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방문

[한식] 학생 순대 한두점 썰어줄까? [87]





[광고]

 

 

출장이 있어서 광주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늘 광주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 대인시장 국밥이었는데요.

 

마침 올라오기에 시간이 남아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IMG_2003.JPG

 

 

 

입구에 노재팬 현수막이 있더라고요. 

그냥 대인시장 왔다고 찍은거지 노재팬 홍보목적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IMG_E2004.JPG

 

국밥 한그릇을 호기롭게 시켰습니다.

대인시장을 전에 친구와 갔을 때는 순대를 서비스로 주셨지요.

 

 

알고 있었습니다.

순대 서비스는 혼자 가면 안준다는거를.

 

 

 

 

IMG_2006.JPG

 

 

그래서 나온 국밥.

일단 엄청나게 양이 많았어요. 숟가락으로 고기를 눌러도 가라앉지 않을 양이었습니다.

 

 

 

 

 

 

 

 

 

 

간이 세게 되어있는 김치에 초장 소금 쌈장 골고루 고기에 찍어먹고 있는데

 

사장님이 저를 보시더니 물어봅니다

 

학생 멀리서 온거같은데 순대 한두점 썰어줄까?

 

저에겐 아주 감사한 제안이었습니다.

 

사실 여기 순대맛도 기억이 나서 온김에 먹었음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였거든요.

 

 

앞접시같은데 몇점 썰어주시려나보다 해서

흔쾌히 감사합니다 해서 한접시를 대접받았는데 

 

IMG_2007.JPG

 

 

 

한-두점이라매요?

실제 사장님이 한두점이라 말하셨고. 나온게 이거.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너무 양이 많아서 결국은 약간을 남기고 말았습니다.

 

포장도 된다지만 바로 서울가는 차를 타야하기에 들고갈 수 없었죠.

 

 

 

 

 

IMG_2008.JPG

 

 

무시무시하고 구수한 시장인심 온 몸으로 느끼며

 

사장님께 감사 인사 드리고 나왔습니다.

 

월말에 광주 갈일이 또 있는데 꼭 찾아뵙겠다고 말하고 나왔네요.

 

 

구수한 인심만큼 구수한 깻가루 향 가득한 식당이었습니다

 

 

 

 



댓글 | 87
1


BEST
아니 .. 한두점이라면서요 ㅎㅎ.. 인심이 정말 굉장하네요 ㅎㅎ
19.09.04 22:26
(217383)

112.184.***.***

BEST
한두줄 썰어줄까? 를 잘못 들으신듯
19.09.04 23:23
(542656)

210.180.***.***

BEST
19.09.11 15:58
(1344175)

61.78.***.***

BEST
현수 하고싶은대로해 나오늘 일안해
19.09.05 11:54
(1331819)

118.43.***.***

BEST
제목보고 말죽거리 권상우 옆에 앉은 아줌마 생각났네요ㅋㅋ
19.09.04 22:53
BEST
아니 .. 한두점이라면서요 ㅎㅎ.. 인심이 정말 굉장하네요 ㅎㅎ
19.09.04 22:26
(1331819)

118.43.***.***

BEST
제목보고 말죽거리 권상우 옆에 앉은 아줌마 생각났네요ㅋㅋ
19.09.04 22:53
(1344175)

61.78.***.***

BEST
찬란
현수 하고싶은대로해 나오늘 일안해 | 19.09.05 11:54 | | |
(985828)

121.130.***.***

DarkShin
오늘부터 현수가 사장이야 나 일안해 | 19.09.12 03:11 | | |
(통째로) 한두점 썰어줄까?? 였던거같네요 ㅋㅋㅋ
19.09.04 23:01
(217383)

112.184.***.***

BEST
한두줄 썰어줄까? 를 잘못 들으신듯
19.09.04 23:23
꺄아
이게 맞을듯 ㅋㅋㅋㅋㅋ | 19.09.06 08:48 | | |
(5160910)

110.70.***.***

꺄아
(잠시후) 아니 이친구가 지금 무슨 소리하는거야?? 음식을 시켜먹었으면 돈을 내야지? 뭐어?? 써어비이스으으?? 나는 뭐 땅파서 먹고 사는줄 알아?! 순댓국 칠천원 순대모듬 만오천원 이만삼천원일세 못내겠으면 경찰서 같이 가시든가~ | 19.09.07 03:57 | | |
(542656)

210.180.***.***

BEST
(°_°)
| 19.09.11 15:58 | | |
(3570850)

