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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양지, 차돌박이 이야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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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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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85)

121.167.***.***

BEST
스토리텔링도 음식도 훌륭하네요. 재밌고 맛있게 잘 봤습니다.
20.01.18 22:46
BEST
요즘은 유튜브 영상으로 설명이 다 대체되다보니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들을 많이 보는데 한편의 수필처럼 진행되는 글을 보니 머릿속에 이미지도 떠오르고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하네요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20.01.22 16:08
(162685)

121.167.***.***

BEST
스토리텔링도 음식도 훌륭하네요. 재밌고 맛있게 잘 봤습니다.
20.01.18 22:46
카에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01.22 16:14 | | |
요리도 좋고, 담음새도 좋고, 사진도 좋고 한 편의 음식 에세이를 읽은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20.01.18 22:54
흙사자 레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0.01.22 16:14 | | |
(4925965)

222.233.***.***

너무 사진도 잘찍으시고 글도 정말 좋네요 ㅎㅎ 칼이 조금 부럽군요 ㅎㅎ
20.01.19 00:25
황다리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요리하는 것이 아님에도 칼은 늘 탐이 납니다. | 20.01.22 16:15 | | |
BEST
요즘은 유튜브 영상으로 설명이 다 대체되다보니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들을 많이 보는데 한편의 수필처럼 진행되는 글을 보니 머릿속에 이미지도 떠오르고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하네요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20.01.22 16:08
와카레맛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 소셜 미디어 등 일방적인 소통 방식에 지쳐서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 간 글, 그리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진들로 일상을 기록해보기로 한 결정이 제 자신도 맘에 들었습니다. | 20.01.22 16:18 | | |
(1221564)

147.46.***.***

막걸리를 직접 담갔는데 오염이나 과발효가 없었다니 양조 실력/혹은 시설이 훌륭하신가 보네요
20.01.22 16:20
참견꾼
별 대단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시큼한 맛이 과하게 된 적도 있지만, 먹을 수 있을 정도면 늘 만족하곤 합니다. 그래도 앞으론 조금 더 잘 담그고 싶습니다. | 20.01.22 16:32 | | |
(48057)

119.192.***.***

전생에 어떤 삶을 사셨길래 이런 행복을 현생에 누리고 계신가요 ㅎㅎ 행복해 보이셔서 너무 좋습니다.
20.01.22 17:49
혁씨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늘 왜 제가 이런 복을 누리고 있는지 두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늘 아내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 20.01.23 02:03 | | |
고기굽는 후라이팬 옆에 맥북을.. ㅋ 그래도 사진으로 봤을땐 기름 많이 안 튀어 보이네요 ㅎ 사진찍을때만 갖다두신듯 ㅎ
20.01.22 22:43
아기부엉이
식탁은 저희의 주 생활 공간이자, 식사 공간, 그리고 작업 공간이라 늘 맥북이 있습니다. 식사하면서 항상 뭔가 보기도 하구요. | 20.01.23 02:02 | | |
(121934)

131.213.***.***

와 사진이랑 글에서 행복이 철철 흐릅니다. 멋지네요
20.01.23 00:27
양파양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 소중함을 늘 지키고 싶습니다. | 20.01.23 02:03 | | |
(5257624)

69.198.***.***

좋은글 감사합니다~ pho noodle 어떤것 사시나요? ranch마켓에서 몇번사봤는데, pho집 쌀국수와 다른식감이어서 좌절한적이 있습니다.ㅠㅠ
20.01.23 09:31
TUTURU.K
99 Ranch에서 냉장 코너에 있는 반건조(?) 느낌의 쌀국수면을 사서 썼는데, 저희가 알던 쌀국수의 식감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재료를 사는 것은 늘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 20.01.23 09:44 | | |
TUTURU.K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런 느낌입니다. | 20.01.23 09:49 | | |
(5257624)

69.198.***.***

블루베리빙수
감사합니다~ 냉장이었군요! 찾아보겠습니다 | 20.01.24 06:41 | | |
(4204281)

222.98.***.***

고기 육질 장난아니다 침쥬르륵
20.01.23 14:05
고려흑형
다시 보려니 또 배가 고픕니다. | 20.01.23 17:07 | | |
부자는 다르구만
20.01.23 14:31
중국몽미세먼지
부자가 되면 집에서 안 해먹고 밖에 나가서 사 먹자, 라는 얘기를 매일같이 합니다. 학생 신분으로 파트 타임 일을 하면서 간간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 20.01.23 17: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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