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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긴 글 주의)맥도날드에서 번이 새로 바뀌었다길래 먹어봤습니다. [68]






댓글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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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0934)

112.152.***.***

BEST
지금 제 생각에도 맥도날드는 빅맥등의 기존의 상품에대한 개선화가 시급하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새 버거를 먹으려 맥도날드에 가는 경우보다 기존의 버거맛을 보기위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버거들은 좌시하면서 신제품에만 몰두 하는것은 저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 대한민국에는 치킨버거로는 맘스터치가 있고, 쇠고기는 버거킹, 새우버거로는 롯데리아 (?) 가 있습니다. 이미 상당수 빼앗겨버린 손님을 되 찾아 오기 위해서는 맥도날드의 그 특유의 소스 맛으로 기존의 제품을 개선해서 내놓는거 더 좋다고 보는데 (그 개인적으로 댓글에도 불고기 버거 소스를 뿌리는 식에서 과거 처럼 푹 담궈서 달라 라는 요청도 많았습니다.) 신제품을 내는 것도 중요하고 햄버거 외 타 상품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맥도날드는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할 때라고 봅니다.
20.04.06 23:54
BEST
이제 버거에 들어가는 양상추좀 조져서 넣지말자...ㅠ
20.04.06 23:41
BEST
요즘 맥날 바이럴이 반, 실제 후기가 반이라고 하더라구요. 실제 후기들은 대부분 빵은 변했지만 큰 변화를 못느꼈다입니다. 맥날은 맥날일 뿐이라는거죠
20.04.07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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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때마다 너무 흐름 ㅠ
20.04.06 23:41
(4820934)

112.152.***.***

BEST
아무래도 소스가 잘 뻗기에는 그게 편하기는 하겠지만 저도 통 양상추의 그 아삭한 식감이 없어 아쉽기는 했습니다.
20.04.06 23:55
앞으로의 맥날 신제품들은 이제 다시 소고기패티이용한 버거류로 나오겠죠? 그 망할놈의 슈슈니 슈니언이니 슈어쩌고시리즈만 주구장창내놓고 아니면 치킨에 모짜렐라가 끼워넣고 개성의없이 신제품내느라 아예 발끊었었는데 간만에 다시가볼만할듯
20.04.06 23:37
(4820934)

112.152.***.***

BEST
정의로운국가
지금 제 생각에도 맥도날드는 빅맥등의 기존의 상품에대한 개선화가 시급하다고 봅니다. 사람들은 새 버거를 먹으려 맥도날드에 가는 경우보다 기존의 버거맛을 보기위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존의 버거들은 좌시하면서 신제품에만 몰두 하는것은 저도 옳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 대한민국에는 치킨버거로는 맘스터치가 있고, 쇠고기는 버거킹, 새우버거로는 롯데리아 (?) 가 있습니다. 이미 상당수 빼앗겨버린 손님을 되 찾아 오기 위해서는 맥도날드의 그 특유의 소스 맛으로 기존의 제품을 개선해서 내놓는거 더 좋다고 보는데 (그 개인적으로 댓글에도 불고기 버거 소스를 뿌리는 식에서 과거 처럼 푹 담궈서 달라 라는 요청도 많았습니다.) 신제품을 내는 것도 중요하고 햄버거 외 타 상품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맥도날드는 고객의 소리를 들어야 할 때라고 봅니다. | 20.04.06 23:54 | | |
욤의 장작
어차피 버거3사 고객층은 다 돌고돌아요 빼앗기고뺏기고가 아니라서, 신메뉴는 그만큼 CEO가 이상한개입을 많이했다는 뜻이고 이제 맥근혜가 내려왔으니, 그런 이상한버거들 출시를 덜하겠구나 해서 말한겁니다~ 이제 신임CEO가 하나둘 개선하겠죠 아직 1달도안되어서 이정도성과냈으니 지켜보면됩니다. 너무 빠른시일에 갑자기 모든게 바뀔수는 없고 차근차근 나가는거죠 그리고 너무 빅맥소스에대해 로망을가지고계시는데 빅맥은 소스를 강점으로 내세운버거가 아니라 빵3개가 들어간 최초의버거로 그 아이덴티티가 세워진버거입니당 애초에 소스는 사우전드아일랜드에 몇가지재료추가해서 개량한거에요 중요하긴하지만 이번 빅맥맛개선된것도 소스는 아무영향없고 패티굽는방법과 번교체로 맛이달라진거니. 소스가 이끌어간다 그런버거는 아닙니다 아무튼 지켜보면 다른제품도 조금씩 원상복귀되겠죠 | 20.04.07 00:10 | | |
(4820934)