118.235.***.***

(°_°)
네다찐 | 19.09.11 18:05 | | |
(3290035)

211.198.***.***

(°_°)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9.09.11 18:34 | | |
(°_°)
너 친구 없지? | 19.09.11 19:09 | | |
(°_°)
이만이천원이겟지 | 19.09.11 23:20 | | |
(985828)

121.130.***.***

(°_°)
앵간히 하자 | 19.09.12 03:12 | | |
(374969)

49.142.***.***

(°_°)
소름 돋았다 존나게 재미없어서 | 19.09.12 16:02 | | |
(5144335)

118.38.***.***

(°_°)
그렇게 장사하는 사람도 흔하죠.. 국내외를 안가림.. | 19.09.12 18:18 | | |
(1176633)

126.205.***.***

(°_°)
어휴 도저히 이건 못봐주겠다 | 19.09.12 19:17 | | |
(263229)

113.30.***.***

(°_°)
?????????????????????? 아무 맥락도 없이 뜬금없네? | 19.09.13 16:20 | | |
(°_°)
와 레알 찐같다;; | 19.09.13 19:46 | | |
(°_°)
닉을보면알수있음 | 19.09.13 23:43 | | |
(5160266)

124.50.***.***

아니 한,두점 양이 ㅋㅋㅋ;;;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19.09.04 23:56
(3509146)

110.70.***.***

첫번째 사진의 칠우불고기가 오리지널 맛집있입니다!!
19.09.05 00:02
(542656)

39.7.***.***

잠뽀오
칠우불고기...메모.. | 19.09.05 13:00 | | |
(313864)

1.227.***.***

가격은 모르겠지만 그냥 순대국밥만으로 가성비 끝내주네요. 절로 국밥충 되겠어요~ㅎ
19.09.05 00:03
(3728746)

98.166.***.***

인심이 기가 막힙니다! 어휴, 김치와 국밥도 맛있겠어요.
19.09.05 01:09
(3395581)

121.147.***.***

술을 시키면 혼자라도 주긴 하더라고요
19.09.05 01:38
잠깐만요 사장님;;
19.09.05 01:57
(175201)

218.148.***.***

선 = 점이었던 것
19.09.05 03:33
그 다음 손님 국밥속으로 퐁당 ~ ㅠㅠ
19.09.05 08:23
(4872136)

103.7.***.***

날씨가 좋구나
찐따 | 19.09.11 21:33 | | |
광주 유스퀘어 터미널에서 제육덮밥을 먹었는데 양이 아마어마하더군요. 광주가 기본량이 많은가봐요~
19.09.05 08:33
(294843)

211.53.***.***

도토리묵처묵처묵
광주 전남 음식의 문화적 특징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남기더라도 푸짐한 한 상.. 지나가다가 아무 백반집이나 들어가도 어지간하면 6~7,000원에 간장.양념 게장에 반찬 최소 10가지 이상씩 나옵니다. | 19.09.11 16:1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207734)

150.3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리버풀처럼
ㅂㄹㅈ | 19.09.12 21:41 | | |
(4905940)

124.199.***.***

대인시장 순대국집 메모..
19.09.05 09:28
가게 이름 뭐요?
19.09.05 20:37
정의봉으로정의구현
광주 대인동 대인시장 나주식당, 영광식당 | 19.09.12 08:57 | | |
루리웹-3422263659
좋은 식당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9.09.12 09:18 | | |
가게명 알려주세요! 저 광주가 본가라 명절에 간단 말이에요!! ㅠㅠ
19.09.11 15:37
푸른빛 바람
영광식당 아니면 나주식당이겠네요 | 19.09.11 15:57 | | |
(542656)

210.180.***.***

푸른빛 바람
네 영광식당입니다. 혼자 가면 서비스를 안주고 둘이 가야합니다 | 19.09.11 15:58 | | |
반다비
영광식당도 서비스를 주는 군요! 나주식당만 주는 줄 알았어요! | 19.09.11 23:59 | | |
역시 대인배들만 있다는 바로 그 대인시장 !!
19.09.11 15:43
(294843)

