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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속초 난장에서 먹은 도루묵찌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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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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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6815)

175.113.***.***

알이 본체죠
19.12.06 18:04
(1340440)

223.38.***.***

알밴 생선은 구우면 왠만하면 다 맛있는데 도저히 못먹었었던 생선이네요... 근데 찌개는 안먹어봤는데 탕으로 끓이면 또 다른 맛인가 봅니다?
19.12.06 18:21
(613051)

125.178.***.***

진짜 예전엔 많이쌋었는데 요즘은 비싸죠 ㅠㅠ
19.12.06 18:35
(5151826)

223.204.***.***

도루묵 양미리 철이 돌아왔나보네요!!!! 제 고향이 그쪽이라 사진만으로도 반갑습니다.^^
19.12.06 19:42
(3728746)

98.166.***.***

도루묵은 알이 살보다 더 맛있는 듯합니다. 없어서 못먹 ㅜ
19.12.06 20:28
생선알을 되게 좋아해서 도루묵 알을 먹어봤다가 진심 놀랬어요 ㅋㅋㅋㅋ 알이 엄청나게 질기더라구요! 그런식감 첨이라 너무 신기했음.. 그리고 엄마랑 둘이 턱이 빠지는줄알았쬬 ㅋㅋㅋ
19.12.06 22:05
(1882410)

107.220.***.***

살보다 알이 더 많은거같네요ㅎ
19.12.06 23:02
(929910)

114.200.***.***

와 대박.. 도루묵 탕 정말 오랜만에보네요!!
19.12.07 10:20
(679723)

125.176.***.***

보통 자작하게조려먹슴다. 국물이 달고 시원해서 별미죠 ㅎㅎ 살은 뭐 비릿내안나는 흰살생선살에 양도적어서 별맛없고... 알도 호불호가 있는듯.
19.12.0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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