112.152.***.***

정의로운국가
오 그렇군요. 좋은 지식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하나 배워가네요. 다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주관적인 관점에서 타 버거에 비해 소스맛이 많이 났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 20.04.07 00:15 | | |
(880735)

220.79.***.***

정의로운국가
강점은 아닐지 몰라도 고객들이 다시 찾게하는건 빵3개라는것 보다 소스때문인게 크지 않을까 싶네요. | 20.04.07 04:57 | | |
(4820934)

112.152.***.***

zombiesRtasty
찾는 분들마다 빅맥을 좋아한다면 그 이유 또한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스 일 수도 있고 뭐 제가 모르는 다른 장점으로 찾을 수도 있고요. | 20.04.07 12:10 | | |
(580378)

119.149.***.***

욤의 장작
생각해보니 불고기버거 소스도 18년도쯤에 담그지 말고 뿌리라고 지침 내려와서 바뀌었죠.. 예전부터 드시던 분들은 그 촉촉한 느낌이 아쉬울 수밖에.. | 20.04.07 17: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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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버거에 들어가는 양상추좀 조져서 넣지말자...ㅠ
20.04.06 23:41
BEST
부들부들™
먹을때마다 너무 흐름 ㅠ | 20.04.06 23:41 | | |
(4820934)

112.152.***.***

BEST
부들부들™
아무래도 소스가 잘 뻗기에는 그게 편하기는 하겠지만 저도 통 양상추의 그 아삭한 식감이 없어 아쉽기는 했습니다. | 20.04.06 23:55 | | |
부들부들™
ㅇㄱㄹㅇ!! 정말 맥도날드는 한입먹을때마다 후두두두둑..ㅠ | 20.04.08 15:54 | | |
(4720565)

211.220.***.***

부들부들™
근데 안조지면 그맛이 안남 | 20.04.08 19:32 | | |
(1246604)

96.48.***.***

부들부들™
근데 미국도 조짐 | 20.04.08 21:18 | | |
(4841)

122.35.***.***

부들부들™
그게 빅맥의 특성인가 봅니다..난 상하이버거를 먹었는데 굵직한 양상추가 여러개 들어 있어서 오히려 먹기가 불편했을 정도였는데... | 20.04.09 00:15 | | |
BEST
요즘 맥날 바이럴이 반, 실제 후기가 반이라고 하더라구요. 실제 후기들은 대부분 빵은 변했지만 큰 변화를 못느꼈다입니다. 맥날은 맥날일 뿐이라는거죠
20.04.07 02:07
(4820934)

112.152.***.***

루리웹-9999999.999
아무래도 속재료의 변화는 주지 못했으니까요. 물론 맞는 말씀입니다. 맥날이 번하나 바뀌었다고 맛이 한번에 뒤집어 지는 건 아니죠 근본적인 속재료를 바꾸지 않는다면요. 다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번 번의 변화처럼 맥날이 조금씩 바꿔가며 등돌린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돌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후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요. | 20.04.07 12:15 | | |
(4855225)

106.101.***.***

루리웹-9999999.999
저도 어제 좀 바뀌었다고 해서 가서 먹었는데 딱 그 느낌입니다 큰 변화를 못 느끼겠음 | 20.04.07 18:04 | | |
(1075014)

