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자작] 일본에서 동거녀와 김치만두 만들기 [108]






댓글 | 108


BEST
여친은 죽창이고 와이프는 추천인데 동거녀는 뭐야?
20.03.29 18:58
(530251)

223.134.***.***

BEST
여친의 다른 형태일 뿐이니 일단 죽창으로 찌르고 변명을 들어봅세다
20.03.29 20:22
(1353303)

210.179.***.***

BEST
동거녀는 여친의 진화버젼이니 더블죽창 되시겠습니다.
20.03.29 22:17
BEST
사진에는 단 한장도 안 나오는데 제목에 동거녀와 를 넣는거 보고 무슨 기자가 클릭수 높이려 고심해서 제목 짓는게 떠오름.... 그 와중에 신라면만 남아있는 매대 안습..
20.03.29 20:35
(2980634)

218.49.***.***

BEST
언니야 저렇게 놔두면 냉장고 냄새가 만두에서 날거야.. 봉지에 넣어야해!
20.03.29 18:39
만두를 더 많이 먹으면 세상 모든 근심걱정이 씻은듯이 사라집니다 만두추
20.03.29 18:38
(2980634)

218.49.***.***

BEST
언니야 저렇게 놔두면 냉장고 냄새가 만두에서 날거야.. 봉지에 넣어야해!
20.03.29 18:39
(687369)

183.96.***.***

다니르
저렇게 먼저 얼리고 나서 봉투에 옮겨야지 안터짐 | 20.03.29 22:16 | | |
(2980634)

219.241.***.***

루미네즈
아하!!! | 20.03.29 22:46 | | |
(3849503)

121.183.***.***

루미네즈
크으으 ㅇㅈㅇㅈ 배운분이시네....... 우리집도 만두만들때 되면 한칸 비워놓쥬.... 개인적으로 만두 한 번 데치고 넣는거 추천. | 20.04.03 18:09 | | |
누가가
맞아요. 한번 데치고 식었을때 냉동해 두면, 다시 먹을때 편하죠 ㅎ | 20.04.04 00:58 | | |
다음에는 만둣국해보세요~~
20.03.29 18:50
BEST
여친은 죽창이고 와이프는 추천인데 동거녀는 뭐야?
20.03.29 18:58
(530251)

223.134.***.***

BEST
로리웹-1004065199
여친의 다른 형태일 뿐이니 일단 죽창으로 찌르고 변명을 들어봅세다 | 20.03.29 20:22 | | |
(1353303)

210.179.***.***

BEST
로리웹-1004065199
동거녀는 여친의 진화버젼이니 더블죽창 되시겠습니다. | 20.03.29 22:17 | | |
로리웹-1004065199
어... 음? (망설이는 죽창 끝) | 20.04.03 17:03 | | |
(4750524)

112.222.***.***

로리웹-1004065199
죽천이죠 ㅎㅎ | 20.04.03 18:28 | | |
로리웹-1004065199
깊숙히 찌르지 말고 반만 찌르는 거죠. | 20.04.03 18:59 | | |
(3153662)

59.15.***.***

로리웹-1004065199
신고??? | 20.04.03 19:33 | | |
로리웹-1004065199
동거나 마누라나 같이사는건 마찬가지니까 여친보다는 마누라에 가깝다고 생각하는거임? 설마??? 절대 아님. 동거녀는 여친의 업글버전일뿐 마누라와는 아예 계통이 달라. | 20.04.03 19:46 | | |
로리웹-1004065199
총이지 | 20.04.03 21:23 | | |
(1261479)

84.17.***.***

로리웹-100406519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동거녀일땐 마체테!!! | 20.04.04 10:09 | | |
로리웹-1004065199
반만 찌르면 되지 않을까요? | 20.04.04 18:00 | | |
로리웹-1004065199
왜 여친을 죽창이라고하죠? 죽창이 무슨뜻이예요?ㅠ | 20.04.05 09:16 | | |
strider
3번 찌르면 안됩니까?? | 20.04.05 10:52 | | |
(530251)

223.134.***.***

같은 일본 외노자의 정으로 추천. 저도 종종 여기 먹거리를 올리는 음갤러입니다 아 전혀 안 같은 것도 있네요, 30대 늙다리는 같은데 제 옆에 있는 건 여자침구 밖에 없네요 같이 요리는 안 만들어줌
20.03.29 20:21
(276771)

