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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1960년부터 이어지는 대치동의 경양식집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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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0812)

    112.161.***.***

    BEST
    저 옛날 사람인데 가게 이름부터 스프, 돈까스, 샐러드, 밥 이 비쥬얼이 어렸을 때 엄마 혼자 저 키우시며 봉제공장 다니시면서 없는 돈에 한푼 두푼 모아서 특별한 날에 아들내미 돈까스 사주신다고 데리고 가 자기는 돈까스 싫어한다고 안 시키고 제 것만 시켜서 저 먹는 내내 그 모습 흐뭇하게 지켜보시던 그 모습이 불현듯 떠오르게 할 만큼 그 시절 그 돈까스랑 너무 비슷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막 눈물 맺히게 만드네요 이제 할머니가 되시고 힘드셔서 집에만 계시는 우리 엄마 가끔씩 돈까스 사드리면 그렇게 맛있게 잘 드시는데 젊은 시절 엄마도 정말 돈까스 먹고 싶었을텐데 많이 효도하고 아무리 해도 모자랍니다
    21.02.09 21:12
    (1256927)

    61.98.***.***

    BEST
    지금 운영하는 아주머니가 그 할아버지의 따님이고, 자신은 여기를 계속 시키면서 이맛을 그대로 가지고 갈 것이라고 하시네요.
    21.02.09 18:55
    (4896448)

    121.134.***.***

    BEST
    가슴 뭉클한 옛 추억입니다. 어머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효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21.02.09 23:16
    (5361130)

    182.213.***.***

    BEST
    여기가 진짜원조군요
    21.02.09 18:47
    (347964)

    180.229.***.***

    BEST
    인생 원티어 돈가스 여기가 1호점인가? 저는 20년이상 수진역 2호점? 다니고 있는데 가끔 할아버지 계시기도 했었죠 이분이 젊을적 호텔 쉐프?하시다 나오셨다 알고있는데 암튼 스프는 뚜기맛 일절 안나는 고소한 맛 돈가스는 기름맛 하나도 없이 단백 부드러움 소스는 인위적인 단맛 일절없고 하나도 안느끼한 ㅈ맛 경양식 돈가스집 최고봉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할아버지 돌아가셨어도 맛 지키고 있어 너무 고마운 맛집임
    21.02.09 20:12
    돈가스소스가 만드는 바리에이션이 진짜 수백가지라 이리저리 궁리해가며 어레인지하며 만드는재미가 쏠쏠했죠 생각나네..ㅎㅎ
    21.02.09 18:29
    환경보호의중요성
    여긴 옛날 음식처럼 자극적이지 않고 순한게 특이하더라고요. | 21.02.09 18:48 | | |
    BEST
    여기가 진짜원조군요
    21.02.09 18:47
    BEST
    매일중식
    지금 운영하는 아주머니가 그 할아버지의 따님이고, 자신은 여기를 계속 시키면서 이맛을 그대로 가지고 갈 것이라고 하시네요. | 21.02.09 18:55 | | |
    의외로 함박스텍이 없군요.ㅎㅎ 맛있게다
    21.02.09 19:32
    진짜 비주얼 미쳤다. 옥수수까지 완벽하네.
    21.02.09 20:02
    (347964)

    180.229.***.***

    BEST
    인생 원티어 돈가스 여기가 1호점인가? 저는 20년이상 수진역 2호점? 다니고 있는데 가끔 할아버지 계시기도 했었죠 이분이 젊을적 호텔 쉐프?하시다 나오셨다 알고있는데 암튼 스프는 뚜기맛 일절 안나는 고소한 맛 돈가스는 기름맛 하나도 없이 단백 부드러움 소스는 인위적인 단맛 일절없고 하나도 안느끼한 ㅈ맛 경양식 돈가스집 최고봉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할아버지 돌아가셨어도 맛 지키고 있어 너무 고마운 맛집임
    21.02.09 20:12
    ajoomma225
    이 댓글에 비추가 왜 있죠? 누가 잘못 누르신 건가. | 21.02.09 20:34 | | |
    우리말이 최고
    부모님 사랑합니다. 라고 써도 비추 달리는 곳이 여기 "루리웹" 입니다..ㅋ | 21.02.25 15:25 | | |
    ajoomma225
    저도 20대때 직장이 수진역 근처라 수진역으로 다녔었고 할아버님 종종 뵈었었는데 돌아가셨군요.. | 21.02.25 18:13 | | |
    (80542)

