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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연돈 떠난 자리에 들어온 포방돈카 다녀왔습니다. [204]






댓글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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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주니까 하는거겠죠..
20.05.2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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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없을 수가 없는게..제주도로 간 원래 연돈 주인분은 이 가게 자체를 몰랐다고 함 한 유튜버가 물어보니 친하다고 했는데 그냥 한동네 살았던 모르는 사이..돈가스 튀기는 방법이야 그렇다고 쳐도 연돈이라는 명칭은 레알 양심없게 장사하는 거지..그냥 돈독오른 흔한 장사치일 뿐
20.05.20 19:15
(1851639)

12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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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골목식당 방영할 때 다녀왔는데 그 때 이름 돈카였어요. 포방돈카라는 거 자체가 오해하기 딱 좋게 가게명 정해서 하고 있는 거에요
20.05.20 20:07
(5086293)

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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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데는 적어도 저는 안간
20.05.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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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설마 몰랐을까요..저 집은 제주 연돈사장님이랑 알지도 못하는데 허락없이 가게 간판 밑에 연돈이라고 써놓고 대놓고 남의 노력에 기생하려는 거니까 욕먹는 거지요
20.05.20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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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없을 수가 없는게..제주도로 간 원래 연돈 주인분은 이 가게 자체를 몰랐다고 함 한 유튜버가 물어보니 친하다고 했는데 그냥 한동네 살았던 모르는 사이..돈가스 튀기는 방법이야 그렇다고 쳐도 연돈이라는 명칭은 레알 양심없게 장사하는 거지..그냥 돈독오른 흔한 장사치일 뿐
20.05.20 19:15
루리웹-8511111469
연돈이 아니고 포방돈카입니다 | 20.05.20 19: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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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차이가느껴지십니까
그걸 설마 몰랐을까요..저 집은 제주 연돈사장님이랑 알지도 못하는데 허락없이 가게 간판 밑에 연돈이라고 써놓고 대놓고 남의 노력에 기생하려는 거니까 욕먹는 거지요 | 20.05.20 19:33 | | |
(1851639)

12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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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차이가느껴지십니까
막 골목식당 방영할 때 다녀왔는데 그 때 이름 돈카였어요. 포방돈카라는 거 자체가 오해하기 딱 좋게 가게명 정해서 하고 있는 거에요 | 20.05.20 20:07 | | |
막시모
그건 알아요... 바로 위에 연돈이라는 명칭이라고 하셔서 달았던거고..... | 20.05.20 20:08 | | |
루리웹-8511111469
지금 포방돈카도 간판 및에 보면 연돈이라고 칭해놔서 한 말입니다 현재는 모르지만 유튜브에 올라왔던 영상들 보면 연돈이라고 버젓이 쓰여있더군요 | 20.05.20 20:34 | | |
루리웹-8511111469
간판밑에 그건 연돈꺼 그대로 쓰는거 같긴한데 글씨는 지웠으면 싶긴 하더라구요 | 20.05.20 20:37 | | |
루리웹-8511111469
연돈이라는 단어는 특허냈다고 하던데 법적으로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저도 빨리 지웠으면 좋겠네요 | 20.05.20 21:00 | | |
루리웹-8511111469
실력도 다르죠 | 20.05.20 21:29 | | |
지능의차이가느껴지십니까
절대 님은 장사는 하지 마세요 | 20.05.21 11:36 | | |
(318157)

220.119.***.***

루리웹-8511111469
상호명은 특허가 아니라 상표등록이에요. | 20.05.25 13:32 | | |
루리웹-8511111469
그런데 방송 보고 찾아 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저 시장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고 제주도로 넘어간 거까지 기사가 워낙 많이 나와서.. | 20.05.25 18:32 | | |
(1176882)

121.167.***.***

무적 보노
오사카 와사비 스시 사건 생각해보면 또 모를일이에요 | 20.05.26 13:07 | | |
(5086293)

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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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데는 적어도 저는 안간
20.05.20 19:23
(616361)

183.107.***.***

Ziron
근데 또 유투버니 리뷰어들이 관심끌어보려고 저런데 더감.. | 20.05.25 14:59 | | |

유튜브에 이미 10개 정도 올라와 있음, 동네사람들만 가는 수준 | 20.05.26 10:59 | | |
(10696)

211.209.***.***

아, 연돈이 빠진 자리에 또 돈까스집이 들어왔나보군요 ㅎㅎ 이래저래 연돈하고 엮어서 마케팅도 가능할 것 같고, 사장님 생각 괜찮았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맛이나 영업을 잘 해나가신다는 전제지만...
20.05.20 19:31
†-Kerberos-†
뭐 부정적인 여론이 더 많긴하지만 맛 자체는 나쁘진 않네요 이름을 다른걸로 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지.... | 20.05.20 19:46 | | |
(10696)