211.53.***.***

첫번째 사진에 칠우불고기 대패삼겹 엄청 맛집입니다. 아버지 살아계실 때부터 다녔었는데, 아버지께서 생전에 체인점 같은 거 안내냐고 물어보셨을 때 고기를 가져오는 농장이 친척인데 전국으로 유통이 어려워서 맛의 보존을 위해 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광주 및 전남 쪽에 체인점이 생긴 것 같진 하지만... 서울 생활한지 오래됐지만 광주 내려갈 일이 있을 때 시간이 허락되면 반드시 들르는 집입니다. 삼겹살 집인데 칠우불고기인 이유는 예전에는 불고기도 팔았지만 삼겹살이 인기 있고 손님들이 삼겹살만 주문하자 결국 메뉴 단일화를 하게 되셨다죠. 고기도 물론 맛있지만, 서울 및 타지역 고깃집과는 다르 게 야채를 어마어마하게 주십니다. 쌈 싸먹는 맛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고기 구워지면 참기름 찍고, 들깨가루 찍고 쌈에 얹은 다음 빨간 양념 및 쌈장 마늘 등등 쌈 싸서 한 손에 들고 소주 한 잔 마신 다음에 우걱우걱 먹으면... 지금도 침 고이네요.
19.09.11 16:09
카르네인
와 특파원 어디 없나요 한번 보고 싶군요 | 19.09.11 19:59 | | |
(2980634)

59.3.***.***

분노의육봉
무슨 대패삼겹이 2인분에 2만원이 넘냐고 속으로 욕했지만 정말 자주가는 단골이 되어버렸습니다. 진짜 어마어마하게 맛있습니다. 강추 | 19.09.11 21:20 | | |
(1543403)

223.39.***.***

카르네인
그대인시장 본점에 나오늘 빨간양념이 존맛 근데 체인점은 안나오더군요ㅎ | 19.09.12 13:56 | | |
알스노우
그 양념없음 갈 이유가 없는데.. | 19.09.12 16:27 | | |
(120353)

175.223.***.***

카르네인
안썰어져서 길게 나오는 마늘쫑이 별미죠. | 19.09.13 10:33 | | |
(294843)

211.53.***.***

분노의육봉
차림상 살펴볼 수 있는 포스트 있어서 남겨드립니다아~ https://blog.naver.com/z_ziiz_z/221567361621 | 19.09.16 10:04 | | |
그립네요, 대인시장... 깻잎짱아찌에 순대 싸먹어도 디게 맛있는데... 츄릅.
19.09.11 16:32
저번 주말에 여기 영광식당 혼자 가서 그냥 수육 소짜 한접시 시켜서 먹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포장 부탁드렸다는.. 근데 놀라운 건 남은 것만 포장이 아니라 수육 소짜 하나 더 포장을 해주시더라구요. 한마디로 수육도 한접시 시키면 서비스 한접시 해서 총 두접시 먹어야 됩니다 ㄷㄷ 국밥2개이상만 시키면 서비스 나오는 줄 알았는데 수육시켜도 나올줄은 몰랐어요. 포장한 거 친구들 4명 불러서 겨우 다 해치웠네요
19.09.11 17:06
한두주먹 아니었음? 것도 최홍만 손으로다가...ㅡ0ㅡ...저렇게 파시면 남으실까...남의집 장사인데 내가 다 걱정됨 ㅋㅋ
19.09.11 18:28
(1296940)

110.70.***.***

마킹합니다..ㅎㅎ
19.09.11 19:26
서울이면 저거 최소 만원 이상인데...
19.09.11 19:58
전라도 인심이 죽이지~~~
19.09.11 20:44
(2980634)

59.3.***.***

대인시장이 낮에도 핫하지만 저녁 야시장이 그렇게 핫합니다. 참조하시라고...
19.09.11 21:18
(5061954)

223.222.***.***

밤에 볼 게시물이 아니군요...ㅠ_ㅠ
19.09.11 22:28
(1450122)

