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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오랜만에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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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
1


오 맛있겠어요!
20.01.22 00:06
(276771)

121.180.***.***

정의로운국가
맛있었습니다! | 20.01.22 00:50 | | |
(1882410)

130.76.***.***

크 노른자를 자비없이 으깨드시는군요ㅎ
20.01.22 00:10
(276771)

121.180.***.***

MadMaxx
떡뽀기 국물에 노른자를 섞어줘야 제맛이죠. | 20.01.22 00:50 | | |
(5192109)

121.100.***.***

떡국용 떡으로도 해보세요 1kg당 2-3천원요
20.01.22 00:45
(276771)

121.180.***.***

발견자
아 저는 밀떡을 좋아해서요.. 제가 애용하는 까치표 밀떡은 900g 에 1000원이면 삽니다 ;; | 20.01.22 00:51 | | |
(2357239)

117.111.***.***

밥먹으면서 보는데도 침넘어 갑니다 ㅜㅜ
20.01.22 01:53
(276771)

121.180.***.***

LuLLaBy.
맛있었어요! | 20.01.22 10:18 | | |
(545278)

222.102.***.***

와~~~~~!!!!
20.01.22 09:00
(276771)

121.180.***.***

DRAGONAR
감탄사가 나올 정도의 맛은 아니었지만 맛있었습니다. 어지간한 떡볶이집보다 나았어요.. | 20.01.22 10:21 | | |
(929910)

114.200.***.***

채소가 듬뿍듬뿍 완전 맛나보이는군요!ㅋㅋ
20.01.22 09:24
(276771)

121.180.***.***

Oblivion- Dust
여러번 해 먹어보니 야채는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더군요. | 20.01.22 10:20 | | |
(929910)

114.200.***.***

페르셔스
아 어묵이 많았네요;; 가장아래사진이랑 그 위위 사진보고 양배추가 많은것처럼 보였네요 ㅎㅎ;; | 20.01.22 11:31 | | |
(3728746)

98.166.***.***

아하~ 밀떡 볶는?익히는 방법을 이제서야 알았어요. 저도 냉동 되었던 밀떡으로 해 먹는데 마구 터져서 왜 그럴까 했거든요. 팁, 고맙습니다.
20.01.22 09:50
(276771)

121.180.***.***

복동이형
다음엔 맛나게 해드세요! | 20.01.22 10:20 | | |
계란 노른자는 국물에 섞이게 해야 제 맛인거죠...
20.01.22 12:54
(276771)

121.180.***.***

최강인천SK와이번스
그래서 계란 4개 삶았습니다! | 20.01.22 18:21 | | |
LCH
(2553)

221.148.***.***

썸네일만 보고 전문 가게에서 직접 시켜드신줄;;
20.01.22 14:05
(276771)

121.180.***.***

LCH
저거 찍고서 나머지 떡볶이는 그냥 스텐 냉면 그릇에 퍼서 먹었습니다 ㅎㅎ | 20.01.22 18:21 | | |
(1223800)

120.142.***.***

떡볶이는 사랑 입니다 ♥
20.01.22 20:38
(276771)

121.180.***.***

Awing
맛있으니 사랑! | 20.01.22 21: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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