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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자정에 퇴근하는 남편밥 ~1~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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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9


(4711440)

221.156.***.***

BEST
남편분이 행복하시겠네요
20.01.26 22:35
(1882410)

107.220.***.***

BEST
정성스런 자정밥!이네요. 고된하루라도 저렇게 차려놓은 밥이 있다면 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01.26 22:33
(634453)

115.139.***.***

BEST
남편분도 전생에 덕을 많이 쌓으신듯 합니다. ^^
20.01.26 22:39
(601922)

58.122.***.***

BEST
자정에 들어와서 이런밥상이라니 ㅎ
20.01.26 23:18
(4907768)

118.221.***.***

BEST
두 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01.26 22:55
(1882410)

107.220.***.***

BEST
정성스런 자정밥!이네요. 고된하루라도 저렇게 차려놓은 밥이 있다면 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01.26 22:33
(5281951)

1.235.***.***

MadMaxx
그래서 그런지 일생을 라끼남으로 살아온 사람인데, 5년동안 집밥러버로 개조시켜 놨습니다.ㅎㅎ | 20.01.27 12:12 | | |
(4711440)

221.156.***.***

BEST
남편분이 행복하시겠네요
20.01.26 22:35
(5281951)

1.235.***.***

엉컥뜨억
행복한지는 모르겠으나 기대를 하고 있다는 건 느껴집니다. ^0^ | 20.01.27 12:13 | | |
(634453)

115.139.***.***

BEST
남편분도 전생에 덕을 많이 쌓으신듯 합니다. ^^
20.01.26 22:39
(5281951)

1.235.***.***

crazyhorse79
서로의 상태를 보면 보면 역적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 20.01.27 12:13 | | |
(4938034)

220.122.***.***

다 맛있게 보이네요 정성추!
20.01.26 22:48
(5281951)

1.235.***.***

Euna_
조리시간 30분 내외로 하고 있긴 합니다. 왠만해서 렌지에 안들어가게 하려고 용쓰고 있어요. 고기같은건 굽고 렌지에 들어가면 냄새가 나서 ㅠㅠ | 20.01.27 12:14 | | |
(4907768)

118.221.***.***

BEST
두 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새해 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01.26 22:55
(5281951)

1.235.***.***

베지타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1.27 12:14 | | |
(601922)

58.122.***.***

BEST
자정에 들어와서 이런밥상이라니 ㅎ
20.01.26 23:18
(5281951)

1.235.***.***

홍단
자정이니까?.........가능한 것 같습니다. 둘 다 7시에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매일 개판일 것 같아요. | 20.01.27 12:14 | | |
와 진심으로 하나같이 다 정성스럽고 맛나보여요 남편분 부럽
20.01.26 23:49
(5281951)

1.235.***.***

루리웹-6905062023
감사합니다^^ | 20.01.27 12:15 | | |
정성은 추천입니다!!
20.01.26 23:52
(5281951)

1.235.***.***

꿈과음악사이
추천을 이렇게 많이 받을 줄 몰랐습니다. 매우 기뻐요 ㅎㅎ | 20.01.27 12:15 | | |
(2168287)

49.169.***.***

좋은 게시물 잘 봤습니다. 배우자분을 위한 고생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첫글인데 곧 오른쪽으로 가시겠네요! 미리 축하합니다
20.01.26 23:57
(5281951)

1.235.***.***

아크듀크
오른쪽이 베스트군요 아직 멀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20.01.27 12:15 | | |
아 배고플때 봤네요ㅜㅠ
20.01.27 00:25
(5281951)

1.235.***.***

루리웹-5214994648
노렸습니다^,.^ | 20.01.27 12:16 | | |
(82475)

112.169.***.***

와 정성없이는 만들수 없는것들 진짜 손이 다 여러번가는 것들을 맛깔나게 하셨네요. 남편분 충분히 스트레스 날려주시겠네요. 잘보고갑니다!
20.01.27 00:40
(5281951)

1.235.***.***

주무!
먹는 게 최고의 낙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쪼끔 안타깝습니다. | 20.01.27 12:17 | | |
LCH
(2553)

223.131.***.***

와~ 남편분이 늦게 오셔도 이런 음식들 보면 저절로 힘이 나시겠네요!
20.01.27 00:48
(5281951)

1.235.***.***

LCH
네 늘 부족하진 않을까 걱정이 좀 됩니다. ㅠㅠ | 20.01.27 12:17 | | |
저 남편분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자그마치 자정에 퇴근하시는데도 저렇게까지 챙겨주시네 ... ㅋㅋㅋㅋ 나랑 너무 비교된다 야근하고 온 다음날 점심은 마누라꺼까지 내가 준비해줌
20.01.27 01:58
(5281951)

