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자작] 자정에 퇴근하는 남편밥 ~2~ [124]




글꼴


댓글 | 124


(60387)

211.220.***.***

BEST
이것이 결혼이다 - 희망편 - 저는 절망편을 대차게 찍을거같아서 혼자 살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쁜사랑 하십시오!
20.02.13 16:44
(4714578)

223.62.***.***

BEST
남편분 부럽네요
20.02.10 18:35
BEST
이 댓글 보기 전까진 부러웠는데 보고 나서는 개부럽네요..
20.02.13 15:44
BEST
겸손하시기까지 하시군요..대단한 남편분이 부럽습니다...ㅠㅠ
20.02.11 00:48
(5281951)

1.235.***.***

BEST
습도계는 필수고 숯이나 적신 수건으로 조절하기는 합니다만 따로 한개 쯤은 마련하고 싶습니다. 후추가 너무 떨어져서요 ㅎㅎㅎ 저는 작년부터 독일식 육가공인 훔메마이스터슐레에서 식육 마이스터 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해있어요. 또한, 건조생햄은 22살때 호텔에 일했을 때 계셨던 헤드셰프님에게 레시피를 알려주셨고 유튜브를 보며 보완하며 여러번에 걸쳐 작업방식을 수정하였습니다.^^
20.02.11 15:40
(4714578)

223.62.***.***

BEST
남편분 부럽네요
20.02.10 18:35
(5281951)

1.235.***.***

화춘
저도요 ;) | 20.02.10 18:49 | | |
(1555516)

39.120.***.***

화춘
저도요 | 20.02.12 21:24 | | |
화춘
나도.. | 20.02.13 15:43 | | |
(113839)

218.158.***.***

관찰레 고기는 어서 구하나요?
20.02.10 18:52
(5281951)

1.235.***.***

그리 피스
저는 칠레산 아그로수퍼 항정살 2kg를 사용하였습니다. 미트박스에서 사업자 구매 하였습니다.^^ | 20.02.10 23:51 | | |
남편분이 전생에 은하계 하나를 구하신듯;;;
20.02.10 19:04
(5281951)

1.235.***.***

내가원한소녀
제 외모를 보면 은하파괴범입니다 ㅇㅅ< | 20.02.10 23:51 | | |
BEST
혜니발
겸손하시기까지 하시군요..대단한 남편분이 부럽습니다...ㅠㅠ | 20.02.11 00:48 | | |
(5281951)

1.235.***.***

내가원한소녀
별말씀을요 저보다 훨-얼-씬 선한 사람을 섬기며 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 20.02.11 15:37 | | |
BEST
혜니발
이 댓글 보기 전까진 부러웠는데 보고 나서는 개부럽네요.. | 20.02.13 15:44 | | |
(5281951)

1.235.***.***

까고보자루리
늘 연애시절이든, 지금이든 "나보다 선한 사람이라 좋아하는거다!!!!" 라고 하면 억지로 괴물같은 표정을 짓는데 우습고요 우습습니다 ㅋㅋㅋ 부러워해주시니 살 맛이 납니다^^! | 20.02.13 16:21 | | |
(4991354)

222.97.***.***

어무이 아들하나 안키워보시겟읍니까
20.02.10 19:55
(5281951)

1.235.***.***

또로롱
아...아들~~~ | 20.02.10 23:51 | | |
혜니발
엄마 왜 내 탈모약 치웠어요? 40대라서 요즘 너무 힘들다구요!!! 죄송합니다 | 20.02.11 01:14 | | |
(5281951)

1.235.***.***

흑역사진행중
미안해 아들... 엄마가 그거 죽염치약인줄 알고 스댕쓰는데 썻어...ㅠㅠ ㅋㅋ | 20.02.11 15:37 | | |
(1882410)

107.220.***.***

언제나 맛깔스런 퇴근밥..저도 먹고싶네요ㅎ
20.02.10 20:18
(5281951)

1.235.***.***

MadMaxx
퇴근하자마자 밥상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겁니다. 남편은 그 사실을 알아주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거듭 고맙다는 말을 합니다 ;) | 20.02.10 23:52 | | |
(4722207)

223.38.***.***

이건 거의 사육...ㅎㅎㅎㅎ 남편분 힘나실거같네요.
20.02.10 20:20
(5281951)