211.209.***.***

지능의차이가느껴지십니까
근데 상호명이 '포방돈카' 라는 거 아닌가요? 골목식당 제주도로 이사간 집은 '연돈'이고?? 포방돈카만 들었을 때는, 포방터시장 돈까스 카레(?) 이런 느낌으로 연돈하고 연관성이 와닿지는 않는데요. 이름이 왜 문제가 되는것인지요?? 정말 순수하게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뭐 솔직히 누가봐도 이전에 있던 집의 유명세에 편승하려는 의도는 노골적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그것 자체도 저 사장님의 한수 일 것 같고 실제로도 개업초반영업에는 꽤 도움이 될 것 같구요. 물론 맛도 보증되고 영업도 잘 하셔야, 존속이 가능하시겠지만... | 20.05.20 19:53 | | |
†-Kerberos-†
연돈이 원래 돈카2014라는 이름이었는데 그 이름을 어떤 치사한인간이 특허였나 그런거 내서 못쓰게 되서 연돈으로 바꾼거였거든요... | 20.05.20 19:56 | | |
(10696)

211.209.***.***

지능의차이가느껴지십니까
아.....원래 돈카였군요 ㄷㄷㄷㄷ 왜 논란이 되는지 이해했습니다. | 20.05.20 19:58 | | |
†-Kerberos-†
연돈이전이름이 돈카고 그자리 나가니까 낼름 포방앞에붙여서 가게이름지어놓고 한수고뭐고 언급할가치도없는 양아치짓이죠.. | 20.05.20 21:30 | | |
(10696)

211.246.***.***

정의로운국가
네...빼박이네요 ㅋㅋ 그냥 몫좋은 돈까스터 잡아서 편승하는 수준 정도로 생각했는데, 상호명이 겹칠줄이야 ㄷㄷ | 20.05.20 21:52 | | |
(5072002)

175.223.***.***

지능의차이가느껴지십니까
특허가 아니라 상표 등록이요 | 20.05.26 08: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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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주니까 하는거겠죠..
20.05.2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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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nal reflex
그냥 사는동네라서 지나다니다 열었길래 가봤습니다만.... 일부러 다른동네 간것도 아니고... | 20.05.20 21:53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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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의차이가느껴지십니까
지나다니다 열었길래 가볼순 있는데 굳이 저런데 갔다고 정성스레 사진찍고 자랑질할꺼 까지야 그냥 일기장에나 쓰시지.... 왜 남들 보는데다 올려요?? | 20.05.21 01: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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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자랑질이라... 음갤에 글쓰는게 자랑질이란 소리 들을정도의 일인가요? 그냥 정보차원에서 이런데가 들어왔다고 올리려고 찍은것도 있습니다만 남들 보는데다 올리면 안될정도의 글이예요? | 20.05.21 0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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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저 정도가 정성스레면 참 정성 안들이는 삶을 살아오셨나 보네요 | 20.05.21 0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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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님이 올리라 마라 하는게 더 에바인것 같습니다만 | 20.05.25 13:46 | | |
(554367)

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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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한번 먹어보고 이럴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을 적는것도 문제가 되다니. 많이 불편하신가 보네요. | 20.05.25 14: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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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저게 자랑으로 느껴진가요??? 그렇게 느껴진다면 당신의 뇌가 문제 있는듯 | 20.05.25 14:12 | | |
(67638)

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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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사진 2개에 글 몇줄이구만 정성스레 사진찍고 자랑질은 좀.. | 20.05.25 14: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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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너님도 댓글 꼬라지 보니 불쾌한데 왜 남들 다 보는데다 댓글질임? | 20.05.25 15:36 | | |
(1041969)

9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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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아니 무슨 왤케 날이 섰음? | 20.05.25 15:51 | | |
(66474)

1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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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여윽시 전투민족 다운 댓글이군요ㅋㅋ | 20.05.25 20:22 | | |
(5254021)

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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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님이 쓰는 그 댓글은 일기장말고 메모장에 적어서 큰소리로 읽어보고 올리는게 좋을것 같네요 | 20.05.25 20:52 | | |
(5254021)

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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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왜 찔리나 보지? 적어도 글쓴이를 향해 키보드로 쓴 댁의 글의 의도는 정의도 도덕성도 없는 그냥 단순한 비난일 뿐이야. | 20.05.25 23:41 | | |
(5254021)

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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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만약 정의감을 갖고 도덕성으로서 비판을 하고싶은 취지였다면 글의 분위기를 좀더 부드럽게 하는 방법도 있었겠지. 근데 그걸 안했다는건 네놈이 오만한거일 뿐이야. | 20.05.25 23:43 | | |
(5254021)

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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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그리고 초면에 반말하지마라 여기 유게아니다. | 20.05.25 23:44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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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램君
아 예예 그럼 그쪽도 존댓말로 하시지요 그럼 묻겠습니다. 저 가게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보시나요?? | 20.05.25 23:46 | | |
(5254021)

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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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가게가 문제가 있는걸 왜 글쓴이에게 뭐라고 하죠? 도덕을 그렇게 중시하시는 분이 글을 비아냥대게 쓰고 오만하게 말합니까? 자신한테는 관대하고 남한테는 엄격하다 뭐 이런 내로남불 스타일일인겁니까? | 20.05.25 23:51 | | |
(5254021)

