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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집밥시대 ~ 무쇠솥비빔밥^^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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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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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5)

118.235.***.***

맛깔나는 모습이네요.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되었지만 갑자기 비빔밥을 해먹고 싶은...^^b
20.01.26 16:42
(1173113)

121.135.***.***

silpheed
살짝 눌쿼먹는 솥비빔밥 좋아라합니다^^ | 20.01.26 19:03 | | |
(10696)

211.209.***.***

명절 끝나면, 남은 나물로 해먹은 육개장이 꿀맛이죠 ㅎㅎ 그거 노리고 엄마한테 나물 좀 싸달라했는데...집에 오면서 나물만 빼놓고 옴 ㅠㅠ
20.01.26 18:09
(1173113)

121.135.***.***

†-Kerberos-†
저도 가끔 탕국남은거랑 고사리로 육개장 만들어먹어요~ 항상 귀가하면 뭔가 빠트리고 오더라구요ㅋㅋㅋ | 20.01.26 19:02 | | |
(10696)

211.209.***.***

雨酒人
댓글알람보고 보니까 제가 헛소리를 했네요 ㅠㅠ 육개장이 아니라 비빔밥입니다 ㅋㅋㅋㅋ 갑자기 왠 육개장?? 아침에 비빔밥 해먹으려고 보울꺼내고 콧노래 부르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아무리 냉장고를 뒤져도 나물이 안보여서 본가에 전화해보니 본가 냉장고에.....ㅜㅜ | 20.01.26 19:04 | | |
(1173113)

121.135.***.***

†-Kerberos-†
ㅋㅋ저는 제사때 탕국많이남으면 파많이 고사리넣고 고추가루팍팍넣어서 육개장도 끓여먹곤해요^^ | 20.01.26 19:30 | | |
(57794)

183.98.***.***

†-Kerberos-†
제사 지내고 남은 나물이랑 밥을 큰 뚝배기에 때려넣고, 동그랑땡 남은 것도 좀 넣고, 고추장 조금 넣고, 달걀 하나 깨넣은 다음에 불에 지지고 참기름 살짝 넣고 박박 비벼넣으면 꿀맛이죠 -ㅁ- | 20.01.28 16:37 | | |
(1882410)

107.220.***.***

아..저도 마켓에서 나물류 나왔는데 솥으로 돌솥비빔밥이나 해먹어야겠네요ㅎ
20.01.26 21:28
(1173113)

121.135.***.***

MadMaxx
개인적으로 뜨거운 음식온도를 좋아해서 돌솥비빔밥을 좋아합니다~ | 20.01.27 12:17 | | |
LCH
(2553)

223.131.***.***

밥알 한알한알에 양념에 제대로 베인거같습니다~ +_+
20.01.27 00:39
(1173113)

121.135.***.***

LCH
청양초고추장이라 칼칼한게 맛있었네요^^ | 20.01.27 12:16 | | |
(929910)

114.200.***.***

햐...색감이 아주 강렬하네요 ㅎㅎ 데코도 예쁘고 음식 정말 맛있겠어요! 비빔밥, 특히 동치미요 ㅋㅋ 동치미 완전좋아해요~
20.01.27 11:52
(1173113)

121.135.***.***

Oblivion- Dust
저도 동치미광팬입니다^^ | 20.01.27 12:18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01.28 16:45
미니어처인줄....
20.01.28 20:06
(32380)

123.248.***.***

너무 사기조합이네요. ㄷㄷㄷ
20.01.28 23:20
으아~~~ 캬....
20.01.29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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