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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돼지두루치기, 짬뽕, 중식우동 [34]






댓글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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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4578)

223.38.***.***

BEST
효자추 정성추
20.03.28 17:20
(4714578)

223.38.***.***

BEST
효자추 정성추
20.03.28 17:20
(276771)

121.180.***.***

화춘
감사합니다! | 20.03.28 18:15 | | |
(10696)

211.209.***.***

중국집 우동도 집에서 되는거였구나....ㄷㄷ 가끔 맑은국물로 해장하고 싶을 때 먹으면 존맛탱 ㅎㅎ
20.03.28 18:12
(276771)

121.180.***.***

†-Kerberos-†
그냥 야채와 해물을 소금 미원 넣은 물에 팔팔 끓여서 참기름 후추 뿌린 면에 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 20.03.28 18:16 | | |
(929910)

114.200.***.***

아버지께서 행복하셨겠네요! 정말 먹음직스러워요 ㅎㅎㅎ ㅊㅊ!!
20.03.28 19:20
(276771)

121.180.***.***

Oblivion- Dust
감사합니다. | 20.03.28 19:59 | | |
(3272382)

59.21.***.***

우동은 한번 해 먹어야하는데..ㅎ 맛있겠네요!
20.03.28 19:45
(276771)

121.180.***.***

핫신
한번 해보세요. 요거 만들고서 검색해보니.. 제가 만든 우동에 거품이 많이 뜨는 게 해동한 해물을 바로 그냥 써서 그런거 같아요. 해물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쓰면 더 거품이 줄어들 거 같습니다. | 20.03.28 20:00 | | |
제육과 두루치기의 차이는 양념을 재우느냐, 즉석에서 하느냐 인가요..? 짬뽕 등 매운 국물 만들 때 국산 고추가루 말고 태국고추나 페페론치노 등도 써 보세요. 비슷하면서도 색다른 맛이 납니다. 맵기도 이 둘이 더 매워서 오히려 값도 저렴하고요. 오늘도 흰다리새우, 피시소스, 건새우, 양송이버섯, 다시마를 라면에 넣고 짬뽕라면 비스무레하게 끓여 먹었는데요. 태국 고추 5~6개 부셔서 넣으니 적당히 매콤한게 꽤 좋았어요..
20.03.28 19:59
(276771)

121.180.***.***

흙사자 레오
제가 예전에 조사해보니 양념에 재워 놓는냐 죽석으로 양념을 하는지에 따라 제육볶음과 두루치기라 불리는 거 같더라구요. 아 전에 짬뽕에 태국 고추나 페페론치노 써봣는데 뭔가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굴을 쓰고 고추가루를 쓰지 않은 하얀짬뽕에는 태국고추가 좋더군요! | 20.03.28 20:02 | | |
흙사자 레오
아닙니다. 그냥 갖다붙이기 나름이죠. 일단 제육볶음이 가장 큰 범위입니다. 돼지고기를 고추장 양념에 볶으면 다 제육볶음입니다. 두루치기니 주물럭이니 하는 건 나중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좀 다르게 보이려고 만들어붙인 표현일뿐입니다. 양념을 미리하든 나중에 넣든 아무 관계없어요. 제육볶음은 미리 양념에 재우기도 하고 볶을때 섞기도 합니다. 제육볶음 중에서 특별히 국물이 좀 있고 볶는다기 보단 끓이는 것에 가깝게 만든 경우를 두루치기라고 부르는 게 일반적이긴 합니다. 반대로 국물이 거의 없고 볶는다기 보단 굽는 것에 가깝게 만드는 건 주물럭이라고 부르고요. | 20.03.31 08:32 | | |
DT
(12815)

175.194.***.***

와 두루치기 진짜 왠만한 식당보다 맛있어보이네요
20.03.28 20:03
(276771)

121.180.***.***

DT
고운 고추가루를 써서 때깔은 그럴싸한데.. 냉동고기를 써서 맛은 그냥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 20.03.28 20:05 | | |
(12286)

221.167.***.***

우동을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져서 여쭤보는데... 면은 어떻게 준비해서 어떤 과정으로 국물에 담그시는지 궁금합니다.... 굽신굽신... (제가 아재라서 이정도 표현말고는 다른게 떠오르지 않네요)
20.03.28 20:18
(276771)

121.180.***.***

메딕황
만드는 방법은 https://www.youtube.com/watch?v=-XNB0MV8jyk 요 영상을 참고하시면 되구요. (제 이전 게시물도 있고요) 면은 식자재마트 가면 냉동중화면이란 제품을 팝니다. 그 냉동면을 뜨거운 물에 넣어서 면이 잘 풀리게 한 다음에 찬물에 살짝 헹궈서 전분끼만 빼주고 써주면 됩니다. 전 천일 냉동중화면을 제일 선호합니다. | 20.03.28 20:30 | | |
(1882410)

107.220.***.***

요새 짬뽕에 꽂이셨나봅니다ㅎ 효자의 짬뽕 맛있겠네요ㅎ
20.03.28 20:37
(276771)

121.180.***.***

MadMaxx
요렇게 꽂혀서 1~2주 해먹다가 물리면 한참 안 해먹게 되더라구요,. | 20.03.28 21:01 | | |
LCH
(2553)

223.131.***.***

제육 보니 흰밥에 비벼먹고싶어지는군요 ㅎㅎ
20.03.28 20:46
(276771)

121.180.***.***

LCH
앗 안 그래도 나중에 밥비볐습니다 ㅎㅎ | 20.03.28 21:02 | | |
와 요리 엄청 잘하시네요 요리가 포차인줄 알았네요
20.03.28 20:51
(276771)

121.180.***.***

플포입문자
요리하는 걸 좋아합니다. ㅎㅎ | 20.03.28 21:02 | | |
(3728746)

98.166.***.***

와~ 두루치기 한 입만 주세요. 그리고 피니쉬는 짬뽕 국물로 하겠습니다.
20.03.28 23:59
(276771)

121.180.***.***

복동이형
두루치기를 술안주로 먹고 짬뽕으로 다음날 해장했습니다 ㅎ | 20.03.29 10:39 | | |
(5316788)

175.205.***.***

방금 퇴근해서 저녁 먹었는데.. 요기요 앱 켰습니다.
20.03.30 20:42
(276771)

121.180.***.***

듀오폴드
뭘 시키셨나요!? | 20.03.30 22:00 | | |
(5316788)

175.205.***.***

페르셔스
중국집 우동이 넘나 먹고 싶어서 켰더니 동네 중국집 영업 끝나서 그냥.. 불족발 시켜서 한잔 했심다.. 내일 점심은 꼭 중국집 우동으로 먹을겁니다..... | 20.03.30 22:02 | | |
새벽인데 이거 보니. 정말 군침 돌아요
20.03.31 01:51
(276771)

121.180.***.***

루리웹-7179442747
오늘 점심으로 드시는 겁니다! | 20.03.31 12:23 | | |
배고파지는 사진이네요! 맛있어보여요~
20.03.31 12:24
(276771)

121.180.***.***

아껴봤자뭐
맛있었습니다! | 20.03.31 13:58 | | |
(4548877)

175.119.***.***

추천!
20.03.31 19:54
(276771)

121.180.***.***

SwordMaster
감사합니다! | 20.04.01 09:50 | | |
(800735)

110.14.***.***

배추보니깐 중식우동의 시원함이 느껴지네요!!
20.03.31 21:00
(276771)

121.180.***.***

MC빡돈
시원한 맛의 배추가 맛의 축입니다! | 20.04.01 09: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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