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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미슐랭 2스타 : 일식 - '코지마'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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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7
1


BEST
셰프님이 안마의자도 세팅하시고 같이 플레이도 해주십니다..!
20.01.18 10:18
BEST
By Hideo Kojima
20.01.21 18:15
(3807038)

112.151.***.***

BEST
제목에 코지마가 있으니 안눌러볼수가 없네
20.01.21 17:30
BEST
저는 비추입니다. 이런 고급 스시야들이 더 좋은 재료, 더더 좋은 다듬새를 가지고 있지만 기본적인 해산물의 맛이나 향이 없어지는 거는 아니라서... 특히 이런 곳은 등푸른 생선 비중이 꽤 높은데 그럼 더 입에 안 맞으실듯.
20.01.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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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쉐린은 일단 별을 너무 남발하죠. 한국에서 먹어도 기꾸나 김수사급이랑 별 차이 안 나는 곳들이 원스타 받으니... 또 지로나 요시타케 같은 쓰리스타는 일본인들에게는 탑 픽은 커녕 10위 안에 들랑말랑이죠. 지로는 한국에서도 다큐 때문에 좀 신성시 되는데 그냥 오래하신 분이지 스기타, 사이토, 아라이, 난바 같은 진짜 일본 탑 스시야들에는 한참 떨어진다는 평이고... 태국도 가간이 미쉐린에서는 맨날 박하니...
20.01.18 20:48
(4278695)

110.70.***.***

부자
20.01.18 01:48
미슐랭에 대한 신뢰도가 바닥인지라 다음 글이 더 기대가 됩니다!! 여러곳 직접 다녀보셨다니 더더욱요 ㅎ 긴 글 잘 읽었습니다1!!
20.01.18 04:02
동산에있는토끼
긍정적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마냥 부정적이기만 한 것도 아닌 스탠스를 유지 중이라 사이다는 안겨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ㅠ 그냥 솔직한 생각만 좀 적을것 같네요. 언제 쓰게 될진 모르겠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 20.01.18 10:15 | | |
(1007117)

211.119.***.***

동산에있는토끼
그 폭로하신 분 인터뷰 좀 살펴보니까 답도 없던디요 ... | 20.01.18 10:51 | | |
(702100)

182.225.***.***

저기 가면 메탈기어 솔리드 할수 있나요?
20.01.18 07:54
BEST
슈우슈우
셰프님이 안마의자도 세팅하시고 같이 플레이도 해주십니다..! | 20.01.18 10:18 | | |
(5242812)

210.218.***.***

니들다강등
네????? | 20.01.22 02:10 | | |
(1071924)

