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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일식 - '스시인'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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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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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국물에 밥 말아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스시를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무슨 소리인지 이해는 가지 않지만, 재미는 있네요 스포츠카 카탈로그 보는 거 같아요 ㅎㅎ
20.02.19 18:58
BEST
글 쓰신게 기자같이 잘쓰시네요 좋은 음식 잘봤습니다
20.02.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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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한 적이 없던 사람이라면 예약을 못하는게 너무 아쉽네요. 그럼 인맥없는 사람은 어떻게 먹어보라는건지..
20.02.20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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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잘 봤습니다 ^^ 저도 긴 댓글로... 1)루리웹이 게임 사이트이니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개인적으로 츠마미는 2018 고티 아숨 정도의 압도적인 수준, 스시는 2013 라오어 정도 수준. (최고지만 라이벌은 존재한다) 2) 참치는 저도 첫번째는 생각보다 그다지였고 두번째는 그 날 운이 좋아서 깔끔하니 좋았던... 원래 스시인 초단골들도 참치는 좀 약하다 했는데 사입지를 야마유키로 바꾸고 참치마저 보완했다고 하는 평이던데 ㄷㄷㄷ 3) 스시인하면 보통 첫 점인 도미가 많이 꼽히는데 전 시마아지가 이 집 에이스 같은 ㅋㅋ 4) 샤리는 전 강한 것이 좋아서 그런지 스시인, 분시야, 이토가 아무래도... 5) 저도 이제 영영 못 먹어보는... ㅠㅜ
20.02.16 23:25
(4278695)

175.223.***.***

꿀~깍
20.02.16 03:38
(4799582)

220.121.***.***

우와 이 비싼걸 드시다니 부럽습니다
20.02.16 07:50
한끼에 오천원이 넘는다니 ㄷㄷㄷ
20.02.16 09: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미래로의 유산
말씀 감사합니다 ^^ | 20.02.16 10:42 | | |
(1071924)

1.244.***.***

스시인은 못가도 4월달쯤에 같은건물 4층에 운영하신다는 덴푸라야는 예약해볼생각입니다..
20.02.16 13:20
Haibara_Ai
저도 그거라도 꼭 갈수있었으면... | 20.02.16 13:58 | | |
Haibara_Ai
ㅎㅎ 이 분 ㅁ님 유투브에서 자주 보던 분이다! 저도 덴푸라인이나 ㅠㅜ | 20.02.16 23:26 | | |
(1071924)