14.36.***.***

맥도날드가 '나 진짜로 바뀌었다구!!!'를 외치려면 그 망할 너겟 같은 치킨패티 쓰는 상하이 치킨버거 패티가 바뀌어야 진짜로 바뀌는 거지요.
20.04.07 10:58
(4820934)

112.152.***.***

LApost
그것 또한 옳으신 말씀입니다. 사람들의 생각을 바뀌게 하려면 바깥의 번도 중요하지만 속 재료도 중요하지요. | 20.04.07 12:17 | | |
(5033820)

222.117.***.***

LApost
저는 빅맥 먹고 와이프는 상하이 먹었는데 와이프가 상하이버거 패티가 KFC징거버거와 롯데리아 핫스파이스버거 그 중간쯤이라고 하더라구요. 첨엔 뭔말인가 했어요 | 20.04.08 22:08 | | |
(1075014)

14.36.***.***

16세 소년
진짜 상하이는 KFC에 가까웠으니 아직 멀었군요. -,.-;; | 20.04.09 01:27 | | |
(1071924)

1.244.***.***

토욜날 사먹어봤는데 갠찮아졌음 하지만 롯데리아 고급라인업에들어가는빵보다는 조금 약함. 맛만따지면 프차 버거에선 롯데리아 클레식치즈버거가 젤좋은거같음.
20.04.07 10:59
(4820934)

112.152.***.***

Haibara_Ai
롯데리아를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아재버거 랑 불고기, 데리버거 먹으로 가고는 한답니다. 클래식치즈버거를 언급하시는 거 보니 추천하시는거 같은데 나중에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4.07 12:19 | | |
(4223489)

220.78.***.***

저는 불고기버거 맛이 돌아와서 좋았지만 버거랑 패티 크기는 개선해야 재방문할 것 같아요. 지금 사이즈론 경쟁사들에 밀려요.
20.04.07 15:09
(4820934)

112.152.***.***

루니카™
저도 좀 작다고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옛 이름이 굳어져 빅맥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만 만약 빅맥이 신제품이였다면 적지 않은 항의가 들어왔겠죠. | 20.04.07 23:24 | | |
버터가 아니라 마가린
20.04.07 16:19
(4820934)

112.152.***.***

제로코카콜라
명심하겠습니다 마가린! | 20.04.07 23:22 | | |
어차피 빅맥이야 맛있어봤자 빅맥이지만 전에는 빵이 푸석푸석해서 빅맥이 아니었죠... 버거킹도 할인행사 한참 하면서 빵이 맛이 갔길래 안 다녔는데 요즘은 괜찮아졌나 모르겠네요
20.04.07 16:45
(4820934)

112.152.***.***

스위치라이트
제 기준에서 번은 괜찮아 졌다고 봅니다. 버거킹은...조만간 버거킹도 한번 가야겠네요. | 20.04.07 23:23 | | |
욤의 장작
넹 제 기준에서도 번은 전보다 좋아졌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좋아지면 빵만 튀어서... | 20.04.08 09:21 | | |
(5182476)

39.7.***.***

맥날 양상추 넘 잘게 다녀나오더라고요
20.04.08 06:00
대충 주변 사람들 반응을 보면 전보다 나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아직 멀었다는 얘기들이 많더군요.
20.04.08 15:28
(435497)

106.244.***.***

옛날의 빅맥 사이즈가 그립습니다.
20.04.08 15:35
햄버거 개쓰레기처럼 만들고 만든 지 오래된거 주던 우리동네 맥날 작년 9월부터 안갔는데 지금은 좀 많이 바뀌었으려나?
20.04.08 15:45
요새 맥도널드, 롯데리아 이런데 왜 가나요 차라리 맘스터치나 돈 더 내서 쉑쉑 먹지
20.04.08 16:45
(5138926)

