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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집밥시대~맛있는 녀석들 따라잡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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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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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2410)

107.220.***.***

칼국시양이 넘 작네요ㅎ 동죽꽃 필무렵을 보니 메밀꽃 필무렵이 생각났네요ㅎ (중딩때 교과서에서 본것같은디 내용은 기억이 하나두없네요;;)
19.10.13 08:49
(1173113)

121.135.***.***

MadMaxx
ㅋㅋ국수는 저만 먹을거라서요^^ 요즘 공효진씨가 동백이로 나오는 드라마제목이 동백꽃 필무렵이라 따라해봤어요ㅎㅎㅎ | 19.10.13 10:08 | | |
ㅋㅋ 저는 오씨칼국수에 가서먹어봤엇는데 ㅎㅎ 동백이는 ㅎㅎㅎㅎ
19.10.13 10:29
(1173113)

121.135.***.***

사공주식회사
원조가서 드셨군요^^ 김치 진짜 맵나요? | 19.10.13 10:30 | | |
와...최소 소주 3병각인데요
19.10.13 11:26
(1173113)

121.135.***.***

루리웹-7525449494
세병은 무리죠ㅎㅎ 2병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19.10.13 16:34 | | |
(5122115)

218.48.***.***

와... 이건 반칙이죠. 너무 시원하고 맛있을 듯.
19.10.13 11:33
(1173113)

121.135.***.***

서울물곰
4,500원의 행복입니다ㅎㅎ | 19.10.13 16:34 | | |
아.. 일하러 나와서 이걸보네.ㅠㅠ
19.10.13 11:57
(1173113)

121.135.***.***

우주를 정복하자
일요일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ㅜㅜ | 19.10.13 16:35 | | |
(1255185)

49.142.***.***

아조씨 같이 먹어연...
19.10.13 12:22
LCH
(2553)

223.131.***.***

국물이 정말 시원해보입니다~ +_+
19.10.13 12:23
(175746)

113.199.***.***

해장용으로 작살이겠네요..
19.10.13 12:25
(584749)

121.143.***.***

헐... 맛있겠네요.
19.10.13 15:10
(112326)

14.33.***.***

대접받는 느낌
19.10.13 20:12
(3728746)

98.166.***.***

와~ 칼국수에 후추 솔솔 뿌려서 한 입 크으~ 취향저격 제대로 입니다. ㅊㅊ
19.10.14 03:28
(19187)

219.254.***.***

동죽 너무 시원하고 맛있죠. 보드랍고 말캉한 식감은 덤.
19.10.17 15:38
(1173113)

118.34.***.***

센베이
네! 작지만 통통해서 말씀대로 말캉한 식감이더라요^^ | 19.10.17 16:12 | | |
(186434)

1.227.***.***

대전 X씨네서 맛봤던 물총이 생각나네요 조만간 조개 먹으러 가야곘어요 ㅎ
19.10.17 17:00
(1318929)

106.102.***.***

한가지 들어가자면 고향의맛다시다중 멸치다시다조금더들어가면 더 가게에 가까운맛을넬수잇어영 포장할때 멸치다시다가 조금들어가는게 보이거든여 ㅋ
19.10.17 22:57
(1266936)

175.114.***.***

이마트가보니까 동죽 팔고 있던데... 맛녀석들을 보고도 살 생각을 못 했어요. ㅠㅠ
19.10.18 00:54
(3190524)

21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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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8 04:01
(1555516)

39.120.***.***

쾌감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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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18 08:59 | | |
(4974027)

210.99.***.***

쾌감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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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18 12:17 | | |
(1545)

106.241.***.***

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요즘 같이 찬공기가 만연할 때 절로 생각이 나는 음식
19.10.18 08:37
(5051798)

211.187.***.***

요즘 날씨에 딱 어울리고 맛있을 요리네요ㅠㅠ 먹고싶어요~!!
19.10.18 09:38
(271054)

183.99.***.***

동죽은 해감 쉽나요? 바지락은 해감이 힘들고, 꼬막은 뻘 때문에 힘들고....ㅠ.ㅠ
19.10.18 09:48
(1173113)

118.34.***.***

Getchu.c*m
동죽 자체가 바지락에 비해서는 뻘이 별로 없더라구요^^ 구매당시 기본이 되어있어서 추가로 2시간정도 더했는데 지분거리는거 하나 나왔네요~ | 19.10.18 10:20 | | |
보통 갯벌체험가면 잡는 조개가 동죽아니면 맛조개인데, 시중에 판매되는 동죽은 해감이 되어서 나오는데, 직접 잡으신다면, 해감 엄청 오래 하셔야 합니다. 저게 뻘을 진짜 많이 머금고 있어서 최소한 하루 이상은 물갈아가면서 해주셔야 해요. 펜션 사장님도 그래서 동죽은 국물만 마시는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뭐... 국물만 먹어도 맛은 정말 최고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소금만 넣고 끓였는데 동죽을 많이 넣어서 그런지 엄청나게 우러나더라구요.
19.10.1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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