1.235.***.***

루리웹-7200470775
저도 제가 밥상을 받아보고 싶긴 한데. 평생을 라끼남으로 살아온 사람이라 가끔 짜파구리만 부탁합니다. | 20.01.27 12:18 | | |
전생에 나라가 아닌 행성을 구하신 분 인가...!!!?
20.01.27 01:59
(5281951)

1.235.***.***

푸른머리 무
제 상태를 봤을 땐 역적이 틀림 없습니다. | 20.01.27 12:1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5281951)

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더블지퍼백
저게...첫 끼 이자 마지막 끼...일주일에 평균 10끼정도만 먹습니다. 알바를 한 지 거의 10개월이 되었는데 협의 후에 알바 후 밥이 제일 맛있고 좋다 하여 서로 협의하에 저 시간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몸을 움직이는 알바라 밥을 먹고 했더니 진심 토할 것 같았다고 하더군요. | 20.01.27 12:20 | | |
(929910)

114.200.***.***

정성과 음식만드시는 솜씨가 대단하세요~! 정말 남편분 매일 피곤함이 싹 가실것같아요 ㅎㅎ
20.01.27 07:57
(5281951)

1.235.***.***

Oblivion- Dust
한식을 제일 못해서 안타깝지만 남자의 로망인 제육과 돈까스의 출현 비율이 적습니다 ㅠㅠ | 20.01.27 12:21 | | |
(929910)

114.200.***.***

혜니발
에이..이미 훌륭하신걸요~!!ㅎㅎ | 20.01.27 15:06 | | |
와 밖에서나 심적으로도 고생하며 노력하는 남편분. 그걸 이해 다해주고 본인도 힘들텐데 다챙기시는 아내분.....정말 서로 위해주고 아끼는 모습이네요
20.01.27 09:28
(5281951)

1.235.***.***

일산백수님
제가 많이 모자란 사람인데, 저를 위해 본인을 희생하는 타입입니다. 그 점에 대해선 정말 감사하고 있어요. | 20.01.27 12:22 | | |
(1120770)

222.121.***.***

당신 남편을 돼지로 만들생각인가 농담이고요 저도 애 둘인데 흐믓해보입니다
20.01.27 10:11
(5281951)

1.235.***.***

아싸폐인
저희는 애 둘이 있으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씨리얼과 에너지바로 먹을 것 같아서 후... | 20.01.27 12:23 | | |
(4976989)

211.36.***.***

죽을때까지 저런 음식 대접 못받아볼듯. 요리사랑 결혼하면 볼 수 있을까요
20.01.27 14:56
(5281951)

1.235.***.***

이나초
저도 20대의 반을 조리사로 지냈지만 요즘은 진짜 요리는 기계빨 + 수학적 머리라는 걸 실감합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못하는 게 한식, 베이커리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정말 요리를 못하셨고 맛있는 김치로 요리를 해도 못먹을 음식이 나왔었습니다. 그 덕에 요리를 배우려고 애를 쓴거였지만요. 급식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던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 20.01.27 15:25 | | |
프로 살림러시네요. 직장일도 프로, 살림도 프로 남편분이 정성 가득한 밥상 맛나게 드시면서 행복하시겠어요.
20.01.27 16:52
(5281951)

1.235.***.***

흙사자 레오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ㅅㅎ 하지만 빨래와 청소는 아주 그냥 개판입니다.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수준 | 20.01.27 17:32 | | |
(1050072)

210.105.***.***

대단하십니다~ 남편분도 부럽네요 ㅎㅎ
20.01.27 17:37
(5281951)

223.62.***.***

말안듣네
칭찬 감사합니다 ~ 오늘 덧글 좀 보여주면서 생색좀 내봐야겠습니다 ㅎㅎㅎㅎ | 20.01.28 15:00 | | |
반 시진 이라는 단어를 쓰시는 여성분이라니.. 헐 -_-.. 무협좀 보셨나이까 ?
20.01.28 13:55
(5281951)

223.62.***.***

개울섶민들레
무협용어인가요? 처음알았어요!! 블소는 꽤 오래 했는데 그런 영향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사투리로 알고 있었거든요 부산출생이라 ㅎㅎ | 20.01.28 15:02 | | |
혜니발
아 블소가 뭐 무협 테이스티 잔뜩 있으니까 .. 이런저런 무협 용어가 있죠 .. 시진은 = 2시간 | 20.01.28 15:08 | | |
(5281951)

1.235.***.***

개울섶민들레
오 ㅇ0ㅇ!! 그렇군요 그럼 잘못 쓴 표현 같아요. 저는 6시간정도로 생각해서 쓴 말이라 감사합니다 ^ㅅ^ | 20.01.28 23:39 | | |
(3996372)

