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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허걱스런 미국 동네 중국음식점;ㅎ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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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중식 조미료가

댕겨서

퇴근후 회사근처

중식투고집에 갑니다.

 

0.JPG

 포장해왔는데 무게가 ㅎㄷㄷ합니다..

 

1.JPG

 더운날 운전하고 와서 목이 타서

먼저 한모금 드링킹;;

싸굴입맛이라 목넘김이 쉬운 맥주를 마십니다.

 

2.JPG

 포장부터 뭔가 심상치않네요..

음식이 터질라고 합니다..

 

3.JPG

 우와..음식을 걍 퍼 넣었네요..

먹고 죽을라는 애기인가..

 

4.JPG

 패기지포장에 따라 볶음밥벽이

쌓을정도로 퍼 주었네요;;ㅎ

 

5.JPG

 볶음밥만 많은게 아니라 오렌지치킨 (닭강정비슷)

과 브로콜리 소고기볶음도 ㅎㄷㄷ하게 넣었네요..

 

6.JPG

 제가 한그릇 먹고나서 찍은사진..

별로 변한게 없는듯;;

 

7.JPG

 느끼함은 중화풍 칠리소스로 풀었네요..


아..값은 $10불 약간 넘었네요.



ㅎㅎㅎ

ㅎㅎ



뿅;




From LA.

 



댓글 | 109


(929910)

114.200.***.***

BEST
ㅋㅋㅋㅋㅋ어마어마하네요! 저희 아빠가 몇일전에 어느 식당의 종업원이 사장한테 앙심을 품고 식재료비용 많이 들게 손님들한테 음식을 정량보다 많이많이 줬다가 장사가 오히려 더 잘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 상황일까요?ㅋㅋ 10달러 조금 넘는비용이 저정도면 완전 럭키네요 ㅋㅋㅋㅋㅋ
19.09.18 07:24
(1660571)

121.170.***.***

BEST
저도 예전에 시애틀 출장 갔을때.. 병원 앞에 있던 식당에서 간장치킨 덮밥?? 이거 파는데서 8달러인가 주고 사먹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주더군요.. 보통 한국에서 먹는 양의 2배정도?? 그리고 더 놀라운건.. 미국에서 마트 갔더니 진짜 신선한 식자재들 엄청 쌈.. 우리나라는 비교도 안됨..
19.09.18 09:31
(5110371)

118.128.***.***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9.24 16:15
BEST
미국은 뭐 농업같은경우에는 세계 1위니까요 ㅋㅋ
19.09.18 10:41
(1882410)

107.220.***.***

BEST
그쵸 근데 엘에이는 힙스터들이 많이사는 동네라 그런지 아님 땅값이 비싸서 그런지 별것도 아닌데 비싼레스토랑이 즐비해서 사전조사안하고 가면 눈탱맞기 딱좋죠ㅎ
19.09.18 09:29
(3728746)

98.166.***.***

어우야 ㅋㅋ 종업원이 주인한테 뿔난 날인가 봅니다. ㅋㅋㅋㅋ어마무시
19.09.18 06:59
(1882410)

107.220.***.***

복동이형
그러게요;; 주인장한테 테러하는 방법도 여러가지;ㅎ 근데 손님만 늘어나서 장사만 잘된다는;;ㅎ (역효과) | 19.09.18 07:08 | | |
캬 오렌지치킨이랑 볶음밥 한입가득 먹고싶네요 ㅎㅎ
19.09.18 07:00
(1882410)

107.220.***.***

우렁찬우롱차
저도 그맛생각하며 샀죠ㅎ 다이어트 한다고 했는데 남일같네요ㅎㅎㅎ | 19.09.18 07:09 | | |
(929910)

114.200.***.***

BEST
ㅋㅋㅋㅋㅋ어마어마하네요! 저희 아빠가 몇일전에 어느 식당의 종업원이 사장한테 앙심을 품고 식재료비용 많이 들게 손님들한테 음식을 정량보다 많이많이 줬다가 장사가 오히려 더 잘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 상황일까요?ㅋㅋ 10달러 조금 넘는비용이 저정도면 완전 럭키네요 ㅋㅋㅋㅋㅋ
19.09.18 07:24
(1882410)

107.220.***.***

Oblivion- Dust
하하하 정말 그런사연있었군요;; 근데 사먹는 입장에서는 사장님이 손이 커야 담에 또 가고싶더군요ㅎ | 19.09.18 07:54 | | |
(929910)