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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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그냥 일기장에나 쓰시지.... 왜 남들 보는데다 올려요?? <- 이건 뭐라고 생각합니까? 당신이 뭔데 남들 다 올릴수 있는 자유가 보장된 커뮤니티 사이트에 당신이 왜 올리냐고 그럽니까? 저 가게를 올리는게 법적으로 불법인가요? 아니면 게시판 규정에 어긋나있나요? 당신은 글쓴이의 글을 쓰고 올릴수 있는 자유를 비난한겁니다. 그리고 어그로 광고등의 부정적인 시선은 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 저사람이 광고를 끌었다는 정확한 증거가 있나요? 킹리적 갓심같은 말도 안되는 혼자만의 생각을 마치 당연하다는듯이 말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내가 비아냥거리는건 아무것도 아니고 남에게 비아냥 들으니 기분 나쁘신가보죠? 그럼 저 글쓴이는 왜 당신의 비아냥을 듣고 기분이 안나빴을까요? 제3자도 당신의 글의 내용이 지저분하여 불쾌감을 느낀다면 그건 당신이 어떠한 의도로 글을 썼든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기 힘들겠죠. | 20.05.26 00:02 | | |
(5254021)

12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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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그것도 정치적이나 남을 모욕하고 상처주는 그런 글도 아닌 단순히 가게에서 밥먹은 사진 두장가지고 말이죠 | 20.05.26 00:04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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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램君
네네 처음에 이글 쓴 사람한테 비아냥 거린건 맞고 그건 죄송합니다. 근데 광고를 끌었다는 정확한 증거가 있냐 아니냐는 논지를 벗어난건데요. 왜냐면 저 위에 배댓 보이시나 모르겠는데 이런델 가주는 사람이 있으니 이런 가게가 계속 생기는거에요 그리고 이런데 가서 홍보가 되도록 사진찍어서 많은사람이 보는 곳에 올린게 이 글이구요 이 글의 평가가 긍정적이던 부정적이던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왜 정치인들이 그지같은 짓을 반복하겠어요 이름을 알리기만 하면 되니까 아예 존재 자체를 모르는것보단 부정적이더라도 이름을 알리는게 가게에 도움이 되니까 나는 이 글이 저런 부도덕한 가게에 광고가 된다는 사실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 답답하네요 처음에 비아냥은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글쓴이 댓글들이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 20.05.26 00:06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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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은최고의논리
돌아가는 상황이란게 이 댓글들을 보고 하는 얘기가 아닌데 왜 혼자 흥분해서 난리 치는지 모르겠는데 차근차근 얘기해봅시다, 돌아가는 상황이라는건 이 글이 저 가게에 추후 어떤 영향을 끼칠까 그 상황을 말하는거였고 내가 비아냥 댓글을 먼저 달아서 사람들이 비아냥 거린거까진 알겠고 이해하고 그건 내가 잘 못했는데 뒤늦게 나타나서 갑자기 혼자 흥분해서는 남들 욕하니깐 이기회에 나도 스트레스 풀어야지 욕하자!! 이렇게 밖에 안받아들여지는데 여튼 이 본문글이 애초에 문제가 전혀 없게 느껴지시나요?? | 20.05.26 00: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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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진지하게 댓글단거보고 아.. 좀 문제가 있는 분이구나 싶어서 나도 진지하게 답글 달아드림. 일단 "이 글이 저 가게에 광고가 되서 문제다"라는 논리먼저 박살내 드림. 자 일단 인터넷 상에 수많은 음식점 리뷰들이 넘쳐나고 넘쳐남. 그럼 그 리뷰들 중 "자 이집의 사장님의 50년 인생사와 지인들 목록, 정치성향, 자식들 군대여부 샅샅히 조사했지만 아무 문제 없음을 밝히고 리뷰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시작하는 리뷰 본적 있음? 그럼 그 리뷰는 그 가게의 도덕성을 알지도 못하면서 간접광고를 했음으로 부도덕한 글임? 이런 반박을 하고 싶겠죠? "저 사람은 저 가게가 애초에 어떤 가겐지 알고 갔다" 여기서 또 하나의 문제가 등장 함. 