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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부산여행 백화양곱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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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처음가보는 저에게는 이곳은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미 너무나 유명한 백화양곱창!!

자갈치 시장에서 회먹지 말고 백화양곱창이나 먹으라는 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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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로 많이 접해봤던 곳이라 실내는 처음가봤지만 익숙한 느낌이었습니다!


서울에도 있으면 좋으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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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번에 양모듬을 소금구이(30,000원) 양념(30,000원) 먹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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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는 대선!


뭐 주정에 물타고 액상과당 섞은 일반 소주는 솔직히 거기서 거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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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도 양곱창 집들에가면 이렇게 상추무침 주는데요!~

여기는 모든 집들이 다 맛이 비슷한 것 같더라구요!~

서울에 있는 양곱창집들에 비해서 간장이 옅은게 특징입니다!

 

 

저는 여기 처럼 간장 맛이 거의 나지 않는 이맛이 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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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에 굽는 양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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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염통이 빨리 익죠!

 

 

이모님이 염통부터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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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허 굽는 비주얼 어쩝니까!!!!

 

 

이날 베스트 샷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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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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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고소한 곱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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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랑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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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구이도 맛있어요!

 

 

근데 소금이라 비교하자면 저는 소금구이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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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산에 있던 7월28~30일에는 부산에 해무가 엄청 많이 껴서 


백화양곱창에서 배를 채우고 자갈치 시장 앞쪽 바다에가니 이렇게 해무를 바로


눈으로 볼 수 있었던건 우연이었지만 참 좋았네요!


뭐 워낙 백화양곱창 내부가 연기가 심하고 더운건 이미 널리 알려졌던 터라 알고 갔지만서도 덥긴 더웠네요 ㅎㅎㅎㅎ


밖에나오니 약간 시원하다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여러 안좋은 점이 있는걸 차치하더라도 저처럼 부산에 처음가보시는 분들은


백화양곱창 한번 가보시길 강추 드립니다!!~~

 

 


 

 

 

 

 

 



댓글 | 10
1


BEST
부산에 잠시 거주했을 때 서울서 친구가 놀러와서 2번 정도 방문하고 그 이후로는 안갑니다. 10만원 넘게 나올 정도로 잘 먹고 카드결제 하려는데 현금없냐면서 무지 싫어하시더군요. 결국 구석에서 결제단말기 꺼내서 계산을 해주시던데...요즘 누가 지갑에 10만원 넘게 가지고 다니나요.
19.10.21 09:05
BEST
소문 듣고 갔다가 온몸에 냄새 코팅을 하고 나니 더이상 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ㅎㅎ
19.10.21 00:01
(5082508)

14.51.***.***

파는사람은 절대 안먹는다는 악마의 음식 소곱창 특히 대창
19.10.20 20:21
(82715)

121.145.***.***

여기 진짜 맛있죠 다만 먹고 나면 옷에 냄새가 어마무시하게 배여서 잘 안 빠진다는 크나큰 단점이 있죠 ㅠ.ㅠ
19.10.20 20:28
맛나죠 여기 ㄷㄷ
19.10.20 22:17
(5122115)

218.48.***.***

여기 못가본지 벌써 10년이 됐네요... 에휴... 수많은 부산의 맛집들,,,
19.10.20 22:37
BEST
소문 듣고 갔다가 온몸에 냄새 코팅을 하고 나니 더이상 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ㅎㅎ
19.10.21 00:01
(1255023)

121.134.***.***

예전에 가보려다가 실패한곳이네요 ㅎ 다음에 부산가면 필히 재도전해봐야겠군요!
19.10.21 01:21
BEST
부산에 잠시 거주했을 때 서울서 친구가 놀러와서 2번 정도 방문하고 그 이후로는 안갑니다. 10만원 넘게 나올 정도로 잘 먹고 카드결제 하려는데 현금없냐면서 무지 싫어하시더군요. 결국 구석에서 결제단말기 꺼내서 계산을 해주시던데...요즘 누가 지갑에 10만원 넘게 가지고 다니나요.
19.10.21 09:05
(3337797)

118.235.***.***

루리웹기술지원
안에 주인이 다 달라요~ 전 기분좋게 카드 결재했어요~ | 19.10.21 12:40 | | |
LCH
(2553)

221.148.***.***

크~ 월요일 아침부터 소주생각이 간절해지네요~
19.10.21 10:41
아오...침 넘어가네요. 전 고기집에서 고기먹고 제 옷과 몸에서 고기냄새 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곳도 좋아합니다 ㅋㅋ 다만 환기가 안되서 눈이 매운건 좀 아쉽죠. 서울올라온 이후로는 못 가본지가 오래되서 그리운 곳이네요.
19.10.21 17: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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