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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명절에는 집밥을 먹습니다 - 본가, 명절음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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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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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6)

211.209.***.***

BEST
아버지 사전에 '얼른가라'는 없습니다. '벌써가니?'만 있을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1.26 11:53
ㅜㅜㅜㅜㅜ 힘내세요.
20.01.26 11:49
(10696)

211.209.***.***

BEST
제멋대로 황제
아버지 사전에 '얼른가라'는 없습니다. '벌써가니?'만 있을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1.26 11:53 | | |
†-Kerberos-†
아 ㅜㅜㅜㅜㅜㅜㅜ | 20.01.26 13:41 | | |
집밥이 최곱니다. 갈비 엄청 푸짐하네요.. ㄷㄷㄷ
20.01.26 13:14
(3272382)

106.102.***.***

한상 가득하니 정이 느껴지네요. 모여서 먹는자체가 즐거움이죠!
20.01.26 14:47
(82475)

112.169.***.***

집밥 어머니 고생많으셨겠네요. 사진만봐도 맛있어보입니다.
20.01.26 15:25
(929910)

114.200.***.***

정성가득이네요!! 떡국 데코레이션이 참 예뻐요 ㅎㅎㅎ 하,, 중딩떄부터 갈고닦은 전! 먹음직스러워요 ㅋㅋ
20.01.26 16:48
(1882410)

107.220.***.***

아..본가,처가집..한번에 다 가시는군요.. 일정이 빡세겠슴다!
20.01.26 21:26
(349882)

175.195.***.***

새신랑님 몸무게좀 느셨으려나요. 늘 사진볼때마다 행복함이 느껴전해집니다.
20.01.27 10:28
(1462573)

175.196.***.***

상차림 비쥬얼이 엄청나네여. 갈비찜인가.. 저것도 엄청 맛있어보여요
20.01.28 17:53
(32380)

123.248.***.***

파는데서는 느낄수 없는 푸짐함과 정성
20.01.29 00:02
(5051798)

211.187.***.***

냠냠 맛있는 집밥
20.01.29 09:14
전 다행히도(?) 처가가 걸어서 5분 거리라서 성묘갔다 와서 점심 먹고 정리되면 바로 쨉니다! 처가에서 저녁먹고 다시 집으로 와서 누나들하고 술한잔하고 조카들 세배하고 (8명이라 돈이 ㅎㄷㄷ) 다시 처가로 ㅌㅌㅌ 가까워서 집에 올때마다 양쪽 다 들려야한다는 부담감(?)이 들때도 있는데 먼 길 떠나는 사람들 보고 있자면 가까워서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장모님 생신이 음력 12/29일, 엄니 생신이 음력 1/3일이라 멀었으면 피 터졌....)
20.01.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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