121.180.***.***

참치 마요
침구라구요?? | 20.03.29 20:25 | | |
(51069)

118.235.***.***

페르셔스
여자침구 = 다키마쿠라.. | 20.03.29 20:47 | | |
(276771)

121.180.***.***

오 저렇게 분리해서 1차로 얼린 다음에 다시 봉지에 담아 놓는 거 좋네요. 저도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20.03.29 2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이.... 내 글의 맛을... 살려주고있어..........! 모두 고맵읍니다~!~!~!
20.03.29 20:28
(520047)

175.208.***.***

최선생˚ Δ˚)
자 이제 죽창 찌르겠습니다아아아아앗!! | 20.04.03 20:03 | | |
최선생˚ Δ˚)
전 살살 찌르겠습니다아아아아아앜!! | 20.04.04 14:11 | | |
BEST
사진에는 단 한장도 안 나오는데 제목에 동거녀와 를 넣는거 보고 무슨 기자가 클릭수 높이려 고심해서 제목 짓는게 떠오름.... 그 와중에 신라면만 남아있는 매대 안습..
20.03.29 20:35
루리웹-7833452429
이정도는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죄수번호님 ㅋㅋㅋㅋ | 20.03.29 22:28 | | |
(1756586)

218.156.***.***

루리웹-7833452429
아무 언급없었으면 모를까 동거녀에 대한 고민을 묻기도 했으니 이정도면 괜찮다고봄. | 20.03.30 10:52 | | |
루리웹-7833452429
손가락이랑 손목이랑 팔목 정도는 나왔어요... 글쓴이 얼굴 공개와 동거녀 얼굴 공개를 꺼려 하나보죠... 잘생기고 이쁘면 올 릴 가능성이 큼 자랑하고 싶으니까 | 20.04.03 18:18 | | |
라이프워크
꺼려하다x 꺼리다o 찡긋 >_^ | 20.04.04 00:31 | | |
(807433)

183.107.***.***

루리웹-7833452429
사실 동거녀라는 표현 자체가 많은 정보를 함의하고 있긴 함. 당연히 단어를 사용할 때도 그 정보들을 전달할 목적으로 썼을듯. 아무 생각 없으면 구체적으로 동거녀라는 표현도 당연히 안 썼겠죠~ | 20.04.04 11:25 | | |
(11237)

121.147.***.***

부럽게 사시네요,.
20.03.29 20:49
(1882410)

107.220.***.***

인생의 갈림길에 있으시군요. 가치관이란 삶을 살면서 바뀌게 더더군요. 가족을 꾸려나가는 행복은 부의 행복과는 비교 할수 없더군요. 미혼자이긴하지만 결혼한 형을 보며 조카들을 보며 문뜩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만두..이쁘게 빚으시면 이쁜애기 낳는다는 속설은..거짓이 아니라 믿습니다.
20.03.29 20:57
(1321101)

122.128.***.***

솔직히 나루토 사스케 나올줄 알았다
20.03.29 21:21
(1098316)

210.17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만두 가게인줄 ㄷㄷㄷㄷ
20.03.29 21:38
(3728746)

98.166.***.***

김장 대장 아니십니까? 만두 만두는 솜씨가 아주 좋으세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03.29 21:47
(1334758)

220.122.***.***

만두는 추천!
20.03.29 22:14
(729904)

60.101.***.***

오늘(일요일) 오후에 마트 가보니 또 물품이 꽉꽉 차있더군요 마스크랑 화장지랑 손 소독제 코너만 빼고요
20.03.29 22:15
재미나게 잘 지내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저도 일본에서 살고 있지만 이번 사태가 끝나면 역시 한국으로 돌아갈까 싶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외로웠어요 ㅎㅎㅎ.... 인기가 없는 것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으니 하나하나 거론하기에 하룻밤이 걸리겠지만 어쨌든 한국에서도 아싸처럼 살았던 인간이 일본에 와서 극적인 변화가 있을 리는 없다는 깨달음을 얻고 부모님을 봉양하는 것을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힘든일도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역만리에서 이렇게 대단히 잘 사시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장하신 분이리라 생각듭니다 가족과 주변인들에게도 평화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20.03.29 22:16
도쿄쪽 이신 것 같은데 출퇴근하시기 어떠신지? 카와사키쪽도 좋나요? 출퇴근 될까요?
20.03.29 22:16
저랑 와이프도 결혼초에는 굳이 애가 있어야 하나라는 생각이였는데 어찌어찌 하다 애를 갖게 되고 (현재 7살) 애가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될 정도로 행복합니다. (물론 저도 둘까지는 무리인지라;) 애를 강요할 수는 없지만 결혼 생각이 있으시다면 애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겪어보고 나니 셋이서 살때의 행복감이 둘만 살때랑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물론 반대 급부로 애가 클때까지 돈 잘벌고 살수 있을까의 두려움은 많아집니다;;)
20.03.29 23:37
(5251382)

