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한식] 칼칼한 육칼 한 그릇 어떠세요? [1]





[광고]
글꼴

20191005_102902370.jpg

           쌀쌀한 날씨에 특히 생각나는 육칼

20191005_102717491.jpg

20191005_102721741.jpg

 의식을 치르듯 육칼을 먹으며 육전에 명태회비빔국수를 싸먹어요. 저희 동네에 육전 파는 곳이 없다보니 올때마다 이렇게 먹네요. 

 

 

 



댓글 | 1
1


(175746)

106.102.***.***

육칼보다 육전이 땡기네요.
19.10.20 23:42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5801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