저가게를 홍보하는게 부도덕하다의 기준을 누가 정함? 자 세입자를 내쫒고 그 가게의 이름을 이어받은 척하면서 영업을 하고있죠? 저 가게 주인은 그래 부도덕하다 칩시다. 그럼 그가게에 가서 밥먹고 사진찍고 인터넷에 올리는게 부도덕 하다? 좀 애매하지 않음? 그게 그렇게 명확한 도덕적 기준이었으면 이렇게 댓글이 길게 늘어졌을까요? 님 처음 대댓에 추천이나 ㅈㄴ 박히고 끝났겠죠. 지금 님은 상당히 애매한 문제에 님의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면서 강요하고 있다고 생각은 안해 봤나요? 설사 모든걸 다 알고 광고를 한다고 쳐도 그게 부도덕 하다? 그렇게 치면 범죄자를 변호하는 변호사도 부도덕하겠죠 그죠? 님이 행여라도 교통사고 내서 상대가 크게 다치거나 어떤 사건에 억울하게 휘말렸다 칩시다. 님은 죽어도 변호사 안쓰겠네요? 그냥 형량 땅땅 때리는대로 복역할거죠? 부도덕으로 밥벌이 하는사람에게 님 돈을 주는건 님도 부도덕 한거니까요. | 20.05.26 00: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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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님이 이 대댓글로 욕쳐먹는 이유는 크게 없음. 누가 봐도 명확하지 않은 문제에 님의 기준을 들이밀면서 "지켜라" 하고 있음. 흔히 말하는 꼰대질을 하고 있는거고. 여기서 길게 댓글 더 싸질러 가면서 "아닌데.. 얘가 문제 있는거 맞는데..." 공허하게 외쳐봐야 그것역시 자기 잘못 인정 못하는 꼰대의 또다른 특성일 뿐이고. 그냥 갈길 가시면 돼. | 20.05.26 00:25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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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은최고의논리
끝까지 문제가 있는 분이구나 비아냥 거리는거에 어이가 없습니다. 글은 장황하게 쓰시고 논리를 박살내 주신다고 자신감 있게 쓰셨는데 몇가지 제 생각을 써볼게요 "자 이집의 사장님의 50년 인생사와 지인들 목록, 정치성향, 자식들 군대여부 샅샅히 조사했지만 아무 문제 없음을 밝히고 리뷰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시작하는 리뷰 본적 있음? 왜 그런 리뷰가 없을 까요?? 보통의 가게들은 도덕적이지 않다는 논란으로 시작하지 않거든요. 도덕적 평가를 내릴 필요가 애초에 없는거죠. 그리고 세상은 0과 1로만 존재 하지 않아요. 이건 도덕적인거다, 부도덕한거다 명확히 나뉠수가 없어요. 애매한 문제가 맞는거죠. 그럼 세상의 모든 문제는 애매하기 때문에 아무말도 하면 안되는건가요?? 세상에 주장이라는 형식의 문장이 존재하면 안되는 건가요?? 님 말대로 이렇게 댓글이 왜 길게 늘어졌을 까요? 저 가게를 도덕적이지 않다고 판단하는 사람도 그만큼 많다는거겠죠?? 그리고 앞서 말했듯 저는 이글이 그런 가게에 충분히 홍보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런 가게에 도움이 되는 이런글을 올리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주장하는 입장이구요. 범죄자를 변호하는 변호사가 부도덕하겠다 라고 비아냥 거리시는데 그것도 역시 케바케에요 실제로 범죄자를 변호하려다가 여론이 안좋아서 변호 포기하는 경우도 많죠? 반대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변호해서 부도덕하다란 평가를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변호사가 꼭 무죄만을 주장하는것은 아닙니다. 지은 죄보다 더 많은 형량을 받게 되거나, 법을 잘 몰라 억울하게 당하는 케이스를 막아주는 것 역시 변호사의 일입니다. 교통사고 내서 상대가 다쳤을 때 변호사가 필요하면 써야죠 왜 안쓰죠?? 논지가 맞다고 생각해서 글쓰신건가 모르겠어요 장황하게는 쓰셧는데 아무리 여러번 읽어봐도 납득되는 내용은 없네요. | 20.05.26 00:36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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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은최고의논리
끝까지 워딩이 쌔시네요. 도덕적 잣대가 개개인마다 다르고 명확하지 않은건 맞아요. 근데 지금 애매하다라고 "지켜라" 라고 말할 수 없다고 하는건 세상 모든 문제에 대해서 도덕적인 판단을 하면 안된다는거 아닐까요?? 끝까지 욕쳐먹는 이라던지 가시면 돼 라고 하시는것 또한 꼰대로 느껴지네요 | 20.05.26 0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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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인 판단을 하는거와 남한테 그걸 지켜라 들이미는건 완전히 다른 문젠데...? 내가 님 식으로 말하면 "자기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는게 얼마나 부도덕 한지 모르나? 저런댓글은 일기장에나 쓰지 좀" | 20.05.26 00:49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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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은최고의논리