1.235.***.***

brewit
포동포동해진 턱살을 만져보며 흐뭇해합니다. 본인은 울며 제 손을 뿌리치지만 (엇흠) | 20.02.10 23:53 | | |
(290844)

39.115.***.***

어디 요리집인줄 알았습니다..ㅋ
20.02.10 20:58
(5281951)

1.235.***.***

oldes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 20.02.10 23:53 | | |
남편분이 전생에 지구를 구하셨나 봅니다. ㄷㄷㅡ
20.02.10 21:42
(5281951)

1.235.***.***

흙사자 레오
맛있는 밥만으로는 충족이 안되는 게 있을테지요. 나이가 더 들면 말해줄라나 모르겠네요 ㅎㅅㅎ | 20.02.10 23:53 | | |
(519035)

61.255.***.***

와. 관찰레.. 진짜 로컬 까르보나라처럼 중독성 있게 짜면서 맜있거 같네요 로마 외진곳 구석에 로컬 식당에서 6유로 주고 먹은 진짜 까르보나라 한그릇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ㅜ
20.02.10 21:54
(5281951)

1.235.***.***

알렉스홍
네 한번은 덜 짜게도 해서 맥여봤는데 짠게 훨씬 맛있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도 그렇고 신기한 맛이에요. 크림이 들어가지 않아서 장에 부담이 안가는 느낌도 있습니다. | 20.02.10 23:54 | | |
정성+실력이 대단하시네요 ㄷㄷ 중간의 가지구이는 레시피가 궁금하네요 ㅎㅎ
20.02.10 22:19
(5281951)

1.235.***.***

†-Kerberos-†
식용유와 소금에 칼집 낸 가지를 조물조물 한 뒤 오븐이든 팬이든 약불에 지분지분 구우면서 버터 한번 간장 한번 바르기를 한 5번 반복합니다. 가쓰오부시까지 있었음 정말 대박이었을거에요 ^^ 맛의 키포인트는 "가지가 찢어지기 전까지 낸 칼집 사이로" 스며든 버터의 구워진 맛이에요. | 20.02.10 23:56 | | |
(5292026)

124.197.***.***

제가 남편이라면 빨리 퇴근하고싶을거같아요! 더 올려주세요 사진
20.02.11 02:19
(5281951)

1.235.***.***

affsdfafs
네 기대에 부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20.02.11 15:38 | | |
저도 건조 생햄 제조에 관심 있는데요. 전용 냉장고가 필요할까요..? 또 어떻게 배우셨는지 궁금합니다.
20.02.11 10:20
(5281951)

1.235.***.***

BEST
흙사자 레오
습도계는 필수고 숯이나 적신 수건으로 조절하기는 합니다만 따로 한개 쯤은 마련하고 싶습니다. 후추가 너무 떨어져서요 ㅎㅎㅎ 저는 작년부터 독일식 육가공인 훔메마이스터슐레에서 식육 마이스터 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해있어요. 또한, 건조생햄은 22살때 호텔에 일했을 때 계셨던 헤드셰프님에게 레시피를 알려주셨고 유튜브를 보며 보완하며 여러번에 걸쳐 작업방식을 수정하였습니다.^^ | 20.02.11 15:40 | | |
(5128060)

112.150.***.***

혜니발
와,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네요 | 20.02.13 21:07 | | |
(5281951)

1.235.***.***

1.5py
별말씀을요 에이징이 제일 쉽고 제일 어려운게 가공육입니다...유분리날때의 슬픔이란...호달달;ㅅ;... | 20.02.13 21:11 | | |
(1769718)

220.118.***.***

아.. 부럽다
20.02.13 15:45
(5281951)

1.235.***.***

난령
칭찬 감사합니다! | 20.02.13 16:21 | | |
(114210)

166.104.***.***

어헐... 배가 고파진다요...
20.02.13 15:46
(5281951)

1.235.***.***

rule-des
저도요... 어제 한 솥 끓여놓은 토마토수프를 쭙쭙해야겠습니다. | 20.02.13 16:22 | | |
우리모두 마나님에게 잘해줍시다~
20.02.13 16:11
(5281951)

1.235.***.***

제멋대로 황제
서방에게 고기를!! ㅎㅎ | 20.02.13 16:22 | | |
힘들게 일하고 들어와서 저렇게 멋지고 맛있게 차려주시면 남편분이 진짜 힘날것같아요 거기에 육가공까지 ㄷ 진짜 대단하세요 ㄷ
20.02.13 16:14
(5281951)

