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중식] 9천원에 중식뷔페 먹고 왔습니다. [55]





[광고]
글꼴


댓글 | 55
1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ㅎㄷㄷ 1시간걸려서 지하철 타고 갔어요 제 카드로 9천원 결제하고 먹었어요
19.11.28 17:0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하여튼 루리웹 ㅅㅂ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2.01 14:41
(1851639)

125.17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1. 글쓴이가 맛칼럼리스트라고 스스로를 칭하며 맛을 보장하니 꼭 가라고 했는가 > X 그냥 자기 기준에 만족하고 가성비가 좋다고 씀 2. 이 사이트의 주 목적은 음식, 재료, 테이블 예절 등을 주로 다루기 위해서인가 > X 그냥 사이트의 많고 많은 갤러리 중에 음식이 주 주제일 뿐 3. 댓글 당사자인 친일파청산숙청대한독립만세님은 취향을 존중하고 타협하면서 글쓴이 및 댓글을 보는 불특정 다수에게 자기 기준을 제시했는가 > X 이런 데 가서 맛 평가 논하고 싶으면 고급 레스토랑 가서 테이블 문화나 배워오라고 함(일반적으로 봤을 때 고급 레스토랑 이외의 것들을 낮춰보는 것으로 보일 소지가 있음) 4. 반박하는 댓글에 대해 존중하는가 > 애당초 제 댓글에 욕 한마디 없고 이 분이 잘못한 게 뭐냐는 댓글에 대해 멍멍 '짓'으며 물어뜯지 말자고 낮추어 말함 결론 : 님은 님이 가진 음식과 인터넷 문화에 대한 생각만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꼰대임이 판명되었습니다.
19.12.01 19:57
(121934)

131.21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하여간 누가 음갤 아니랄까봐 관심법 시전 ㅋㅋㅋㅋ
19.12.01 16:3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저도 회사가 독산역이라 큰 기대갔고 갔는데 홀도 좁고 음식도 그냥 그렇더라구요. 한번 가고 안가게 되네요
19.11.28 11:10
성남에 있는 도원 자주가는데 탕수육과 군만두를 따뜻하게 계속 먹을수 있어서 성남 갈때마다 갑니다
19.11.27 21:20
노량진에도 중식부페가 있는데 거기보다 퀄리티가 훨 좋ㅇ아보이네요
19.11.27 21:33
루리웹-9091257127
아무래도 중국음식 원래 파는곳이라 기본 퀄리티가 있죠. | 19.11.28 00:01 | | |
(175746)

113.199.***.***

부페치고 퀄리티도 좋아 보이네요. 실컷 먹을 수 있어 만족다가 높겠습니다.
19.11.27 21:38
Leo_thesoillion
뷔페로 중국음식 팔지만 저거 담아서 그대로 단품으로 팔아도 될 수준임. | 19.11.28 00:02 | | |
(5041700)

14.138.***.***

중식부페라 한번 가보고 싶네요.
19.11.27 22:42
(929910)

114.200.***.***

뷔페인데 정말 잘나오는군요! 특히 해물짬뽕이 하악..
19.11.27 23:01
Oblivion- Dust
짬뽕인데 원하는 만큼 해물 담을수 있어 좋네요 | 19.11.28 00:03 | | |
(1255023)

121.134.***.***

아..근처에 있던 중식뷔페가 모두 전멸해서... 가까운 중식뷔페좀 생겼으면 좋겠네요 ㅠ
19.11.27 23:13
(2899677)

121.152.***.***

와 중식뷔페도 있군요 지방이라 한번도 못보고 상상도 못해봤는데 그냥 부럽네요
19.11.28 02:37
(244274)

211.47.***.***

여기 나오는 맛집 중에서는 그나마 가까운 곳이군요 일요일날 가봐야 겠습니다
19.11.28 04:00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저도 회사가 독산역이라 큰 기대갔고 갔는데 홀도 좁고 음식도 그냥 그렇더라구요. 한번 가고 안가게 되네요 | 19.11.28 11:10 | | |
(244274)