115.90.***.***

개울섶민들레
시진이란 단어는 무협보단 옛날에 쓰던 단어죠 국내사극에서도 종종나오는 | 20.01.29 14:07 | | |
(114210)

166.104.***.***

어...? 내 생일상보다 훌륭....
20.01.29 14:05
(5281951)

1.235.***.***

rule-des
그럴리없어요!! 라고 말하려다가 저도 생일상 놓쳤네요 생각해보니..(머쓱타드) | 20.01.29 23:21 | | |
(1222)

218.239.***.***

와 부럽네요~
20.01.29 14:07
(5281951)

1.235.***.***

마이너스원
남편에게 전달하겠습니다. | 20.01.29 23:21 | | |
(3996372)

115.90.***.***

본인은 제대로 못챙겨 드신다니 불편하실 분들이 벌써부터 걱정되는..
20.01.29 14:08
(5281951)

1.235.***.***

비행청춘
저는 24시간 굶어서 아귀상태라 그런 것 같습니다... 밥을 너무 느리게 먹어서 고등학생때부터 점심을 안먹었어요. 1시간이 너무 짧아서 ㅠㅠ 오빠는 그나마 촐촐~할 때 먹는 편이라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20.01.29 23:22 | | |
울 마눌도 이렇게 정성으로 차려주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국+밥..-_-;;
20.01.29 14:37
(5281951)

1.235.***.***

깜빵여자 오영삼
저의 미래라고 자신합니다!< | 20.01.29 23:23 | | |
햇반 너무편해영;
20.01.29 14:38
(5281951)

1.235.***.***

루리웹-3156996790
오뚜기밥 세일할 때 하면 하나에 600원꼴이더라구요... 가성비를 생각해서라도 밥 해먹을 맛이 안나요ㅠㅠ | 20.01.29 23:23 | | |
(3860122)

220.74.***.***

남편분은 그야말로 복 받은 인생이시구나 ~
20.01.29 14:53
(5281951)

1.235.***.***

세일러룸
꼬옥 전달해서 생색을 좀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 | 20.01.29 23:24 | | |
(3380035)

107.170.***.***

와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레시피(요리법) 좀 알려주세요.... 30분 만에 저정도 요리가 가능하시다니~~~
20.01.29 14:58
(5281951)

1.235.***.***

유혹
20대초반때 조리를 잠깐 했어서 빨리빨리 만드는 법은 정말 자신있어요 ㅎㅎ 그래서 백종원이 유튜브를 했을 때 넘나 깜짝 놀랬어요. 진짜 업장방식을 알려주시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 | 20.01.29 23:25 | | |
(19187)

106.243.***.***

라텍스 장갑;;
20.01.29 15:03
(5281951)

1.235.***.***

센베이
귀차니즘의 최고봉이죠 저희집 필수품이기도 하고 | 20.01.29 23:25 | | |
(4772420)

112.222.***.***

정성 입니다!
20.01.29 15:41
(5281951)

1.235.***.***

행운아
감사 합니다! | 20.01.29 23:25 | | |
남편분이 자정까지 아무것도 안드시나요?;;
20.01.29 15:53
(5281951)

1.235.***.***

루리시바견
네 보통 커피 두잔 말통으로 잡숫고 자정식사가 첫 끼이고 금토일은 닌텐도 하다가 아침이 밝으면 저를 깨워 브런치를 사준다던가 냉장고 찌개를 먹습니다. | 20.01.29 23:26 | | |
(3918823)

210.107.***.***

남편분이 석박사 도중에 현타오신다는 말씀에 너무 공감되네요... 저는 작년에 박사학위받긴했는데, 너무힘들어서 현타가 여러번왔었습니다... 그런데도 알바까지 하시는거보면 정말대단하신것같아요. 남편분도 대단하시고 글쓴이님도 엄청대단하십니다!
20.01.29 16:13
(5281951)

1.235.***.***

박사꾸리
연구실은 계절을 타는 편이라 잠깐 스톱한 상태고 아마 약 1년간 쉬고싶다했는데 3월이 마지막이 될 것 같습니다. 슬프게도 다시 랩실로는 돌아가지 못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 20.01.29 23:27 | | |
(593)

112.149.***.***

와 부럽네요
20.01.29 16:45
(5281951)

1.235.***.***

그냥도씨
부러워해주시니 왠지 제 기분이 좋아집니다 - v - | 20.01.29 23:28 | | |
(34319)

103.129.***.***

미션: 숟가락으로 모든것을 해결하라!
20.01.29 17:06
(5281951)