그래요 뭐 남한테 들이미는건 다른문제라니 알겠습니다. 나도 님 식으로 님한테 말하려고 하면 완전 비아냥 대면서 쌍욕을 해야할 판이니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님 논리대로라면 님이 어디가서 어떤 경우를 보던 거슬리는 것을 보던 아무 댓글을 쓰면 안될거 같은데 용케 비아냥 거리면서 댓글을 한참을 다셨네요 | 20.05.26 00: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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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글쎄요 애초에 이 집은 연돈이 이슈가 많이 되었으니 사람들한테 까이는 거고, 다른 음식점 리뷰들에 등장하는 식당들은 이슈가 안되어서 사람들이 모르는거지 도덕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이슈가 안되었다면 도덕적/비도덕적인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시지는 않겠죠? 거기다 세상의 많은 일들은 절대적으로 딱 잘라서 나누기 힘듭니다. 법과 도덕마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같은 행동이 정반대의 평가를 듣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법과 도덕은 "사회적 합의"를 거쳐서 끊임없이 수정되어야 하는거구요. 그럼 여기서 추천/비추 수나 사람들 반응 보면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가치관이 어떤 쪽인지는 아시리라 생각하구요. 근데 다른 분이 말한 것처럼 애매한 문제인데, 그걸 본인의 가치관만 가지고 가게에 갔다와서 글쓴 행위는 굉장히 나쁘다고 판단하고 댓글을 그렇게 비아냥거리며 달아놨으니 그것만으로도 할말 없다고 봅니다. 그건 미안한데 라고 하셨으면 거기서 끝내야지 구질구질하게 자꾸 다른 말을 덧붙이시는 건 솔직히 미안한게 맞나 싶구요. 같은 생각이어도 훨씬 부드럽게 표현할 수 있는걸 그렇게 썼으면서 뒤늦게 아니 그게 아니고...하는 모양새 아닌가요? 가게 홍보가 된다는 부분도 그렇게 따지자면 모든 부도덕적인 일들에 대해서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숨겨놔야 하나요? 범죄의 경우에는 모방범이 나타날 수 있고, 연예인들은 노이즈 마케팅으로 오히려 사람들에게 더 알려진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므로 단순히 정보 제공만으로 비난하는건 선을 넘었다고 봅니다. 글쓴이가 저 가게에 대해 긍정적으로 작성했는지, 다들 가볼 만하다고 썼는지, 광고의 의도가 있는지가 중요한거지 갔다와서 사진을 올렸다는 것만으로 비난받을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 20.05.26 0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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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위에 베댓으로도 있는 사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자꾸 생긴다는 논리 자체를 극혐합니다. 각자 개인의 선택의 자유가 있는거고 불법이 아니라면 개인의 행동에 대해 제약을 걸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정말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가는 사람들보다 안가는 사람들이 많으니 망할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남는다면 식당의 기본인 음식 맛이 괜찮으니까 살아남는거겠죠. 아무리 이슈 만들어서 반짝 인기 끌어봤자 기본이 안되어 있으면 사람들은 안갑니다. 이건 식당 말고도 어느 분야나 다 비슷비슷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도덕적으로 장사하는 가게가 마음에 안드시면 나가서 행동으로 옮기세요.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규탄하는 시위를 열던가, 저 집이 연돈 이름 업고 비도덕적으로 장사하는 집이란 걸 많이 퍼뜨리거나요. 진짜 도덕적인 가치를 중요시 하신다면, 단순히 집근처 식당 갔다왔다고 글쓴 사람 비아냥 거리는게 아니라 그게 맞다고 봅니다. | 20.05.26 01:33 | | |
(4134929)