114.200.***.***

MadMaxx
당연하죠!ㅋㅋ 한국식당중에 퍼줘야 남는다 라는 슬로건을 가진곳도 자주보여요 ㅋㅋ | 19.09.18 09:31 | | |
Oblivion- Dust
저희할머니가 80년도에 중국집 하셧는데 똑같은 상황이 있어서 장사가 대박났죠 ㅋㅋㅋ | 19.09.18 10:41 | | |
(929910)

114.200.***.***

루리웹-7144578969
ㅋㅋㅋㅋ그냥 웃고 넘겼는데 정말 그런일이 가끔 있긴한가봐요 ㅋㅋㅋㅋㅋ | 19.09.18 10:45 | | |
Oblivion- Dust
일반짬뽕주문하면 삼선짬뽕수준으로 해물이 나오니 ㅋㅋㅋ 지금같은 tv출연햇겠죠 ㅋㅋ | 19.09.18 10:49 | | |
(929910)

114.200.***.***

루리웹-7144578969
오오 ㅋㅋ 대박날만하네요 ㅋㅋㅋㅋ | 19.09.18 11:42 | | |
(15605)

183.108.***.***

Oblivion- Dust
미국은 음식 양으로 장난 안칩니다 ㅋㅋㅋ 어딜가마 엄청 많이 줘요 | 19.09.24 16:45 | | |
(929910)

114.200.***.***

air180
아 그런가요!? 라스베가스에서 갔던 식당들은 가격에 비해 넘 조금주더라구요 ㅠㅠ... | 19.09.24 16:59 | | |
(4882709)

61.97.***.***

Oblivion- Dust
저희?는 반대 되는 예로.. 저희 직원분들이 점심 먹는 식당이.. 장사가 생각보다 안 된다고, 재료를 조금씩 아끼는 게 눈에 보일 정도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개업빨 떨어지자마자 손님들은 확~ 줄어 버렸고, 그릇된 판단으로.. 투입 재료를 오히려 더 아껴서, 이제는 국 같은 건 30% 정도는 졸여야 할 정도이다 보니 그야말로 빈곤의 악순환을 겪고 있더라고요. 김치 찌개 같은 경우에도 그 큰 국솥에 김치는 몇 개 눈에 띄지도 않고 그냥 색만 약간 뻘건, 예비군 훈련장에서 배식 나오는 국 수준이니..-_-; 오죽하면 오지랖 넓은 저희 사장님이 "국이 너무나도 밍밍하고 반찬도 불만이 꽤 많이 들려 오는데, 좀 개선해야 하지 않겠냐?"고 했더니, 지금도 엄청 빠듯한데 그런 짓하면 정말로 망한다고 단칼에 거절했다더군요. | 19.09.25 08:56 | | |
(929910)

114.200.***.***

e루리
저런;; 단칼에 다른 식당으로 옮겨버리심이 ㅎㅎ;; | 19.09.25 09:41 | | |
(4882709)

61.97.***.***

Oblivion- Dust
전 그래서 사장님들한테 욕 먹으면서도, 저 혼자 1년째 좀 더 먼 다른 식당으로 가네요..-_-; | 19.09.25 14:41 | | |
진짜 식재가 싼 나라라 그런지 양이 어마무시한거 같아요. 미시건 있을때 그냥 동네(라고 해도 차타고 나가지만) 버거집가서 양파튀김 사이드로 시켰는데 양파 두세개는 튀긴거같은 접시가 나왔고 그게 8불이라 ㅡ,.ㅡ;;;
19.09.18 08:23
(1882410)

107.220.***.***

BEST
Laura Kinney
그쵸 근데 엘에이는 힙스터들이 많이사는 동네라 그런지 아님 땅값이 비싸서 그런지 별것도 아닌데 비싼레스토랑이 즐비해서 사전조사안하고 가면 눈탱맞기 딱좋죠ㅎ | 19.09.18 09:29 | | |
(437603)

175.207.***.***

밥이 배안부르다고 생각해서 많이주는건가 ㅋㅋ
19.09.18 08:36
(1882410)

107.220.***.***

치킨 요정
볶은밥도 많은데요, 닭강장이나 브로콜리 쇠고기 볶음도 안으로 꽉꽉 차 넣어서 먹다가 지치네요;;ㅎ | 19.09.18 09:31 | | |
(5228970)

