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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식빵 이야기 -- 아내는 추억을 굽는다. [29]






댓글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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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6)

45.44.***.***

BEST
저도 먼 나라 와서 사는 이유 중의 하나가 부모님에게서 멀리 떠나기 위한 것이었고, 지금은 이곳에서 아내와 단둘이라 더욱 감정이입하며 읽었습니다. 브런치에서 더 많은 글을 찾아보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0.01 15:08
(3728746)

98.166.***.***

BEST
두 분의 깊은 서정적인 글입니다. 유투브는 모두 꼭 보고 저 같이 먹고 싶어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20.09.29 19:39
BEST
와 화질뭔가요 ㄷㄷ 배경화면급
20.10.01 13:03
(187186)

223.33.***.***

BEST
혹시 작가신가요? 대단하시네요 사진이나 글이나
20.10.01 14:16
(3728746)

98.166.***.***

BEST
두 분의 깊은 서정적인 글입니다. 유투브는 모두 꼭 보고 저 같이 먹고 싶어 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20.09.29 19:39
복동이형
늘 따뜻한 덧글 고맙습니다. | 20.10.01 18:27 | | |
BEST
와 화질뭔가요 ㄷㄷ 배경화면급
20.10.01 13:03
루리웹-2158750223
고맙습니다! 제가 보는 풍경을 최대한 잘 담고자 노력중입니다. | 20.10.01 18:28 | | |
(187186)

223.33.***.***

BEST
혹시 작가신가요? 대단하시네요 사진이나 글이나
20.10.01 14:16
LoneWolves10
그러면 좋겠지만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20.10.01 18:28 | | |
(15696)

45.44.***.***

BEST
저도 먼 나라 와서 사는 이유 중의 하나가 부모님에게서 멀리 떠나기 위한 것이었고, 지금은 이곳에서 아내와 단둘이라 더욱 감정이입하며 읽었습니다. 브런치에서 더 많은 글을 찾아보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0.01 15:08
azrael
덧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저뿐만이 아닌 것에 위안을 얻었습니다. 부모님이라는 것은 왜 이렇게도 어려운 것인지요.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브런치는 https://brunch.co.kr/@bingsoo 입니다. 별 것은 없지만 가끔 놀러와 주시면 반가울 것 같습니다. | 20.10.01 18:27 | | |
정신차려 내 입아!! 추석이라구!! 그만쳐먹어
20.10.01 18:05
하늘의나라
추석은 어쩔 수 없지요! 저도 오늘 잔뜩 먹었습니다. | 20.10.01 18:28 | | |
전문가께서 글 작성하시면 반칙~ 글도 좋고 사진도 좋네요~
20.10.01 18:57
놀면뭐하긴!
평범한 사람의 기록일 뿐이지만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0.02 02:00 | | |
(5367816)

124.51.***.***

아내를 왜 굽나 했더니 맛있는 빵이었군요 ㅎㅎ
20.10.01 19:16
프레젠스
아내 덕에 늘 따뜻한 오븐의 냄새가 나는 요즘입니다. | 20.10.02 02:01 | | |
(88599)

211.219.***.***

부대끼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 같은 좋은 수필입니다. 언제나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0.02 01:24
안경곰돌이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0.02 02:01 | | |
(40232)

122.42.***.***

에세이 형식 글이 너무 좋네요 사진들도 ㅎㅎ
20.10.02 07:30
꼭지
말씀 고맙습니다 | 20.10.03 01:20 | | |
(36740)

110.8.***.***

글과 사진들이 따뜻하고 참 좋네요 저도 베이킹에 흥미가 생겨서 이것저것 임상실험(?) 하고 있습니다 저도 르방 키워서 사워도우 베이킹을 하곤 하는데 맨날 빵을 굽는 게 아니다 보니까 르방 관리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ㅠㅠ 최근엔 밀가루 좀 덜 먹어보겠다고 호밀 사다가 베이킹 중인데 백밀가루들에 비해서 반죽이 너무 어렵네요 ㅠ 당장은 레시피 없으면 힘들지만 그래도 재밌습니다 ! 발효와 반죽들도 하고 요리, 커피도 하다보니까 화학(...?)쪽도 간단히 공부하고 싶은 요즘이네요
20.10.02 16:08
문스냅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비슷한 취미와 생각을 가지신 분 같아서 반갑습니다. 반죽의 촉감이나 부풀어오르는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묘하게도 기분이 좋지요. 지금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아직 너무 더워서 발효종은 냉장고에 넣어 두고 한 1-2주일마다 밥을 주고 있습니다. 호밀은 아주 조금만 넣어도 벽돌같은 빵이 되기 십상이고 참 어려운데, 그래도 그 특유의 향이 좋아 가끔씩 굽곤 합니다. 저도 먹는 것 마시는 것 좋아하다보니 음식의 과학을 공부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 | 20.10.03 01:28 | | |
(5285627)

175.119.***.***

맛있겠네요.
20.10.02 16:29
Teleporter
조금 시원해지면 또 구워달라고 해봐야겠습니다. | 20.10.03 01:28 | | |
(349212)

180.68.***.***

글이 너무 좋아서 음미하며 정독했습니다 프로같은 문장력 뿐만 아니라 사진실력도 대단하시네요
20.10.02 20:34
조대리
말씀 고맙습니다. | 20.10.03 01:28 | | |
(5323919)

116.43.***.***

쨈아져씨는 세상을 굽는다! (라는 글은 어디에도 없네요..ㅋ)
20.10.03 01:37
Carffeein
호빵맨에서 나온 내용인가요? ㅋㅋㅋㅋ 가물가물한 기억이네요 | 20.10.03 04:08 | | |
(5323919)

116.43.***.***

블루베리빙수
어느순간 인터넷에서 "잼아저씨의 목적" 왜? 호빵맨을 만들었는지 에 대해서.. 유저들이 만든게 있더군요(...) | 20.10.03 23:01 | | |
(184418)

72.225.***.***

10년 넘게 미국 거주 중 인데, 밀가루가 좋은지 빵 맛이 한국하고 틀립니다. 빵이든 밥이든 아침 챙겨 드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제 경우는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되는 것 중 하나가, 규칙적인 아침 식사 인 것 같아요. 어릴 때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0.03 03:03
애쉴
근 10년간 한국 베이킹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커져서 이제는 맛있는 빵집이 정말 많다고 하니 이 다음에 언젠가 한국에 들어가면 꼭 빵집 투어를 해 보려고 합니다. 아침을 꼭 먹어야 한다고 의식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되돌아보면 너무 바쁠 때 빼곤 뭐라도 먹고 하루를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습관이 든 것이겠지요. 언제부턴가 저희 부부의 주 아침 메뉴는 요거트입니다. 거기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올리면 아주 든든한데다 바쁘더라도 들고 나가서 먹을 수도 있어서 좋더군요. 한 번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글 잘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0.03 04: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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