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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근래 해먹은 간단한 것 몇가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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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해먹은 거 몇가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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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직매장에서 감자 2kg 를 천원에 샀는데.. 좀 작습니다. 그래서 감자를 그냥 껍질채로 삶아서 먹으려는데 좀 덜 삶아져서 ;; 

놔뒀다가 일 끝나고 껍질 붙은 삶은 감자를 적당히 썰어준 다음에 올리브유에 볶아주다가 계란과 치즈가루 소금 후추를 더해서 먹었습니다.

보기엔 뭔가.. 누렁이밥 같지만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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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메밀비빔면.. 근래 마트에서 4개들이 한봉에 990원이란 말도 안되는 가격에 샀습니다.. 4봉 샀네요. 더 살까 하다가 물릴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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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벼서 잘 먹었습니다. 그런데 오뚜기 진짜쫄면은 야채 넣어서 먹는 게 맛있는데 메밀비빔면은 그냥 김가루 정도만 더 더해서 먹는 게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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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보관되어 있던 소세지를 녹여서 만든 쏘야... 맛이 나쁘진 않았는데.. 케찹양이 좀 부족해서 맛이 좀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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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올리브유에 볶아 먹은 감자가 맛있어서 비슷하게 또 해먹었습니다. 이번에는 껍질 붙은 익힌감자를 웻지형태로 썰어준 후에 

올리브유에 볶던 베이컨이랑 같이 볶아줬습니다. 넘치는 기름은 새송이를 넣어서 흡수해주는 센스.. 소금 후추간만 했는데 맛있네요.. 

 



댓글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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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910)

114.200.***.***

오오....쏘야 맛나겠어요 ㅎㅎㅎ 요리 다양하게 잘하시네요 !역시~~
19.08.19 22:45
(276771)

121.180.***.***

Oblivion- Dust
싸게 파는 재료, 냉장고에 남은 재료 활용에 최적화 되었습니다. | 19.08.19 22:49 | | |
(1882410)

130.76.***.***

첫사진 감자볶음을 보며 "아..베이컨을 넣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생각하며 스크롤 내리니 ㅎㅎㅎ
19.08.19 22:47
(276771)

121.180.***.***

MadMax1
베이컨 맛이 밴 감자가 느므 맛있네요. | 19.08.19 22:49 | | |
(3728746)

98.166.***.***

계란과 감자볶음이 눈에 띄네요. 집에 계란이 넘치는데(식구들이 세일하는 게란을 한 판씩 사왔어요-_-;;)이거 해볼만 하네요. 오뚝 비빔쫄면 한 팩 4개들이 사다 놓았는데, 아버지가 다 해서 드셨어요. 아빠 말씀이 너무 매워서 너는 못먹을 것 같아서 내가 다 처리...흑흑
19.08.19 23:39
(276771)

121.180.***.***

복동이형
음 진짜쫄면은 진짜 좀 맵긴 해요 ;; 아버지께서 잘 드셨으면 그거로 좋은 거쥬. | 19.08.19 23:51 | | |
아이고 오밤중에 보니깐.....군침이.....ㅠ_ㅠ
19.08.20 00:19
(276771)

121.180.***.***

개념원리 수학
편의점 ㄱㄱ | 19.08.20 00:26 | | |
LCH
(2553)

221.148.***.***

오늘은 감자를 활용한 요리들이 많군요 ㅎㅎ
19.08.20 09:00
(276771)

121.180.***.***

LCH
2kg 에 천원짜리 감자를 2봉 사와서 많이 해 먹어야되요. | 19.08.20 10: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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