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기타] 텐동 + 술 [1]




글꼴


댓글 | 1
1


Rel
(55167)

119.196.***.***

왠지 익숙한 비주얼이다 싶어서 들어왔더니.. 샤로수길에서 가장 심한 웨이팅을 자랑하는 그곳이군요. +_+ 아 보니까 저도 먹고 싶네요.. 코로나때문에 사람 좀 적을 줄 알았더만 여전한가보네요.
20.02.21 18:11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6185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