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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부대찌개 청국장을 만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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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요리하는 사람의 가장 큰 적인 설거지부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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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를 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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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와 볶아준 뒤 청국장 주먹 크기정도, 물, 마늘, 햄, 스팸, 두부를 넣어줍니다. 그리고 끓기를 기다린 뒤 확인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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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청부대찌개가 완성! 하지만 처음 요리하는거여서 그런지 물이 넘치거나 양 조절등 여러 실수를 했네요. 

 

맛은 처음한거 치곤 의외로 괜찮습니다. 아마 할머니표 청국장이 좋아서 그런거겠죠?

 

 



댓글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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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771)

121.180.***.***

예전에 냉동 햄버거 패티를 넣어서 청국장 끓여 본적 있는데.. 청국장 향이 햄버거에 간한 향신료와 생각보다 잘 어우러져서 괜찮더라구요. 부대찌개 재료랑도 맛있을 거 같네요.
19.11.09 22:12
페르셔스
양파 넣는거 추천드려요 | 19.11.09 22:30 | | |
청국장 부대찌개 상상도 못했네요. 마침 재료 다 있으니 내일 해먹어봐야겠어요
19.11.09 22:35
걸어도 걸어도
양 조절 조심하세요 | 19.11.09 2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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