118.131.***.***

치킨 요정
미국인 "쌀은 야채야" | 19.09.24 15:05 | | |
(5149920)

218.237.***.***

담는것도 힘들었겠네요 ㅋㅋㅋ
19.09.18 08:44
(1882410)

107.220.***.***

유과장
담는것도 힘들었겠지만, 남은음식때문에 패키지 닫는것이 힘든건 첨이네요! ㅎ | 19.09.18 09:32 | | |
(2785485)

110.70.***.***

천조국의 높은 비만율이 이해가 감
19.09.18 08:54
(1882410)

107.220.***.***

Fake_crafty
다이어트중인데..걍 포기할까봐요 ㅎ | 19.09.18 09:32 | | |
(1660571)

121.170.***.***

BEST
저도 예전에 시애틀 출장 갔을때.. 병원 앞에 있던 식당에서 간장치킨 덮밥?? 이거 파는데서 8달러인가 주고 사먹었는데.. 정말 어마어마하게 주더군요.. 보통 한국에서 먹는 양의 2배정도?? 그리고 더 놀라운건.. 미국에서 마트 갔더니 진짜 신선한 식자재들 엄청 쌈.. 우리나라는 비교도 안됨..
19.09.18 09:31
(1882410)

107.220.***.***

워드킬
더 다행인건 음식가지고 장난짓?은 안해서 사먹어서 기분나쁜적은 없었네요. | 19.09.18 09:34 | | |
(1660571)

121.170.***.***

MadMaxx
전 오히려 더 맛있었어요..; 채소나 치킨들 전부다 신선...ㅠㅠ 식재료 자체가 다르다는게 느껴졌음..ㅠㅠ | 19.09.18 09:38 | | |
BEST
워드킬
미국은 뭐 농업같은경우에는 세계 1위니까요 ㅋㅋ | 19.09.18 10:41 | | |
워드킬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야채값, 특히 과일값이 너무 말도안되게 비싸죠 중국에서 싸게 들여올텐데 왜 이렇게 고공행진인지 의문임 | 19.09.25 00:48 | | |
양 진짜 많네 ㅋㅋ 맛있겠네요. 근데 그.. 네모난 상자에 든 국수 같은 건 없나요? 영화보면 자주 나오는거.. 그거 진짜 먹어보고 싶은데 맛은 어떨까요?
19.09.18 09:34
(1882410)

107.220.***.***

루리웹-6280646531
차우면 (볶음면) 말씀 하시는 건가요? 전 오늘따라 그닦댕기지 않아서 걍 볶음밥만 시꼇네요ㅎ 보통 차우면, 볶음밥 둘중 선택하거나 아님 반반씩 오더할수있죠 ㅎ 맛은 걍 느끼한데 컨디션에 따라 맛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잇음다..ㅎ | 19.09.18 09:37 | | |
(880735)

119.193.***.***

막상 귀국하기 한 3~4년전 부턴 잘 안먹게 되었었는데(그냥 워낙 자주 먹어서 질려서 그런걸까요.. 저도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또 사진을 보니깐 엄청 먹고 싶네요. 솔직히 저런 제너럴소우, 오렌지 치킨, 세사미 치킨류는 강정으로 대체하면 그만인데 치킨엔 브로콜리는 참 너무 먹고 싶네요 ; - ;
19.09.18 09:41
(1882410)

107.220.***.***

zombiesRtasty
저도 저런 미국 중식테이크아웃을 먹은게 지난 7월중순(포슷했음)인데 한번 먹으면 몇달간 생각안나다가 갑자기 급댕기는 날이 있네요ㅎ 그때먹음 진짜 맛나쥬ㅎㅎ 요즘 햄사업 준비 착착 잘하고 계시죠? | 19.09.18 09:46 | | |
(880735)

119.193.***.***

MadMaxx
같이 하기로 한 사촌형이 요즘 R&D하면서 나온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런지 갑자기 파니니를 만들자고 하네요.. 좀 더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저도 급당황해서 요즘 좀 심난하네요 ㅎ | 19.09.18 09:49 | | |
(1882410)