121.182.***.***

자이언트팬더
행복에 동의합니다. 허나 저는 아들 하나 고2 올라가는데 하나는 부족해요. 잘못알고 계신게 돈부자가 아니라 마음 부자면 충분, 사랑주면 애는 알아서 잘~ 크므로 건강이 허락하면 둘 이상 추천!! 재산은 의식주 제공할 정도면 됩니다. | 20.04.04 14:18 | | |
(741118)

175.114.***.***

자이언트팬더
저도 아이 않낳자는 주의였고 와이프는 낳자고 해서 초기부터 그걸로 싸우기도 했죠 지금은 아들만 셋인데 그냥 전생에 지은 죄라고 생각하고 살려고요 ㅠㅠ | 20.04.04 14:29 | | |
그 중국의 까만 식초 찍어먹으면 존맛입니다 그리고 만두릅시다 드립은 유행 안할것같아요...
20.03.29 23:44
(2263213)

115.93.***.***

만두 해먹으면 맛있긴한데 넘 귀찮음..
20.03.30 00:41
(1042321)

71.227.***.***

만두속 밑 간하는 것은 보울에 재료 한 종류 들어갈 때마다 소금을 조금씩 뿌려주면 대충 맞아서 굳이 간본다고 익힐 필요가 없습니다. 어짜피 간장에 찍어먹는 게 보편적이라 밑간하는 드낌으로 조금씩 만 넣으면 되요. 그렇다고 아예 안넣으면 좀 밍밍하고요.
20.03.30 05:47
동거 추천 아재 추천 30대 추천 만두 추천 수제만두 추천
20.03.30 17:59
두부 얼리면 맛있음
20.04.03 16:27
(274843)

210.180.***.***

동거녀가 아니라 여친이나 애인이 맞는 표현아닌가요?
20.04.03 16:39
겨우 30대시면서 틀닦이 뭡니까..젊은 사람이..
20.04.03 16:40
아이를 갖는 문제는 생각보다 복잡하고 어렵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리스크가 크지만 손실없이 큰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이런투자 없습니다~
20.04.03 17:00
(4841)

112.162.***.***

동거녀라고 하면 여친보다 한발 더 나아간 느낌이므로...더블자벨린 던져드립니다~
20.04.03 17:04
우와웅 애인 분이랑 행복하게 사시는군요!!
20.04.03 17:05
(4880440)

211.236.***.***

죽창인가?...
20.04.03 17:46
(293293)

203.237.***.***

성인식 지났으면 당연 어른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군대를 다녀오고나서, 미필인 예비역들 보니 어리석고 철이 안들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군복무는 해야 어른이지 생각했는데.. 사회 나와 먹고 살려고 아웅다웅하다 보니.. 갓 전역해서 학교 다니는 학생은 또 애같이 보이더군요.. 해서 당시 회사 선배한테 언제부터 어른인 것 같냐고 물어봤어요. 그분은 당시 40대 중반이셨는데.. 말씀하시길 자식을 낳아 길러봐야 어른이라 말씀하시데요. 부모의 입장이 되서 나의 부모를 바라보고 이해해봐야 된다고.. 저도 어느덧 애가 셋이고 당시 선배의 나이가 됐는데, 제가 더이상 어디부터가 어른일까 하는 고민이 사라졌습니다. 모름지기 부모가 되어봐야 어른이 맞더군요.. 애가 되던 어른이 되던 뭐든 상관이 없는데..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부모의 입장이 되서 나의 부모를 바라보고 이해해 보는 것은 아주 중요한 것 같고, 이런 경험을 통해서 인생이 완성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네 부모님들은 당신이 부자라서 우리를 낳아 준게 아니거든요.. 그나저나 만두 빚어서 바로 얼리면 터집니다ㅎ 한번 쩌서 얼리면 안~터~져~요~♬
20.04.03 17:50
꽃순이™
구구절절히 맞는 말씀인데 비폭이 많네요. 개인적으론 '부모가 되어봐야 진정한 의미로 자식이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 낳아보니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 20.04.04 23:45 | | |
(4725189)

