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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주말에 먹었던 것들을 모아보았습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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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체중조절을 위해서 건강식만 먹다가 

주말만 되면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이것 저것 먹으러 다닙니다.

그동안 먹었던 것들을 모아보니 많이도 먹고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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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에 있는 야키토리집에서 간단하게 꼬치구이 먹었습니다.

빠삭빠삭 익은 닭날개는 진짜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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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에 찍어먹는 츠쿠네도 하나 시켜서 먹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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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쿠네랑 같이 추가로 시킨 닭껍질이랑 토마토삼겹꼬치

저는 닭껍질 꼬치를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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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다른날, 연남동에서 이번엔 오코노미야끼를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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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가 꽤 작아서 웨이팅을 오래 해야 했는데 사장님이 참 친절하셔서 

기다리느라 살짝 올라왔던 짜증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음식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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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상큼하게 토마토 사라다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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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날, 이번에도 연남동입니다. 

모아놓고 보니 연남동 참 많이 갔네요.. ㅎㅎ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오뎅바에서 한잔 했습니다.

저 소세지가 참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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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만 먹기는 아쉬우니까 스지탕도 하나 시켜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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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지랑 곤약이랑 표고랑 등등 들어있었습니다.

국물은 오뎅바 국물이랑 거의 비슷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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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날, 2차로 연남동에 있는 다른 해물포차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시작은 시-원하게 생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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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 집, 사람은 많은데 안주 퀄은 솔직히 그저 그랬네요

그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들 안주 삼아 술은 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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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러 잠실까지 갔던 날, 

9호선 라인에 꽤 유명한 타코 집이 있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정통 멕시칸 타코라고 하는데 저 돼지 부속물 넣은 타코 꽤 특이하면서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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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곱창들어간 타코랑 살코기 타코 시켜보았는데 

저 곱창 타코 맛나더라구요,, 내가 시킬 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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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복날 남정네들끼리 모여서 바베큐로 몸보신 하자고 이태원으로 갔습니다.

그야말로 고기고기한 한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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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느낌에 참 좋아하는 풀드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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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먹어본 브리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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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갈비가 뜯고싶어 스페어립으로 시킨 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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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베이크드 빈 감자튀김 코울슬로 매시드포테이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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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로 피클튀김도 하나 시켜봤습니다.

나트륨과 지방의 환장의 콜라보였겠지만 상큼한 맛 때문에 왠지 건강해지는 느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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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킷 빵 위에 올려서 버거 만들어 먹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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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드 포크도 비슷하게 버거 만들어서 한입.

다 먹고 나니 다들 배부르게 보양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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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꼭 한번은 먹으러가는 평양냉면집입니다.

소주는 필히 시켜서 같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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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은 자주 먹으러 가지는 않는데 

여름에는 한번 가 주지 않으면 뭔가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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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면만 시키긴 아쉬우니 녹두전도 하나 시켜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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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연남동 반대쪽으로 나 있는 경의선 숲길 따라서 

홍대땡땡거리 쪽으로 가서 소금구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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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금구이집은 고기 맛도 맛이지만 바깥에서 연탄불 피워놓고 먹는 분위기 빨이라는 것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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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구이 먹고 2차로 좀 멀리 걸어서 연남동과 연희동 사이에 있는 실내 포차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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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똥집 하나 시켜놓고 여자친구랑 이런 저런 얘기 하면서 꽤 늦게까지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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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해장으로는 국물떡볶이를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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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 안 사람의 대부분은 전부 여자끼리 온 일행..

여성분들은 참 떡볶이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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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꼭 시켜 먹어봐야 한다고 해서 시켰던 버터갈릭 감자튀김

그냥 시판 감자튀김에 뿌링클 양념 뿌려 먹는 맛이었습니다.

제 입맛엔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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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다 먹고 국민 디저트라는 볶음밥도 당연히 볶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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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있는 야키토리 이자카야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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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다닐때 상사와 같이 와 보고 맘에 들어서 그 이후로도 종종 오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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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이 이 근처에서는 꼬치구이를 제일 맛잇게 굽는 것 같습니다

특히 연골이랑 닭껍질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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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은 감자전이 꽤 특이한데 얇게 채썬 감자를 베이컨이랑 같이 부쳐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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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주는 케찹이랑 먹으면 포실포실한게 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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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간단하게 먹으러 가자고 가 놓고 배고팠는지 이것 저것 더 시켜 먹었습니다.