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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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싶어요
도덕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없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 이거 뭔생각으로 말씀하시는건지?? | 20.05.26 01: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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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티
"자 이집의 사장님의 50년 인생사와 지인들 목록, 정치성향, 자식들 군대여부 샅샅히 조사했지만 아무 문제 없음을 밝히고 리뷰시작하겠습니다" 이렇게 시작하는 리뷰 본적 있음? 왜 그런 리뷰가 없을 까요?? 보통의 가게들은 도덕적이지 않다는 논란으로 시작하지 않거든요. 도덕적 평가를 내릴 필요가 애초에 없는거죠. ============= 답글 단 원댓글에 있는 말에 대한 내용이라서 그런겁니다. 다들 논란의 여지가 있으니까 괜찮단 의미가 아니구요. 그 다음 문장만 보시더라도 부도덕적인게 널리 알려진 것보다 실제로 도덕적인지/부도덕적인지가 중요하다는 의미를 아실 수 있을텐데요. | 20.05.26 01: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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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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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싶어요
허허허 개논리를 자연스레 하시네. 서로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사는거고 도덕적평가를 24시간 눈에 불을켜고 해야만 도덕적인게 아닙니다. 사회의 불의를 봤을때 꼬집는것도 규범, 도덕을 지키는 백신이죠. 일본 불매때 뭔소리 하셨을지 보이는것같네요 | 20.05.26 01: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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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티
? 하고싶은 말이 뭔지 당최 이해가 안가는데 도덕적 논란이 있는 가게들에 대해 비판하지 않는게 부도덕하다는 이야기인가요? 그런 가게들에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고 쓴 글이 아닌데 독해를 어떻게 하시는건지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 도덕적 논란이 있는지 여부를 물고늘어지는 것보다 실제로 부도덕적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부도덕한 가게에 대한 포스팅이 문제가 되는가? 에 대한 주제를 논하면서 작성자가 해당 가게의 부도덕성을 모두 파악하기는 힘들고 따라서 작성자에게 책임을 묻는것은 지나친 감이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도덕적 논란이 없는 가게가 대부분이니 포스팅에서 그게 드러나지 않는 거란 식으로 답변한 댓글이 있었고, 제가 한 말은 그 답변에 대한 반박인거구요. 위에도 사견으로 비슷한 이야기를 했지만 일본 불매도 혼자 하면 되는거지 타인에게 강요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거꾸로 일본 제품 더 사겠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구요. 자기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건 옳은거 맞는데 그걸 타인에게 강요하면서 그걸로 우월감 느끼려 드는건 아무리 잘 포장해봤자 자존감을 자위하는 행위 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 20.05.26 02: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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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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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싶어요
도덕적 논란에 대한 당신의 관점에 태클건 얘기였는데...뭐 어땟든 작성자에게 책임을 묻는건 과하게나간 감이 있지요. 불매때 당신하는 얘기를 봤을때 일본관련 물건 싹다 없애는게 아니면 왜하는가? 소리 했을것 같아서 한 얘기구요 | 20.05.26 0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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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티
그러니까 태클 거는게 어떤 이야기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도덕적 평가를 100% 하진 못하더라도 하는게 중요하다는 말이 제 주장이랑 무슨 관련인지도 모르겠구요. 제가 한 말은 도덕적 논란의 가능성이 있는 모든 가게를 찾아내야 한다는게 아니구요, 그걸 다 찾아낼 수 없기 때문에 특정 가게가 도덕적인지 아닌지 실제로 따지는게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도덕적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으니까 뭐라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논란이 되고 잘 알려진 가게들에 대해서만 도덕성을 따지는건 실제로 도덕적인지 제대로 체크가 잘 안될 수도 있는, 본말전도인 행위라는 이야기라구요. | 20.05.26 02: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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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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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싶어요
다 찾아낼 수 없는데 특정가게가 도덕적인지 실제로 따지는게 뭔얘기입니까? 개인의 도덕성을 공무원이 따져줄건가. 실제로, 잘 따진다는게 뭘보고 따진다는건지요? | 20.05.26 02: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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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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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티
사람들은 본문의가게같은 상도덕에 어긋남을 실제로 보고 욕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20.05.26 02: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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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티
이슈화되고 알려진 집들 외에, 본인이 직접 경험한걸로 판단하면 되겠죠. 종업원들이 손님에게 모욕을 줬다던가, 식자재 취급을 제대로 안했다던가 하는 것 등이요. 본문에 나온 가게들도 직접 가본 사람들이야 실제로 보고 욕하는거 맞겠죠. 근데 이건 여전히 제가 지적했던 내용이랑은 완전 동떨어진 이야기인데요..... 원댓글쓴이가 도덕적 논란이 없는 가게라면 관련 포스팅은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주장 했고, 이게 사람들에게 부도덕함이 알려지지 않았다면(도덕적 논란이 없다면) 포스팅해도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그에 대해 제가 하는 말은 논란이 있느냐/없느냐에 따라 문제가 있고 없고를 따지는게 문제라는 이야기인데, 로망티님은 어디에 태클을 거시는건지 그 포인트부터 확실히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20.05.26 02: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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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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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싶어요
저는 저 가게의 상도덕에 대해 말하는거여서 말이 좀 어긋났네요. 처음은 도덕적으로 논란이 없는집이 얼마냐 있겠냐는 얘기가 걸려서 하는 얘기였는데 말하다보니 딴데로 흘러가버렸네 | 20.05.26 02:38 | | |
(3965237)