163.152.***.***

여친보다 아내보다 더 부러운게 동거녀 아닌가요
20.04.03 18:35
(5256014)

175.118.***.***

저는 개인적으로 ‘애를 낳고 기르는 것은 부자들의 몫’이라는 가치관을 갖고있어서 결혼은 해도 애는 안낳고 싶은데 상대방은 '지금 당장 낳을건 아니지만, 그래도 결혼을 한다면 언젠가는 애를 낳아서 기르고싶다.' ====== 여자 입장에서는 당연합니다. 남성의 경우 아기를 언제든지 가질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아기를 만들 수 있는 시기는 한정 되어 있어요. 여성의 경우 탄생시 난자의 씨를 가지고 태어나고 매달 배출하는 방식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임신이 어려워집니다. 지금은 젊고 이쁘니까 남자가 좋다좋다 하지만 사람은 틀림없이 나이를 먹고 아랫배가 나오는데 나이먹은 여성을 자녀가 없는 상황에서 평생델고살 사람은 그다지 없습니다. 여성분은 아기가 없으면 남자가 언젠가 자신을 버릴거라는걸 아는거죠. 사람은 틀림없이 늙고 병들고 죽습니다. 나이 60-70 되서 힌머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도 서로서로 좋아하며 살수 있을까요?
20.04.03 18:49
맛나겠네요
20.04.03 19:28
혹시라도 스크린속 동거녀가 나올까 싶었는데, 커플이라니 ㅂㄷㅂㄷ
20.04.03 19:48
(630262)

220.117.***.***

동거녀라는 단어만 없었다면 기꺼이 추천을 주었겠건만!!
20.04.03 19:48
(5056445)

39.117.***.***

만두 쪄서 얼려야 되는거 아니예요?
20.04.03 19:55
군만두 보니 오대수씨 생각 나네요.
20.04.03 19:58
(5113008)

118.47.***.***

12게이지 벅샷 맛 만두
20.04.03 20:28
(29458)

124.58.***.***

같이사는 언니???
20.04.03 20:55
(4790750)

121.174.***.***

동거녀님 손 나왔네요~~
20.04.03 22:21
피규어가 아니었어!?
20.04.03 22:42
(3975670)

24.126.***.***

힘내세요
20.04.03 22:46
아 하안참 전에 워홀기 올렸던 분이구나
20.04.03 22:50
(4919556)

198.52.***.***

저도 글쓴분과 같은 마인드입니다 아이에 관해서는 제 지금의 아내도 처음에는 아이를 강하게 원했는데 결혼하고 1.5년 같이 살면서 미친 집값과 생활비를 보면서 본인도 아이를 원치 않더라구요 물론 사람마다 각각 다르지만 가치관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20.04.03 23:18
(70509)

211.245.***.***

나이들면 애 낳고 싶어도 임신이 잘 안될 수 있어요. 나중에 여유되면 갖어야지가 안될 수 있으니 꼭 알아두셔야 할 점이고 애기가 일단 있으면 정신적으로 훨씬 풍요로워집니다. 애기 없는 삶은 상상조차 하기 싫어질 정도예요. 어차피 이건 경험해봐야 아는 거고. 단지 경제적인 이유 하나로 딩크족 하는 건 말리고 싶네요.
20.04.03 23:49
(4793488)

