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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마라룽샤 등 맛난 중국음식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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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6
1


BEST
푸우 짐
19.12.10 03:46
BEST
시 주석의 실각을 암시함인가?
19.12.13 16:47
(319763)

223.39.***.***

BEST
장첸이 맛있게 먹던 마라룽샤..
19.12.10 19:38
(3744405)

1.225.***.***

BEST
일가실각 데샤앗
19.12.14 05:05
(5002591)

211.204.***.***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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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시진핑 바이 라는 뜻
19.12.15 18:35
BEST
푸우 짐
19.12.10 03:46
깊은바다나미
푸우ㅜㅜ | 19.12.11 13:30 | | |
BEST
깊은바다나미
시 주석의 실각을 암시함인가? | 19.12.13 16:47 | | |
(3744405)

1.225.***.***

BEST
뭐시여사용중이여
일가실각 데샤앗 | 19.12.14 05:05 | | |
(5002591)

211.204.***.***

BEST
뭐시여사용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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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시진핑 바이 라는 뜻 | 19.12.15 18:35 | | |
LCH
(2553)

221.148.***.***

음식들 하나하나 양이 상당히 많아보이네요~ +_+
19.12.10 09:05
LCH
물가 차이도 있다보니 가성비가 좋아요 | 19.12.11 13:30 | | |
(10696)

175.223.***.***

마라샤오룽사??? 한국에서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맛은 있는데 먹기가 힘들고 노력대비 입에 들어가는 양은 얼마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비닐장갑 줬었는데 먹다보니까 다 찢어져가지고 손으로 기름 다 들어오고 ㅠㅠ
19.12.10 13:13
†-Kerberos-†
한국 가재는 껍질이 너무 크고 딱딱해요. 비싸기 까지해서 더 맘상하구요... ㅎㅎ 중국도 집마다 다르지만 저집은 연해서 정말 쉽게 깔수있어요. | 19.12.11 12:31 | | |
(319763)

223.39.***.***

BEST
장첸이 맛있게 먹던 마라룽샤..
19.12.10 19:38
호이미
장첸 덕분에 한국에서 유명해진 음식이죠 | 19.12.11 12:31 | | |
(1267214)

106.253.***.***

호이미
장첸이 먹는 마라룽샤 asmr도 있었는데 이걸 보니 생각이나네요 ㅋㅋㅋㅋ | 19.12.15 03:16 | | |
(2744452)

223.39.***.***

친구가 중국에도 안미츠 같은 간식이 있다길래 뭘까 했더니 빙펀이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안미츠보다는 저 빙펀이라는게 더 먹어보고 싶습니다ㅎㅎ
19.12.11 04:46
컵라면
오 찾아보니 비슷하네요. 더울때는 빙펀에 얼음도 넣어주는데 맛나요. | 19.12.11 13:29 | | |
중국에 계시는거 같은데..., 발음 적으신거 보니... 북쪽은 아니신듯... 혹시 남쪽...? 양갈비 정말 맛나보인네요....
19.12.13 16:06
루리웹-1758531477
시안에 있습니다. 양갈비는 고기 자체도 연하고 누린내도 적었고 쯔란까지 있어서 역한맛을 느낄수 없었어요. 오히려 약간의 양 냄새가 기분좋게 입맛을 돋구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19.12.13 22:11 | | |
몬세라떼 로하
시안도 언제 한번 맛난거 먹으러 가야 하는데...ㅎ 쯔란, 독특한 맛이죠... 갠적으로 매우 좋아라 합니다. 물론 고수도 좋아라 하구요... | 19.12.13 22:18 | | |
어느 도시 가셔서 먹은건가요? 여행 한번 가고싶네요!
19.12.13 16:08
구론산 스파클링
시안과 청두에서 먹었던 음식들 입니다. 옆동네라 음식이 비슷해요 ㅎㅎ | 19.12.13 22:12 | | |
맛있겠네요 !
19.12.13 16:19
나는무공해
정말 맛있습니다. 중국음식에 선입견을 버리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요즘 한국에 마라 음식 유행하는게 다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 19.12.13 22:13 | | |
(142408)

211.117.***.***

요즘 양고기랑 그 특유의 향신료에 맛들였는데 꿀꺽 먹어보고싶네요
19.12.13 16:25
브루스
그것들에 맛들이셨다면... 아마 엄청 맛있게 드실수 있으실거에요. 중국 여행오셔서 드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ㅎㅎ | 19.12.13 22:14 | | |
(21612)

122.34.***.***

음식 설명 정말 잘하시네요.
19.12.13 18:30
리자드콩
요즘 중국음식 전도사가 된것 같네요. 설명은 길었지만... 한마디로 너무 맛있습니다. 하오츠! | 19.12.13 22:15 | | |
(877406)

