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자작] 홈파티 숯불구이와 화로구이, 자취밥상 [31]




글꼴


댓글 | 31
1


(4751830)

218.15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인생 추하게 사는 사람이시네. 자기가 오해하게 글 찍찍 싸댔으면서 댓글단 사람한테 오지랖이 넓다고 하는 꼴 역겹다 딴 사람 민폐 안 끼칠 생각이나 하지? 어느 누구네들처럼 기분나쁘게 행동하는편이 아니야? 댓글로 지적하니깐 오지랖이라고 하는 인간이 기분나쁘게 하는거야 이 멍청한 인간아
20.03.26 22:32
(634275)

118.23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화재경보기 울리는데 옆집도 이젠 신경 안쓰는 정도라면 숯연기 다 들어오는데 포기한걸로 이해되지 어딜봐서 옆집은 괜찮다로 보일까요 님이 발코니를 둔 36층 살든말든 저는 알바 없지만 님이 소고기나 해물을 굽기 때문에 연기는 거의 없어요 라고 써둔게 거짓인건 알겠네요 글에는 해물도 없고 돼지가 더 많네요 제가 이 정보를 가지고 님은 고층에 살고 돼지를 많이 찍었지만 평소엔 소와 해물을 먹는 식성일 것이다라고 유추해야 되나요? 아 저 공동주택은 분명 직화와 실내숯불 문화도 가능한 멋진 뷰를 가진 고급 소사이어티겠군 할까요? 본인 기분나쁘다고 어느 누구네들 이라고빈정거리면서 쓰시는거보면 그리 두루두루 사는 스타일 아니신거 같은데요 본인만 모를 뿐 하하거리는건 글 내내 하하 하핫 하는거보고 알수 있었네요 댓글도 그러고있네요
20.03.26 23:27
(634275)

118.23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화재감지기를 랩로 가려두실 정도인데 그 연기.... 샷시를 활짝 열고... 감지기가 삑삑 울려도 옆집은 이제 신경도 안쓰실 정도면 하핫 하실게 아니라 밖에서 굽던지 옆집에 사죄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20.03.26 18:27
(969669)

58.123.***.***

BEST
집안인거 같은데 별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20.03.26 15:37
(259577)

110.12.***.***

BEST
집안에서 숯불에 고기를 굽다니 대단하다!!
20.03.27 01:33
제가 고기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여럿이서 먹으면 더 맛있죠! 이 사진 보면서 쯔양 소갈비살 먹방 보는데 죽겠네요ㅜㅜ 배고프면 고기 안 좋아해도 먹고 싶어요~
20.03.22 06:24
(5328756)

175.223.***.***

박지성아빠
맞아요! 여럿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하하; 저도 몹시 땡기네요! | 20.03.22 07:16 | | |
(929910)

114.200.***.***

많은 채소랑 고기! 맛있는 음식이 완전 풍성하네요 ㅎㅎ 다들 힘든시기 잘 견뎌냈음좋겠어요!
20.03.22 08:46
(5328756)

123.109.***.***

Oblivion- Dust
힘든시기, 이런 외로움을 고기와함께 ㅠ | 20.03.22 12:50 | | |
(260538)

58.227.***.***

이와타니 야끼그릴 인가요 저도 저거 사용중인데 집에서 하니 연기가 너무 나서 무리던데 방법이 따로 있나요
20.03.26 15:36
(5328756)

123.109.***.***

DAEGU FC
저는 해물이나 쇠고기만 구워요! 지방이 적은편이라 연기가 엄청 심하진 않더라구요. | 20.03.26 21:16 | | |
(969669)

58.123.***.***

BEST
집안인거 같은데 별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20.03.26 15:37
(5328756)

123.109.***.***

쪽지쓰기
문제없습니다! 걱정감사해요! | 20.03.26 21:16 | | |
(634275)

118.23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화재감지기를 랩로 가려두실 정도인데 그 연기.... 샷시를 활짝 열고... 감지기가 삑삑 울려도 옆집은 이제 신경도 안쓰실 정도면 하핫 하실게 아니라 밖에서 굽던지 옆집에 사죄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20.03.26 18:27
(5328756)

123.10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넬로군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하하~ 오지랖이 넓은 분이군요! 36층 고층에 살아 사람이 별로없기도 하고, 발코니 바로 앞에서 굽긴합니다. 하핫 거린다고 생각은 어떻게 하신건가요? 그런 표현은 몹시 기분 나쁘네요. 왜 해명을 여기서 해야하는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자기네도 그런다고, 일상적인 거라고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더군요. 어느 누구네들처럼 기분나쁘게 행동하는편이 아닌지라.. 하하; 걱정 감사합니다! | 20.03.26 21:15 | | |
(4751830)