107.220.***.***

zombiesRtasty
하 그렇군요.. 남이 억지로 강요해서 만드는 음식..맛이 있을리가 없어요. 목표를 정하셨음 끝까지 가세요! | 19.09.19 05:20 | | |
zombiesRtasty
사실 오렌지치킨은 그렇게 크게 생각나진 않는데 미국식 볶음국수랑 볶음밥... ㅎㅎ 중국 가봐도 없더군요. 중국식 볶음면은 굉장히 다른 맛이라... 물론 그것도 맛있었지만 | 19.09.25 00:50 | | |
(880735)

220.79.***.***

사람을_뛰어넘은_회원
그러게요... 에그누들 웍에다가 소스랑 볶은게 참 좋았는데... 실컷 먹고 왔는데도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ㅋㅋ | 19.09.25 01:12 | | |
(25536)

1.253.***.***

중국인들 음식점은 어딜가도 양이 어마무시 하네요. 전 특유의 향 때문에 별로 선호하진 않습니다만 그래도 한달에 한 번 정도는 먹을 기회가 생기더군요.
19.09.18 09:52
(1882410)

107.220.***.***

raven4
중국음식 특유의 느끼함은 가끔식 생각나서 먹슴다ㅎ 양은 케바케인데 저렇게 많이주는곳은 첨이네요.ㅎ | 19.09.18 22:10 | | |
(631859)

58.141.***.***

와!!! 이연복 현지식당? 이게 경쟁력이 없어보이네요 ㅋㅋㅋㅋ
19.09.18 10:02
(1882410)

107.220.***.***

이끼。
아직 그프로를 안봤음다. 엘에이현지에서도 찍었다는데 도데체 왜 그런거 찍는지 모르겠네요ㅎ | 19.09.18 22:11 | | |
(335022)

122.199.***.***

와 이건 진짜... 와...
19.09.18 10:24
(1882410)

107.220.***.***

쩌리28호
볶음밥벽은 첨봅니다.ㅎ | 19.09.18 22:12 | | |
(1247695)

1.128.***.***

레몬치킨?, 몽골리안비프? 같은 서양식 중국음식인거 같네요 한국식 중식하고 스타일이 달라서 신기해요
19.09.18 10:26
(1882410)

107.220.***.***

swing Ann
미국화된 중국음식은 확실히 우리가 생각하는 중국음식과는 틀리지만 우리입맛에 종종 맞는것도 있네요. (근데 대게 느끼하고 짭니다 그래서 오더할때 소디움 (소금) 적게 넣어달라고 하면 되죠) | 19.09.18 22:13 | | |
중국에서 밥이랑 반찬 담아달라면 저런 비주얼로 담아주는데...... 근데 양이 넘사벽이군요 ㄷㄷㄷ
19.09.18 10:27
(1882410)

107.220.***.***

이별앞에서다
음식점 손이큰건 좋아하는데 저정도로 클진 몰랐음다..절대로 꽉꽉 채워달라고 부탁안해는데도 말이죠.. | 19.09.18 22:14 | | |
(1082134)

106.243.***.***

판다익스프레스 미국 출장가면 꼭 들러가죠 ㅋㅋㅋㅋ 가끔 촌동네로 운전 할 일 있으면 지역 중국식 뷔페도 가곤 하는데 몰랐는데 미국식 중식이 의외로 입맛에 맞더라고요
19.09.18 10:49
(1882410)

107.220.***.***

lMrQl
판다익은 프렌차이즈라 양은 참 정량 그대로 입니다. 동네 중식점들이 싸고 양도 많이주죠ㅎ | 19.09.18 22:15 | | |
(1414262)

1.242.***.***

세사미치킨......추억돋네요......유학생시절에 싸고 맛나게 배를 채워준 치킨들........
19.09.18 10:59
(1882410)

107.220.***.***

다스타
세사미치킨, 오렌지치킨, 저도 학생시절땐 많이 먹엇죠ㅎ (닭강정 생각하고 ㅎㅎ) | 19.09.18 22:16 | | |
(4742277)

118.235.***.***

원 띠따메치킨, 원 비프 위드 브로콜리, 원 에그드랍숩. 투고 플리즈.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네 로컬 중국집 고정메뉴입니다 ㅋㅋ
19.09.18 11:15
(1882410)

107.220.***.***

JusticeRains
저기에 전 콩파우새우, 스칼랩 또는 치킨ㅎ | 19.09.18 22:17 | | |
(1370)

118.36.***.***

확실히 울나라가 좀 창렬이긴 하죠 ㅎㅎ 근데 미국이다 기타 서양권은 팁 문화가 있어서 또이또이 일듯 ㅎㅎ
19.09.18 11:26
(1882410)