112.144.***.***

와 여긴 꼭 가야할 곳이네요. 순대 국밥 먹으러 한번 꼭 가보겠습니다.
19.09.12 00:19
이런가게 특징 우리지역엔 없음
19.09.12 00:55
아니.. 이 시장은.. 어렸을때 부모님의 새로운 직장이 광주에 있었을때 제가 잠깐 살았던 동네옆에 있는 대인시장이로군요.. 세상 참 좁다는게 느껴집니다. (광주 동명동 바로 옆에 있는데 1995년에, 전 여기서 유치원을 다니는 꼬꼬마였습니다..) 이 시장안에 있던건지, 이 시장 부근이였는지, 기억이 정확하진 않지만 어렸을때 전 여기서 분식과 빵을 사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피자 비슷한 은박접시에 담긴 빵은 제 인생에 먹어본 빵들중에서도 현재까지도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훌륭한 맛으로 기억되는 빵이고, 분식집에서 라면을 먹어봄으로써 인생 처음으로 라면도 먹어보았는데 이것 또한 정말 맛있었죠.. 유치원에서 집으로 돌아와서는 동네에서 애들과 놀다가 해질녘이면 바로옆의 한화생명 빌딩 건물(전부 유리로 둘러져있는 건물이라서 해가 질쯤엔 제가 사는 동네에서 바라보면 석양이 비춰서 건물이 금빛으로 물들어 보이곤 했죠..)을 바라보면서 이때다 싶자마자 부모님한테 용돈받아 동네애들이랑 같이 이 시장에서 가끔 군것질거리를 사먹곤 했던 추억도 있고.. 기본적으로 없는게 없는데다 먹을것에선 그 시절에도 참 많이 흥했던 시장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뭐 원래 시장엔 별의별 가게들 물건들이 다 있지만서도.) 그게 20년하고도 몇년전인데 이렇게 루리웹에서 뜬금없이 플래시백마냥 툭 튀어나오는군요..
19.09.12 01:51
광주에 일 보러 가니 친구가 대인시장에서 맛집 많은데 xx식당 갈 수 있으면 가봐라. 혼자서 국밥+소주 시키니 순대서비스가 딸려와서 놀랐습니다. 순대가 남아서 포장해 갔는데 국밥+소주 11000원... 순대가 5천원 이상의 양이 접시에 들깨+부추에 쌓여서 나오는데... 맛은 좋은데 순대가 먼저 나와서 국밥 먹기도 전에 배 불렀는데 국밥에는 또 고기가 가득... 남기지 않고 다 먹고 기분 좋게 잠 자러 갔습니다.
19.09.12 02:40
(1242205)

83.137.***.***

광주 대인식당이라... 순대 좋아하는데 사먹으러라도 가보고 싶네요
19.09.12 04:23
(470485)

114.200.***.***

전라도는 음식 인심이죠!! ^^
19.09.12 05:32
(4598602)

47.151.***.***

우왕 저게 한두점 ㅎㅎ 인심 쩌네요
19.09.12 06:07
(4940876)

59.15.***.***

광주에서 한두점은 두사람이 배불리 먹을 만큼 이라는 뜻입니다
19.09.12 06:13
한두줄은 그냥 장사하겠단 마인드 한두점은 장사가 목적이 아닌 미끼 한두점 맛 보고 그 다음은 학생 마음대로 해
19.09.12 07:30
AreYouMarried
재미도 없는 저질댓글 명절연휴때 보니깐 기분 참 그렇네요 여기가 유게입니까? | 19.09.12 10:30 | | |
(3248139)

175.123.***.***

No.7 Beckham☆
서비스라는건 파는분 입장에서도 홍보의 의미가 있긴하지만 받는사람도 좋은건데 파는사람 속내가 더러운거야 그거 안좋은거임 이러고 까는건 참 바보같은거같음 물론 이것도 아주머니께서 장사마인드로 서비스해주셨다고 쳐도 그렇다는거고 실제로는 멀리서오면 미끼상품으로 그럴필요가 더 없어짐 막말로 자주 올 손님도 아니고 먹는 배는 한정되어있는데 순대 더 먹인다고 더 시켜서 매출이 더 오를거같지도 않구요 선의를 선의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뒤틀린 사람들이 본인을 쿨하고 지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 19.09.13 16:24 | | |
로렌스
예 맞습니다. 말씀에 공감하고 무엇보다 일단은 그냥 훈훈한 사연을 말죽거리 잔혹사의 김부선 대사로 드립치니깐 좀 어이가;; | 19.09.14 00:29 | | |
삼대천왕 방송타고 손님들이 더 많이 늘었는데 서비스로 내어주는 순대들 절반도 못 먹고 남기고 가는 사람들이 태반이라서 솔직히 정말 안타까움.. 좀 번거롭겠지만 차라리 절반씩 2회에 걸쳐 주시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히든 메뉴는 아니고 비슷한 급이긴 한데 여기 파는 국수도 맛있습니다.
19.09.12 09:14
(4163206)

121.147.***.***

루리웹-3422263659
저번주엔가 갔을 때 남은 순대는 포장해달라니까 포장해서 주시던데요. | 19.09.12 12:20 | | |
zigzag29
싸간다고하면 봉지를 주는데 그런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집에 가져와서 그냥 데워먹던지 아님 1000원짜리 비비고 사골곰탕하나 사서 끓여먹습니다만 갈 때마다 순대를 남기거나, 먼저 나오는 순대먹다가 정작 국밥엔 거의 손도 못대는 그냥 가는 사람들을 수도 없이 봐서요. | 19.09.12 20:28 | | |
(929910)

