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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탕수육(튀김기 구입기념) [46]






댓글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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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2382)

106.102.***.***

BEST
사실 조금 아까워서 오늘 한번 더 튀겨 먹고 걸러서 후라이 할때나 짜장볶을때 쓸 예정입니다!
20.03.30 15:04
BEST
오~보통 집에서 튀김하시면 폐식용유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20.03.30 14:40
(276771)

121.180.***.***

BEST
당근마켓이 저런 주방기구 사기 좋더라구요. 저는 직화오븐 7천원에 사서 잘 쓰고 있지요. 탕수육 맛있겠어요.
20.03.30 14:13
(41419)

39.118.***.***

BEST
냉동보관 가능합니다. 채에 걸러 용기에 글라스락이나 락앤락같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몇번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산물을 튀긴 기름은 냄새때문에 해산물 외에는 재사용이 어렵습니다.
20.04.02 19:24
BEST
탕수육 맛있어 보여요!
20.03.30 14:11
BEST
탕수육 맛있어 보여요!
20.03.30 14:11
(3272382)

106.102.***.***

어른아이AdultChild
첫기름에 처음으로 구워서 색깔 잘나왔네요.ㅎ | 20.03.30 14:57 | | |
(276771)

121.180.***.***

BEST
당근마켓이 저런 주방기구 사기 좋더라구요. 저는 직화오븐 7천원에 사서 잘 쓰고 있지요. 탕수육 맛있겠어요.
20.03.30 14:13
(3272382)

106.102.***.***

페르셔스
네! 바삭하니 맛있었습니다!ㅎ 바로 담날 용량큰게 비슷한 금액으로 나왔던데 그래도 새제품이라 후회안하려고요.ㅎ | 20.03.30 15:00 | | |
(1882410)

107.220.***.***

아..저도 에어프라이어보단 딥프라이어가 사고 싶었는데 와 탕슉바삭하게 잘 튀겨졌네요ㅎ
20.03.30 14:18
(3272382)

106.102.***.***

MadMaxx
오늘 기름이 아까워 닭튀김 한번 더 해 먹을려고요! ㅎㅎ | 20.03.30 15:01 | | |
어우 바삭바삭하게 잘튀겨졌는데요 한입 먹어보고 싶어요~
20.03.30 14:29
(3272382)

106.102.***.***

제멋대로 황제
아~~ 입 벌려보시죠!ㅋ 옆에 계시면 한입 드리고 싶군요.ㅎ | 20.03.30 15:03 | | |
핫신
ㅎㅎㅎ | 20.03.30 21:28 | | |
BEST
오~보통 집에서 튀김하시면 폐식용유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20.03.30 14:40
(3272382)

106.102.***.***

BEST
후루룩찹찹
사실 조금 아까워서 오늘 한번 더 튀겨 먹고 걸러서 후라이 할때나 짜장볶을때 쓸 예정입니다! | 20.03.30 15:04 | | |
후루룩찹찹
튀기고 채에 걸러서 냉장보관하면 2~3번까지는 쓸 수 있다고 하네요 | 20.03.31 11:14 | | |
(163782)

27.117.***.***

후루룩찹찹
저희도 채에 걸러서..계란후라이 같은거 할때 사용해요..^^ | 20.04.02 17:15 | | |
(3298684)

119.196.***.***

후루룩찹찹
많으면 응고제 같은걸로 굳혀서 일반쓰레기로 버리기도 하더군요 | 20.04.02 17:37 | | |
후루룩찹찹
아파트엔 폐식용유 모으는통이 있습니다! | 20.04.02 18:19 | | |
막걸리장인
양파껍질이랑 볶아야 하는거 아님? | 20.04.02 18:50 | | |
블러드쏘냐
폐식용유 비누 만들 수 잇음 | 20.04.02 18:50 | | |
(41419)

39.118.***.***

BEST
후루룩찹찹
냉동보관 가능합니다. 채에 걸러 용기에 글라스락이나 락앤락같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몇번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산물을 튀긴 기름은 냄새때문에 해산물 외에는 재사용이 어렵습니다. | 20.04.02 19:24 | | |
후루룩찹찹
체에 걸르고 무슨 종이에 걸러내면 볶음용으로 딱이라던데... | 20.04.03 01:45 | | |
(128322)

61.254.***.***

2763991755473028
커피필터로 거르니까 좋더라고요 | 20.04.03 02:42 | | |
후루룩찹찹
예전 정보라 지금은 다를순 있는데 신문지 적셔서 빈 우유곽에 넣고 버리라고 하더군요. 그나마 환경오염 덜 되는 방식이거든요.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 20.04.03 10:15 | | |
(1029289)

118.128.***.***

후루룩찹찹
저는 드립커피 내리는 거에 필터 써서 거릅니다. 그리고 냉장고 보관하구요. 그리고 너무 오래됐다 싶으면 커피 가루에 조금씩 섞어서 버리거나 평소에 쓴 휴지를 따로 모아놓는데 (코 푼거나 간단한거 닦은거) 그거 왕창 넣어서 흡수시켜서 쓰레기로 버리거나 가스렌지와 그 주변 기름때 청소할때 씁니다. 같은 기름이라서 기름때가 잘 녹으니까요. | 20.04.03 10:40 | | |
(10696)