바지락 술찜은 음- 그렇게 특별하진 않고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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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쿠네도 시켰습니다. 동그랑땡 처럼 동글동글 빚어서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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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추가로 시킨 제일 좋아하는 닭껍질. 

닭껍질 꼬치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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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좀 많이 시켜서 먹어서 그런지 서비스로 주신 게살크림고로케

이 고로케를 달달한 생크림 소스에 찍어서 먹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달달한듯 고소한 안주로 마무리하며 이날도 꽤나 마셨네요.

 

이번 모음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사진이 모였을 때 올려 보겠습니다.

 

 


오른쪽 베스트 감사드립니다~!

 

엄청 많은 분들이 연남동이랑 마지막 야키토리집 상호를 여쭤봐 주셔서 말씀드립니다.

 

첫번째 집은 연남동에 있는 요코쵸라고 하는 이자카야 입니다.

오코노미야키 집은 소점 이라고 하는 곳이에요

두 가게 모두 30분 이상은 웨이팅 한다고 생각하시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마지막 야키토리집은 응암오거리 먹자골목에 있는 히카리 라는 이자카야입니다.

 

사진 잘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 24
1


BEST
연남동 꼬치집과 오뎅바 좌표좀 알수있을까요 ㅠㅠ
19.08.26 00:29
(1068798)

119.192.***.***

BEST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19.08.26 14:15
BEST
연남동 꼬치집과 오뎅바 좌표좀 알수있을까요 ㅠㅠ
19.08.26 00:29
(1068798)

119.192.***.***

삐까꾸에엑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 19.08.26 14:14 | | |
야키토리 이자까야 ? 마지막집 어딘지 알고싶어요~~
19.08.26 08:55
(1068798)

119.192.***.***

BEST
까불지롱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 19.08.26 14:15 | | |
갑자기 닭꼬치가 먹고싶어집니다
19.08.26 20:59
(1068798)

119.192.***.***

꿈과음악사이
가벼운 술안주로 닭꼬치만큼 만만한게 없죠 | 19.08.27 22:42 | | |
(4804462)

114.29.***.***

넘 맛있어 보여요 냉면집 야키토리 집 좌표 부탁드립니다 ㅠㅠ
19.08.27 21:51
(1068798)

119.192.***.***

Exogrid0597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 19.08.27 22:44 | | |
(609477)

122.35.***.***

저도 냉면집이랑 마지막 야키토리 집이 관심 가는데 위치 좀 부탁 드립니다.
19.08.27 22:18
(1068798)

119.192.***.***

문어구이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 19.08.27 22:45 | | |
(186434)

1.227.***.***

맛있는 음식들 많이 드셨네요:) 사진도 잘 찍으셔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저도 평양냉면집과 야키토리집 상호명 쪽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한주되세요
19.09.02 12:42
(1068798)

125.131.***.***

MADRIDISTA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 19.09.02 13:02 | | |
(3532143)

1.215.***.***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가 맛있어보이네요,,, 연남동 야끼토리와 오코노미야끼집, 그리고 마지막의 야끼토리집 상호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19.09.02 12:48
(1068798)

125.131.***.***

Sixtix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 19.09.02 13:04 | | |
(515025)

1.232.***.***

마지막 야키토리 집 좌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9.09.02 16:32
(1068798)

125.131.***.***

사야네
쪽지 보내드렸어요~! | 19.09.03 10:27 | | |
(737638)

121.125.***.***

맛있는 음식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야키토리 가게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19.09.02 20:33
(1068798)

125.131.***.***

Respect For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 19.09.03 10:28 | | |
(1750409)

121.162.***.***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연남동 야끼토리와 오코노미야끼, 그리고 마지막의 야끼토리 상호 알 수 있을까요 ??
19.09.03 00:04
(1068798)

125.131.***.***

Daon
쪽지로 보내드렸습니다~! | 19.09.03 10:29 | | |
(1275133)

222.117.***.***

첫번째 야키토리, 오뎅바, 타코집 정보 주실수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19.09.03 11:06
(1068798)

125.131.***.***

ruli_ruli
쪽지로 보내 드렸습니다~! | 19.09.03 16:28 | | |
(2865264)

221.146.***.***

저도 야키토리 오코노미야키 오뎅바 타코집 궁금합니다 ㅜㅜ
19.09.09 05:48
연남동 야키토리집 상호 부탁드립니다.ㅠ.ㅠ
19.09.1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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