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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미국 시골에서 만들어 먹은 등심 스테이크, 새우, 관자 구이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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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
1


LCH
(2553)

221.148.***.***

BEST
미역국 라면은 끓여서 면은 거의 버리고 밥만 말아드시는분들도 있더군요;
20.01.16 09:09
(2602508)

121.165.***.***

관자
20.01.16 04:42
(3728746)

98.166.***.***

므량컁
이름도 여러가지 있더라고요? 관자 패주 등. | 20.01.16 05:08 | | |
(1882410)

130.76.***.***

우와 관자와 새우가 씨알이 좋네요ㅎ 롯지팬에다 구우니 더 맛있겠네요. 전 무거워서 잘 못쓰는데 역시 도끼질로 근육을 달련시켜야 하나봐요ㅜ.ㅜ; 오뚜기 미역라면 탐나네요..빨리 미주로 수출이 되야되는데 말이죠..ㅎ
20.01.16 04:46
(3728746)

98.166.***.***

MadMaxx
정작에 구입할 때만 좋아하시고 무거워서 쓰질 못하는 엄니 ㅋㅋㅋ ㅜㅜ 대신 제가 매일 같이 씁니다. 오뚝2 미역라면 한 봉에 네 개가 들어있더군요. 아빠 두 봉, 저 두 봉 휘리릭 하고 사라졌습니다 엉엉 | 20.01.16 05:13 | | |
LCH
(2553)

221.148.***.***

BEST
미역국 라면은 끓여서 면은 거의 버리고 밥만 말아드시는분들도 있더군요;
20.01.16 09:09
(3728746)

98.166.***.***

LCH
아~ 두 개를 끓였더니 양이 많아서 밥 말을 생각을 못 했어요. 다음에 구해지면(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요)하나만 끓여서 밥도 같이 말아보겠습니다. ㅎㅎ | 20.01.16 12:57 | | |
(276771)

121.180.***.***

크 미역국라면 전 우삼겹 약간씩 넣어서 끓여 먹는데 진짜 맛있죠.
20.01.16 10:39
(3728746)

98.166.***.***

페르셔스
그러게나 말입니다. 짤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요. | 20.01.16 12:58 | | |
(2357239)

211.36.***.***

딱! 뭔가 미쿡 스탈이네요 ^^ 알감자가 특히! 더 맛있어 보입니다.배고프네요 ㅋㅋ
20.01.16 11:19
(3728746)

98.166.***.***

LuLLaBy.
알감자 정말 맛있었어요. 한국에도 yukon gold potato 품종이 있나요?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랍니다. | 20.01.16 13:04 | | |
미국에 계셔서 그런지 양식의 달인이시군요. 새우가 꽤 저렴한가 봐요. 한국은 소고기도 비싸지만 새우도..
20.01.16 12:08
(3728746)

98.166.***.***

흙사자 레오
아닙니다. 양식도 한식도 이제 막 배우는 초짜입니다. 이 새우는 손님 끌기용이였던 듯했어요. 잘 안 가는 마켓에서 대대적으로 홍보 하더군요. 마켓에서 카드를 만들게 하고는, 한 가족당 세 봉지만 살 수 있게 해 놨어요. 어쨌든 잘 먹고 있습니다 ㅎㅎ | 20.01.16 13:10 | | |
(929910)

114.200.***.***

와..음식 하나하나 다 먹음직스럽네요 ㅋㅋ 특히 새우랑 조개가 하악... 대단하세요 장작도 직접 하시니 어마어마한 몸짱이 아니실런지 ㅎㄷㄷ
20.01.16 12:36
(3728746)

98.166.***.***

Oblivion- Dust
이번에 좋은 퀄리티의 새우와 관자여서 그랬는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몸짱 그런거 아니고 그냥 평범해요 ㅎㅎ | 20.01.16 13:14 | | |
(1223800)

120.142.***.***

오늘도 맛있는 음식사진 잘 봤습니다^^
20.01.16 21:33
(3728746)

98.166.***.***

Awing
음갤에서 포스팅 보고 많이 배우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ㅎㅎ | 20.01.16 22:12 | | |
(144122)

183.100.***.***

도끼질 진짜 겁나게 하셨겠네요 나무 다 쪼개서 저렇게 쌓고 나면 보람찬데 담날 허리가...
20.01.19 18:06
(3728746)

98.166.***.***

CeTin
시간날 때마다 마당에 나가서 운동삼아 뽀갰어요. 아마 전문적으로 하는 "일" 이였다면 ㅎㄷㄷ 했을 겁니다. | 20.01.19 19:34 | | |
부자의 식사
20.01.19 21:26
(3728746)

98.166.***.***

중국몽미세먼지
우리집 식구 다섯 중에서 넷이 각각 다른 장소, 시간에 장을 봅니다. 특히나 엄니와 누나가 장보기 달인. 어디서 뭘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지 아주 잘 알아요. 덕분에 싸게 살 수 있는 곳을 많이 알아서, 식품으로 나가는 돈은 크지가 않습니다 ㅎㅎ | 20.01.19 21:53 | | |
(5051798)

211.187.***.***

미역국 라면 인기가 좋아요.. 면의 양이 적어서 밥 말아먹기 딱좋아요.... 일부러 노리고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ㅎㅎ
20.01.20 09:12
(3728746)

98.166.***.***

옥토콰지
없어서 못 먹는 라면입니다 ㅜㅜ ㅎㅎ | 20.01.20 09:20 | | |
몇 달 전에 미역국 라면 한인마트에서 구한 기억이 있는데, 나중에 한 번 확인해보셔요!
20.01.20 09:22
(3728746)

98.166.***.***

마음이마음
아~ 저는 동부의 한인들이 적은 소도시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에는 아마도 제일 늦게 도착하지 싶어요^^; 다음에 워싱턴 디씨 마켓에 가면 찾아보겠습니다. | 20.01.20 09:30 | | |
관자라는 음식은 무슨 맛이 나나요
20.01.20 14:54
(3728746)

98.166.***.***

루리웹-6043875921
큰 조개에 붙어있는 근육? 왜 동그라면서 쫄깃한 ㅇ 이렇게 생긴 부위랑 맛이 비슷해요. 하지만, 관자는 질기지는 않아요. 아마도 오래 익히면 질겨질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여튼 맛있어요 ㅎㅎ | 20.01.20 15: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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