114.200.***.***

추석연휴 첫날에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행복한 추석명절보내세요 ㅎㅎ
19.09.12 11:22
(638753)

175.124.***.***

학생~ 잠깐 쉬었다가~ 여기서 잠깐이 잠깐이 아닌것과 비슷한 맥락...
19.09.12 12:20
(271054)

183.99.***.***

진짜... 전라도나 남해안쪽 밥상은 상다리 휘어질 정도로 나오던... (관광지 제외)
19.09.12 14:42
(542656)

121.16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여기서행복한
원래는 남은거 다 포장해줍니다 제가 바로 서울 올라가야해서 포장은 안했습니다만 정 부득이한경우엔 버린대요 | 19.09.12 17:10 | | |
(3204237)

211.38.***.***

걍 순익분을 포기한 서비스
19.09.12 16:33
국밥가격이 얼만가요
19.09.12 22:52
글쓴님 사진에 저 골목 저도 가봤었는데 냄새 많이 안나던가요?? 전 별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었거든요
19.09.13 01:51
(1771396)

183.107.***.***

배고파지는 사진이네요 ㅎㅎㅎ 갠적으로 노재팬 운동을 하셨다 해도 크게 반감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19.09.13 01:54
(1223627)

119.201.***.***

대박
19.09.13 04:26
(4980094)

220.93.***.***

저건 무조건 포장했어야하는건데 에휴 ㅋㅋㅋ
19.09.13 04:31
(3248139)

175.123.***.***

부담느끼지말라고 말씀만 한두점이라고 하시고 한두줄 썰어주셨네요 ㅎㅎㅎ 정말 좋으신분인듯
19.09.13 16:19
(4889586)

110.9.***.***

대박이네요 ㄷ ㄷ ㄷ ㄷ
19.09.13 20:00
(1324685)

175.119.***.***

솔찍히 맛은 그저 그럼
19.09.13 20:08
백아저씨 가셧던곳이네요
19.09.14 00:22
(4771112)

210.183.***.***

개인적의견임
거긴 나주식당 사진은 영광식당임. 나주식당 양 말고는 맛이 영 | 19.09.14 03:14 | | |


1


댓글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86 전체공지 루리웹 '브라우저 알람' 설정 방법 8[RULIWEB] 2019.06.01
23715125 공지 유튜브 영상 게재 및 홍보하는 게시물 관련 (47) smile 67 272451 2014.12.10
18768050 공지 음갤 댓글 방사능 드립시 ID 정지 (209) smile 155 262815 2013.09.30
16698478 공지 자작 또는 직접 촬영 한 음식 이미지만 올려 주세요. (28) smile 68 219984 2013.03.09
30610880 중식 서울물곰 1 243 01:28
30610879 한식 난 내꺼 1 251 00:44
30610878 기타 리케린 10 859 00:08
30610877 한식 †Lightning† 1 256 00:02
30610876 한식 가즈아!!! 2 284 2019.09.16
30610875 한식 치츄 2 558 2019.09.16
30610874 자작 슬레이어즈 2 558 2019.09.16
30610873 기타 정의로운국가 393 2019.09.16
30610872 양식 그루트 8 2476 2019.09.16
30610871 자작 페르셔스 4 1470 2019.09.16
30610870 한식 Hwan Jun 3 540 2019.09.16
30610869 기타 주안94 4 995 2019.09.16
30610868 자작 마카롱빌런 4 542 2019.09.16
30610867 양식 상처엔염산 4 1212 2019.09.16
30610866 자작 †-Kerberos-† 2 676 2019.09.16
30610865 중식
마라탕 (1)
지랄시나이데 6 1852 2019.09.16
30610864 양식 8-man 11 6280 2019.09.16
30610863 기타 LCH 6 3262 2019.09.16
30610862 한식 MYMY 4 1647 2019.09.16
30610861 기타 87년생강제평생모쏠 2 2222 2019.09.16
30610860 자작 갤파모공짱이쁨 4 1727 2019.09.16
30610859 분식 TSUNEO 1059 2019.09.16
30610858 자작 마법의푸딩 3 1068 2019.09.16
30610857 기타 雨酒人 9 4989 2019.09.16
30610856 자작 루리웹-6760966464 1 1015 2019.09.16
30610855 디저트 Starvros 1 1940 2019.09.16
30610854 한식 리버풀처럼 5 1781 2019.09.16
30610853 한식 Ag식 3 836 2019.09.16

글쓰기 15600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