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한식] 오늘의 신장투석 병원밥 [29]





[광고]

KakaoTalk_20190906_214722955.jpg

 

부침개,김치,열무나물,오이소박이,순두부 국은 갈비탕

 

투석 하러 가면 식사 기다리는걸로 버팀

 

오늘은 꽤 잘 나와서 좋음

 

 

폰 바꾸니깐 사진이 좀 볼만해져서 만족스럽네요

 



댓글 | 29
1


(62036)

119.199.***.***

BEST
이식 말고는 딱히 좋아질 방법은 없으나 그렇다고 암울하거나 뭐 그렇진 않습니다. 게임과 애니가 있기에 힘들진 않아요
19.09.07 00:43
(1120770)

222.121.***.***

BEST
투석 받으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07년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를 통해 낯모르는 이에게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혹 이식을 받을 의향이 있다면 본부에 상담받고 대기 신청을 해보세요 몇 년을 기다린 사람도있고 신청후 일주일도 안돼 받는사람도 있으니까요 좀더 궁금하시면 글 남겨주세요
19.09.07 01:37
(1390833)

183.109.***.***

BEST
신장이식은 무조건 신청한 순서대로라 짧아도 몇년입니다 일주일도 안돼서 받는사람 없어요.
19.09.07 05:25
아 단백질 많은걸 못 드시겠네요. 투석 많이 피곤하시고 고생하실텐데.. 쾌유를 빕니다!
19.09.06 22:11
(62036)

119.199.***.***

Laura Kinney
조절해서 적당히 먹고 있지요 | 19.09.06 22:15 | | |
힘내세요. 작년에 급성신부전 때문에 입원하고 조직검사 받았는데 진짜 힘들더군요.
19.09.06 22:32
(62036)

119.199.***.***

HMS뱅가드
1달 내내 검사 받는게 좀 힘들긴 하지요 ㅎㅎ | 19.09.06 22:42 | | |
에구구... 몸 건강 챙기시고 빨리 쾌유하세요 ㅠㅠ
19.09.06 22:40
(62036)

119.199.***.***

정의봉으로정의구현
넵 감사합니다 | 19.09.06 22:42 | | |
(5122115)

218.48.***.***

일반음식보다 저염식으로 나올텐데- 어서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19.09.06 22:46
(62036)

119.199.***.***

서울물곰
대학병원은 사람 먹을께 아니었는데 여긴 그래도 먹을만은 해요 | 19.09.06 22:54 | | |
몸도 아픈데 밥도 가려드셔야 되는 상황이라 더 힘드시겠어요 ㅠㅠ 힘내세요!! 분명 좋아지실겁니다 ~!!
19.09.07 00:41
(62036)

119.199.***.***

BEST
까불지롱
이식 말고는 딱히 좋아질 방법은 없으나 그렇다고 암울하거나 뭐 그렇진 않습니다. 게임과 애니가 있기에 힘들진 않아요 | 19.09.07 00:43 | | |
꽤 괜찮게 나오네요.
19.09.07 01:32
(62036)

119.199.***.***

연금술사알케
가끔 밥반찬같지도 않은 이상한게 나오긴 하지만 대체로 먹을만합니다. 김치도 젓갈이 빠져서 좀 밍밍한 맛이지만 괜찮고요 | 19.09.07 01:33 | | |
(1120770)

222.121.***.***

BEST
투석 받으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07년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를 통해 낯모르는 이에게 신장을 기증했습니다 혹 이식을 받을 의향이 있다면 본부에 상담받고 대기 신청을 해보세요 몇 년을 기다린 사람도있고 신청후 일주일도 안돼 받는사람도 있으니까요 좀더 궁금하시면 글 남겨주세요
19.09.07 01:37
(62036)

119.199.***.***

아싸폐인
투석한지는 3년정도 되어가고요. 이미 이식 센터에 신청은 해둔 상태입니다. | 19.09.07 01:39 | | |
(1120770)

222.121.***.***

채문희
네 3년이나 되셨군요 어서 이식받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건강관리 잘하세요 | 19.09.07 01:47 | | |
(62036)

119.199.***.***

아싸폐인
네 감사합니다 | 19.09.07 02:05 | | |
(1390833)

183.109.***.***

BEST
아싸폐인
신장이식은 무조건 신청한 순서대로라 짧아도 몇년입니다 일주일도 안돼서 받는사람 없어요. | 19.09.07 05:25 | | |
(294843)

182.227.***.***

29lv
신청한 순서가 1순위이긴 하지만 가장 적합한 사람한테 이식을 하는 게 아닌가요? 등록한지 1주일 밖에 안됐는데 완전 딱 맞는 사람이 나오면 순위 상관 없이 바로 갈 것 같은데... 맞지도 않는 사람한테 신청 먼저 했다고 이식할 순 없잖아요. | 19.09.07 08:22 | | |
(1120770)

222.121.***.***

29lv
순서를 기다리는건 당연합니다 기증자가 나오면 기증자와 가장 궁합(조직)이 잘맞는 대기자를 매치시킵니다 이 과정서 순서는 2순위로 바껴 1주일만에 이식받는 사람이 나온겁니다 본부 소식지인 선한이웃에 그런사례가 있어서 말씀드린겁니다 | 19.09.07 10:21 | | |
(10514)

223.62.***.***

카르네인
간기증 해본 경험으로 보니.. 의학적 적합성이라고 하는게요. 큰 거부반응 없으면 되는거더라구요. 애초에 본인 클론이 아니구서야 완전 딱 맞는 매치는 없습니다. 그래서 면역억제제도 먹는거구요. 저도 수술해보면서 알게된건데 심지어 혈액형이 달라도 이식가능합니다. 그러니.. 앵간해서 안맞기가 힘듭니다. | 19.09.07 11:52 | | |
29lv
제가 신청하고 14일만에 받아본적이 있긴한데요 | 19.09.07 13:36 | | |
밥 맛있겟다
19.09.07 02:22
힘내요
19.09.07 02:33
별로 그닥그렇게 저염식으로 보이진않습니다. 병원밥이 반찬 한두개 바꾸고 일반식과 저염식의 차이를 둡니다. 그게 맛있다면 제대로 안한것이고 맛없다면 제대로 한것입니다. 식사를 병원식으로 제한한다는건 매운탕이나 직화로 구워서 좀 그을린 음식이나 매우 기름진음식 자극적인 음식과 술을 먹지말라는것이지 그냥 정식정도는 별 문제가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할수있어요.
19.09.07 04:16
디엠칠일공
그리고 저런 병원식조차 우리회사 구내식당보다 두배정도 나아보입니다. | 19.09.07 04:16 | | |
(1390833)

183.109.***.***

저도 같은 병이 있어서 신장이식을 받았습니다. 힘내세요.
19.09.07 05:26
(727751)

211.221.***.***

아이고.. 힘내셔요
19.09.07 13:29
(1140233)

58.148.***.***

좋은날 올겁니다~ 힘내세요~!
19.09.07 13:34
저도 투석중인데 저는 그냥 집에와서 먹게되던대 ㅋㅋ
19.09.07 13:41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글쓰기 156097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