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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시원한 어묵탕 끓였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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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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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023)

121.134.***.***

히야..어묵탕이 이래도 되는겁니까아..
20.01.24 19:26
검은투구
어묵탕은 원래 이렇습니다. ㄷㄷ | 20.01.24 21:00 | | |
(290844)

39.115.***.***

어묵하며 국물이 끝내주겠네요..ㅋ
20.01.24 19:41
oldes
어묵탕은 국물이죠.. | 20.01.24 21:00 | | |
(1882410)

107.220.***.***

우동사리를 꼭 추가해야 할 비쥬얼입니다용~
20.01.24 20:07
MadMaxx
오뎅국수도 맛나죠.. | 20.01.24 21:00 | | |
(3728746)

98.166.***.***

뜨끈한 국물이 아주 시원하겠습니다.
20.01.24 21:48
복동이형
뜨끈 시원합니다. ㅋ | 20.01.25 12:18 | | |
(2169740)

211.204.***.***

육수 낸 채소는 다 버리나요? 디포리, 무등?
20.01.24 22:08
다코짱
한 번 더 우렸습니다. 우린 육수는 유리병에 담아 다음 요리에 사용하고요. | 20.01.25 12:19 | | |
저 뜨끈한 국물에 소주 한잔이면 완벽한 조합이네요. 술 끊었는데 어묵탕먹을때면 생각나더군요. 저절로 말이죠.
20.01.25 12:10
2020우승SK와이번스
소주의 좋은 친구 중 하나죠.. ㅎ | 20.01.25 12:19 | | |
LCH
(2553)

223.62.***.***

어묵탕에 조개랑 새우등이 들어가니까 퀄리티가 훨씬 좋아보이네요~ +_+
20.01.25 12:21
LCH
비록 냉동이지만 넣은 게 확실히 더 맛난 것 같아요. | 20.01.25 16: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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