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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아침운동하고 오랜만에 터키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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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유산소와 웨이트 트레이닝은 분리해서 하는 편인데



오늘은 이상하게 부스터 빨이 잘받아서 유산소까지 하고나니

 


허기가 져서 오랜만에 터키식당을 들르게 되었네요

 

이번 식당이 지난번 보다는 종류는 조금 더 적지만 개인적으로는 먹을건 더 많다고 생각되네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조식은 뷔페형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KakaoTalk_20190908_123135201.jpg

 


 

일단 입구 바로 옆에있는 음식들입니다

 

 

구운채소나 계란후라이 그리고 감자전 비스무리한거 그리고 여러 소스들과 빵 그리고 피자가 있네요

 

 


2.jpg

 


그리고 그 옆으로는 삶은 달걀 터키식 햄, 치즈, 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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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으로 볼수있는 음식들이네요

 

 

시계방향으로 왼쪽 위 부터 삶은 달걀, 도너케밥에 쓰는 소고기로 만든 볶음, 닭가슴살 야채볶음, 그리고 토마토 달걀볶음 입니다

 

 


4.jpg

 


 그 옆으로는 시계방향으로


 

소시지 볶음, 양송이 버섯볶음, 감자 오븐구이, 감자와 채소 오븐구이입니다

 

 

자 간단한 음식소개가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봐야겠죠???

 


5.jpg

 


첫 접시로는 가볍게 삶은 달걀, 계란 후라이, 감자 부침개(?), 구운가지와 소스, 피자, 채소볶음, 구운 빵과 복숭아 쩀을 가져왔습니다

 


6.jpg


 

그리고 두번째 접시 접시가 조금 지저분 하지만

 

 

메인요리 위주로 들고왔네요

 

 

채소감자 오븐구이, 버섯구이, 감자 찌짐, 소세지 볶음, 소고기 볶음, 감자 샐러드, 구운가지와 소스 그리고 망고 쥬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7.jpg

 

 

피자를 하나 더 가져올려고 봤더니 피자는 치우고 삶은 계란 샐러드를 가져다 놓고 계란 후라이를 추가 해놓았더군요

 

 

피자를 먹고싶어 자리에서 접시를 가져오는동안 근손실이 날수도 있기 때문에 

 


새 접시를가지고 단백질이 많은 계란후라이를 추가로 담아갑니다

 


8.jpg

 

깔끔해진 새 접시입니다

 

옆 테이블에 단체손님이 오셔서 테이블 붙일수 있냐고 물어보길레 그 옆자리로 양보해 드렸습니다

 

2차로 무겁게 먹었으니 3차는 가볍게

 

먹어줍니다

 


9.jpg

 


 3차로 마무리 하려고 하였으나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한접시 더 하게됬습니다

 

 

어짜피 운동하고 30분 이내여서 기회의 창이 열려있으니 마음껏 때려 넣었습니다

 

 

게란후라이는 또 다 떨어졌지만

 

 

이번에는 닭가슴살과 육류 위주로 가져왔네요

 

 

그리고 저 구운가지와 소스 + 감자 찌짐 조합이 너무 제 입맛에 잘맞네요

 


10.jpg

 


 마지막으로 달달한 설탕을 넣은 차한잔을 더 마시면서 입가심을 합니다

 

 

이제 생각해보니 로드워크는 체중조절용이었는데 사실은 심폐지구력 향상이 목표였다 라고 혼자서 정신승리를 하고 있네요ㅋㅋㅋㅋㅋ

 

 

가격은 7.9유로로 우리나라 돈으로 1만원 정도였습니다

 

 

아무튼 좋은 아침식사 였습니다



댓글 | 14
1


(5051310)

175.208.***.***

BEST
이분 독일에 사시는 분 같은데요. 저긴 독일이죠
19.09.17 18:54
BEST
이런곳은 꼭 우리동네에 없더라ㅠ
19.09.08 23:55
BEST
이런곳은 꼭 우리동네에 없더라ㅠ
19.09.08 23:55
(124465)

27.125.***.***

🌠별바다🌊
우리나라에도 없네 ㅋㅋㅋ | 19.09.18 10:10 | | |
(5122115)

218.48.***.***

뷔페식인가보다- 엄청 다양하네요-
19.09.08 23:59
(3728746)

98.166.***.***

이야~ 메뉴 구성이 알차네요. 가격도 좋구요.
19.09.09 00:13
크....역시 근 손실이 문제군요
19.09.09 01:24
가격이 넘나 좋네요~ 구성도 완전 알차고요 ㅎㅎ
19.09.09 08:19
어딘지좀 가르쳐주실수있을까요!
19.09.17 14:52
(3323961)

118.219.***.***

'파샤' 말고는 먹고 싶어도 장소가 별로 없습니다. 어디인가요!!!!!
19.09.17 17:41
(3096069)

180.69.***.***

-[DayLIGHT]-
파샤 하니까 국내에 있던 파샤라는 이름의 식당은 다 사라졌더군요....나름 맛있었던 곳이었는데 | 19.09.17 22:55 | | |
(1280653)

222.108.***.***

우리나라가 아닌가봐요
19.09.17 18:37
(5051310)

175.208.***.***

BEST
이분 독일에 사시는 분 같은데요. 저긴 독일이죠
19.09.17 18:54
터키 봉사활동 가서 보름동안 아침밥으로 먹은게 플레인요거트랑 엄청 달달한 치즈같은거랑 올리브...
19.09.17 19:35
(95126)

218.48.***.***

됬 → 됐 어짜피 → 어차피
19.09.17 23:40
(3059814)

223.38.***.***

세상에... 저 호화로운 구성이 단돈 1만원이라니...
19.09.18 09: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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