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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또 치킨 튀겼습니다. (업그레이드 버젼)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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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치킨 튀겼습니다

2019-09-09 17.08.52.jpg

 

 

 

 

 

 

 

 

엊그제 치킨 튀기고

남은 한 마리 또 튀겼습니다.

(마트에서 2마리 세일하는 닭 샀거든요.)

 

 

 

 

 

 

 

 

 

 

 

2019-09-09 17.03.38.jpg

 

2019-09-09 17.04.12.jpg

 

이번에는 치킨 반죽에 변화를 줬는데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계란 한 개 풀어 섞었습니다.

우유도 조금 넣었고요.

 

 

 

 

2019-09-09 17.05.04.jpg

 

2019-09-09 17.06.02.jpg

 

1차 튀김 6분 30초

2차 튀김 3분

 

계란 때문에 금방 탈까봐

튀김 시간을 줄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사진에 없는 반 마리 분량은

살짝 탔습니다. =ㅅ=''

 

 

 

 

2019-09-09 17.08.52.jpg

 

완성된 모습

 

그제 만든 치킨보다

때깔이 잘 나와서 만족스럽네요.

 

계란 때문인지 좀 더 고소하고

청양고추 덕에 덜 느끼한 느낌??

 

 

 

 

전체적으로 그 전 치킨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잘 먹었네요. ㅎ

 

 

 

 

 

 

 

 



댓글 | 58
1


BEST
집에서 닭튀길 때 문제점이 아무래도 치킨집처럼 대량의 기름에 튀기는 게 아니다보니 닭을 넣는 순간 기름 전체 온도가 뚝 떨어져서 튀겨도 바삭함이 덜하고 기름을 잔뜩 머금고 있어서 느끼해지기 쉽더군요. 기름 온도를 유지하려면 강려칸 화력 혹은 많은 기름 (둘 다면 금상첨화) 이 필요한데 가정에선 저 둘 다 조건 맞추기가 힘들다보니.
19.09.18 22:25
(5122115)

218.48.***.***

BEST
청양고추가 잡내와 기름진 맛을 잡아서 더 맛있겠네요.
19.09.09 22:10
(5122115)

218.48.***.***

BEST
청양고추가 잡내와 기름진 맛을 잡아서 더 맛있겠네요.
19.09.09 22:10
(175746)

211.111.***.***

서울물곰
그런 것 같아요. | 19.09.09 22:42 | | |
(2730117)

211.44.***.***

서울물곰
이 글에 비추 찍는 사람 정신 상태가 의심이 되네요..--;;; 실제로 청양고추 치킨은 깔끔하게 먹을수 있어서 인기인데... 물론 매운거 전혀 못먹어서 비추 찍었다면 인정... | 19.09.19 01:00 | | |
(1912178)

175.125.***.***

이런 말 하면 좀 이상할거 같지만, 혹시 와사비나 겨자를 반죽에 살짝 풀어서 튀기면 어떻게 될까요?
19.09.09 22:14
(175746)

211.111.***.***

아디아
살짝 향이 나겠지요.. ㅎ | 19.09.09 22:42 | | |
DT
(12815)

175.194.***.***

아디아
이거 해보고싶음 | 19.09.10 01:20 | | |
(129596)

222.231.***.***

아디아
겨자는 모르겠고 와사비는 열받으면 그야말로 미묘한 향만 남고 매운맛은 날아가는걸로 알고 있어요~ | 19.09.19 13:05 | | |
(3728746)

98.166.***.***

집에서 깨끗한 기름으로 튀긴 뜨거운 닭튀김이 최고입니다!
19.09.09 22:17
(175746)

211.111.***.***

복동이형
직접 만들면 좋을 수 밖에요~ | 19.09.09 22:43 | | |
복동이형
60계닭 같은곳에 오픈하자마자 가서 주문하면 깨긋하지 않음? | 19.09.18 18:48 | | |
고추로맨든가루
그렇긴 한데.. 이상하게 맛이 없어요.. | 19.09.18 19:14 | | |
(2730117)