107.220.***.***

경리식당
투고하는것은 팁을 안주어도 됩니다! | 19.09.18 22:17 | | |
LCH
(2553)

221.148.***.***

와~ 양이 엄청 많네요~ 둘이 먹어도 될정도의 양;;
19.09.18 13:22
(1882410)

107.220.***.***

LCH
둘이 아니라 셋이 먹어도 될양;;ㅎ | 19.09.18 22:18 | | |
(276771)

121.180.***.***

우왕 사진만 봐도 배부른 느낌
19.09.18 14:38
(1882410)

107.220.***.***

페르셔스
먹다가 지친건 첨이였음다.. | 19.09.18 22:18 | | |
하와이 가서 먹었던 판다익스프레스가 떠오르네요. 한국에도 여의도ifc몰에 있던데 맛은 너프..
19.09.18 16:13
(1882410)

107.220.***.***

마카로니보이
한국에선 미국풍 중식은 그닥 인기는 못끌듯하네요..워낙 한국식 중식이 자리잡고 잇어서.. | 19.09.18 22:19 | | |
(290844)

39.115.***.***

미국가보면 퓨전중국음식점은 진짜많죠. 고급집빼고는 가격도싼편이어서 미국서 많이 먹었죠..
19.09.18 19:15
(1882410)

107.220.***.***

oldes
저도 레스토랑가서 투고할래다 돈이 따블이상으로 깨질것같아서 걍 투고집갔네요ㅎ | 19.09.18 22:19 | | |
(1338415)

211.36.***.***

예전 영화들중 차이나음식 먹고남은거 데워먹는 장면들이 종종있었죠 그 감성이 느껴지네요
19.09.18 19:23
(1882410)

107.220.***.***

건맨
중식집들이 워낙 많이주어서 그런풍경이 흔하죠ㅎ | 19.09.18 22:20 | | |
(5122115)

218.48.***.***

양이 역시 후덜덜하네요.
19.09.19 00:52
(1882410)

107.220.***.***

서울물곰
절대 많이달라고 부탁한적 없는데 많이먹게 생겨서 많이준 모양입니다;;ㅎ | 19.09.19 05:21 | | |
(2709201)

61.33.***.***

미쿡형들 인심 좋군요~~
19.09.24 14:51
(1882410)

130.76.***.***

소프님
미쿡화된 중국인들이죠ㅎ | 19.09.24 21:18 | | |
볶음밥에 한해선 끈적한 동아시아 쌀보다, 찰기 없는 인디카 쌀이 좋은 것 같아요. 거대 농업 국가가 참 부럽네요.
19.09.24 14:54
(1882410)

130.76.***.***

황혼 집정관
끈적한 쌀을 오래먹어서 그런지 익숙한지는 몰라도 둘다 좋네요ㅎ | 19.09.24 21:19 | | |
유학갔을 때 친구랑 둘이서 음식 하나씩 시키면 너무 많고 하나시키면 애매하고 ㅋㅋ 뭔가 1인분이 항상 1.5인분 같아요 미국은
19.09.24 15:13
(1882410)

130.76.***.***

루리웹-8602627329
다 그런건 아닌데 동네식당들이 대게 그런듯합니다. | 19.09.24 21:20 | | |
한국에서 저 스타일 중국음식 먹을려면 판다익스레스 밖에 안보이네요.
19.09.24 16:03
(1882410)

130.76.***.***

루리웹-0786196922
그쵸 근데 판다익스프레스는 프렌차이즈라 그런지 정양을 주어서 전 잘 안가죠ㅎㅎ | 19.09.24 21:20 | | |
(5110371)

118.128.***.***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9.24 16:15
(1882410)

130.76.***.***

요 네스뵈
양도 많앗지만 맛도 있었네요 ㅎ | 19.09.24 21:21 | | |
(4713186)

182.162.***.***

라스베가스에서 판다 익스프레스 가보니.. 뭐랄까.. 국물이 필요하더군요. 사진도 그렇게 보이네요.
19.09.24 16:46
(1882410)

130.76.***.***

mammoth
먹고나서 땃땃한 우롱차나 마셨네요 ㅎ | 19.09.24 21:22 | | |
미국화된 음식을을 보고 다시 한국에서 파는 음식들을 보면 현지화가 된다는게 참 얼마나 음식이 문화에 큰 영향을 받는지 세삼 느끼게 되요 ㅋㅋ '은제나 흥미롭지만 프사로 넓은 배를.. 영접하게 되네요 ㅋㅋㅋ
19.09.24 17:33
(1882410)