1.235.***.***

쉬는날좋아
어제도 "집에 들어와서 너랑 눈 마주치면서 니가 해준 밥 먹는 이 순간이 제일 좋다" 라고 해줘서 일기장에 적으려구요. 그래도 늘 괜찮아? 먹을만해? 라고 떨리는 마음으로 물어봅니닼ㅋㅋ | 20.02.13 16:23 | | |
혜니발
사기 캐릭터이네요... 음식만 이뻐야지... 마음씨까지 이쁘면... 부러우면 지는 건데... | 20.02.13 17:02 | | |
(5281951)

1.235.***.***

나이먹은 게이머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음...음식만 이쁜걸로 마음씨는 거의 단비수준이기 때문에 최근엔 업그레이드해서 우마루라고... | 20.02.13 17:07 | | |
(4712395)

221.143.***.***

가지요리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20.02.13 16:43
(5281951)

1.235.***.***

+ㅣ은영ㅣ+
가지 정말 좋아합니다. 밥도둑이라 참고 있어요. 어향가지라도 하는 날에는 둘이서 햇반 4개각... 그래서 가지만 많이 먹기 위해서 구이로 먹으려구요 히히 `ㅅ`...... | 20.02.13 16:49 | | |
(60387)

211.220.***.***

BEST
이것이 결혼이다 - 희망편 - 저는 절망편을 대차게 찍을거같아서 혼자 살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쁜사랑 하십시오!
20.02.13 16:44
(5281951)

1.235.***.***

관종사냥
아이디가 멋지군요 乃 고맙습니다! | 20.02.13 16:49 | | |
매일매일 집밥이 레스토랑급이군;;;
20.02.13 16:47
(5281951)

1.235.***.***

루리웹-0196992191
순간 잘못봐서 매일매일 집밥이 스트레스급이군으로 봤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늘 모자르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 | 20.02.13 16:50 | | |
(29611)

110.70.***.***

다른 의미로 남편을 키워서 잡이먹기 같네요
20.02.13 16:55
(5281951)

1.235.***.***

Tia™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흐흐흐흐.... | 20.02.13 17:03 | | |
내가 왜 이걸 본걸가 그저 후회만
20.02.13 17:03
(5281951)

1.235.***.***

포기하면 편하다
저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ㅅ`...배고픕니다...알람이 무진장 떠서 와봤더니! | 20.02.13 17:04 | | |
(4747712)

59.9.***.***

서로가 서로에게 행복한 선물 같은 일상을 누리시는군요. 살짝 다른 이야기지만..어느분이 ..자기가 왕 또는 왕비같은 삶을 누리려거든 반려자를 군림이 아닌 왕과 왕비처럼 대하면 된다. 그런데 이 말을 넘어선 삶을 사시는듯 합니다 좋네요.
20.02.13 17:07
(5281951)

1.235.***.***

까치터
제가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철학중에 끼리끼리가 있는데. 사실 저는 남편의 끼리끼리에는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은 많이 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연애시절때 남편 대학동기들이 술을 먹고 노는데 보드게임/브레인게임을 하더라고요 30넘은 아조씨 5명이서 `ㅅ`.......일반적인 30대여성인 저는 (?) 저는 그 모습이 너무 생소하고 놀라워서 아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 20.02.13 17:10 | | |
(4573967)

203.255.***.***

아...우리 와이프는 일하고 9시에 밥달라해도 뭘쿠는데 ㅠㅠ부럽다 ..
20.02.13 17:34
(5281951)

1.235.***.***

간지라울
저희부부는 먹을 것만 잘 챙겨줘도 행복한 집안이 되기 때문에...만족도가 높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집안의 위기 = 배고픈데 먹을 것이 없을 때 | 20.02.13 18:03 | | |
(1274154)

222.120.***.***

결혼하고 나니 엄마가 왜 그렇게 매일 밥 반찬 걱정하셨는지 알겠더라구요...ㅋㅋ 저희 집은 남편이 요리를 더 잘해서 요리는 남편담당인데 글을 보니 뭔가 미안하네요8ㅂ8 와이프분이 이렇게 요리 잘 하고 이쁘게 잘 챙겨주시면 남편분 정말 행복할 듯...!
20.02.13 17:37
(5281951)