211.209.***.***

중국집보다 맛있어 보입니다 ㄷㄷ
20.03.30 17:05
(3272382)

106.102.***.***

†-Kerberos-†
감사!ㅎ 직접 구워 바로 먹으니 진짜 고소하던요!! | 20.03.30 18:44 | | |
(488265)

210.94.***.***

튀김기가 진리죠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03.30 18:03
(3272382)

106.102.***.***

압박마왕
열심히 해 먹어 볼 생각입니다.ㅎ 다음엔 간장 닭 강정입니다.ㅎ | 20.03.30 18:46 | | |
LCH
(2553)

223.131.***.***

탕수육을 직접 만드시다니~ 능력자시네요~ +_+
20.03.30 22:17
(929910)

114.200.***.***

와...깨끗한 탕수육이네요 ㅎㅎㅎ 먹음직스러워요~
20.03.31 09:26
탕슉 잘 튀기셨네요.
20.03.31 10:35
결혼은 하셨나보네요 튀김기로 탕수육을 만들어 드시다니
20.04.02 17:42
(1273285)

211.218.***.***

하이머딩고인
그러게요 매우 중요한 포인트... | 20.04.02 18:04 | | |
하이머딩고인
ㅋㅋㅋ | 20.04.03 14:17 | | |
(241229)

27.124.***.***

맛있겠다
20.04.02 17:54
(1270330)

218.54.***.***

소스 만드는 법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유툽보고 후르츠칵테일로 가능하다길래 해봤다가 대실패했어여 ㅠㅜ
20.04.02 17:58
(4701558)

221.167.***.***

닁금능금
기본은 물 400ml, 간장 45ml, 식초 45ml + 전분 입니다. | 20.04.02 22:11 | | |
(173129)

175.193.***.***

결혼은 하셨는지..?집에서 편하게 탕수육먹는비용......해볼려다가 윗분이 먼저하셧네요 ㅎㅎ 오늘도 짜장+탕수육 16000원짜리 먹었는데 탕수육양이 너무 적더군요 ;;; 물론 집에서 해먹으면 손이 많이 가겠지만 튀김기 있으면 훨씬 편할거 같아요. 조카들이 새우튀김좋아하는데 나중에 사서 해보고싶네요 ㅎ
20.04.02 21:40
(256232)

222.234.***.***

에어프라이를 쓰고 나서 기름에 튀긴게 얼마나 맛있었는지 알게 됨;;
20.04.02 21:41
다음엔 치킨 도전해보세요
20.04.02 22:33
탕수육하면 찍먹이니 부먹이니 하던 논란이 생각나지만 이 게시글을 보고나서는 그냥 만들어먹으면 장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맛있겠네요.
20.04.02 22:47
(597311)

121.159.***.***

와우 식욕 돋구네요 먹고 싶다 ㅜㅜ
20.04.02 23:01
(2032058)

125.138.***.***

으아닛!!!!!!!!!!! 탕수육이라고 하시길래 냉동 탕수육인줄 알았는데~~!!! 직접 만드셨네요....ㅋ 근데 시켜먹는 것 보다 더 맛있어 보입니다 진짜로 ㅠㅜ
20.04.02 23:17
인터넷도 3만원인데 와 부럽 우리동네는 저런거 이벤트안하나
20.04.03 01:04
(4741341)

182.222.***.***

가정용 튀김기도 잇군요... 에어프라이어랑 비교햇을때 뭐가 나으려나...??
20.04.03 13:04
(5291688)

218.50.***.***

와 여기 분들은 쓰레기 버리실때도 정말 계념있게 버리신다. 정말 보기 좋네요 어느집에 사는 뿅같은 인간들이랑 너무 .. 아니 아니 비교하는게 실례 될정도네요 음식 정말 맛잇게 보이네요 츄릅~
20.04.03 14:17
집에서 튀길 경우는 화력 부족 & 기름양 부족 으로 재료 투입시 기름 온도가 빠르게 떨어져서 무슨 짓을 해도 중국집 이나 치킨집 튀김같은 퀄리티 처럼은 낼 수 없긴 하더군요. (아니면 아예 재료를 아주 조금씩 넣고 튀기고 빼고 다시 기다려 기름온도 올라가면 또 넣고 하는 식으로 하면 되긴 함) 재료 투입시 기름 온도가 떨어지면 바삭함은 당연히 떨어지고 다 튀기고 꺼낸 뒤에도 기름을 잔뜩 머금고 있어서 금새 느끼해지고 하다보니 집에서 맛있게 튀기는 것도 정말 고난이도의 기술인듯
20.04.03 15:49
집에서 만들어도 저정도 비쥬얼이 나오다니...
20.04.0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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