218.15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시앙_Cian
인생 추하게 사는 사람이시네. 자기가 오해하게 글 찍찍 싸댔으면서 댓글단 사람한테 오지랖이 넓다고 하는 꼴 역겹다 딴 사람 민폐 안 끼칠 생각이나 하지? 어느 누구네들처럼 기분나쁘게 행동하는편이 아니야? 댓글로 지적하니깐 오지랖이라고 하는 인간이 기분나쁘게 하는거야 이 멍청한 인간아 | 20.03.26 22:32 | | |
(634275)

118.23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시앙_Cian
화재경보기 울리는데 옆집도 이젠 신경 안쓰는 정도라면 숯연기 다 들어오는데 포기한걸로 이해되지 어딜봐서 옆집은 괜찮다로 보일까요 님이 발코니를 둔 36층 살든말든 저는 알바 없지만 님이 소고기나 해물을 굽기 때문에 연기는 거의 없어요 라고 써둔게 거짓인건 알겠네요 글에는 해물도 없고 돼지가 더 많네요 제가 이 정보를 가지고 님은 고층에 살고 돼지를 많이 찍었지만 평소엔 소와 해물을 먹는 식성일 것이다라고 유추해야 되나요? 아 저 공동주택은 분명 직화와 실내숯불 문화도 가능한 멋진 뷰를 가진 고급 소사이어티겠군 할까요? 본인 기분나쁘다고 어느 누구네들 이라고빈정거리면서 쓰시는거보면 그리 두루두루 사는 스타일 아니신거 같은데요 본인만 모를 뿐 하하거리는건 글 내내 하하 하핫 하는거보고 알수 있었네요 댓글도 그러고있네요 | 20.03.26 23:27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넬로군
서울 끝 연립 다세대 하류층 인생이라 그런지 이런거 디게 이해 안간다.. 담배냄새 라면냄새 카레냄새 된장냄새 고기냄새 워셔냄새 빨래냄새 그냥 옆집 옆 빌라 앞에 누구 있는갑다 어디집 밥해먹는갑다 하는데... 불쾌하면 걍 창 닫고 살고 그러는데 | 20.03.27 03:42 | | |
(5328756)

123.10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밀개서다
우와! 이런종류 댓글 처음봐요! 으하하! 원만한 이웃과 웃으며 더불어 살고있고, 피해에 찌들어 살고있지않습니다! 관심 감사해용~ | 20.03.27 06:14 | | |
(5328756)

123.109.***.***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넬로군
분란일으키는 당신과 딱히 대화하고싶진 않은데, 한마디만 할게요. 제가 왜 남에게 피해를 입힌다는 전제하에 댓글을 저렇게 남겨두신지 모르겠지만, 그분은 이와타니에 대한걸 질문하신거고 그거에 대해 답변한겁니다. 사진에도 이와타니는 대부분 소고기였구요. 사용된 버너가 많아서 헷갈리시지요? 그리고 마음한편으론 당신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러니어쩌니해도 제 삶은 달라질게 없을것같거든요. 이웃을 초대해서 파티를 해 놀던, 먹던, 마시던. 항상 피해받는 일이 많으셨나봅니다. 그렇게 생각할게요~ | 20.03.27 06:31 | | |
(634275)

118.235.***.***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시앙_Cian
맞아요 저도 댓달면서 생각한건데 뭐하나 싶었네요 살던대로 살게 되는게 사람이고 알아서 잘 할텐데요 말씀대로 오지랖이네요 건승하시길 | 20.03.27 07:04 | | |
오른쪽 가시더니 별의 별 벌레같은 것들이 다 꼬이네요 ㅋㅋ 옆집사람과도 별문제 없다는데 가상의 대변인을 하는건지 ㅋ 못난 사람은 못난대로 산다는 노래처럼 신경끄는게 멘탈에 이로워보입니다. 여튼 부러운 홈파티 사진이네요~ 이번주는 저도 한번 해볼까 합니다.
20.03.26 23:55
(634275)

118.235.***.***

네란덜드 풍보차지
못되게 말하시는건 오히려 높으신 곳에 사시는 분들인거 같네요ㅎㅎ 우월감 쩌시네욬ㅋㅋ | 20.03.27 03:21 | | |
(5328756)

123.109.***.***

네란덜드 풍보차지
그러게요. 자취요리 올릴땐 이런글이 없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제 주변사람들은 프로불편한 분들이 없는게 다행인것 같아요! 하하! 잘보내시고 파티사진 저도 공유해주세요! | 20.03.27 06:18 | | |
(259577)

110.12.***.***

BEST
집안에서 숯불에 고기를 굽다니 대단하다!!
20.03.27 01:33
(5328756)