1.235.***.***

햄스더✨
저도 왠만하면 1주일에 한번 정도 얻어먹고 싶었습니다만 주방파괴를 여러번 본 뒤로는.......그냥 주말에 브런치데이를 만들어서 파리크라상을 가고 있습니다. 저 못지않게 먹는 게 소녀스탈이라 ㅇㅅㅇ.... | 20.02.13 18:04 | | |
이런 마누라 있음 매일 머리위로 들고 다닌다!
20.02.13 17:48
(5281951)

1.235.***.***

잃어버린발기력을찾아서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흡! 불가!!!! | 20.02.13 18:04 | | |
계란 후라이 귀여워요
20.02.13 18:54
(5281951)

1.235.***.***

두부너무귀엽다
전용 후라이팬 빨 덕분입니다 ㅎㅅㅎ | 20.02.13 20:50 | | |
(32754)

49.161.***.***

결혼은 추천입니다
20.02.13 18:59
(5281951)

1.235.***.***

스타스크림
저는 모든 선택엔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다행히 아직은 서로가 생각하기에 얻는 게 많은 편 같습니다.(제피셜) | 20.02.13 20:51 | | |
(5040463)

121.176.***.***

햇반은 될 수 잇는데로 안드시는게 좋아요. 유통 기간 보세요... 무진장 오래 갑니다.. 통조림 빰칠정도에요... 밀봉 상태도 통조림 만큼 좋은 것도 아닌데 그리 오래간다면 도대체....
20.02.13 19:09
철혈여제
죄송한데 모든 유통기한이 긴 보존식이 방부제빨이 아닙니다. 햇반이 개당 천원에 마트에 쭉 널려있으니 가벼이 보시는데.. 즉석밥 R&D에 얼마나 수준높은 인력과 기술이 드갔는지 님은 상상도 못하시겠죠 | 20.02.13 19:32 | | |
(3850610)

211.38.***.***

철혈여제
https://youtu.be/XrVrTcK-rVU | 20.02.13 19:57 | | |
(5040463)

121.176.***.***

루리웹-183843194
사람을 그리깔보는 식으로 말하지말고 제대로 말해보시죠? 어떤 기술이 들어갔나요? 밑에 영상 보니 특별하게 들어가는거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햇반처럼 포장해서 오래 갈 수 있다면 왜 통조림은 있는걸까요? 햇반처럼 포장하면 단가도 줄여줄 수 있는데.... | 20.02.13 20:52 | | |
(5281951)

1.235.***.***

철혈여제
밥통을 오래 보온 방치했더니 바퀴벌레가 꼬이는 걸 본 뒤로는 햇반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 가끔 김치찌개를 시켜먹는데 거긴 참 좋은 쌀을 쓰는 것 같아서 힐링당하고(?) 있습니다. 격려와 우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20.02.13 20:52 | | |
(4907768)

118.221.***.***

혜니발
개인적으론 핵반은 일본산 미강을 쓴다고 해서 오뚜기밥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 20.02.13 21:17 | | |
(5281951)

1.235.***.***

베지타블
아! 햇반이 선물로 들어온거라 처리중입니다 원래는 오뚜기밥을 먹고 있습니다~ | 20.02.13 21:55 | | |
(3258716)

134.202.***.***

철혈여제
???? 그릇에 담아서 그대로 익혀서 밥을 만들잖아요??? 플라스틱 그릇이지만 내열성과 환경호르몬에서 자유로워서 가능한거 그리고 익힌 가열소독상태로 즉석포장해서 무균상태가 유지됨 단순 접착포장이지만 완전밀폐를 유지함 저 상태면 일부러 포장벗겨서 밖에 놔둬도 썩는데 한참 걸릴걸요. 공기 중에 떠다니는 균이 붙어서 부패가 시작하기 전에 밥이 말라서 자랄 틈이 없을겁니다. 뭔가 삐까뻔쩍하게 빛나야 특별한게 있나봐요. | 20.02.14 09:26 | | |
(4837920)

123.212.***.***

철혈여제
알아서 하게 좀 냅둬요... 뭐 얼마나 오래 사실려고 | 20.02.14 11:25 | | |
우와.. 남편분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 저도 빨리.. 결...혼.. ㅠㅠ
20.02.13 19:29
(5281951)

