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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외노자의 뉴욕 출장 & 뉴욕 먹부림 (스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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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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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2115)

211.109.***.***

BEST
뭔가 맨하탄 핵심만 잘 보고 오셨네요. 저도 올해 6월이랑 작년에 다녀왔는데 작년사진은 이미 올렸지만 올해 6월 사진은 아직 정리중이라 엄두를 못내네요. 저도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10년 정도 맨하탄살았어도 아직도 갈때마다 볼게 무궁무진하다는게 놀라운 곳. 사진 감사합니다. * 저도 제가 올린 사바르스키 카페 게시물 링크 하나 살포시... https://bbs.ruliweb.com/hobby/board/300117/read/30598862?search_type=member_srl&search_key=5122115&page=3
19.11.18 03:55
(504131)

112.175.***.***

BEST
오스트리아에 비엔나에 가면 3대 까페가 있습니다. 그 중 자허까페 시그니쳐가 저 코촐렛 케이크 이죠. 카페 멜랑줴 라고 라뗴 비스무리한 고소한 커피 있습니다. 존맛인데 우리나라엔 파는 곳은 거의 못 봄. 카이저는 그 위에 크림만 추가한것 같네요. 오스트리아가 의외로 커피랑 디저트 초강대국이져.
19.11.18 14:00
(1501090)

118.7.***.***

BEST
짧은듯 하면서 정말 유명한 곳만 볼려면 2-3일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또 잠깐 관광은 좋지만 저는 길게 생활하기는 힘든 도시라고 느꼈습니다. 10년이나 거주하셨으니 정말 잘 아시겠네요. 멋진 도시라는건 정말 동의합니다. 링크도 잘봤습니다!
19.11.18 04:17
(3728746)

98.166.***.***

BEST
3박4일을 알차게 보고 드시고 가셨습니다. 미국 동부에서의 생활이 10년 넘었습니다만, 뉴욕과 가깝지 않은 거리에 사는 저보다 더 잘 즐기고 가신 듯합니다 ㅎㅎ
19.11.18 07:01
(5022610)

117.111.***.***

BEST
좋은글 잘봤습니다~ 월요일부터 뭔가 힐링되는기분이네요~
19.11.18 08:10
(5122115)

211.109.***.***

오스트리아 카페라면 노이에 갤러리 사바르스키 카페에 가셨군요. 그곳의 클림트를 보셨길...
19.11.18 03:46
(1501090)

118.7.***.***

서울물곰
잘 아시네요! 아쉽게도 노이에 갤러리는 시간이 없어서 못가고 사바르스키 카페만 이용했습니다 | 19.11.18 03:48 | | |
(5122115)

211.109.***.***

BEST
BTMU
뭔가 맨하탄 핵심만 잘 보고 오셨네요. 저도 올해 6월이랑 작년에 다녀왔는데 작년사진은 이미 올렸지만 올해 6월 사진은 아직 정리중이라 엄두를 못내네요. 저도 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10년 정도 맨하탄살았어도 아직도 갈때마다 볼게 무궁무진하다는게 놀라운 곳. 사진 감사합니다. * 저도 제가 올린 사바르스키 카페 게시물 링크 하나 살포시... https://bbs.ruliweb.com/hobby/board/300117/read/30598862?search_type=member_srl&search_key=5122115&page=3 | 19.11.18 03:55 | | |
(1501090)

118.7.***.***

BEST
서울물곰
짧은듯 하면서 정말 유명한 곳만 볼려면 2-3일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또 잠깐 관광은 좋지만 저는 길게 생활하기는 힘든 도시라고 느꼈습니다. 10년이나 거주하셨으니 정말 잘 아시겠네요. 멋진 도시라는건 정말 동의합니다. 링크도 잘봤습니다! | 19.11.18 04:17 | | |
(504131)