    125.142.***.***

    우리말이 최고
    저 사람이 다른 게시판에서 쓴 글 때문에 그런 듯 | 21.02.26 00:37 | | |
    (80542)

    125.142.***.***

    리엇
    몇 달전에 유게에서 일베옹호하다가 글삭당한 사람이네요. | 21.02.26 00:40 | | |
    리엇
    비추받을만 하네요 | 21.02.26 01:39 | | |
    도저히 안되겠다. 코로나 풀리면 한번 가볼래요. 지방러지만 서울 갈일 있으니까 ㅋㅋㅋ
    21.02.09 20:22
    저도 저런 돈가스가 정말 좋아요. 딱 제 취향이네요.
    21.02.09 20:34
    스프에 옥수수라니 근본 한국식 돈까스네요
    21.02.09 21:03
    집앞이여서 단골집...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들었을땐 많이 슬펐죠...
    21.02.09 21:04
    음... 가격에 비해선 좀 부실해보이는 기분이 드네요. 남산돈까스집들이랑 별 차이는 없어보여요.
    21.02.09 21:07
    (70812)

    112.161.***.***

    BEST
    저 옛날 사람인데 가게 이름부터 스프, 돈까스, 샐러드, 밥 이 비쥬얼이 어렸을 때 엄마 혼자 저 키우시며 봉제공장 다니시면서 없는 돈에 한푼 두푼 모아서 특별한 날에 아들내미 돈까스 사주신다고 데리고 가 자기는 돈까스 싫어한다고 안 시키고 제 것만 시켜서 저 먹는 내내 그 모습 흐뭇하게 지켜보시던 그 모습이 불현듯 떠오르게 할 만큼 그 시절 그 돈까스랑 너무 비슷해서 가슴이 먹먹해지고 막 눈물 맺히게 만드네요 이제 할머니가 되시고 힘드셔서 집에만 계시는 우리 엄마 가끔씩 돈까스 사드리면 그렇게 맛있게 잘 드시는데 젊은 시절 엄마도 정말 돈까스 먹고 싶었을텐데 많이 효도하고 아무리 해도 모자랍니다
    21.02.09 21:12
    (4896448)

    121.134.***.***

    BEST
    actlike
    가슴 뭉클한 옛 추억입니다. 어머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효도 많이 해야겠습니다. | 21.02.09 23:16 | | |
    (623327)

    113.161.***.***

    actlike
    젊은 시절 엄마도 정말 돈까스 먹고 싶었을텐데 라는 말씀에 눈물이 핑.... | 21.02.25 16:40 | | |
    actlike
    겪은바로 그조차 기회를 잃는게 순식간이더군요. 정말 아무리 잘해도 부족하다는게 효도 같습니다. 성공해서 잘하는건 필요없습니다. 지금 잘하는게 효도입니다. | 21.02.25 18:22 | | |
    (800735)

    180.70.***.***

    actlike
    잘 커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것만으로 효자 효녀인겁니다!!ㅠㅜ 엉엉 | 21.02.25 21:46 | | |
    후훗, 이 집은 가봤지요. 반갑네요, 언제 오다가다 한 번 들려봐야겠어요 ㅎㅎ
    21.02.09 21:45
    †-Kerberos-†
    근데 얼마전에 장미상가의 할아버지 돈까스도 올려주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도 양쪽 다 운영이 되고 있는걸까요??? 관계가 어떻게 정리되는건지 궁금하네요 ㅎㅎ | 21.02.09 21:47 | | |
    †-Kerberos-†
    일단 둘 다 열고 있고요, 살펴보니 이 곳이 1960년부터 한 직계가 맞는 듯 합니다. | 21.02.09 22:18 | | |
    (519)

    121.172.***.***

    원할머니랑 같은집안인가? 9000원 ㄷㄷㄷㄷ
    21.02.09 22:03
    (5282074)