1.234.***.***

딸기치킨
저라면 애 볼 시간에 곡 하나 더 쓰고 그림이라도 한장 더 그리겠네여.. | 20.04.04 22:37 | | |
여유롭지 않은 환경에서 애를 낳으면 그 애는 매우 불행해지죠
20.04.04 02:07
루리웹-2572656985
케바케 | 20.04.04 07:54 | | |
루리웹-2572656985
부모 사이가 좋으면 대체로 행복한것 같더구만요 | 20.04.04 07:54 | | |
중간부터 스크롤 급하게 내리면서 다키마쿠라를 찾고 있는 내가 있었다..
20.04.04 02:14
뭐이런 개같은 마인드를 다 보겠네. 애가 부자들의 몫이라는 가치관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럼 자신이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이라도 하겠다는 생각은 있는건지 뭐 애초에 핑계거리일 뿐이겠지만.
20.04.04 02:29
(3248804)

121.144.***.***

할매 할배 이북사람이라 명절때 겁나게 빚음 하지만 난 먹기만 해서 잘 ...ㅡㅡ
20.04.04 03:07
(4888)

116.32.***.***

아이 .. 안가지려는 사람들 늘어나고 있고 어떤고민인지 이해는 합니다. 강요하지 않습니다. 제 경험만 말씀드리면 내가 이세상에서 30몇년 살면서 느꼇던 "행복"이라는 단어의 의미와 뜻을 아이가 정의해 줍니다. 이게 "행복"이구나 하고요.
20.04.04 03:13
만두속에 씻은 단무지를 속 비율 속10:단무지1로 넣어서 만들어보세요. 식감이 좋아지고 맛있습니다.
20.04.04 03:15
(622724)

222.235.***.***

제 친구넘이 일본여인이랑 결혼 했고 둘 사이는 좋았는데 아이가 없어서 결국 이혼했어요. 집안문제로 갈등이 있었지만 아이가 있었으면 같이 살지 않았을까 친구넘이 이야기 하더군요. 저도 작년에 아들넘 태어나고 44살에 애 키우는게 너무 힘들기도 한데 이녀석이 웃으면 절로 아빠미소가 되네요. 부자는 아니지만 의학의 힘을 빌려서 아이 만들기 했습니다.
20.04.04 05:12
███████▄▄███████████▄░░░░░░░░░░░░░░░░░░░░░░░░░ ▓▓▓▓▓▓█░░░░░░░░░░░░░░█░░░░░░░▄██████████▄░░░░░ ▓▓▓▓▓▓█░░░░░░░░░░░░░░█░░░░░░▄░░░░░░░░░░░░▄░░░░ ▓▓▓▓▓▓█░░░░░░░░░░░░░░█░░░░░▄░░░░░░░░░░░░░░▄░░░ ▓▓▓▓▓▓█░░░░░░░░░░░░░░█░░░░░▄░░비추핵폭탄 버섯구름░░░▄░░░ ▓▓▓▓▓▓█░░░░░░░░░░░░░░█░░░▄▄████████████████▄▄░ ▓▓▓▓▓▓███░░░░░░░░░░░░█░░░░░░▄░░░░░░░░░░░░▄░░░░ ██████▀░░░░░░░██████▀░░░░░░░░▄░░░░░░░░░░▄░░░░░ ░░░░░░░░░█░░░░█░░░░░░░░░░░░░░░▄░░░░░░░░▄░░░░░░ ░░░░░░░░░░█░░░█░░░░░░░░░░░░░░░░▄░░░░░░▄░░░░░░░ ░░░░░░░░░░░█░░█░░░░░░░░░░░░░░░░▄░░░░░░▄░░░░░░░ ░░░░░░░░░░░█░░█░░░░░░░░███████████████████████ ░░░░░░░░░░░░▀▀ ░░░░░░░░░░░░░░░░░░░░░░░░░░░░░░░░ ░░░░░░░░░░█████░░░░░░░░░░░░░░░░░░░░░░░░░░░░░░░ ░░░░░░░░░███████░░░░░░░░░░░░░░░░░░░░░░░░░░░░░░ ░░░░░░░░█░비추핵폭탄░█░░░░░░░░░░░░░░░░░░░░░░░░░░░░░ ░░░░░░░░░███████░░░░░░░░░░░░░░░░░░░░░░░░░░░░░░ ░░████████████████████░░░░░░░░░░░░░░░░░░░░░░░░ ████████████████████████░░░░░░░░░░░░░░░░░░░░░░
20.04.04 06:51
부러워 죽겠네..
20.04.04 07:56
(266210)