1.244.***.***

잘봤습니다.. 저도 스시먹으러다니기 시작하면서 저 두업장은 에약난이도가 가희 헬급이라.. 못가봤는데 부럽습니다..
20.01.18 09:04
Haibara_Ai
코지마는 예약만 빨리 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스시인은 저도 타지생활하면서 오래전에 끊겼습니다 ㅠㅠ | 20.01.18 10:19 | | |
그렇게 예약이어렵다던데. 아무튼 그 흥미로운이야기도궁금하네요 다른지역은 몰라도 서울판미슐랭은 그냥 쓰레기라고생각합니다. 기업운영레스토랑이대다수에 체인점 겁나실리고 . 빕그루망도 우리나라현실에전혀맞지않고. 이름올리자마자 영업종료하는 그딴곳을 매해싣고있고. 참.. 진짜로 그집이 실력있는가는 둘째치고 선정과정이나 선정결과가 너무 병 신같아요 서울판은..
20.01.18 09:08
정의로운국가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 판은 그냥 다 뿅뿅 맞습니다. ㅋㅋ 다만 일본은 타베로그라는 대안이 있는데 한국은 그것조차 없으니... 그래도 원스타 투스타 받은 곳은 대부분 먹을 만 합니다. | 20.01.18 12:16 | | |
착한양양이
일본미쉐린은 꽤 믿을만하죠 서울판이 유난히 이상하죠.. 서울편에 실린곳도 괜찮은곳이 대부분이지만 선정되는 과정 결과물이 유난히 납득이안가는곳이 많으니ㅠ | 20.01.18 16:11 | | |
BEST
정의로운국가
일본 미쉐린은 일단 별을 너무 남발하죠. 한국에서 먹어도 기꾸나 김수사급이랑 별 차이 안 나는 곳들이 원스타 받으니... 또 지로나 요시타케 같은 쓰리스타는 일본인들에게는 탑 픽은 커녕 10위 안에 들랑말랑이죠. 지로는 한국에서도 다큐 때문에 좀 신성시 되는데 그냥 오래하신 분이지 스기타, 사이토, 아라이, 난바 같은 진짜 일본 탑 스시야들에는 한참 떨어진다는 평이고... 태국도 가간이 미쉐린에서는 맨날 박하니... | 20.01.18 20:48 | | |
착한양양이
월드베스트랑 미쉐린은 일부러 안겹치게 선정하는것같기도.. | 20.01.21 17:07 | | |
정의로운국가
소비자든 실무자든 일본이랑 한국의 다이닝 수준은 크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일단 대다수긴 하지만, 별을 받은 곳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한국에 비해 덜 부각될 뿐이지 1~2스타 받은 곳들 중에서도 정말 아니다 싶은 곳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미슐랭이든 월드베스트든 타베로그든 크게 굴러가는 곳들은 어떻게든 정치적이거나 금전적인 요소가 조금씩은 다 끼어있는게 정설인듯한데 미슐랭은 100년간 운영되면서 프랑스에서도 아시아에서도 워낙 크고 작은 말 많았으니 패스하고... 월드베스트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창의성 위주로 점수를 매기는 경향이 있지만 심사위원들이나 업계 관계자들과의 커넥션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타베로그도 겉보기엔 공정한 느낌이지만 회원중에서도 파워 블로거 위치에 해당하는 고객들은 점수를 줄때 배점 자체가 일반 회원들과 달라 정말 최상위권으로 가기 위해서는 이들의 점수가 중요해 매수를 하거나 선물을 주는 식의 거래가 비일비재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셋이 그래도 지금까지 신뢰를 받는 이유는 타 가이드들에 비해 최소한의 근본은 지닌 상태로 운영은 되었기 때문이란게 일단은 제 생각인데 뭐가 어찌됐든 기본도 없이 논란만 계속 일어나게 된다면 그런 가이드는 결국 스스로 사장될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매체든 100% 신뢰해선 안되고 참고로만 삼아서 본인의 취향 등에 따라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어 식당을 선택해가는게 가장 베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월드베스트보단 미슐랭이 낫다고 생각하고 월드베스트와 미슐랭이 둘다 똑같이 높은 고득점을 주는 곳은 훌륭한 식당일 확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20.01.21 18:57 | | |