    116.37.***.***

    오 정창욱이 왔다갔군요. 코로나 좀 풀리면 가봐야겠네요
    21.02.09 22:29
    (37889)

    211.177.***.***

    과거 잠실 신천근처던가 장미아파트에 있던 상가 돈가스집이 원조였는지 궁금하네요 정신여고다니던 애랑 갔던 기억이 있어서요 너무 오래되어서;;;
    21.02.10 00:01
    시마.
    그 장미상가에서 하다가 은마상가로 옮겼습니다. | 21.02.25 15:12 | | |
    저 비주얼에 9천원?ㄷㄷ..
    21.02.10 00:35
    (47902)

    14.32.***.***

    안그래도 연휴첫날 은마상가 가볼까 했는데 들려야겠습니다.
    21.02.10 00:46
    (2553)

    221.148.***.***

    분식집 돈가스의 정석 같은 느낌이네요~ +_+
    21.02.10 08:59
    (552763)

    110.10.***.***

    우앙~ 먹고싶네요 ㅜ
    21.02.15 14:56
    침넘어가네 진짜 맛있어보임
    21.02.25 15:21
    은마상가 할아버지 돈까스.. 건강한 맛이라고 생각해요
    21.02.25 15:40
    9천원...
    21.02.25 15:56
    여기 다른 돈까스집 생각하고 가면 100%후회합니다. 맛이 심심합니다.
    21.02.25 16:04
    쉐리 칼자스
    저건 딱 옛날 스타일입니다. 자극적인 소스는 최근에 나타난 스타일이에요. | 21.02.25 20:25 | | |
    (95990)

    218.152.***.***

    가격 생각하면 뭔가 가기가 조심스러워 질 듯
    21.02.25 16:37
    9000원?????????????
    21.02.25 17:03
    음...딴지거는건 아니지만 미군한테 배우셧다는데 어째 음식은 일본스타일의 경양식 돈까스같네요-ㅅ-;;ㅋ
    21.02.25 18:07
    초록물고기
    그야 돈가스는 일본에서 온 거니까요. 그리고 1960년이면 우리가 아는 그 두툼한 돈가스가 일본에서도 나타나지 않은 시절이기도 합니다. | 21.02.25 20:23 | | |
    크 돈가스 나오기전 스프 쥑이죠
    21.02.25 18:08
    은마 상가 딱 한 번 가봤네요. 아파트 밑의 상가라니... 던전들어가는 느낌? 신기했음.
    21.02.25 19:16
    (156671)

