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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설날 후엔 무한리필 훠궈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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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59
    1


    (3849503)

    211.204.***.***

    BEST
    확실히 일반 샤브샤브랑은 다른 재료들을 마음껏 먹을수 있다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특히 양고기 ㅠㅜ
    21.02.27 14:41
    (3728746)

    98.166.***.***

    BEST
    찰진 설명과 짤을 보면서 침이 꼴깍 넘어갔습니다.
    21.02.27 00:56
    (3849503)

    211.204.***.***

    BEST
    당면처럼 쫀득한 글이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글 쓰다가 배고파서 화났습니다.....
    21.02.27 00:58
    (502458)

    118.241.***.***

    BEST
    맛나보이네요 근데 이리는 내장이 아니라 물고기의 정액입니다!
    21.03.07 15:42
    (3704066)

    154.16.***.***

    BEST
    정액은 아니고 정소입니다
    21.03.08 08:03
    BEST
    찰진 설명과 짤을 보면서 침이 꼴깍 넘어갔습니다.
    21.02.27 00:56
    (3849503)

    211.204.***.***

    BEST
    복동이형
    당면처럼 쫀득한 글이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글 쓰다가 배고파서 화났습니다..... | 21.02.27 00:58 | | |
    좋아하지만 갈사람이 없는... 또르륵
    21.02.27 07:10
    (3849503)

    211.204.***.***

    영정받은 쇼타콘
    앗....아앗...... | 21.02.27 14:38 | | |
    회사에서 어쩔 수 없이 몇번 먹었는데, 확실히 한국에서는 그나마 현지화가 되어서 그런가 먹을 순 있겠더라구요. 첫경험을 베이징에서 했는데, 진짜 못먹겠던 레벨이라...일단 꺼려지는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ㅠ
    21.02.27 07:49
    (3849503)

    211.204.***.***

    †-Kerberos-†
    처음에 기억이 좋지 않으면 먹기 꺼려지는 법이죠.... 저는 마라가 지금처럼 유명하지 않을 적에, 대림에서 훠궈를 처음 먹어봤어요. 지금 훠궈집과는 차원이 다른 얼얼함이었는데 ㅋㅋㅋㅋㅋ 가끔 생각나곤 합니당 ㅎㅎ | 21.02.27 14:39 | | |
    올 어딘가여
    21.02.27 08:16
    (3849503)

    211.204.***.***

    카우킹
    김포 풍무동에 있는 무한리필 훠궈집입니다! | 21.02.27 14:41 | | |
    (3056857)

    222.100.***.***

    누가가
    ㅋㅋ 맞네요... 혹시나 했는데 훠궈생각이던가.. 여기 중국인 부부가 운영하는데 정말 맛나죠. 처음 오픈했을 때만 해도 거의 본토맛?이라 해야 하나 정말 얼얼했는데 지금은 한국화된 것 같음 하지만 여전히 맛있습니다. 김포 풍무동에 유일한 맛집이라고 생각 ㅋ | 21.03.05 19:05 | | |
    (3849503)

    211.204.***.***

    38GN950
    앗 ㅋㅋㅋㅋ 바로 맞히셨네요. 맞아요 안그래도 여사장님깨서 처음엔 중국식으로 하다가 한국화 방식을 선택하셨다고 하셨어요. 저는 조금 더 중국식이어도 좋은데.....ㅎㅎ 대중적인 입맛이 있다보니 어쩔 수없는 선택이셨던 듯 해요. | 21.03.06 08:34 | | |
    (2553)

    223.131.***.***

    크~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_+
    21.02.27 11:25
    (3849503)

    211.204.***.***

    LCH
    감사합니다! 돈만 있다면 일주일에 한번씩 먹고싶은 음식이에요 ㅋㅋㅋㅋㅋ | 21.02.27 14:40 | | |
    와 대박이네요 군침..
    21.02.27 13:47
    (3849503)

    211.204.***.***

    BEST
    아이리시맨
    확실히 일반 샤브샤브랑은 다른 재료들을 마음껏 먹을수 있다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특히 양고기 ㅠㅜ | 21.02.27 14:41 | | |
    누가가
    어머니 모시고 훠궈 뷔페가서 백탕만 시켰는데도, 특유의 강렬한 향신료때문에 많이 못드시더라고요. 젊은이(?)들 입장에서 백탕이면 정말 베이직한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한번 떠먹어보면서 곰곰히 느껴보니 확실히 향이 세긴 하더군요 | 21.03.05 20:03 | | |
    본토에서 유명한 집 갔는데 혀 마비가 심하게 왔었드랬죠 근데 자꾸 생각이 나요 ㅠㅠ 국내에서는 그 맛이 잘 없더라구요
    21.02.27 21:12
    (3849503)