211.44.***.***

기동전사오소리
실제로 텐뿌라도 새 기름 보다 조금 쓴 기름에 튀긴게 맛있습니다... 순수 콩기름, 옥수수 기름보다 닭기름과 향신료 향이 배인 기름에 튀긴게 더 맛있는게 정상이죠... | 19.09.19 01:02 | | |
맛있겠네요.
19.09.09 22:22
(175746)

211.111.***.***

루리웹-0675376499
먹을 만 합니다. | 19.09.09 22:43 | | |
영화 극한직업 처럼 이러다 치킨집 차릴꺼 같아요.
19.09.09 22:31
(175746)

211.111.***.***

우주를 정복하자
ㄷㄷㄷ | 19.09.09 22:43 | | |
우주를 정복하자
왜 맛있어!!? | 19.09.18 15:18 | | |
(276771)

121.180.***.***

똥집튀김도 해주세요!
19.09.09 23:13
(175746)

211.111.***.***

페르셔스
근위 튀김도 맛나겠네요. | 19.09.10 11:01 | | |
(4898397)

61.74.***.***

청양고추튀김!!! 취향 저격이네요
19.09.09 23:19
(175746)

211.111.***.***

에밀
괜춘했습니다. | 19.09.10 11:01 | | |
DT
(12815)

175.194.***.***

진짜 청양고추치킨은 아무리기다려도 안나옴 ㅠ
19.09.10 01:21
(175746)

211.111.***.***

DT
ㅠㅠ | 19.09.10 11:01 | | |
(6543)

175.212.***.***

DT
노랑통닭에 팔던데유? | 19.09.18 17:31 | | |
(4780239)

211.197.***.***

별내음
그거 시즈닝으로 맛낸거 아니에용? | 19.09.19 04:43 | | |
(6543)

175.212.***.***

297704
치킨 시키면 청량고추도 들어있어요 ㅋㅋ | 19.09.24 16:41 | | |
LCH
(2553)

221.148.***.***

집에서 치킨을 튀기시다니 능력자시네요~ +_+
19.09.10 08:42
(175746)

211.111.***.***

LCH
몇 번 해보면 다 합니다. ㅎ | 19.09.10 11:01 | | |
해보고싶긴한데 기름이 엄두가 안나네여 ㅠㅠ 에어프라이어도 되러나. ㅠㅠ
19.09.10 10:10
(2007027)

121.166.***.***

†-Kerberos-†
에어프라이어로 할 때는 일반 튀김처럼 묽은 반죽을 쓰면 망하는 것 같더군요. 돈까스 튀김옷 입히는 것처럼 하던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 19.09.10 10:40 | | |
(175746)

211.111.***.***

†-Kerberos-†
튀김은 기름맛이죠.. ㅋ | 19.09.10 11:01 | | |
(4780239)

211.197.***.***

†-Kerberos-†
물반죽 에어프라이어 확실히 망합니다... 검색하시면 이미 시도해보신 현자님들이 꽤 많아요 ㅜ | 19.09.19 04:44 | | |
(129860)

222.110.***.***

†-Kerberos-†
에어프라이어로는 로스트 치킨을 해먹어야 하는 ㅡㅡ; | 19.09.19 17:28 | | |
와 .. 갈수록 치킨이 점점 더 때깔 좋아보입니다 +ㅁ+ ..
19.09.10 17:22
(175746)

113.199.***.***

까불지롱
감사합니다.. | 19.09.11 15:25 | | |
가정용 튀김기 하나 사셔야 겠어요
19.09.18 15:35
(175746)

113.199.***.***

와퍼주니어
그냥 수제작 하려고요.. ㄷㄷ | 19.09.19 11:08 | | |
튀김옷은 어떻게 해야, 파는 것 처럼 파솨솩~ 소리가 날까요. 치킨 만들기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ㅜ
19.09.18 15:41
(175746)