123.108.***.***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라디오맛스타
두 댓글보니 어째 좀... | 19.11.28 12:56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ㅎㄷㄷ 1시간걸려서 지하철 타고 갔어요 제 카드로 9천원 결제하고 먹었어요 | 19.11.28 17:00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하여튼 루리웹 ㅅㅂ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12.01 14:41 | | |
(5280891)

211.231.***.***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근 -탐정 - | 19.12.01 15:41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감상은 이해하는디 더 나아가 궁예질까지 해버리네 ㅋㅋㅋ | 19.12.01 15:45 | | |
(3210350)

175.22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성지순례 왔습니다 머드름 낫게 해주세요 | 19.12.01 16:03 | | |
(121934)

131.213.***.***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하여간 누가 음갤 아니랄까봐 관심법 시전 ㅋㅋㅋㅋ | 19.12.01 16:34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의심의 중식부페 ㅋㅋㅋ | 19.12.01 16:39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오히려 홍본데 저런식으로 찍는게 더 아니지않음? | 19.12.01 16:50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평가를 할 거면 평가만 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사진만 보고 궁예질 오지게 터시네 진짜 | 19.12.01 16:53 | | |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쪽팔리게 리플삭제만하고 도망가네 ㅋㅋㅋㅋ | 19.12.01 18:14 | | |
(1851639)

125.17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친일파청산숙청대한독립만세
이 분이 저렴한 가격으로 먹고 싶은 사람한테 가랬지 맛 추구하는 사람에게 가라고 했나요? 이 분이 전문가라고 이름 건 것도 아니고 무조건 가라고 한 것도 아니지 않나요? 맛은 상대적인데 꼭 비싸고 유명한 레스토랑을 가야만 맛에 대해 아는척 논할 수 있는 건가요? | 19.12.01 19:37 | | |
(1851639)

125.176.***.***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친일파청산숙청대한독립만세
1. 글쓴이가 맛칼럼리스트라고 스스로를 칭하며 맛을 보장하니 꼭 가라고 했는가 > X 그냥 자기 기준에 만족하고 가성비가 좋다고 씀 2. 이 사이트의 주 목적은 음식, 재료, 테이블 예절 등을 주로 다루기 위해서인가 > X 그냥 사이트의 많고 많은 갤러리 중에 음식이 주 주제일 뿐 3. 댓글 당사자인 친일파청산숙청대한독립만세님은 취향을 존중하고 타협하면서 글쓴이 및 댓글을 보는 불특정 다수에게 자기 기준을 제시했는가 > X 이런 데 가서 맛 평가 논하고 싶으면 고급 레스토랑 가서 테이블 문화나 배워오라고 함(일반적으로 봤을 때 고급 레스토랑 이외의 것들을 낮춰보는 것으로 보일 소지가 있음) 4. 반박하는 댓글에 대해 존중하는가 > 애당초 제 댓글에 욕 한마디 없고 이 분이 잘못한 게 뭐냐는 댓글에 대해 멍멍 '짓'으며 물어뜯지 말자고 낮추어 말함 결론 : 님은 님이 가진 음식과 인터넷 문화에 대한 생각만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꼰대임이 판명되었습니다. | 19.12.01 19:57 | | |
(5138679)

220.87.***.***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친일파청산숙청대한독립만세
오늘 딴 글에서 처음 뵌 분인데 참...답이 없으신 분이네 ㅋㅋ 보통 댓글에 비추가 저렇게 박히면요ㅋㅋ 당신이 주장하는게 잘못되었던, 말하는 방식이 잘못되었던 무언가는 잘못되었다는걸 좀 느껴야 사람 아닙니까? 참~ 한결같이 허튼소리 하시고 자기한테 뭐라하는 사람들만 잘못되었다고 주장하시네. 혹시 남들이 님 의견에 공감하지 않는것에 대해서 남들과는 다름을 느끼면서 본인이 더 우월하다는 착각이라도 하고 사시는건가요? | 19.12.01 20:51 | | |
(5095502)