12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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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이렇게 가주니까 하는거겠죠.. 까진 좋아 지나다니다 열었길래 가볼순 있는데 굳이 저런데 갔다고 정성스레 사진찍고 자랑질할꺼 까지야 그냥 일기장에나 쓰시지.... 왜 남들 보는데다 올려요?? 요기서 부터 이미 님은 할말없음 | 20.05.26 06:04 | | |
(894051)

11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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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지나다니다 열었길래 가볼순 있는데 굳이 저런데 갔다고 정성스레 사진찍고 자랑질할꺼 까지야 그냥 일기장에나 쓰시지.... 왜 남들 보는데다 올려요?? 이렇게 글 쓴게 암만봐도 님이 맘에 안들고 여론도 보니까 님 자신은 100% 이길수가 있는 올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물어뜯기 시작한거 같은데 정신 차리세요. 아직도 추천수 보니까 님이 100% 맞는말만 하고있는데 사람들이 왜 그러지 하고 추천뽕에 빠져있죠? | 20.05.26 09:28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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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싶어요
저랑 약간의 입장차가 있는거 같아서 제 생각을 적어볼게요 저는 사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자꾸 생긴다는 논리가 맞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모바일게임 회사 중에 대놓고 유명한 게임 베낀게임들을 계속 출시하는 회사가 있죠?? 그 회사가 왜 계속 그런짓을 할까요?? 돈이 되니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무리 최우선 가치는 돈이고, 사람의 감정 까지도 돈으로 메기고 사고 팔기도 한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인 이상 도덕적 가치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도 이기적인 사람이고 제가 도덕적인 사람이라고 생각은 안해요. 그런데 도덕성을 내려놓고 돈을 위해 비열한 짓거리를 서슴치 않는 무리 들이 있습니다. 먼 과거에 마을 단위로 사람이 살때는 자정작용이란게 있었어요. 어느 집 둘째 아들이 나쁜짓을 저질렀다더라 소문이 나고 손가락질 받으면서 마을 전체로 보면 자정작용이 있었는데요. 요즘은 당장 옆집에 누가사는지도 모르고 관심없고, 마주치면 민망하기나 한 세상에서 그나마 자정작용을 기대한다면 온라인세상입니다. "정말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가는 사람들보다 안가는 사람들이 많으니 망할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남는다면 식당의 기본인 음식 맛이 괜찮으니까 살아남는거겠죠. 아무리 이슈 만들어서 반짝 인기 끌어봤자 기본이 안되어 있으면 사람들은 안갑니다. 이건 식당 말고도 어느 분야나 다 비슷비슷하구요." 이 글을 달리 보면 기본적인 것만 만들어 놓고 부도덕한 이슈로 반짝 인기를 끌면 문제가 없다는 건가요?? 이 글이 애초에 논쟁이 벌어진 이유가 도덕적 잣대가 무거운 사람은 저 가게 존재만 봐도 피곤함이 느껴지고, 이 글을 올린것 자체가 곱게 보이지 않기 때문인거 같아요. 도덕적 잣대가 가벼운 사람은 아무리 저런 가게 지만 다녀와서 사진찍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올린게 무엇이 문제냐고 반문하는 것이구요. 더 나아가 저런 가게 자체가 왜 문제냐 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도덕적으로 장사하는 가게가 마음에 안드시면 나가서 행동으로 옮기세요. 비슷한 생각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규탄하는 시위를 열던가, 저 집이 연돈 이름 업고 비도덕적으로 장사하는 집이란 걸 많이 퍼뜨리거나요. 진짜 도덕적인 가치를 중요시 하신다면, 단순히 집근처 식당 갔다왔다고 글쓴 사람 비아냥 거리는게 아니라 그게 맞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행동하라는 취지로 이 댓글을 쓰셨는데 제가 댓글 다는거 자체로 저는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05.26 09:31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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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아뇨 제가 왜 추천뽕에 빠져있다고 판단하는진 모르겠으나 전 그냥 사람들 가치관이 얼마나 차이나는지 보고 있습니다 | 20.05.26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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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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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Po
네 그건 제가 비아냥조가 쌨었네요 | 20.05.26 09: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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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이 글이 애초에 논쟁이 벌어진 이유가 도덕적 잣대가 무거운 사람은 저 가게 존재만 봐도 피곤함이 느껴지고, 이 글을 올린것 자체가 곱게 보이지 않기 때문인거 같아요. 도덕적 잣대가 가벼운 사람은 아무리 저런 가게 지만 다녀와서 사진찍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 올린게 무엇이 문제냐고 반문하는 것이구요. 더 나아가 저런 가게 자체가 왜 문제냐 하는 사람들도 있네요. 왜 자꾸 본인을 도덕적 잣대가 무거운 사람이라고 자뻑에 취해계시죠? 도덕적 잣대가 다름을 인정 못하나요? 누가 봤을땐 님 같은 자뻑&훈장질이 저런 식당가서 리뷰글 올리는거 보다 더 도덕적으로 문제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걸 모르나요? | 20.05.26 09:35 | | |
(894051)

11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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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네네 처음에 이글 쓴 사람한테 비아냥 거린건 맞고 그건 죄송합니다. 근데 광고를 끌었다는 정확한 증거가 있냐 아니냐는 논지를 벗어난건데요. 이라고 쓰셨는데 님 자신이 정의라 생각하고 쓴 첫번째 댓글이 없었다면 애초에 이런 장황한 논란이 발생할 여지가 없었겠죠. 그 후로 아무리 논지를 이리저리 틀면서 자신을 변호해 봤자 댓글로 보듯이 님이 잘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없잖아요. 게다가 사과도 잘못된게 진짜 사과를 할려면 글쓴이에게 해야지 댓글로 싸우던 사람한테 논파당하니까 네네 하면서 하는게 사과인가요 | 20.05.26 09:38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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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은최고의논리
오해가 있으신거 같습니다. 도덕적 잣대가 무거운게 좋은 사람이고 가벼운게 나쁜 사람이라는게 아닌데 그렇게 받아들이신거 같습니다. 풀어서 다시 분류하면 "이런 가게가 문제 있다고 판단하고 더 나아가 인터넷에 이런 가게를 올리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사람" "이런 가게는 문제 지만 이런 가게 올리는건 괜찮다는 사람" "이런 가게도 문제 없다는 사람" 이걸 무겁고 가볍다고 퉁쳐서 포현했었는데 오해할수도 있구나 싶어서 정정합니다. | 20.05.26 09:43 | | |
(1663560)

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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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오해 하시는게 전 글쓴이한테 사과할 마음이 사실 없어요 제 비아냥 댓글을 보고 3자가 불편하셨다고 하시니 그 부분에 대해 사과한거구요. 그리고 논쟁중이지 논파당했다는 생각을 미쳐 못했었는데 제가 논파당했나보네요 | 20.05.26 09: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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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오해를 한건 맞지만 그 오해는 내가 말하려는 바와 아무 관계 없음. 내 말은 누가 봤을땐 님이 하고 있는 댓글질이 x묻은 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 꼴이라는거죠. | 20.05.26 09:47 | | |
(894051)

