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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집들이 하였습니다 - 양식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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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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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089)

124.56.***.***

BEST
정작 요리하는 사람은 맛도 못보지만 ㅠㅠ 그래도 요리나갈때 남편 잘만났다, 음식점 온 것 같다(?) 등 얘기를 들으면 또 너무 뿌듯합니다^-^
20.01.13 06:57
BEST
걸즈토크에 끼어 봤자 피곤할뿐 ㅎㅎ
20.01.15 22:13
(10696)

175.223.***.***

BEST
이걸 다 만들어주시고 정작 퇴장하셨다니... 완벽하십니다 ㅠ 그랬다가 더 자주 온다하면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20.01.13 00:26
한식 덕후라 양식은 잘 못 만듭니다. (거의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솜씨 좋으시네요~
20.01.12 20:50
(744089)

124.56.***.***

흙사자 레오
말씀 감사합니다 만들어보시면 저보다 훨씬 잘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는 한식이 더 어렵다고 느끼거든요 양식도 가끔 해보시면 좋답니다^-^ | 20.01.12 21:27 | | |
(10696)

175.223.***.***

BEST
이걸 다 만들어주시고 정작 퇴장하셨다니... 완벽하십니다 ㅠ 그랬다가 더 자주 온다하면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20.01.13 00:26
(744089)

124.56.***.***

BEST
†-Kerberos-†
정작 요리하는 사람은 맛도 못보지만 ㅠㅠ 그래도 요리나갈때 남편 잘만났다, 음식점 온 것 같다(?) 등 얘기를 들으면 또 너무 뿌듯합니다^-^ | 20.01.13 06:57 | | |
대단하시네요; 전 한개도 버거울듯
20.01.15 16:39
부자들은 레벨이다르네요
20.01.15 22:06
(242)

116.39.***.***

중국몽미세먼지
아니 이분 다니면서 글에 계속 리치리치 하고 계시네 | 20.01.16 08:12 | | |
BEST
걸즈토크에 끼어 봤자 피곤할뿐 ㅎㅎ
20.01.15 22:13
(1893229)

58.226.***.***

솜씨가 좋으시네요 저도 집들이때 집사람 친구들 걸즈토크때 컴퓨터방에 들어가 있으면 사식 넣어준다고 해서 조용히 게임했던..기억이
20.01.16 11:30
(1740179)

115.95.***.***

와 서비스 제대로 해주시네요 ㅎ 멋지십니다.
20.01.16 11:41
(1335411)

210.94.***.***

왠지 다른 남편님들이 걱정 됩니다.
20.01.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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