175.115.***.***

루리웹-6152129
그럼 가서 실컷 먹어 남먹는데 괜히 시비털지말고 | 20.04.08 18:29 | | |
루리웹-6152129
맘터? 위생상태 개떡같은 곳의 버거를 돈주고 사먹으라고? | 20.04.08 21:41 | | |
(559200)

59.5.***.***

어제 시켜먹었는데 리얼 빵만 먹음직스럽게 바뀜. 맛은 별 차이가 없음 사장바뀌고 좋아졌어요 이런글 엄청많이 보여서 호기심에 먹어봤는데 이전 별로인 맛에서 변한게 없어서 실망했음... 맥날 칭찬하는 언플, 알바가 진짜 있나하고 의심이 생김
20.04.08 16:58
개인적으로 치킨버거를 싫어해서 맘스터치는 잘 안가게 되고..쉑쉑은 기대했던거보단 별로였음.. 버거킹의 콰트로 치즈버거, 롯데리아 Az 버거 가 괜찮더라구요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도 좋아하는 사람들 많던데
20.04.08 17:03
난 맛보다는 맥도날드 배달 때문에 시켜먹었는데
20.04.08 19:11
(4333257)

210.100.***.***

빵이 바뀌면 식감이 많이 좋아지긴 함. 버거킹이 사모펀드 팔린뒤로 고기도 문제지만 빵이 최악이라 식감이 최악임. 근데 햄바가의 맛의 근본은 고기라서 거기까지 개혁되야 근본적으로 바뀔겁니다.
20.04.08 19:17
(4333257)

210.100.***.***

맥날에 대한 평가는 구성과 질이 나아지고 있다 정도로 보면 됨. 맥근혜의 타격이 아직 큼
20.04.08 19:19
빅맥 패티가 예전 그패티가 아니더군요. 반으로 줄어듬.
20.04.08 19:59
빵도 빵인데 양상추가 미세하게 많아졌습니다. 맥근혜임기끝물에는 진짜 양상추퓨레를 발라놓은것처럼 진짜 야채가 없었어요..
20.04.08 20:03
양상추 너무 다져놔서 먹을때 거의 1/3은 흘릴 수밖에 없는 구조임 그래서 저는 아예 양상추 없는 쿼터파운더 치즈를 먹습니다
20.04.08 20:43
옛날부터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거 먹으러 외출할정도로 좋아했고 세트 1개를 먹으면 딱 알맞게 배가 부르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부턴가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를 먹으면 배가 헛헛한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맥도날드를 가지 않고 버거킹을 애용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집 근처에 버거킹과 맘터가 없어서 맥도날드가 빠르게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20.04.08 21:27
(5033820)

222.117.***.***

빵도 빵인데 패티에 신경을 좀 썼으면 좋겠어요. 구운거 같은데 쪄놓은듯한 패티 좀 ㅡㅡㅋㅋㅋㅋ
20.04.08 22:10
(985828)

218.144.***.***

혜화역 맥도날드는 아직도 작던데 전달이 안된건가
20.04.08 22:30
진짜 빅맥.. 옛날 크기로는 못 돌아오는걸까요. 제품명만 빅(big)이고 크기가 점점 작아져서 ;;
20.04.08 22:56
요즘 그래도 앱으로 할인행사는 많이하더군요 앱 이용해서 먹으면 싸게 먹을수있어요
20.04.08 23:01
솔직히 그 이상한 아줌마 정권잡고 있을때랑 똑같던데...
20.04.08 23:07
(9775)

49.169.***.***

2주전에 구의역 맥도날드 갔다 치즈스틱 먹어봤는데........ 진짜 맛이 없더군요. 싫어하지만 인정하는 롯데리아 치즈스틱은 끈덕지게 늘어나면서 풍미가 살아있는데 반해, 맥날 치즈스틱은 따뜻함에도 불구하고 뚝뚝 끊기고 분유맛이 강하더군요.. 딸래미하고 같이 먹으며 '모조치즈인가?' 싶던...... 맥도날드 매장 중 구의점은 2번 가봤는데.. 왜 그런가 싶은게, 맥날 프랜차이즈 매장 같은 느낌이 안들더군요. 가장 칙칙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더군요..
20.04.08 23:16
그 아줌마 사장이 잡고있을때에 비하면 빅맥 하나 바뀐거지만 그래도 만족.... 조 뭐시기 하는 그 아줌마가 암덩어리였지
20.04.09 00:00
(678385)