58.227.***.***

청두에서 한달간 살앗엇는데 추억돋네요 ㅎㅎ 청두역도착하자마자 화자오냄새가... 오지던데
19.12.13 20:02
홍또루
어휴.. 청두는 화자오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잘먹는데도 불구하고 청두에서는 부담스러웠어요 ㅎㅎ. 맛은 있지만 너무 얼얼해요 ㅎ | 19.12.13 22:16 | | |
사진 이쁘게 잘 찍으셨네요 ㅎㅎ 별개로 아무리 생각해도 중국본토음식과 저는 안맞는듯함
19.12.13 22:55
말안듣는남자
감사합니다. 일단 중국향신이 맞지않으면 전부 맛이 없지요 ㅜㅜ | 19.12.14 15:05 | | |
페이창펀 맛있겠다! 사진 잘 봤습니다!
19.12.13 23:46
위베어베어스
호우시절 영화에도 나왔었죠 | 19.12.14 15:09 | | |
파이구미판 너무 좋아요.... 중국있을땐 점심은 대부분 파이구미판 사먹은듯 근데 양고기인줄은 몰랐네요. 냄새 전혀 안 나던데
19.12.14 01:47
중국의_따뜻한_젖꼭지
파이구는 排骨 갈비뼈를 말하는 것입니다. 돼지일수도 있고 양일수도 있어요 ㅎㅎ 갈비는 다맛있죠! | 19.12.14 15:11 | | |
염성에서 롱샤 먹어보긴 했는데... 그렇게 맛있다란 느낌은 없었음... 그냥 그릇과 물컵이 비닐에 씌워져 있고, 바로 뜯어서 음식을 담지 않고.. 물로 한번 행궈서 음식을 먹는것에 신기했음...
19.12.14 02:36
女忍者[くノ一]
집마다 맛 편차가 심한 요리기도 해요. 롱샤 상태도 중요하고... | 19.12.14 15:17 | | |
(4316357)

116.41.***.***

샹하이 레스토랑에서 정말 맛있게먹은 동파육이 있는데 영어로 ingtao 어쩌구 였는데 그게 저 잉타오루였군요 지식하나 늘었더
19.12.14 03:13
라나
오잉... 일반적인 음식 이름이었나보네요. | 19.12.14 15:18 | | |
(4778744)

222.235.***.***

전 그 동그란 빵에 고기랑 고수 다져서 넣어주는게 맛있던데.
19.12.14 16:23
RightR
고수 좋아하면 그만한게 없죠 ㅎㅎ | 19.12.14 18:48 | | |
(327242)

101.2.***.***

중국...교통질서는 최악이었지만 음식 하나만큼은 식당 안에서라면 뭘 먹어도 정말 맛있더군요. 남부만 가 봤는데 북부나 내륙지방도 좀 가 보고 싶네요.
19.12.14 16:35
無名之士
청두나 충칭 추천합니다! | 19.12.14 18:49 | | |
(3130509)

221.160.***.***

한국에서 거의 3~4만원돈 하던데 중국에서 드신 마라룽샤는 한화 얼마쯤 하나요?
19.12.14 16:54
Maid Made
물론 가게마다 다르겠지만 사진의 룽샤는 한국돈 2만원조금 넘습니다. 양이 엄청 많아요. | 19.12.14 18:50 | | |
(62514)

114.203.***.***

마라 족발 맛있겠다. 딱 어울리는 조합이네.
19.12.14 17:06
Charlie!
마라족발은 요즘 한국 마라 열풍 분위기라면 서울 어딘가에서 팔고 있지 않을까요 ㅎㅎ | 19.12.14 18:5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old War
이집은 샤오룽샤 전문점이라서 매일 소진량이 많아서 믿고 먹습니다. 좀 덜 신선한 룽샤는 먹어보면 살이 약간 수분이 말라서 퍽퍽한맛이 생기더라구요 | 19.12.14 18:53 | | |
(8625)

175.211.***.***

요즘 중국음식이 유행인,.;
19.12.14 18:07
스타드림
한국은 너무 비싸요 ㅜㅜ | 19.12.14 18:53 | | |
(8625)

175.211.***.***

몬세라떼 로하
아 네 그렇군요~!? $_$ \_\ 어릴적부터 짜장면 볶음밥 탕수육 깐풍기 칠리새우 크림새우 등은 자주 많이 먹었으나 ,. ; 마라탕 등 몬세라떼 로하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의 음식들은,. ;; | 19.12.14 19:19 | | |
Boo
(43560)

61.99.***.***

펀이면 쌀국수 아닌가요?
19.12.14 21:22
Boo
펀은 당면으로 알고있어요. 쌀국수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미펀 혹은 미셴이라고 부르구요 | 19.12.15 12:12 | | |
(1287086)

211.43.***.***

마라롱샤 머리 없이 파는건 처음봤네요. 쑤저우쪽에 출장와서 거의 10개월째 생활중인데 여긴 옆에 태호가 있어서 그런지 마라롱샤 파는 가계들이 훠거 가계 수준으로 많은편인데 머리는 다 붙어서 나오더군요. 한그릇에 80위안쯤 하는데 까면 머리가 50%이상 차지하는듯
19.12.15 01:46
번치킨
머리까서줘서 좀 비싸긴해요ㅎ 130원정도 대신 양이 많고 오이 샐러리등 야채가 많이 들어가있어요. | 19.12.15 12:13 | | |
(16552)

121.130.***.***

맛있게 찍으셨네요.... 아 먹고 싶.... ㅊㅊ
19.12.15 12:23
(450980)

61.255.***.***

오... 저도 시안에 살고있는데 ㅎㅎ
19.12.15 13:14
(302319)

121.160.***.***

요즘 2주일 내내 마라탕+마라샹궈 먹는 1인인데... 마라샤오룽샤 너무 땡기네요!
19.12.1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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