210.121.***.***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라리린동무
저도 회사앞이라 대식가 입장에서 자주 갔었는데 가성비라면 괜찮습니다만 여름에 한번 쎄게 탈이나고 난뒤론 잘 안갑니다. 퀄은 좀 들쭉날쭉해요. 매일 바뀌는 매뉴가 있고, 새요리 나오는 텀을 줄였다지만 예전엔 식은게 많아서... | 19.12.01 22:59 | | |
(1255023)

121.13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친일파청산숙청대한독립만세
이런분들은 은근 닉에서부터 촉이 옴... 선민의식이랄까.. | 19.12.02 02:39 | | |
(1255023)

121.134.***.***

노출이 제한된 댓글입니다.
[노출이 제한된 댓글]
노민경
뭐 저 아래에 본인이 써놓은것처럼 비추먹으면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기보단 난 너무 잘났는뎅 수준낮은 못난애들은 감히 나를 이해못하고 비추나 주네? ㅉㅉ 하며 자뻑할듯.. 구글로 음갤덧글 쭈욱보니 진짜 가관이던데; | 19.12.02 03:08 | | |
중식부페는 음식특성상 식고 눅눅해지고 양념에 쩔고 불어터진다는게... 특히 노량진 지하에 있는 식당가 중식부페는 사진찍어서 신고할정도로 쓰레기
19.11.28 13:12
어제 퇴근길에 가봤는데 전 좋았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따뜻하게 준비 되더라고요. 날이 추워져서 면은 얘기하면 바로 삶아주십니다.
19.11.29 02:44
근탐정 찐난인가 그건가
19.12.01 16:07
(77865)

175.118.***.***

회사 근처라 몇번 가봤는데 탕수육 배터지게 먹고싶다 싶으면 가볼만 합니다. 독산에 워낙 먹을데가 없다보니 ㅎㅎㅎ
19.12.01 16:12
(4091958)

121.146.***.***

진짜 대식가 아니면 뷔페에서 오래된 음식 먹을바에 그냥 일반중국집가서 단품시켜먹는게 낫죠
19.12.01 16:28
(816539)

211.177.***.***

다들 왜케 예민해여...? 마치 음갤인것 처럼...
19.12.01 16:33
(3170868)

222.234.***.***

토요일 점심먹을려고 12시 좀 전에 도착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한적 있었네요 성남에
19.12.01 16:59
(1296940)

115.21.***.***

표식 박습니다. 다음에 가봐야겠어요
19.12.01 17:43
(3109912)

14.37.***.***

다음에 한번가봐야겠네요
19.12.01 17:59
(5001493)

112.163.***.***

맛잇어 보이는데
19.12.01 18:07
(1453214)

1.225.***.***

맛이 보통이어도 9천원이면 그냥 땡큐아닌가여 ㅋㅋ ㅋ중국집짬뽕싼데가5~6천원..비싼데는 7~8천원그이상인데..
19.12.01 19:04
(444707)

60.253.***.***

부럽네여 빨리 큰도시로 가야지
19.12.01 19:21
(260744)

223.38.***.***

창원에 최사부 자주가는데 저렴한 중식 뷔페는 음식퀄은 너무 기대안하는게 조아요 중국음식 특성상 시간 좀만 지나면 맛이 눅진눅진해져서... 한창 요리 나오는 타이밍에가면 개굿乃
19.12.01 20:18
(3170868)

222.234.***.***

Minchearster
저렴한 가격에 여러가지 음식 맛본다는 생각으로 가면 좋은거 같아요 일반 중국집 가서 다 맛볼라면 돈이 얼마인지 ㅋㅋ | 19.12.01 23:25 | | |
오오 성지순례 왔습니다. 로또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
19.12.01 22:54
(5026837)