    211.204.***.***

    잠온다자자
    저는 대림동에서 그 경험을 했었드랬죠 ㅎㅎㅎ 진짜 가끔 생각나는맛이에요 살짝 담궜다 데치기만 했는데 혀가 얼얼해지는 그느낌...... | 21.02.27 23:23 | | |
    (75683)

    211.198.***.***

    저도 몇군데 훠궈집을 갔었지만 대림동은 진짜 현지에 가까운건지 소스랑 국물맛이 못먹겠더군요 향이 달라요
    21.03.05 17:22
    (3849503)

    211.204.***.***

    Bedroomkids
    중국식 훠궈는 국물을 마시는게 아니라 담궈먹는용도로만 사용한다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마라향이 어마어마.... | 21.03.06 08:36 | | |
    훠거 한 2년전 와이프(前여친)랑 처음 먹어보고 진짜 신세계였음 ㅋㅋㅋㅋㅋ
    21.03.05 17:34
    (3849503)

    211.204.***.***

    루리웹-9694644722
    저도요 ㅋㅋㅋㅋ 세상은 넙ㄹ고 먹을건 많다는걸 또 한번 꺠달을 계기가 됐죠 ㅎㅎ | 21.03.06 08:37 | | |
    훠궈,마라탕 몇번을 먹어보긴 했지만 아직도 재료들이 생소해서 뭘 넣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자기 맘에 드는게 장땡이겠지만서도. 특히 소스는 하나도 모르겠어요
    21.03.05 20:03
    (3849503)

    211.204.***.***

    커뮤부심-2802516480
    마치 서브웨이 처음 방문했을떄의 느낌이려나요 ㅎㅎ 사실 마음에 드는 소스 만들어서 오면 장떙이죠. 어떤분들은 마늘간장 소스를 만들어 오시기도 하고, 어떤분들은 초고추장에 찍어드시기도 해요. 제가 감히 추천드린다면 땅콩소스 3밥스푼에 초록색소스,보라색소스 고추가루기름 같은 생소한 재료 한티스푼씩 넣고, 마지막에 칠리소스를 가볍게 한 바퀴 둘러서 마무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단 맛이 싫으시다면 칠리소스를 줄여서 넣으시면 돼요. | 21.03.06 08:40 | | |
    (4832599)

    203.243.***.***

    훠궈가 일반적인 샤브샤브랑 맛이 많이 다른가봐용
    21.03.05 22:20
    (3849503)

    211.204.***.***

    리얼북
    넵 중국식 샤브샤브라고 하면 될것같아요. 대표적으로 얼얼한 홍탕과 담백한 백탕이 있는데, 거의 반반으로 제공되니 한번 입문해보시는것도.....+_+ | 21.03.06 08:41 | | |
    아침에 이걸 봐서 다행입니다. 어제 저녁에 봤으면 저도 화날 뻔 했습니다. ㅎ
    21.03.06 00:08
    (3849503)

    211.204.***.***

    매드몽크
    어이쿠 다행이네요! 오늘 저녁엔 훠궈 어떠신지.....ㅋㅋㅋㅋ | 21.03.06 08:41 | | |
    얼마임?
    21.03.06 00:25
    (3849503)

    211.204.***.***

    불편러
    만육천원~만칠천원 선이었던 것 같네요! | 21.03.06 08:42 | | |
    불편러
    애새끼 말하는 꼬락서니나 닉 꼬라지 하고는 옛다 비추 | 21.03.07 14:59 | | |
    (5328185)

    211.55.***.***

    비추박스
    이런 소리 들을정도는 아닌거같은데 왠 급발진? | 21.03.08 02:38 | | |
    먹다남으면 포장되나요?
    21.03.06 02:11
    (3849503)

    211.204.***.***

    루리웹-8616810584
    안됩니다! 뷔페인 만큼 먹을만큼 가져오는게 미덕이에요 :) | 21.03.06 08:35 | | |
    동족섭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21.03.06 06:16
    (3849503)