223.38.***.***

착한양양이
억... xx석님이신가.. ? | 20.02.17 07:30 | | |
Haibara_Ai
어엇... 이거 루리웹 닉네임을 바꿔야겠네요 ㅋㅋ 너무 누군지 티가 나나... | 20.02.17 10: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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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신게 기자같이 잘쓰시네요 좋은 음식 잘봤습니다
20.02.16 20:26
꿈과음악사이
감사합니다 ㅎㅎ | 20.02.16 20:48 | | |
스시가 정말 입문하기어렵죠. 스시에대해 관심이없더라도 교양을위해서도 한번은 가보고픈곳
20.02.16 21:27
정의로운국가
실제로 가격대도 너무 다양하다보니 여러군데를 다녀야 뭔가 감이 오는 특징도 있다 느낍니다. 바야흐로 스시야 붐이다보니 그래도 예전보다는 소비자들이 다양성을 알아가고 인정하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ㅎㅎ | 20.02.17 00: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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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잘 봤습니다 ^^ 저도 긴 댓글로... 1)루리웹이 게임 사이트이니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개인적으로 츠마미는 2018 고티 아숨 정도의 압도적인 수준, 스시는 2013 라오어 정도 수준. (최고지만 라이벌은 존재한다) 2) 참치는 저도 첫번째는 생각보다 그다지였고 두번째는 그 날 운이 좋아서 깔끔하니 좋았던... 원래 스시인 초단골들도 참치는 좀 약하다 했는데 사입지를 야마유키로 바꾸고 참치마저 보완했다고 하는 평이던데 ㄷㄷㄷ 3) 스시인하면 보통 첫 점인 도미가 많이 꼽히는데 전 시마아지가 이 집 에이스 같은 ㅋㅋ 4) 샤리는 전 강한 것이 좋아서 그런지 스시인, 분시야, 이토가 아무래도... 5) 저도 이제 영영 못 먹어보는... ㅠㅜ
20.02.16 23:25
착한양양이
와.. 비유 참 적절한거 같습니다ㅋㅋ 웹에서는 은근 자세히 언급하시는 분이 없긴 했지만 참치 관련해서 느끼는 분이 아마 많았을 듯 합니다. 저도 강한 샤리 선호파이긴 한데 아무래도 네타가 그만큼 기름지거나 맛이 강하거나 하는 식으로 또 맞춰주지 않으면 나중에 가선 가려지는 느낌에 맛이 잘 안느껴지는 경우가 좀 있긴 하더라구요. 이토는 좀 안맞았지만 분스야는 저도 정말 좋아하는 곳입니다 ㅎㅎ 대체로 마츠모토 계열이라 불리는 곳들이 다 저랑 잘 맞는거 같아요. | 20.02.17 01:26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도 인증 겸 첫 방문 때 먹어본 복어 올려봅니다. 근데 전 두번째 때 먹은 능성어가 훨 맛있음. ㅋㅋㅋ
20.02.16 23:28
착한양양이
오.. 저도 첫 방문에서 복어 사시미 나왔었는데 아무래도 특성상 맛보다는 식감으로 먹는 부분이 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ㅎㅎ 저도 능성어에 한표... | 20.02.17 01:28 | | |
니들다강등
텐푸라인은 사실 고민이 되는 게 제가 튀김을 안 좋아하는 편이라 치킨도 굽네치킨류만 먹는데... 요리에 능성어 사시미 주면 텐푸라인도 가 볼 거 같음 ㅋㅋㅋ | 20.02.17 10:29 | | |
착한양양이
덴푸라 오마카세도 이것저것 요리나 사시미같은걸 처음이나 중간에 내주기도 하다보니... 기대를 한번 해볼만한것 같네요ㅋㅋ | 20.02.17 11:06 | | |
설명이 정말 자세하네요. 가격이 너무 엄청나 저로서는 엄두를 내기 힘들지만 언젠가는 한번쯤 저런데 가볼수 있다면 좋겠네요
20.02.17 08:04
루리웹-3449983033
저도 이 정도로 높은 가격은 고민을 많이 하고 결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는 한번은 꼭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 저도 기회만 또 생긴다면 다시 놓치고 싶지 않네요 ㅠㅠ | 20.02.17 10:57 | | |
(4786407)

112.164.***.***

오랜만에 뵙습니다. 지방으로 내려와버린 저에게 이제 강등님의 글은 희망고문이 되어버렸네요....내려오기 전 스시인이나 코지마 두 곳 중 한 곳은 꼭 가보리라. 하고 매일 전화를 하곤 했었는데, 결국 둘 다 실패한 후로는 약간 삐뚤어져버렸나봅니다...ㅎㅎ 글과 사진만으로나마 대략적인 맛을 상상해봅니다. 폐쇄적인 운영을 하게 된 곳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되지가 않아서 참 아쉽습니다...(물론 업장의 사정이 있겠지만요..^^;) 이런 긴 글, 참 좋아합니다. :)
20.02.17 23:06
아주잠깐
저도 지금 꽤 오랫동안 지방에 있어서 날을 잡아 서울에서 몇끼 먹고 다시 돌아오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ㅠ 폐쇄적인 예약 시스템을 저 또한 전혀 좋아하진 않지만 스토리를 들어보니 어느정도 이해가 되긴 하더라구요.. 노쇼의 90프로가 신규 예약자들이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인기가 높은 곳이어도 고질적인 문제는 피할 수 없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단가가 높다보니 피해가 크기도 할테여서 특단의 조치를 한듯하네요. 안타깝지만 기회가 굴러들어오길 비는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ㅠㅠ 항상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 20.02.18 02:03 | | |
BEST
라면국물에 밥 말아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스시를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무슨 소리인지 이해는 가지 않지만, 재미는 있네요 스포츠카 카탈로그 보는 거 같아요 ㅎㅎ
20.02.19 18:58
루리웹-5881755894
감사합니다 ㅎㅎ | 20.02.19 19:26 | | |
(3568842)

