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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복군단] 든든한 국밥먹고 인투디 언 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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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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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22)

211.34.***.***

BEST
매실 먹어 본 경험자입니다. 옛날에 친구들과 술 먹을 때 호기심으로 먹어봤는데.. 벌칙용 아이템으로 썼을 정도로 맛없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ㅎ
20.01.20 16:44
BEST
애기일땐 말이 안통해서 답답한데 요즘은 잼나긴해요 제가 호지니에게 배울때도 종종있어요
20.01.20 13:25
하 결혼하고 싶다
20.01.20 11:30
BEST
루리웹-9999999.999
애기일땐 말이 안통해서 답답한데 요즘은 잼나긴해요 제가 호지니에게 배울때도 종종있어요 | 20.01.20 13:25 | | |
(3728746)

98.166.***.***

삼형제가 조로록 있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고기 구워서 드시는군요. 구운 고기는 언제고 좋지요.
20.01.20 14:37
복동이형
원래 간접구이용으로 만들어진거라 지름이 57cm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숯놓는 부분은 30% 정도 밖에 안되서 따로 옮길거 없이 구운거 옆으로 살짝만 뺴놓고 그자리에서 서서 먹고 있어요. 그런덕에 바베큐머신이 난로 역할도 해줍니당 ㅎㅎ 생각보다 할만해요 혹한의 추워만 아니면 | 20.01.21 11:27 | | |
(10822)

211.34.***.***

BEST
매실 먹어 본 경험자입니다. 옛날에 친구들과 술 먹을 때 호기심으로 먹어봤는데.. 벌칙용 아이템으로 썼을 정도로 맛없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ㅎ
20.01.20 16:44
푸른바다
으악 ㅋㅋㅋ 뭔가 상상해버렸네요 | 20.01.21 11:28 | | |
헉~ 저도 전주시민인데 해장국집 모릅니다......;;ㅋㅋㅋ 어디일까요???ㅋㅋㅋ
20.01.22 15:54
파리돼지앵
거시기 어디냐... 전북은행 본점 맞은편 즈음에 기아자동차 큰거 있자나요 거기 옆이에요 ㅋㅋ 국물이 특이하던데 저는 팔복감자탕이 더 낫더라고요. | 20.01.23 08:59 | | |
(3767654)

118.37.***.***

역시 무거운건 동생이...ㅎㅎㅎ
20.01.22 17:29
근묵자흑
가벼운줄 알고 저도 들어봤는데 돌덩이더라고요 ㅋㅋ | 20.01.23 09:00 | | |
(40232)

122.42.***.***

언 논;;
20.01.22 19:52
꼭지
인투디 언 노오오오오 오오온~~ (노오오오오 온~) | 20.01.23 09:00 | | |
매실씨에 아미그달린이란 독성이 있습니다. 담근지 2달 지나면 거의 사라진다고 합니다만.. 그걸 떠나 일단 맛이 없습니다. 식비 엄청 나왔겠는데요.. 부럽습니다.
20.01.23 00:11
노팬티샤브샤브
어쩐지 쉽게 못빼게 만든게 이유가 있었군요 ㅎㅎㅎ | 20.01.23 09:00 | | |
(3337797)

220.118.***.***

훈연 바베큐의 고수이실 것 같은 느낌이....
20.01.23 00:12
취미벽돌
스페어립까진 해봤는데 초보에용 ㅋㅋ | 20.01.23 09:01 | | |
이 게시글은 무료로 마음을 따스하게 해줍니다.
20.01.23 01:04
ハミングバ-ド
내복군단시리즈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용! | 20.01.23 09:01 | | |
(114210)

166.104.***.***

역시 타마마님 글은 재미나!
20.01.23 13:29
(4598602)

76.174.***.***

아들에게 멋진 추억을 주셨네요
20.01.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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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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