    211.204.***.***

    Nami☆Robin
    하지만....맛있는걸.....!! | 21.03.06 08:42 | | |
    훠궈는 너무 맛있습니다. !!!!! 소스에 고수는 무조건 필수!!!!!! 크... 한국에서 먹는것도 맛있지만 예전에 중국 청두 출장갈때 그 현지 맛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ㅠㅠ
    21.03.06 09:15
    (3849503)

    211.204.***.***

    루리웹-8664404934
    그쵸 고수는 사랑입니다! 나중에.....시국 끝나면 진짜 본토에서 훠궈를 먹어보고 싶네요! | 21.03.06 21:36 | | |
    이거 보고 땡겨서 오늘 저녁 훠궈로 결정~
    21.03.06 11:24
    (3849503)

    211.204.***.***

    必立賢狼
    ㅋㅋㅋㅋㅋ제일 뿌듯한 댓글이네요! 저녁 맛있게 드셨길 ㅎㅎ | 21.03.06 21:37 | | |
    매운 거 못 먹어서 훠궈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이 사진 보니까 급 땡기네요 ㄷㄷㄷ 요즘 동네에 많은 훠궈집 혼자 가도 먹을 수 있나요? ㅠㅠ
    21.03.06 11:57
    자칼의날
    동네 훠궈집은 혼자 먹을수 있는 대신 추가금이 붙더군요 | 21.03.06 12:12 | | |
    (5356617)

    112.151.***.***

    훠궈엔 양고기죠
    21.03.06 12:54
    (3849503)

    211.204.***.***

    buzzstar
    확실히 양고기가 특색이 있죠! 그래도 저는 주면 다 잘 먹습니다 ㅎㅎ | 21.03.06 21:37 | | |
    (975)

    112.155.***.***

    청두에서 먹던 훠궈가 진짜 맛있었는데 가끔 너무 한국화된 훠궈집 가면 아쉽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맛있는 훠궈 ㅎㅎ
    21.03.06 17:04
    (3849503)

    211.204.***.***

    깽~
    훠궈...는....청두.....메모메모 | 21.03.06 21:37 | | |
    허걱!! 허궈!!
    21.03.06 18:44
    참 맛있는데 먹고나면 다음 날 속이 고생해요 ㅠㅠ
    21.03.06 22:37
    가격이?
    21.03.06 22:59
    처음 중국가서 먹었는데... 맛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같이 간 양반도 너무 좋아라 하던 차라 그 후로 일주일동안 연속으로 훠궈 먹으러 다녔더니...ㅋㅋㅋㅋㅋㅋㅋ 몇년간 훠궈 생각이 안나더라는...ㅎㅎㅎ
    21.03.07 01:51
    소녀시대 윤아도 중국에 드라마 찍으러 갔다가 훠궈에 빠져서 1일 1훠궈 하다가 진짜로 살이 너~무 쪄서 드라마 1화때랑 드라마 마지막 부분이랑 얼굴 크기 자체가 달라졌다고 하지요 ㅋㅋㅋㅋ 제작진이 살찐 모습도 좋아해서 다행이었지 사실 ㅎㅎ
    21.03.07 08:05
    아 군침 츄르릅.. 참고로 백목이라고 쓰신 하얀 버섯은 은이버섯이라고도 부르더군요..
    21.03.07 10:20
    (5070323)

    180.231.***.***

    고수가 ㅋ
    21.03.07 12:15
    (502458)

    118.241.***.***

    BEST
    맛나보이네요 근데 이리는 내장이 아니라 물고기의 정액입니다!
    21.03.07 15:42
    BEST
    아이반
    정액은 아니고 정소입니다 | 21.03.08 08:03 | | |
    아이반
    그부분까지 쓰면 너무 tmi일것같아서 뺐는데,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ㅎㅎ 지적 감사합니다! | 21.03.08 11:41 | | |
    이리는 수컷물고기정액굳은것 아닌가요..
    21.03.07 17:55
    10년전에 싱가폴에서 유학할때 처음으로 중국친구들과 먹고 감탄한거같은데 잊고있다가 이렇게보니 또 먹고싶네여 한국에도 이제 많이 파나보네요?
    21.03.07 18:28
    하.. 어쩌자고 이걸 이 새벽에 봤지...
    21.03.08 01:03
    2번이나 도전했지만 제 스타일은 아닌 음식 ㅠ 훠궈나 마라...그맛을 알고싶습니다...
    21.03.0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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