니들다강등
좋은 얘기 감사합니다 | 20.01.21 19:23 | | |
니들다강등
저는 요즘보면 오히려 미슐랭보다 월드베스트가 더 신뢰가 가더라구요 순위권식당들을 가보고 스타레스토랑을 가보면.. | 20.01.21 23:58 | | |
지역도 죄다 강남 종로에 치중되있고. 진짜로 걍 리스트뽑아져있는상태에서 해마다 몇군데만추가하는느낌. 실제로 조사단이방문하는지도의문. 그닥넓지도않은 서울인데 강북 강동 강서쪽은 아예전멸인게 말이될까요. 아예 이동조차 할 생각이없단거죠
20.01.18 09:10
정의로운국가
아무래도 고급식당의 경우 소비층 때문에 강남이랑 종로쪽에 거의 위치해 있다보니 다이닝같은 경우 그쪽으로 치중되어 있어보임은 피할 수 없는 듯합니다. 스타는 이래저래 복잡하지만 플레이트랑 빕구르망의 검수가 개판으로 되고 있음은 동의합니다 -_- | 20.01.18 10:26 | | |
정의로운국가
근데 뭐 강북 강동 강서는 먹을 만한 게 없는 건 맞습니다. 제가 1스타 받은 곳 중 D랑 M은 이게 무슨 원스타냐? 싶을 정도로 별로였는데 또 막상 다른 지역에서 먹자니 말씀하신 지역은 물론 고터나 강남역만 가도 저 두 집 보다 잘하는 곳이 또 없어요. 요즘 한국 레스토랑 수준들이 뉴욕이랑 샌프란시스코에서도 먹히고 있고 중식 코사랑 스시 수준은 중국, 일본 다음 수준으로까지 성장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아직은 많이 멀었다 정도... | 20.01.18 12:21 | | |
니들다강등
그건맞죠 스타쪽은 쓰리빼고 크게 이상하지않은데 쓰리스타랑 빕그루망쪽이 문제라고봅니당 | 20.01.18 16:11 | | |
착한양양이
쓰리스타 빕그루망이 문제라고보여요 원투스타는 문제없고. 그리고 젤 문제가 빕그루망이죠.. 예를들어.에머이같은거 선정할바에야 진짜 널리고널린 베트남음식맛집이 널리고널렸는데 말이죠.. | 20.01.18 16:12 | | |
정의로운국가
ㅇㅇ 빕 그루망은 진짜 그냥 페이지 채우기 수준이긴 함 ㅋㅋ 더 플레이트도 그냥 스타는 못 주니 구색 맞추기 수준인데 톡톡 빼고는 굳이 언급 안 해도 되는 수준... | 20.01.18 20:50 | | |
와 엄청 비싸보인다 ㅎㅎ
20.01.18 10: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착한양양이
저도 샤리로만 따지면 분당스시야가 제일 취향입니다! ㅎㅎ | 20.01.18 12:29 | | |
니들다강등
분스야를 올 1월에 뒤늦게 처음 갔는데 완전 취향 ㄷㄷㄷ 요즘 임프레션 가고 다음 달에 텐지몽 가느라 지금 돈 없는데 ㅠ 돈 생기면 분스야 디너부터 가고 싶네요. ㅠ 그나저나 그동안 쓰신 글 보니 피에르 가니에르 가신 게 가장 부러움 ㅋㅋㅋ 리뉴얼 이후 많이 망가졌다고 하던데... | 20.01.18 12:31 | | |
착한양양이
오 텐지몽 저도 참 궁금한 곳입니다. 좋은 재료 때려박는 곳이던데.. 두달 전에 오랜만에 피에르가니에르 또 다녀왔습니다. 그 시즌때 여러번 가신분이 이번 시즌 정말 좋으니 한번 가보라고 하셔서 레스프리 코스로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그 날은 2스타였던 시절보다 낫다고 생각했네요. 다만 리뉴얼 이후 가격을 낮춘 코스를 도입하고 다양화하면서 시즌과 코스에 따라 기복이 많이 심하다는 평이 워낙 많이 들려와 그 점이 강등의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다음 스시는 세야나 분스야 디너로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 20.01.18 12:38 | | |
니들다강등
아 세야가 원래도 잘했지만 요즘 점점 더 좋아진다던데 ㄷㄷㄷ 뚜벅이는 동탄까지 갈 수가 없습니다. ㅠㅜ | 20.01.18 14:38 | | |
(1596964)