123.109.***.***

zip production
해보고싶은게 많아서 시도해보곤 해요! 가정에서하는 미니훈제기도 있더라구요! 재미있었어요~ | 20.03.27 06:19 | | |
(926500)

211.228.***.***

저도 방안에서 숯불구이 시도해봤는데..연기때문에 똥망해서 그냥 밖에서 구워서 먹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ㅠ 그리고 새우대첩이후로 신박한 어그로댓글 올ㅋ
20.03.27 09:38
(5328756)

123.109.***.***

둘리아바이
새우대첩? 뭔지 궁금하네요! 연기때문에 최대한 문은 열고하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적긴해도 아예 연기가 안날수는 없어서.. 송풍기도 생각해봤지만, 아직은 귀찮아서 하하; | 20.03.27 09:49 | | |
구이바다 있는데 저 그릴은 왜때문인지 한번도 써본적이없네요 ㅋㅋ 저거 쓰면 청소는 하기 쉬운가요???
20.03.27 10:06
(5328756)

123.109.***.***

타카치즈마루
눌러붙은 탄 자국은 역시 뭘쓰던 청소하긴 쉽지가 않네요. 하하; 고기 구우면 바로아래 가스불 보호하는 철판데기, 맨밑에 물담는용기, 그릴망. 이렇게 청소하는거 같아요. | 20.03.27 10:22 | | |
숯불화로 탐나내요 고기도 맛있어보이고 근데 저 궁금한게 있는데 고기굽기전에 미리 소금 등 간을 하는게 낫나요? 아님 굽고 나서 취향대로 각자 찍어먹는게 낫나요?
20.03.27 10:19
(5328756)

123.109.***.***

루리웹-2543890396
그건 취향인거 같아요! 고기 자체가 맛있는거라면 소금후추만 찍어먹어도 맛있고, 시즈닝이나 소스 같은걸로 밑간하는것도 맛있고, 스테이크처럼 덩어리 고기라면 밑간 하는게 맛있는거같고... 어떻게든 맛있네요. ㅠ | 20.03.27 10:25 | | |
저 다세대주택 사는데 건물에 젊은친구들이나 신혼 부부가 많이 살아요. 헌데 집안에서 소고기 구워먹었나본데 60채정도 사는 건물 내부 전체가 소고기 비린내로 가득 하더군요.. 한 3일동안 빠지지도 않고 냄새 났어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젊은 친구들도 밖에서 안놀고 집에서 불러서 놀던데 자주 밤 늦게 까지 시끌 벅적 하네요.. 뭐 코로나도 있고 냄새 나는거야 자기 집안에서 냄새 배는거니까.. ㅎㅎ;
20.03.27 16:06
(5328756)

123.109.***.***

루리웹-6673371941
어이쿠,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다행히 이 곳 토론토에서는 콘도 발코니가 크게 개방형으로 되어있어서 연기도 금방 빠지고, 방음차단도 완벽히 되어있는 편이라 다행인거 같아요! 이웃집에도 구운쿠키 가져다 드리며 매번 시끄럽지않냐 냄새나지않냐 찾아갔는데, 전혀 문제될거없다고 즐기라고들 말씀을 해주셔서 참 다행인거 같아요! | 20.03.28 07:03 | | |
(557252)

115.94.***.***

베란다 바베큐로 검색하면 많이 나오긴 하고 평소 관심잇어서 자주 보기는했는데 그래도 집에서 숯은 쉽지 않겠더라구요 저희집은 확장형이라 베란다도 쫍고 거실끝 확장베란다 위치에서 거실창문열고 서큘레이터 켜놓고 고기구어먹긴하느데 숯은 안되겠더라구요 아무리 좋은 숯을 써도 왠지 연기떄문에 집 벽지 변색될거같고.. 화재경보기 울릴정도면 그래도 좀 심각한거같은데 가스로 구어도 경보기 울릴정도인가요? 그정도면 경보기가 너무 민감한건 맞네요 저희집은 가스나 전기 그릴로 굽는데 가깜 양념된거나 연기많이날때있는데 왠만해선 경보기까지 울려본적은 없거든요 암튼 연기 안나는 좋은 숯? 고체연료말고 그런거있음 저도 전기나 가스화로말고 제대로 숯화로 써보고 싶네요
20.03.27 16:11
(5328756)

123.109.***.***

극프
한국에서 비장탄? 그런걸 판다고 들은적은 있는데, 이곳에는 구하기도 힘들고 있다해도 어마무시하게 비쌀거에요 ㅠ.. 그런점은 참 아쉽더라구요! 나중에 마당딸린 하우스로 이사가면 마음껏 숯불그릴사용을 해봐야겠어요! 아, 이 곳은 벽지가 아니라 페인트칠을 해서 다행히 냄새가 배이거나 그을리는것은 없네요! | 20.03.28 07:05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61727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