211.172.***.***

잘 봤습니다. 저도 아쉽습니다. 이젠 더 이상 가기가 여러울것 같아서.. ㅠ
20.02.19 19:04
벨라.
네.. 좀 아쉽지만 그렇게 됐네요..ㅠㅠ | 20.02.19 19:28 | | |
(4804502)

119.207.***.***

국밥충 음넹ㅋ
20.02.19 22:57
오오마 참치덮밥 ㄱㅊ습니다 드시러 가세요 ㅋㅋ 3500엔인가 참치 주토로 오토로 맘껏 퍼먹고옴
20.02.20 01:10
(222788)

210.94.***.***

그럼 단골 지인이 없으면 거의 갈 기회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네유 그림의 떡이네...
20.02.20 03:59
(5032196)

222.96.***.***

일뽕웹
20.02.20 05:44
해산물이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들어요 분명히 양질의 신선한재료가 좋은 조리사의 손을 지나가면 무조건 맛의 우위는 느껴지는데 제 짧은 견해로는 뭐가 어디서 더나은지 잘 표현이 힘들더라구요
20.02.20 06:30
왜자쿠말을건담?
분명 이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아닌 경우도 많아서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함부로 판단하기도 참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 20.02.20 09:03 | | |
왜자쿠말을건담?
ㅇㅇ 진짜 스시 잘 표현하시는 분들이 대단하신 거 같음. 저는 그냥 직관적으로 이거 진짜 맛있다. 좀 애매하다. 기름이 좀 너무 많다. 딱 이 수준이라... | 20.02.20 10:56 | | |
BEST
방문한 적이 없던 사람이라면 예약을 못하는게 너무 아쉽네요. 그럼 인맥없는 사람은 어떻게 먹어보라는건지..
20.02.20 06:54
루리웹-306447114
기본적으로 단골과 동행해도 재예약을 해주지 않는 방침이라 아무래도 제대로된 인맥이 없으면 좀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 20.02.20 08:48 | | |
루리웹-306447114
일본 사이토나 스기타, 미타니가 아닌 한국에서도 소개제 스시야가 생길 줄은 ㄷㄷㄷ | 20.02.20 10:57 | | |
(4926132)

211.33.***.***

스시집보다 리뷰글이 더 수준급으로 느껴짐 ;;
20.02.20 08:43
아기노루
아유 전혀 아닙니다.. | 20.02.20 09:04 | | |
초밥 1pcs가 국밥 1그릇가격이 넘네요... 부럽습니다. 상류층의 삶.... 오늘 점심은 국밥 특으로 사치를 좀 부려봐야겠습니다.
20.02.20 09:10
여태까지 묵었던 스시중에 제일 고급이 삿포로 스스키노의 사이카쿠라는 집에서 먹은 7천엔짜리였네요. 그 집 필두메뉴다봉께, 조리장? 으로 보이는 영감님이 직접 쥐어주시던. 그 정도만해도 여태까지 먹어본 수십접시으 스시와 차원이 달렀는디, 이런 건 또 을매나 천외천일지 원. 그나마 접근성이 있지 싶은 스시조에 한번 가본다 가본다 벼르고만 있는데, 이상하게 안 가지네요.
20.02.20 10:04
앙겔루스 노부스
스시조도 평가가 좋은 곳이라 한참 예전부터 가봐야하지 하면서 못가봤네요.. | 20.02.20 11:24 | | |
(5020387)

112.216.***.***

원산지 알아볼 수 있나요?
20.02.20 11:14
고(구)려인
국산, 일본산 고루 쓰십니다 | 20.02.20 11:23 | | |
이시국에
20.02.2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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