125.130.***.***

해산물 아예 안먹는데 이런 비싼집 가면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비싼데는 한 번도 안가봤고 일반적인 횟집(1인당 4-5만?)은 몇 번 가봤는데 맛이 없어서 못먹겠더라구요
20.01.18 14:38
BEST
함정왕
저는 비추입니다. 이런 고급 스시야들이 더 좋은 재료, 더더 좋은 다듬새를 가지고 있지만 기본적인 해산물의 맛이나 향이 없어지는 거는 아니라서... 특히 이런 곳은 등푸른 생선 비중이 꽤 높은데 그럼 더 입에 안 맞으실듯. | 20.01.18 15:35 | | |
함정왕
주변 분들 경험을 봤을때 원래 해산물이 잘 안맞으시는 분들은 비싼 등급의 것을 먹어도 안맞을 확률이 큰거 같았습니다. 사람의 체질은 퀄리티로도 잘 극복이 안되더라구요.. | 20.01.18 16:20 | | |
(1422199)

211.248.***.***

코코코
20.01.18 17:00
(1043920)

61.105.***.***

카라스마
-9000 | 20.01.21 17:02 | | |
카라스마
으하하하하 ^^ | 20.01.22 13:51 | | |
(2276387)

115.23.***.***

역시나 식견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아직 코지마는 못가봤는데, 다음에 한 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ㅎ
20.01.18 20:29
4호관좀비
스시인이 이제 사실상 소개제 스시야, 신규는 99% 불가한 수준이라 코지마가 접할 수 있는 수준에서는 최고의 스시야가 맞는 거 같습니다. | 20.01.18 20:53 | | |
4호관좀비
아유 전 아직 멀었습니다 ㅎㅎ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 | 20.01.18 21:58 | | |
와.... 부자의 삶
20.01.18 22:03
이전의 튀김글을 읽어보았습니다. 1년전인가, 그 가게가 유명블로거의 글에 소개되어있는것을 봤습니다. 과연 어느만큼 발전할까 궁금했습니다만, 역시 머리가 굳어버렸어요. 안타깝더군요. 신라호텔이라는 간판 집어던지고 유명초밥집의 후광이라는것도 벗어던지고 자기가 알고 있던 보잘것없는 튀김의 지식과 경험을 내려놓고 처절한 자세로 0부터 다시 시작해도 언제나 될까 말까한데요. 부자들이 많은 동네에서 왜 외면 받겠습니까? 실력이 안되면 외면 받는겁니다. 손님의 인식이 문제가 아니고요.바닥부터 다시 시작해도 설까말까한데 벌써 저위치에 서버렸으니 전망이 매우 불투명해보이더군요,
20.01.20 22:45
고양이아범
아 거기를 다녀오셨나 봅니다... 저로서는 참 이게 경험이라고 할게 없다보니 수준이 어느정도에 있는지 아직은 가늠할 수가 없더군요. 저 같은 사람이 국내에 참 많을텐데 현지랑 비교는 계속 나오는데 시장은 너무 작다보니 더욱 다양하게 가서 경험을 늘리는 수 말고는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곧 도쿄를 가는데 역시 덴푸라야를 하나 예약해둘것 그랬네요.. 솔직한 의견 감사합니다. | 20.01.20 23:20 | | |
안마의자도 있나요
20.01.21 16:49
(3807038)

112.151.***.***

BEST
제목에 코지마가 있으니 안눌러볼수가 없네
20.01.21 17:30
BEST
By Hideo Kojima
20.01.21 18:15
(5231780)

211.43.***.***

코코코~ 코지마~ 코지마 안마의자
20.01.21 18:24
(603099)

220.116.***.***

멜랑꼴릿
아 저도 이거 생각하면서 들어왔는데 | 20.01.21 21:30 | | |
ㅎㅎ
20.01.21 18:24
rune_할로윈
ㅎㅎ.. | 20.01.25 01:35 | | |
저기도 휴게실에 코코코 코지마 안마의자 있나요?
20.01.21 19:19
울 동네 투스타 파스타 집이 있다길래 갔더니 쉐프는 폰만지며 쳐 놀고 있고 알바인지 보조인지 맛은 그저 펴엉~범이라 가성비 쉣다 뻑... 이제 아시아 미슐랭은 믿거지만 저건 맛나 보이네요.
20.01.21 23:02
(1265785)

139.138.***.***

Eating by kojima Serving by Kojima Cooking by Kojima
20.01.22 00:19
(1971611)

211.7.***.***

napkin by kojima
20.01.22 02:18
(3568842)

