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자작] 점심으로 해먹은 볶음밥 [13]





[광고]

추석선물로 들어온 깡통햄(리챔)도 있고 해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양파, 대파, 깍두기와 깍두기 국물, 리챔, 굴소스 계란후라이 김가루 요렇게 넣어서 해 먹었습니다. 

 

20190912_124050.jpg

깍두기를 잘게 썰기 귀찮아서 그냥 깍두기 국물이랑 믹서기로 갈아준 다음에 볶음밥에 썼더니 좋네요 씹는 맛은 어차피 양파가 있으니까요. 

  

20190912_124101_cr.jpg

계란 2개를 대충 노른자 터트려서 반숙으로 부친 후 잘 얹어 먹었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댓글 | 13
1


햄과 굴소그, 거기에 김까지...맛있겠네요 ㅠ
19.09.12 16:35
(276771)

121.180.***.***

†-Kerberos-†
거기에 계란까지! | 19.09.12 21:19 | | |
(3728746)

98.166.***.***

풍성하고 맛있는 추석 되십시요!
19.09.12 20:30
(276771)

121.180.***.***

복동이형
좋은 추석 되세요! 아 그런데 미국이시군요 ;; 휴일이 아니겠네요. | 19.09.12 21:19 | | |
(1882410)

130.76.***.***

추석 잘 보내시고ㅎ 연휴라 좋겠네요ㅎ
19.09.12 21:06
(276771)

121.180.***.***

MadMax1
전 자영업자라 가게 열어서 연휴가 상관이 없어요! 근데 시골 가는 게 더 피곤해서 가게 여는 게 더 좋네요. | 19.09.12 21:20 | | |
깍뚜기 볶음밥 !! 맛있죠 +ㅁ+!! ㅎㅎ 갈아넣으시다니 ㅋㅋ 귀찮으셨군요 ㅎㅎ 그래도 맛있으면 그만~!! 즐건추석되세요 >_</
19.09.12 23:04
(276771)

121.180.***.***

까불지롱
곱게 갈진 않고 굵게 갈아서 씹히는 맛도 있었어요! | 19.09.13 09:32 | | |
(929910)

114.200.***.***

흐...잘게 자른 김이 솔솔 ~ 무척 맛있어보여요 ㅎㅎㅎ 즐거운 추석연휴보내세요!
19.09.13 10:05
(276771)

121.180.***.***

Oblivion- Dust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고 계시죠? | 19.09.13 21:05 | | |
(929910)

114.200.***.***

페르셔스
아...아뇨 ㅠㅠ.. | 19.09.13 22:31 | | |
맛있어 보입니다. 군침줄줄
19.09.13 19:00
(276771)

121.180.***.***

김치볶음밥 
맛있었습니다! | 19.09.13 21:06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56034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