175.121.***.***

그럼 그렇지, 여기 알바 한 둘인가. 사실상 버x킹빼고 다 알바있다고 보면 됨. 맘터, 롯리, 하다하다 이젠 맥날까지 ㅋㅋㅋ 어디 한 두번 속나 ㅋㅋㅋ
20.04.09 00:19
(967166)

121.139.***.***

빅맥 보다는 1955가 좋아서 가서 먹어봤는데 빵은 달라진게 확 느껴지더군요 그것만으로도 먹을만은 했지만 후렌치 후라이는 여전히 맛이 없었습니다. 케챂으로 그냥 넘기는 수준...
20.04.09 00:38
그래봤자 맥도날드인데 ㅋㅋㅋ
20.04.09 01:32
(1296953)

124.54.***.***

필력이 좋으시네요 ㅎㅎ마치 고로선생님께서 설명하시는거같은 느낌입니다.잘봤습니다.
20.04.09 01:54
가격은 빼놓고 거론하는건 좀 그렇죠 4900원 세트가격으로 팔아서 먹어봤는데 가격대비 괜찮다고 봅니다 그가격에 끝판왕 바라는분들도 무리같구요
20.04.09 06:38
(302319)

121.128.***.***

번 바꾼게 꽤 큰가 보군요. 롯데리아도 별로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맥날보단 롯데리아가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는 이상을 받고 있네요. (최근에 나온 롯데리아 혼닭 은 최악이었지만...)
20.04.09 09:38
(3996372)

115.90.***.***

번이 빅맥만 바뀐건가요? 아니면 대상 품종이 몇개 있는지.. 저가버거에는 안바꼈을거 같고
20.04.09 10:38
(975068)

210.204.***.***

비행청춘
모든 버거에 들어가는 빵이 전부 바뀌었습니다 | 20.04.09 14:07 | | |
(5041625)

211.201.***.***

감튀는 프랜차이즈, 매장을 떠나서 바로 튀긴게 걸리면 바삭하고 시간좀 된거 걸리면 눅눅하고 흐물하고 그렇죠. 바로튀긴거 기준으로는 제입엔 맥날께 제일 나은듯 kfc나 버거킹꺼는 좀 텁텁하다고 해야하나 푸석푸석하다고 해야하나 그럼 버거는...노코멘트
20.04.09 11:16
(3860122)

121.190.***.***

사무실이 버거킹이랑 젤 가까워 귀찮고 반강제적으로 사먹는편인데 사무실도 그렇고 집근처도 그렇고 맥날 먹으려면 양 방향 번화가 쪽으로 나가야 되는데 암튼 나중에 먹으러 가봐야겠네요
20.04.09 13:40
(975068)

210.204.***.***

거의 매일 먹는 입장에서 보면 버거의 빵이 바뀐게 향과 식감때문에 체감이 되긴 합니다 컨디먼트로는 패티의 조리방식이 바뀌어서 작은 소고기 패티는 양파의 풍미가 좀더 진하게 되는 방향으로 바뀌었구요 나머지는 크게 바뀐부분이 없긴 합니다
20.04.09 14:09
단점이 마음에 걸리지만, 한번은 가봐야 할 거 같네요.
20.04.09 15:11
맛 표현이 엄청나시네요. 김준현씨 본인인가요??
20.04.09 16:31
(2954530)

116.47.***.***

감튀 진짜 엄청 짬 먹다 말았음
20.04.09 16:40
런치 세트 없어진 뒤로는 잘 안 가게 되었고... 쿠폰 보고 가끔 가는 정도의 맥날 이라서....
20.04.18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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