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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하얀 김치볶음밥 (feat. 모짜렐라) [57]






댓글 | 57
1


BEST
백김치도 김치입니다. ㅠㅠ
20.03.06 21:30
(3493548)

110.70.***.***

BEST
산미가 적당히 있는 담백한 맛 일거 같아용 호
20.03.06 20:30
(3728746)

98.166.***.***

BEST
새로운 시도에 박수~! 녹은 치즈와 복음밥의 조화가 잘 어울릴 듯해요.
20.03.06 05:33
(5041010)

220.70.***.***

BEST
뭔 맛일지 예상이 안 됨
20.03.05 22:53
(10696)

211.209.***.***

와, 특이하네요 ㅎㅎ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요, 잘 상상이 안되요 ㅎㅎ
20.03.05 22:19
†-Kerberos-†
김치볶음밥에서 매운맛이 빠진 맛입니다. ㅎ | 20.03.05 22:37 | | |
(5156235)

203.149.***.***

흙사자 레오
김치 볶음밥에서 매운맛이 빠지면 그건 그냥 볶음밥 아닐런지 ㅠ | 20.03.06 18:58 | | |
BEST
리벤차
백김치도 김치입니다. ㅠㅠ | 20.03.06 21:30 | | |
LCH
(2553)

223.131.***.***

하얀 볶음밥에 치즈라 더 잘어울리는군요~ +_+
20.03.05 22:20
LCH
치즈까지 하야니까요.. -ㅇ- | 20.03.05 22:37 | | |
(1882410)

130.76.***.***

아..계란흰자하고 흰당근도 넣으셔야 ㅎㅎ
20.03.05 22:22
LCH
(2553)

223.131.***.***

MadMaxx
헉~ 검색해보니 진짜 흰색당근이 있네요;; | 20.03.05 22:26 | | |
MadMaxx
흰당근도 있군요.. ㄷㄷ 계란 흰자대신 흰치즈를.. ㅎ | 20.03.05 22:53 | | |
(929910)

114.200.***.***

오오 새로운 음식이네요! 매운거 못먹는 저한테 딱일듯요 ㅎㅎㅎ정말 맛나보여요!
20.03.05 22:24
Oblivion- Dust
어린아이도 먹을 수 있습니다. | 20.03.05 22:54 | | |
(276771)

121.180.***.***

매운거 못 먹는 아이들 해주면 좋겠어요!
20.03.05 22:53
페르셔스
잘 먹을 거에요~ | 20.03.05 22:54 | | |
(5041010)

220.70.***.***

BEST
뭔 맛일지 예상이 안 됨
20.03.05 22:53
오랄의샤
붉은 김치볶음밥에서 붉은 색이 빠진 만큼 매운 맛도 빠졌습니다. | 20.03.05 22:54 | | |
(1273242)

58.226.***.***

오랄의샤
시큼하고 짭짤합니다. 김치양념이 제거되서 잡내가 없습니다. | 20.03.07 13:29 | | |
(5328756)

175.223.***.***

와우! 하얀 날치알을 올려도 맛있었을것 같아요. 하얀볶음밥이라니!
20.03.06 01:40
시앙_Cian
날치알은 생각 못했네요. | 20.03.06 12:20 | | |
(3728746)

98.166.***.***

BEST
새로운 시도에 박수~! 녹은 치즈와 복음밥의 조화가 잘 어울릴 듯해요.
20.03.06 05:33
복동이형
치즈는 정말 약방의 감초 같아요. 저는 흰색 깔맞춤 하느라.. | 20.03.06 12:21 | | |
우리집도 쉰김치 빨아서 볶음밥 해먹는데 제가 진짜 좋아하는 메뉴중 하나에요 ㅋㅋㅋ 여기서 흰김치 볶음밥보니 반갑네요
20.03.06 18:39
존예아이린
빤김치도 흰김치도 볶음밥하면 무조건 맛납니다!! | 20.03.06 21:28 | | |
(5041625)

211.201.***.***

케챱 대신 마요네즈로 깔맞춤갑시다
20.03.06 20:22
여울러
마요네즈까지 깔맞춤하면 너무 재미없는 것 같아서요.. 사실 집에 마요네즈가 없네요.. ㅠㅠ 느끼한 거 안 좋아해서요. 같은 이유로 크림 파스타 안 먹습니다. | 20.03.06 21:28 | | |
(1255023)

121.134.***.***

백김치 볶음밥느낌이려나요 ㅎ
20.03.06 20:26
검은투구
본문에 백김치라고 언급을 안 했네요.. 빤 김치가 아니라 백김치로 볶았습니다. | 20.03.06 21:27 | | |
(3493548)

