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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중식탐방기]전라북도 임실에 있는 태복장 입니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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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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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8746)

98.166.***.***

BEST
한자리에서 46년, 정말 오래 하셨어요. 이런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곳을 알게 되서 좋습니다.
19.12.06 20:26
BEST
옛날짬뽕은 국물이 뭔가 자극적인 맛이 없고 찌개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걸로 알고 있구요
19.12.07 09:04
(132412)

14.53.***.***

BEST
바이크 타고 전라도 돌아다니다가 오오 여기가 임실인가? 치즈의 고장인가? 하며 들어섰다가 꽤 놀라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읍내 자체에서는 치즈나 피자의 느낌은 거의 없어서.. ( 피자집 한 곳 봤습니다) 간 김에 점심을 어디선가 사먹었던 것 같은데 기억도 나질 않네요. 잘봤습니다. 언젠가의 전라도 투어때 잊지 않고 기억해둬야겠습니다.
19.12.06 21:25
BEST
80세에 수타면이라니... 대단하시네요...
19.12.09 12:19
BEST
대박
19.12.09 16:19
(276771)

121.180.***.***

와 수탄데 면이 기계처럼 일정하네요. 내공이 느껴집니다.
19.12.06 18:29
페르셔스
다시 방문 할 수 있게 사장님 내외분이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9.12.07 09:01 | | |
(3728746)

98.166.***.***

BEST
한자리에서 46년, 정말 오래 하셨어요. 이런 알려지지 않은 숨은 곳을 알게 되서 좋습니다.
19.12.06 20:26
복동이형
감사합니다 | 19.12.07 09:02 | | |
(132412)

14.53.***.***

BEST
바이크 타고 전라도 돌아다니다가 오오 여기가 임실인가? 치즈의 고장인가? 하며 들어섰다가 꽤 놀라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읍내 자체에서는 치즈나 피자의 느낌은 거의 없어서.. ( 피자집 한 곳 봤습니다) 간 김에 점심을 어디선가 사먹었던 것 같은데 기억도 나질 않네요. 잘봤습니다. 언젠가의 전라도 투어때 잊지 않고 기억해둬야겠습니다.
19.12.06 21:25
yongja1200
저도 태어나서 처음 가봤던 임실이라... 치즈는 구경도 못했네요 ㅎㅎ; | 19.12.07 09:03 | | |
(290844)

39.115.***.***

면발 탱탱한게 맛있겠군요..ㅋ
19.12.06 22:59
oldes
인정입니다 | 19.12.07 09:03 | | |
(605118)

211.41.***.***

탄약창 근무할때 몇번 가보긴했는데 항상 사람은 많지만 굳이 다른 지역에서 찾아서 갈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피자집은 읍내 농협마트 건너편에 로컬 피자집이 있었는데 한번 가보고 안 갔구요 임실에서 제일 맛있었던것은 역시 다사랑 치킨이였습니다. 근무중에 주변 간부나 군무원에 물어봐도 그냥 전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19.12.06 23:04
까메오로
헛. 저도 탄약창 근무했었는데, 다만 저는 제천.. | 19.12.07 09:03 | | |
(265225)

14.41.***.***

까메오로
전 영동ㅋㅋ | 19.12.09 22:22 | | |
좀 더 표현해주세요 짬뽕맛이궁금!!
19.12.06 23:18
BEST
정의로운국가
옛날짬뽕은 국물이 뭔가 자극적인 맛이 없고 찌개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걸로 알고 있구요 | 19.12.07 09:04 | | |
(1247696)

122.35.***.***

임실에 행운집도 유명한데 거긴 안갔나봐여
19.12.07 01:43
교통뻑큐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보겠습니다 | 19.12.07 09:05 | | |
BEST
80세에 수타면이라니... 대단하시네요...
19.12.09 12:19
코나미맨 
다음 기회까지 건강하시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19.12.09 17:08 | | |
(3640346)

14.53.***.***

으윽 짜장면까지 맛있었으면 찾아갔을텐데 짜장러는 웁니다 ㅠㅠ
19.12.09 13:00
neeet
생각보다 짜장 짬뽕을 같이 잘하는 집은 많지 않더라구요...ㅠㅠ | 19.12.09 17:08 | | |
(5151826)

223.204.***.***

딱 봐도 짬뽕이 무슨 장칼국수같아 보이네요. 짬뽕이라고 말 안하면 장칼국수인줄..
19.12.09 14:51
태국맛집
듣고 보니 외형이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 | 19.12.09 17:09 | | |
BEST
대박
19.12.09 16:19
나는무공해
^^ | 19.12.09 17:09 | | |
(2275343)

124.49.***.***

서울도 외대역 앞에 45년 정도 된 화상 중국집이 있는데 짬뽕맛이 덜 자극적이고 좀 심심한 듯하면서 뭔가 깊어요. 먹고나면 하루도 안 되어서 또 먹고싶어지는 그런 맛.
19.12.09 19:13
정보 감사 합니다.
19.12.09 19:27
(440)

121.154.***.***

이곳 짜장이 춘장사다가 집에서 만들었을때 느낄 수 있는 맛이 나서 메불메가 갈리긴 할 거 같긴해요...... 몇년전 전주에서 자전거타고 갔다가 같이 가자고 했던 놈은 먹다 남기고 저는 나온 거 다 퍼먹고 왔...... 여담으로 탕수육도 나쁘진 않았는데 가격이 싸진 않았던 거 같네요.
19.12.09 21:24
(67035)

121.173.***.***

영등포 시장에도 45년 넘게 한 중국집 있죠. 생각난 김에, 간만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19.12.09 21:52
(588450)

125.139.***.***

전주사는데 아버지께서 임실 강진까지 짜장면 먹으러 가자시던 그 집이네요. 옛날 짜장맛 그대로라고. 저기 안간지도 오래됐는데 주방장 할아버지 아직도 계시는군요.
19.12.09 23:21
와 짬뽕 때깔 진짜 이쁘네요 ㅋㅋ
19.12.10 07:58
면발이 진짜 수타면 그자체네요 간만에 저런 수타면 비주얼 보고 갑니다
19.12.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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