113.199.***.***

루리웹-7226278261
기름 양과 온도 유지가 관건인 것 같아요.. ㅠㅠ | 19.09.19 11:09 | | |
(3248139)

175.123.***.***

또 튀기지마요 맛있어보이잖아요 으아 맛있겠다!!
19.09.18 16:01
(175746)

113.199.***.***

로렌스
튀김은 맛있죠. ㅎ | 19.09.19 11:09 | | |
(528898)

182.17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9.18 17:21
(175746)

113.199.***.***

박응교
ㄷㄷㄷ | 19.09.19 11:09 | | |
채소치킨 달인 보니깐 깻잎 + 고추 5개 + 파슬리 넣고 믹서에 갈고 망에 넣어서 물기 빼고 반죽이랑 버무리더군요 채소튀김 반죽도 해먹어 보세요
19.09.18 18:54
(175746)

113.199.***.***

고추로맨든가루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젼이군요.. | 19.09.19 11:09 | | |
(5257881)

119.199.***.***

카레가루를 넣으면 그렇게 꿀맛이더랍니다. 한번 시도해보심이 어떨런지요?
19.09.18 20:26
(175746)

113.199.***.***

가브리엘xq
저도 처음 몇 번은 염지, 반죽할 때 카레가루 썼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안 씁니다. | 19.09.19 11:10 | | |
BEST
집에서 닭튀길 때 문제점이 아무래도 치킨집처럼 대량의 기름에 튀기는 게 아니다보니 닭을 넣는 순간 기름 전체 온도가 뚝 떨어져서 튀겨도 바삭함이 덜하고 기름을 잔뜩 머금고 있어서 느끼해지기 쉽더군요. 기름 온도를 유지하려면 강려칸 화력 혹은 많은 기름 (둘 다면 금상첨화) 이 필요한데 가정에선 저 둘 다 조건 맞추기가 힘들다보니.
19.09.18 22:25
(2730117)

211.44.***.***

토착왜구마사오군
적은 량을 튀기든지 엄청 많은 기름을 쓰지 않으면 힘들죠... 튀김 좋아하시는 분들은 업소용 소형 전기 튀김기나 아예 3리터 정도의 기름에 튀김을 해 먹는다는... | 19.09.19 01:03 | | |
(175746)

113.199.***.***

토착왜구마사오군
글에 기름 양을 얼마나 썼는지는 안 적었는데요. 2L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기름 양이 많지 않다 보니 반 마리 분량씩만 튀기고요. 튀김 재료 넣고 나서 일정시간 강불로 유지해서 기름 온도 내려가지 않도록 합니다. | 19.09.19 11:14 | | |
(4780239)

211.197.***.***

청양고추 엄청 더 때려넣고 튀겨보고싶네요ㅠㅠ
19.09.19 04:45
(175746)

113.199.***.***

297704
^^ | 19.09.19 11:15 | | |
튀기면 남은 기름은 어떻게 처리 하는지 궁금하네요
19.09.19 13:29
(175746)

113.199.***.***

단디해라엔씨
식으면 바로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합니다. 몇 번 재활용 하고요.. | 19.09.20 12:38 | | |
(1721044)

112.148.***.***

진짜 가정에서 튀기고 남은기름은 어케 처리하나요????넘 궁금해용
19.09.19 14:23
(175746)

113.199.***.***

나리개
식으면 바로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합니다. 몇 번 재활용 하고요.. | 19.09.20 12:38 | | |
(129860)

222.110.***.***

이거 그냥 팔아도 될 수준이네요. ㄷㄷㄷ
19.09.19 17:29
(175746)

113.199.***.***

v.sarry
ㄷㄷㄷ 감사합니다. 아직 그 정돈 아닌 것 같아요.. | 19.09.20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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