1.235.***.***

루리웹-8664404934
결혼은 늦을수록 좋지만 확신이 든다면 빠른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제일 위험한건 남들 다 한다고 하니 나도 덩달아 재촉해서 하는 것...!! | 20.02.13 20:53 | | |
저렇게 차려놓고 밥상 엎으면 어떨까?
20.02.13 20:04
(5281951)

1.235.***.***

루리웹-244869835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렇다면 오늘밤 식재료로... | 20.02.13 20:54 | | |
(1126961)

125.141.***.***

우와... 대단하시네요!
20.02.13 21:00
(5281951)

1.235.***.***

배곯앗다
감사합니닷!>< | 20.02.13 21:12 | | |
좋은 맘을 가진 분과 그런 마음을 알아주는 서로에게 환상의 부부인가보네요.. 부럽습니다. 백년해로하세요 ㅠㅠㅠㅠㅠㅠ
20.02.13 21:53
(5281951)

1.235.***.***

니베아립
감사합니다 늘 누가 먼저 죽을찌 잠자리에서 논쟁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2.13 21:55 | | |
매일 저런 밥 먹을 수 있으면 자정에 퇴근해도 하나도 안 힘들겠네요 부럽부럽
20.02.13 22:08
(5281951)

1.235.***.***

마리루시아
그래도 힘은 들거라 생각합니다. 4시간일하는데도 많이 지쳐보이거든요ㅜㅜ | 20.02.13 23:02 | | |
(929910)

114.200.***.***

정말 유니크하신 현모양처이셔요!ㅎㅎ 음식실력이 좋으시니... 남편분이 20kg나 더 나가실수밖에없을듯해요!ㅎㅎ
20.02.13 22:57
(5281951)

1.235.***.***

Oblivion- Dust
원래 제 목표는 40kg 이상...............이라고 말했다가 나지막히 "살 빼야지..."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ㅅ' | 20.02.13 23:02 | | |
(4956796)

125.183.***.***

인간적으로 저렇게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믿지 못하겟네..........
20.02.13 22:59
(5281951)

1.235.***.***

루나시온
인터넷상이므로 믿지못하는 것이 있을 수 있다고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 20.02.13 23:03 | | |
(577825)

125.178.***.***

와 음식솜씨 너무 좋으세요 :) 저희집 밥상이랑 너무 비교되네요 ㅠ
20.02.13 23:02
(5281951)

1.235.***.***

Monster_Sulley
저도 남편의 밥상은 이렇지만 제밥은....참치와 김치와 밥과 버터로 일관.....아.. | 20.02.13 23:03 | | |
정성스러움에 탄복합니다... 좋은 마음으로 정성까지 들어있는 음식... 감사한 마음에 싸울일도 없으실 듯.... 최곱니다~!!! ^^
20.02.13 23:05
(5281951)

1.235.***.***

콘솔에서건프라로
생각보다 이상한 지점에서 다투곤 합니다 근데 모두 제가 우마루+단비 성격인 것으로 생겨나는 불쾌함이라...ㅋㅋㅋㅋ 남편은 골든리트리버 저는 진돗개입니다. 맘속에 옐로카드가 1장밖에 없죠. | 20.02.13 23:07 | | |
(4880666)

222.110.***.***

와.. 가지타래구이 진짜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가지가 예전에는 싫어서 안 먹는 요리였는데 나이드니까 찾아 먹게 되네요. 혹시 레시피좀 공유해주실수 있으실까요..?
20.02.13 23:15
(5281951)

1.235.***.***

nintendoblack
https://youtu.be/jicU5KIF6F4 이 영상과 거의 똑같습니다만 물기제거는 하지 않았고, 저는 중간중간 버터를 계속 발라주었습니다. | 20.02.13 23:20 | | |
(4880666)

222.110.***.***

혜니발
고맙습니다! ㅎㅎ | 20.02.13 23:33 | | |
진짜 희망편이내 ㅋㅋㅋㅋㅋ
20.02.13 23:19
(5281951)

1.235.***.***

루리웹-2696049156
아내에게 고기를! 남편에게 디저트를!!< | 20.02.13 23:20 | | |
자칭 마누라라고 불리우는 여자들아... 봐라... 이게 여자다 이게 여자라고 ...
20.02.14 00:41
(4358095)

118.129.***.***

女忍者[くノ一]
?? | 20.02.14 13:16 | | |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60408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