    218.145.***.***

    대구 가실 일은 없으신가요? 동성로 전원 돈까스도 한번 가보시길~
    21.02.25 20:20
    큐브용
    경양식 순례를 나선다고 일부러 찍고 기록을 안 해서 못 올렸습니다만 대구 갈 일이 생기면 추가하려고 합니다. 카레맛이 묘하게 올라오는 딱 80년대 그 돈가스 맛이죠. | 21.02.25 20:22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2.25 21:01
    여기 맛이 아주 뛰어나진 않은데 동네 로컬 맛집 같은... 간간히 생각나는 그런 맛. 할아버님 계실때 몇 번 다녔는데 이젠 안계신 모양이네...
    21.02.25 21:43
    가격은 할아버지가 아닌데
    21.02.25 22:04
    와 저 꼬맹이때 여러번 먹었던 곳인데 아직도 있다니 너무 신기하네요...어릴땐 참 맛있었던거 같은데 이제 돌아가시고 따님이 하신다니 나이먹은 기분 듭니다 ㅜㅜ
    21.02.25 23:07
    수진역과 신흥역 지하상가 왔다갔다 하다가 할아버지 몇번 본것 같은데... 어느순간부터 안보이시더니 돌아가셨군요.. 저기 메뉴에 밥 기타일절 이라고 되어 있는데....일절이 아니고 일체라고 써야...ㅎ 한자에 一切 는 일절로도 일체로도 쓰이는데 일절은 부정적인 뉘앙스로 일절 없다~~뭐 이런식으로 쓰이고 일체는 모두다...라는 뜻으로 쓰임... 간혹 술집에 안주일절 이라고 쓴곳이 더러 보이던데 저기도 일체라고 안쓰고 일절이라고 쓰셨네요..ㅎㅎ
    21.02.26 00:06
    제가 경기도 성남에 살고있는데 성남 수진역에 여기 분점이 있습니다, 십수년전부터 아직까지 이어져오고있는 오래된 돈까스집인데 제 경험상 몇번 먹어본 느낌을 말하자면 1. 품질 대비 오질나게 비싸다 - 기본 돈까스 가격 9천원에서부터 이미 제정신이 아님 2. 특출난 품질의 돈까스냐? - 김밥천국에서나 봄직한 얇디얇은 고기 두께의 돈까스다, 소스가 이걸 다 캐리하는거지 3. 다른 일반적인 돈까스집과 차별화된 무언가가 있는가? - 내가 자신있게 말하건데 [소스] 하나 맛있는거 외엔 돈까스 고기 품질은 평군 이하다 다들 환상 깨시길, 제주 연돈 같은 초극상 하이퀄리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데 그래도 다른 돈까스집과 차별화된 무언가가 있어야지, 그냥 [소스] 한가지만 맛있는 집임. 진심으로 말하건데 다들 환상 깨라.
    21.02.26 00:13
    망할놈의세상
    돈까스집 100군데면 100가지 맛이랍니다. 어디까지나 먹는 손님들 취향이겠죠 . 뭐 ~음식가격이든 맛이든 주인장맘대로 아닌가요 ? 뭐 따지고보면 님의 말도 일리가있긴해요 ~~ | 21.02.26 10:44 | | |
    (5404271)

    121.143.***.***

    요줌 배달 돈까스도 기본이 8000원인데 9000원이 그렇게 비싼건가 싶은데... 얇게 편 고기 튀김옷 입혀 튀기고 맛난 소스 부어서 나오는게 경양식 돈까스인거고 돈까스가 잡냄새없이 바삭하게 튀겨서 그 가게만의 소스로 완성되는 음식인데 소스가 맛있으면 좋은거 아닌가? 그 소스가 맛있어서 찾아오는 단골들이 있으면 그게 차별화된 무언가 아닌가요? 윗분은 왜 저렇게 화난건지 모르겠네요ㅎㅎ
    21.02.26 05:06
    이거 학생때도 가곤했는데 그때도 싼가격은 아니었음.. 그렇개 생각하면 가격이 많이 안오른거같기도 하고 ;
    21.02.26 12:03
    (126535)

    121.132.***.***

    역시나 요즘 옛날 경양식 돈까스 파는 곳이라고 소개되는 곳 중에 비프까스 직접 쳐서 파는 집은 손에 꼽히지 생선 까스랑 비프까스까지 직접 쳐낸거 팔아야지 별거 없어보이는 '경양식' 간판 달 자격 있지 솔까 이거 세숫대야 냉면집이나 김밥지옥, 국밥집에서 애들용 메뉴로 파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
    21.02.26 12:45
    (48889)

    125.142.***.***

    일절 이라고 써있는거 보니까 옛날사람이 하는거 맞네요.
    21.02.26 14:54
    경약식 집이라고 나오는 곳들 소스를 보면 그 맛이 딱 떠오르는데 저 소스는 정말 어릴때 어머니가 한번씩 회식가던 경약식 집 소스군요 ㅜㅜ 너무 옛 생각이나 뭉클 하네요 저 소스 너무 달콤하고 맛있어요 아는 맛이라 정말 참기 힘드네요
    21.02.26 15:06
    제가 동네사람입니다. 혹시 대치동까지 가서 저거 드실 생각이라면.. 드셔보시고 다시 기회되면. 지하철 두정거장 더가면 '대청역'이라고 있습니다. 마루공원이라고 있고, 입구 건너편에 '맛있는돈까스'라고 있습니다. 요즘 가격이 좀 올라 7천원인가.. '일반돈까스' 드셔보시면됩니다. 일본식돈까스는 개포역쪽 '리에'도 괜찮았는데(코로나 이전정보)
    21.02.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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