1.235.***.***

아도겡
ㅋㅋㅋㅋㅋ맞습니다...ㅋㅋㅋㅋㅋ | 20.01.29 23:28 | | |
남편분께 매일 저렇게 해주신다면 트리플A급 대우를 받고 있으신게 맞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머라 저도 새벽 1~2시에 집에 올때가 많은데 라면 끓여먹을라고 냄비 꺼내다가 달그락 소리에 "ㅆㅂ" 소리 듣는 중이라...
20.01.29 17:07
(5281951)

1.235.***.***

언제나평상심
아이고...저희는 그렇게 하면 바로 한입충인 제가 일어납니다. (흐뭇) | 20.01.29 23:3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5281951)

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lover_Machine
으으 감사합니다 ㅠㅠ | 20.01.29 23:32 | | |
(138092)

112.147.***.***

음식도 멋지고 마음들도 멋지네요.
20.01.29 17:37
(5281951)

1.235.***.***

rumpsugar
오늘은 남편을 공주안기 해보겠습니다. | 20.01.29 23:32 | | |
(163611)

210.126.***.***

남편분이 부럽습니다~
20.01.29 17:56
(5281951)

1.235.***.***

하얀기사
저도 부럽습니다. ㅠ0ㅠ | 20.01.29 23:32 | | |
아 부럽다..
20.01.29 18:26
(5281951)

1.235.***.***

이웃집또터러
아... 왠지 감정이 전달되는 댓글이라 먹먹해요... | 20.01.29 23:33 | | |
저런 여성분 만나서 결혼하고 싶네요
20.01.29 18:37
(5281951)

1.235.***.***

낭아풋풋권
꼭 가능하실 겁니다!! 저희 남편도 저같은 역적을 얻었으니!! | 20.01.29 23:33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01.29 19:00
(5281951)

1.235.***.***

나는야위치얌🦊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01.29 23:34 | | |
(895990)

121.131.***.***

훈훈합니다
20.01.29 19:16
(5281951)

1.235.***.***

위잉치킨
감사흡니다 | 20.01.29 23:34 | | |
(64868)

112.186.***.***

음식은 식기전이 먹어야 제맛인데 자렇게 정성스럽게 차려놓고도 최고의 순간에 먹지 못한다는건 작성자분 남편분 모두 아쉬울 상황이네요 철이 들고나니 엄니가 밥차려놨는데 빨리안오면 화내는 이유를 알것같더군요ㅎㅎ
20.01.29 19:33
(5281951)

1.235.***.***

중년디쟈너
뭘 좀 아시는 분이군요... 그래서 최대한...진짜 최대한 늦게 하려고는 하는데 졸려서 잘 못하긴 합니다 ㅜㅜ | 20.01.29 23:35 | | |
(512310)

121.139.***.***

이런 밥이면 남편분도 얼른 회복하시고 학업 복귀하셔서 박사따실거에요!! 남편분은 진짜 복 받으셨네요!! 퇴근하시고 식사 만드시느라 힘드실거고 남편분도 여러가지로 힘드실건데 금방 좋아지실거에요!! 힘내세요!!
20.01.29 19:49
(5281951)

1.235.***.***

chograve
복귀하면 참 다행이긴 한데, 연구하던 분야는 중국쪽이 최고의 연구비를 받았었습니다. 작금, 이러한 우한 상황으로 미루어보아... 가정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아마 다른쪽으로 길을 트지 않을까 싶어요. 어느쪽이든 남편을 응원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01.29 23:37 | | |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건 말이죠... 남편 되시는 분이 전생에 나라를 몇번 구하셨다고요???
20.01.29 22:34
(5281951)

1.235.***.***

용사님과함께
제 상태로 보면 역적놈이 틀림없습니다. 팔에 털도 많은것이 꼴에 의적이었나봅니다. - v - 아 물론 저는 지나가던 산짐승... | 20.01.29 23:37 | | |
아 남편분 너무 부럽네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대단하세요. 피곤하실텐데.. 이런 정성의 요리라니.. 아 부럽다 ㅠㅠㅠㅠㅠㅠㅠㅠ
20.01.29 22:57
(5281951)

1.235.***.***

루리웹-8726181402
피곤은 한데...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면 왠지 약간 중독적입니다(?) | 20.01.29 23:41 | | |
(5563)

222.105.***.***

부럽다
20.01.29 22:59
(5281951)

1.235.***.***

ㅤㅅㅣㅋ
감사합니다(_ _) | 20.01.29 23:41 | | |
후우....부럽다....이게 나라냐....
20.01.29 23:01
(5281951)

1.235.***.***

가취가있기를
후웈....후웈... 밥이라도...잘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서 시작했답니다 - v - 아니면 삶이 너무 피폐해질 것 같아요. | 20.01.29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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