112.175.***.***

BEST
서울물곰
오스트리아에 비엔나에 가면 3대 까페가 있습니다. 그 중 자허까페 시그니쳐가 저 코촐렛 케이크 이죠. 카페 멜랑줴 라고 라뗴 비스무리한 고소한 커피 있습니다. 존맛인데 우리나라엔 파는 곳은 거의 못 봄. 카이저는 그 위에 크림만 추가한것 같네요. 오스트리아가 의외로 커피랑 디저트 초강대국이져. | 19.11.18 14:00 | | |
(1501090)

118.7.***.***

쏘지마
사바르스키 콘셉트 자체가 비엔나의 카페라 하더군요 ㅎㅎ 자허토르테는 살구잼이 들어가서 달기만한게 아니라 산뜻한 맛이 나더군요 | 19.11.18 14:37 | | |
쏘지마
음... 의외는 아닌거 같아요. 오스트리아가 어떤 나라인지 최소한의 기본 지식만 인지하고 있어도 당연한 거임. 미국,일본,프랑스 이런 나라보다는 한국 사람들이 접할 기회가 잘 없어서 그런거지. 상식면에서 봤을때는 의외는 아님. | 19.11.21 09:29 | | |
(3728746)

98.166.***.***

BEST
3박4일을 알차게 보고 드시고 가셨습니다. 미국 동부에서의 생활이 10년 넘었습니다만, 뉴욕과 가깝지 않은 거리에 사는 저보다 더 잘 즐기고 가신 듯합니다 ㅎㅎ
19.11.18 07:01
(1501090)

118.7.***.***

복동이형
미국 동부는 이번이 처음인데 고풍스러운 특유의 분위기가 있더군요 | 19.11.18 14:38 | | |
(5022610)

117.111.***.***

BEST
좋은글 잘봤습니다~ 월요일부터 뭔가 힐링되는기분이네요~
19.11.18 08:10
(1501090)

118.7.***.***

MattDi
감사합니다 ㅎㅎ | 19.11.18 14:39 | | |
(2357239)

211.36.***.***

잘 보고 갑니다. 사진도 참 잘 찍으셨습니다.
19.11.18 08:55
(1501090)

118.7.***.***

LuLLaBy.
감사합니다, 결국 다른곳으로 했지만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올려주신거 보고 참고했습니다! | 19.11.18 14:46 | | |
(2357239)

211.36.***.***

BTMU
감사해요.^^ 저도, 님처럼 며칠 보내기엔 뉴욕이 즐겁다고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긴한데.... ㅋ 장시간 머무르기엔 어질어질~ 동의해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 19.11.18 14:49 | | |
정성글 잘봤습니다 마치 제가 여행 다녀온거 같네요 ㅊㅊ
19.11.18 21:32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가보신곳들이 다 제가 근무했던 & 하고 있는 곳이네요.ㅎㅎ 뉴욕이 화려해 보이지만...막상 살고 있음 이처럼 심심한곳이 또 없습니다. 개미새끼 하나 없는 그랜센트럴 구경도 함 해보시죠.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261/read/30563102
19.11.19 06:10
(4951672)

173.12.***.***

저도 뉴욕쪽으로 여행 오시는 분들 보면 왠지 부럽더군요. 오래 살고 있는 저보다 더 잘 즐기다 가시니까요. ^^ 오히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무시하고 살고 있는 듯요. 아는 미국 분은 뉴저지에서만 60년 이상 사신 분인데 뉴욕을 한번도 안나가 보셨다고...가보고 싶은 마음도 없으시다고...그래서 어찌나 신기했는지...
19.11.21 00:07
(420235)

210.179.***.***

버거 앤 랍스타 영국에도 많았는데 점점 사라져가고 있음 ㅜㅜ
19.11.21 03:51
(5046042)

210.204.***.***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술 사진을 보니 저도 아침부터 ㅎㅎㅎ + 모바일 패스포트를 이용하신 것을 보니 시민권자 신가봐요?
19.11.21 09:40
(392469)

221.143.***.***

와 저도 언젠가 뉴욕가면 이렇게 즐겨봐야겠네요
19.1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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