121.147.***.***

결혼하신다면 아이는 꼭 낳으시길.. 특히 여성분이 원한다면 더욱더..나중에 후회하고 원망듣습니다..
20.04.04 08:41
같은 외노자의 정으로 추천!
20.04.04 08:49
일본 위험한데 한국와서 2주 격리해라
20.04.04 09:01
(1346321)

106.102.***.***

일본도 개미개하네.. 왜 사재기를 할까..?
20.04.04 10:21
(794479)

58.238.***.***

죽창이 필요하다
20.04.04 11:28
(5253100)

112.156.***.***

일본 동거녀라고 제목 어그로 끌고 손만 잠시 깔짝 나옴 ㅋㅋㅋ
20.04.04 13:54
(5101291)

106.102.***.***

애 키우는데 돈 많이 들어 힘들고 돌보는게 너무너무 괴롭다는게 보통 유부들 반응인데 어느정도는 복에 겨운 엄살이라 생각하고 반이상 깎아 듣는게 좋다 생각함 애 낳아보니 어마어마한 행복이 있음 삶에 의미를 만들어줌
20.04.04 16:03
(4576626)

222.96.***.***

같이사는 언니?? 만두 잘빚으면 시집 잘간답니다.시집 잘가시겠네요..
20.04.04 16:14
(5257600)

49.175.***.***

너가 여자고 동거녀면 그냥 여자까리 사는거냐
20.04.04 16:30
(4751046)

203.234.***.***

결혼은 했으면 아이를 낳아야지요? 돈이 많든 적든 아이에게 좋은아빠 엄마는 아이가 판단할일이지 부자 어쩌고 하는건 자기 욕심인 것 같습니다. 뭐...길가는 형이 귀따가운 이야기라 생각하시고 둘이 적당히 모아서 착실하게 생활한다면 가능합니다. 부자가 아니더라도 상관없어요~가족이 완성됬다는게 중요한거지요.
20.04.04 17:00
(4982065)

118.176.***.***

글쓴이분은 아재라고 소개하셨지만 글 내용중에는 '언니'라는 표현이 많이 있고... 뭐지? 글쓴이는 여자분인가? 그런데 마지막엔 결혼이야기를 꺼내길래 동성결혼인가? 했지만 아이까지 이야기 하는것 보니 다시 글쓴분은 남자구나 라고 생각했네요 남자가 여자보고 언니 라고 계속 그러니까 많은 거부감이 들고 이상하네요 저는 남자가 '언니'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는 남자가 좀 여자같은 타입일때 또는 남자가 술집에 자주 가는 타입일때 그런 남자들이 '언니'라는 표현을 쓰더라구요 그 외에는 쓰는걸 보지 못했음 물론 내 새상살이가 넓지 못해서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남자가 언니 언니 하니까 이상하네요
20.04.04 17:13
상품 다 나가는데 신라면 남아있는거 좀 웃기네요 ㅋㅋㅋ
20.04.04 19:01
아이가 부자들의 몫? 웃기지 마셔. 다 자기희생이 싫어서 하는 핑계일 뿐이지. 힘들고 돈들고 시간들이고 등등 그런게 싫은거잖아? 젊을 때야 둘이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만 같겠지. 그런데 그 행복이 얼마나 갈까? 5년? 아무리 길게 잡아도 10년이야. 아직 결혼도 안한 주제에 자식포기할거면 결혼하지 마. 이 양심도 없는 사람아. 차라리 너처럼 자식 포기한 여자랑 결혼하던지. 이런 것들이 실수로 아기 생기면 낙태나 하고 그러겠지.
20.04.04 19:47
(4793488)

1.234.***.***

루리웹-757455276
꼰대전형 ㅋㅋ막말쩌시네요 ㅋㅋ 결혼해서 애 안낳으면 무책임한 사람으로 모네 자식을 왜 꼭 낳나요 ㅋㅋ? 님처럼 말해봐요? 혼자서 할 수 잇는게 얼마나 많은데 뭐하러 애낳아서 투자할 시간을 만들어요? ㅋㅋ우욱 | 20.04.04 20:19 | | |
95년생
아이들은 부자들의 몫이다야말로 뒤틀린 꼰대마인드에 극단적인 이기주의 아닌가? | 20.04.04 20:39 | | |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63322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