110.70.***.***

BEST
산미가 적당히 있는 담백한 맛 일거 같아용 호
20.03.06 20:30
Oddity.
말씀하신 것처럼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김치 특유의 새콤한 맛이 납니다. 여기에 야채의 아삭함과 돼지고기의 녹진함, 살짝 넣은 꿀의 달콤함.. 대부분의 사람이 좋아할만한 맛입니다. 치트키인 모짜렐라 치즈까지 녹였기 때문에 불호는 상당히 드물 것으로 예상 합니다. | 20.03.06 21:30 | | |
(3493548)

110.70.***.***

흙사자 레오
저도 레시피 참고해서 집에서 해봐야겠어용! | 20.03.06 21:43 | | |
Oddity.
사실 재료가 조금 다르다 뿐이지 레시피는 너무나 뻔합니다. | 20.03.06 21:52 | | |
(1992856)

14.46.***.***

자우어크라우트로도 비슷하게 만들 수 있을거 같습니다. 맛있어 보이네용
20.03.07 01:23
nutro
자우어크라우트는 먹어보지 않았지만 대략 유사한 맛을 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도 역시 김치가 더 깊은 맛을 내지 싶네요. 특유의 풍미도 있고 말이죠~ | 20.03.07 07:26 | | |
하얗게 불볶았어...
20.03.07 05:14
루리웹-3401914086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진짜 태웠어요. 토치로..) | 20.03.07 07:26 | | |
(3223216)

92.211.***.***

빨간색 안내고 매운맛 내고싶으면 청양고추 넣어도 좋을것같네요.
20.03.07 10:19
SaenalJung
처음부터 안 매운 한식 컨셉이라서요.. 매운 거 좋아하시는 분은 청양고추 넣으면 좋겠지요. | 20.03.07 21:19 | | |
(1199)

112.151.***.***

하얀 케찹이 아니라 아쉽네요.
20.03.07 10:36
복타르
하얀 케찹이 있을까요? 하지만 케찹까지 하야면 재미가 없습니다. 포인트로 하나는 색상이 있어야 그림이 나옵니다. | 20.03.07 21:19 | | |
(153940)

119.201.***.***

와우~~~ 환상입니다 ^^ 침이 질질 ㅋㅋㅋ
20.03.07 16:08
dormil
저도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ㅎ | 20.03.07 21:20 | | |
(1481902)

218.150.***.***

하얀 김치볶음밥이라길래 김치 볶음밥이 아닌 김치볶음 밥인줄 알았습니다.
20.03.07 22:49
badride
김치를 빨아 볶아도 약간은 붉죠. 밥만 하얗고요.. | 20.03.07 23:01 | | |
(1481902)

218.150.***.***

흙사자 레오
경험담이라서 적어봤습니다. 어느날 분식집에서 메뉴판에 '김치볶음밥'이 있길래 당연히 '김치 볶음밥'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김치볶음 밥'이 나오더라구요. | 20.03.07 23:09 | | |
badride
김치볶음+밥? 따로 국밥 하듯이요? | 20.03.08 16:23 | | |
badride
밥까지 함께 볶는 게 힘들었나 봅니다. 덮밥으로 먹는 것보다 볶은밥이 훨씬 맛난데 말이죠.. | 20.03.08 16:25 | | |
(1481902)

218.150.***.***

티파니러브
김치볶음+밥이 나왔는데 그래도 그것 나름대로 맛있더라구요. | 20.03.08 21:55 | | |
badride
오호 :Q | 20.03.09 11:17 | | |
저희집에서 씻어낸 김치나 백김치로 들기름 살짝 쳐 볶음해서 반찬으로 먹는데 깔끔하니 좋습니다. 볶음밥 맛있겠네요.
20.03.08 11:43
Laura Kinney
반찬으로 볶아 먹어도 좋겠네요. | 20.03.08 12:36 | | |
(4866702)

27.94.***.***

고기도 닭고기로하면 더 하얗게 될것 같습니다 ㅎ_ㅎ 맛나보이네용
20.03.08 12:32
Read
닭보다 꿩이라고.. 다음에 꿩으로 한 번 해봐야 겠습니다. | 20.03.08 12:36 | | |
새로운 음식을 보면서 시도를 하였군요.
20.03.08 18:35
블루버드SKY
하얀 김치찌개를 끓였던 터라 볶음밥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첫 시도는 아니였더군요. 주로 엄마들이 어린 아이들 먹이기 위해 이렇게 하얗게 볶음밥 해주는 것 같더군요.. | 20.03.08 18:46 | | |
(5332602)

223.62.***.***

으아니! 하얀 김치볶음밥을 왜 생각 못했을까...
20.03.08 21:25
ray0
보통 김치가 빨간색이니까요.. | 20.03.08 23:31 | | |
매운거 싫어하는 저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20.03.08 21:54
열역학2법칙
한국사람이라고 무조건 다 매운 거 잘 먹는 건 아니더라고요.. | 20.03.08 2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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