11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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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그러시군요. 아무튼 앞으로도 남들이 뭐라하든 자신의 정의를 꾸준히 실천하세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댓글 보면서 여론 파악하지말고 글 보자마자 느낌대로 첫번째로 하면 더 돋보이실겁니다. | 20.05.26 09:49 | | |
(166356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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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제가 여론보고 선동당해서 저런글 썻다고 전재를 깔고 계시는데 전 그럴생각이 전혀 없었는데요. 그렇게 훅 던지시니 제가 어떻게 해명하려해도 찌질해보이겟네요 | 20.05.26 10:17 | | |
(166356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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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은최고의논리
어제 열심히 댓글로 남한테 비아냥거리거나 생각을 강요하면 안된다고 댓글로 비아냥을 가득담아 생각을 강요하신분이 계속 비아냥 거리고 있는데 기분탓인건지 모르겠네요. 여튼 어제 논리를 박살내주시겠다고 쓰신 글에 대한 코맨트를 듣고싶습니다. | 20.05.26 10:21 | | |
(894051)

11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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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진짜 진지하게 자신한테 물어봤을때, 다른 댓글들이 없었다면 바로 저런댓글 썼을까요? 그렇다 → 앞으로도 그렇게 꾸준히 자신의 정의를 실천하시기 바람 (되도록이면 대댓글로 쓰지 말고) 아니다 → 앞으로는 다른사람 눈치 보지말고 자신의 정의를 실천하시기 바람 | 20.05.26 10:23 | | |
(166356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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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곰곰히 생각해보니 다른 댓글들이 없었으면 워딩이 더 착했을거 같긴 하네요. 죄송합니다 | 20.05.26 10:32 | | |
(166356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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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왜이렇게 중2병 스럽게 비아냥거리는건지 모르겠네요?? | 20.05.26 10:57 | | |
(894051)

118.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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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나름 분위기 전환과 사태수습을 위해서 한 조크였습니다만 역효과였던것 같군요. | 20.05.26 11:05 | | |
(166356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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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한점
아 진지충이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처음에 비아냥 댓글로 시작해서 이렇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 20.05.26 1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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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truct
그걸 느끼셨다면 제가 할말은 다했습니다 ^^ | 20.05.26 11:15 | | |
(894051)

118.217.***.***

궁금해서 한번 가볼수도 있지 너무들하시네 ㄷ
20.05.20 23:09
(4993529)

210.126.***.***

깨시민들 납셧네
20.05.20 23:20
(2899677)

121.152.***.***

정의의루리웹 오늘도 열일중
20.05.21 00:07
(1819118)

218.144.***.***

비슷한 이름으로 장사한다는 것 자체가 한탕을 노린거고 저런 가게는 장인정신 없어서 지금 퀄리티도 유지 못할 것임
20.05.21 00:29
(3296824)

175.195.***.***

뭔 광고도 아니고
20.05.21 01:28
심판자z
^^ 이게 광고글로 보였으면 음갤글들은 전부다 광고글이겠네요 | 20.05.21 01:30 | | |
(1663560)

121.133.***.***

지능의차이가느껴지십니까
자 생각을 해봅시다 이글 이전엔 저런 가게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일거에요 이 글로 인해서 손님이 한명이라도 안많아지겠어요?? 지금 어그로 끌어서 조회수 늘릴려고 유투브 찍으러 가려는 사람들도 분명 많을거 같은데?? | 20.05.25 23:47 | | |
ystruct
그건 글쓴이의 의도가 중요한거지 그렇게 해석될 수도 있는 글을 올렸다는 것만으로도 광고 취급하는건 선넘은거죠 | 20.05.26 01:35 | | |
왜케 다들 날 서있음?ㅋㅋㅋㅋㅋㅋㅋ 음갤은 진짜 좀 분위기가 다르구나
20.05.21 01:43
(4484616)

122.34.***.***

깨시민들 오지넼ㅋㅋㅋㅋㅋ누가 보면 전세낸 줄 알겠넼ㅋㅋㅋ
20.05.21 01:46
여기 댓글 왜이럼..
20.05.21 02:01
방구석에서만 연돈 화이팅! 하는 사람들 많네요
20.05.21 02:05
괜히 일침 날리지말고 새우나 자셔들.
20.05.21 02:09
(4120883)

121.168.***.***

난 개인적으로 궁금했는데 이걸 굳이 머 능지차이네 어쩌네 해야되나..
20.05.21 02:36
삐약삐얅
작성자 닉때문에 비꼬는거에요 | 20.05.21 11:59 | | |
치익- 보고합니다 오늘도 음갤 평소와 다름없습니다 오바-
20.05.21 03:21
(5067893)

39.120.***.***

연돈충들 그만 나대라
20.05.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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