211.172.***.***

스시인은 이제 신규면 예약 안된다고 보면 되는거죠?? 좀 아쉽긴 합니다. 몇 번 가보기도 했지만 자주가기에는 사는곳이 영 멀어서... 사이토를 비롯한 소개제 업장들이 이번에 빠졌던데 그거 말씀하시는거 맞죠? ㅎㅎ 전 예전부터 이게 맞다고 생각했거든요. 미슐랭가이드 사서 딱 펴보면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오는게 사진하고 전화번호인데, 전화번호 있으면 뭐합니까, 예약이 안되는데... 유럽쪽에서 제일 인기라는 칸로카나 노마도 예약자체를 안 받는건 아닌데, 이쪽은 아예 불가능하니...... 여하튼 잘 봤습니다. 사진 많은거 보고 코지마 사진금지정책 풀었나? 이렇게 생각했네요. ㅎㅎ 스시인 리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01.22 02:22
벨라.
네 대기 시스템이 있긴 한데 가능성은 없는 쪽에 가깝고 단골과 동행을 해도 식사 후에 따로 예약을 잡아주진 않는다 하더라구요ㅠ 예약이 어려운거랑 불가능한거랑은 완전히 다른 문제라 저도 그게 맞다 생각합니다. 스시인도 그간 플레이트에는 이름을 올리다 이번에 완전히 없어졌던데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본문의 정보 말씀하시는거면 그건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ㅎㅎ 굉장히 오랜만에 뵙는 것 같네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1.22 10:41 | | |
(3243911)

61.254.***.***

흑흑 나는 언제 이런거 먹어보나
20.01.22 08:13
코지마 이제 사진촬영 가능한가요?
20.01.22 08:48
루리웹-1470963718
기본적으로 안되는 방침이지만 무음 무플래시 설정하고 허락 맡으면 눈치껏 몇장은 찍게 해주십니다 | 20.01.22 10:43 | | |
니들다강등
저도 코지마 가끔 가지만 처음 갔을때 마지막 한피스만 무음으로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하셨어서... 그 후론 물어보지도 않았네요. | 20.01.22 13:58 | | |
루리웹-1470963718
아.. 요즘은 조금 유해진듯한 느낌이 있는거 같아요. 저도 처음갔을땐 손님이 거의 없어서 몇장정도 찍을수 있었지만 꽤 단호하게 말씀은 하시더라구요. | 20.01.22 14:32 | | |
(720027)

223.38.***.***

니들다강등님 예전 글 보고 저도 2주 전 쯤에 점심으로 다녀왔는데 스시 종류에 따라 약간의 호불호는 있었으나 훌륭한 식사를 했습니다. 저는 초밥은 잘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감칠맛이 매우 좋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1.22 13:29
리를J
헛 몇년전에 쓴 글이었는데 보시고 다녀오셨다니..!ㅠㅠ 식사를 좋게 하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좋게 봐주신다니 제가 더 감사하네요 ㅎㅎ | 20.01.22 13:44 | | |
뭐야 왜 진짜 일식집이죠...? ㅠㅠ
20.01.22 14:11
(728837)

1.249.***.***

코코코~ 코지마~~
20.01.22 14:20
(4204281)

222.98.***.***

오마카세 와드!
20.01.22 14:32
(3706879)

218.154.***.***

거래처 접대 받을때 갔던데네요... 가격듣고, 내돈 주곤 못가겠던....
20.01.22 14:52
안마의자는 어디있나요?
20.01.22 14:58
1) 스시인은 제가 아는 걸로도 강등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대기 시스템이 있긴 한데 가능성은 없는 쪽에 가깝고 단골과 동행을 해도 식사 후에 따로 예약을 잡아주진 않는다 하더라구요ㅠ' 랑 비슷하네요. 대기 시스템이 있어도 한 두 자리 비는 거는 대기에 이름이 올라있는 분이 아닌 자주 가는 단골에게 먼저 연락이 가고 그 다음에 대기 올리신 분에게 전화가 가는 걸로... 근데 대기 1,2,3번 분들은 또 은근히 잘 드신다는 말도 있고 ㅎㅎㅎ 2) 코지마 사진은 박경재 쉐프님은 오히려 사진을 찍어도 무방하지 않냐라는 입장인데 코지마 대표(디와이푸드였나? 뭐 중견기업이 후원하면서 운영하는 걸로 아는)가 싫어한다고 해서 왠만하면 못 찍게 한다고 들은...
20.01.22 15:37
착한양양이
대기도 빨리해야 그나마 가능성이 보이는거군요 ㅠㅠ.. | 20.01.25 0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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