118.222.***.***

서구청역에 있는 영빈관이 집 근처인데 한번도 안가봤는데 맛있나요? TV에 나온건 알고있는데 어찌 아다리가 안맞아서 못가봤는뎁...
19.12.01 23:15
NewHippie
실제로 가봐서 댓글남겨요 8천원 가격에 다양하게 중식 음식 즐길수 있으니 괜찮아요 큰 기대 안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일반 중국음식점 짜장 기본 5천원인데 영빈관 중식뷔페는 8천원에 ㅉㅏ장, 짬뽕, 탕수육 기타등등 나오는데 조은거 아닌가요? | 19.12.01 23:43 | | |
NewHippie
주 메뉴는 짜장, 볶음밥, 탕수육입니다. 마실 것은 매실차와 보이차가 있었네요. 볶음밥은 맛이나 향, 식감이 특이한 것 없이 평범했습니다. 1. 면은 따로 나오고, 그 위에 짜장이나 짬뽕 소스를 올려 먹는 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짜장은 동네 중국집에서 4500 원 정도에 접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짜장면의 맛이었기에 가격대비 만족스러웠습니다. 짬뽕은 오징어+양파로 맛을 낸 오징어 짬뽕 특유의 단 향이 강해서 불호였습니다. 개인 취향차는 있을 듯 합니다. 2. 제가 간 날은 마파두부가 있었는데, 없는 날도 있다고 합니다. 마파두부는 맵지 않아요. 달짝지근하고 가정식 느낌에 가깝습니다.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마파두부를 선호하신다면 괜찮겠으나, 불맛이나 중식 특유의 고추기름 + 두반장 맛을 기대하시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3. 탕수육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눅눅하거나 질긴 식감 없이, 바삭하고 부드럽게 잘 씹혔습니다. 방송 타고 나서 회전율이 좋아진 것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엄청 맛있다라기보다, 퀄리티는 평범하지만 높은 가성비가 장점인 가게였던 것 같아요. 가시려면 가급적 12시 전에는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웨이팅이 제법 길어요. | 19.12.02 00:45 | | |
(4808751)

114.205.***.***

NewHippie
그냥 돈조금 더 내고 탕짬짜 무한리필가능하다고 생각하면 괜찮은듯. | 19.12.02 03:01 | | |
(4998542)

121.140.***.***

울동네 근처에 이런게 있었네..
19.12.02 02:01
(620342)

121.134.***.***

맛을 떠나서 1시간 거리를 9천원이라고 일부러 가는건... 오히려 가성비 손해가 아닐까 합니다. 식비: 9천원 왕복차비: 3천원. (대략..) 2시간 시급: 1만6천원 (대략..) 합해보면 2만8천원이네요. 인근 중국집에서 요리시키고 맛나게 식사하는게 더 이득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 가성비를 따질 때 본인 인건비는 생각도 안하는데 일하시는분이시라면 본인 시급이 얼만인지 한번 계산들 해보세요. 생각보다 본인 시급이 높습니다. ㅎㅎ
19.12.02 10:44
(4798492)

175.192.***.***

미사엘v
글쓴이가 무조건 가야되는 절대 맛집이라 한 것도 아닌데 이런데서 꼭 차비 시급 꼭 운운해야 합니까? | 19.12.02 11:18 | | |
(620342)

121.134.***.***

bull4joe
저도 무조건 가지말라고 한건 아닌데요? | 19.12.02 11:59 | | |
미사엘v
ㅋㅋㅋ 시급 ㅋㅋㅋㅋㅋㅋ | 19.12.02 13:56 | | |
(435497)

106.244.***.***

겨울에는 중식이 땡기죠~! ㅎ
19.12.02 11:20
(3253305)

121.139.***.***

저희집근처에도 점심시간 한정 8000원뷔페있어요 탕수육 깐풍기 짜장면 짬뽕(면들은따로 작은그릇으로 주기적으로나옴) 볶음밥 마파두부 군만두 등등있고요
19.12.02 13:08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58603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