130.76.***.***

게브하르트
어느정도 현지화는 어쩔수없는듯 합니다....촉촉한 넓은배와 슴가를 오가는.. ㅎㅎ | 19.09.24 21:23 | | |
(186434)

1.227.***.***

미국 유학시절 흔히 보던 비주얼이네요:) 다만 사진보단 양은 살짝 적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특히 세서미 치킨은 중식당뿐만 아니라 일식당에서도 자주 맛봤던 제가 좋아하던 음식입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19.09.24 18:21
(1882410)

130.76.***.***

MADRIDISTA
미국식 중화요리는 가끔식 먹으면 맛났다는 ㅎ | 19.09.24 21:24 | | |
(4899208)

222.107.***.***

역시 미쿡이네요
19.09.24 18:46
(1882410)

130.76.***.***

수사왕
혜자스러움이기보단 걍 먹고 배터져 죽으라는 허걱입니다ㅎ | 19.09.24 21:25 | | |
제가 알기로는 미국은 원래 1인분 양이 억소리나게 많다고 들었어요...괜히 비만인 사람이 많은게 아니더라고요;;; 그렇게 먹고 운동을 안하게 되면 당연히 비만이 되겠죠...그래서 미국 애들은 그뉵그뉵하거나 뚱뚱하거나 둘중 하나인거 같습니다;;
19.09.24 18:49
불타는해달
일본에 갔을땐 음식나오면 어? 양이 좀 작네?하다 막상 먹다보면 딱 살짝 부족하게 주더군요 뭔가 식탐을 부리면 더 먹을순 있는데 굳이 그래야 할 필요가 없는...... 저도 원래 먹는 양이 적진 않은데 거기서 사니까 또 그것에 적응이 되더군요 호주에서 1년 살땐 김치를 거의 먹지도 않고 기름진걸 그렇게 또 먹게되고.... | 19.09.24 19:20 | | |
(1882410)

130.76.***.***

불타는해달
레스토랑 1인양은 케바케죠ㅎ 근데 미국에 비만인구가 많은 이유는 정크푸드가 양도 양이지만 상당히 구하기 싶고 싸기때문이죠ㅎ | 19.09.24 21:27 | | |
진짜 미국은 먹을거 양이 ㅎㄷㄷ 하네요.
19.09.24 21:21
(1882410)

130.76.***.***

v.for.vendetta
저걸로 한 4끼는 먹은것같다는;;ㅎ | 19.09.24 21:27 | | |
(985828)

218.144.***.***

순간 약밥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9.24 22:10
(1882410)

107.220.***.***

라플렌시아
찰진 약밥ㅎ 맛있죠ㅎ | 19.09.25 08:28 | | |
와 짱이다 ㄷㄷ
19.09.24 23:29
(1882410)

107.220.***.***

샤스르리에어
양도 맛도 짱이었음다! | 19.09.25 08:2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4791105)

75.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솔유가드
판다는 그냥 스탠다드한 프렌차이즈이구 오히려 저런 동네 차이니즈 레스토랑이 더 맛있는경우가 많아요 | 19.09.25 01:17 | | |
(1882410)

107.2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솔유가드
저용기는 많은 식당들이 쓰는 용기인데 딱히 판다만 쓰진않네요! 메뉴야 중식메뉴가 비쥬얼이 비슷합니다ㅎ | 19.09.25 08:30 | | |
세상에 역시 미국이 먹거리 싸고 종류가 어멍어마하게 많네요 차도 싸고 소비재도 싸고... 소비량이랑 인구수랑 버는것도 많으니 싼게 많은 나라인것 같음
19.09.25 01:02
(1882410)

107.220.***.***

간바레 고에몽
한국에 비해 비교적 싸게 느껴지지만 미국 대도시의 물가는 서울물가까지는 아니지만 좀 비싸네요. | 19.09.25 08:31 | | |
(4554938)

14.7.***.***

감사합니다, 덕분에 20여년전 추억이 돋네요... 미국 살면서 먹을땐 별다른 생각이 없던 음식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기억에 남고 추억이 되는 원달라 차이니즈인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판다 익스프레스에 찾아가봐야 겠네요...
19.09.2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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