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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복군단과 물놀이 먹방 음악 3박자 착착착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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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부대찌개집에 왔습니다.




더운 여름이지만 부대찌개가 꼭

땡기는 날이 있더라고요.




라면 사리로 피니쉬!




이날은 점심 먹으러 라멘집에 왔는데요.




돈코츠 라멘은 기본으로 시키고




소바처럼 매운 육수에 담궈먹는 카라츠케멘이

아닌 새로운 라멘이 있길래 먹어보니..




음~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네요.




미니 차슈동은 섞지 않고 그대로

떠먹는게 포인트




면사리까지 추가해 먹으니 배가 빵빵!




저번에 먹다 훈연해 놓은 바베큐를

다음날 먹으면 더 꿀맛이 됩니다.




식후땡도 부지런히 해주고..




이날은 간단 바베큐를 해봤는데요.

바베큐 하기엔 고기 두께가 얇은 편이죠?

즉석에서 바로 시즈닝을 해서~




20분 정도 훈연해서 바로 먹는

초간단 바베큐를 시도해보았습니다.




아아.. 내복군단 나와라~

고기가 다 됐으니 접시를 가져오라 오바


두꺼운 고기를 2시간 정도 천천히 훈연하는것도

훌륭하지만 때로는 이렇게 편하게 해먹는

바베큐도 별미가 되는걸 다들 아실텐데요~




무슨 말씀이세요..

실패해서 직화로 다시 구웠는데 ㅠㅠ




그래도 고기는 고깁니다.

살살 녹네요 ^ㅠ^




청산리이이이이ㅣㅣㅣ~~~




다음날 놀이동산에 놀러온 내복군단

둘째 생일이라고하니 다트 하나 더 주신

맘씨좋은 사장님 감사합니다.




형아들의 무한한 막딩이 사랑

막딩이 덥다고 업어준다는데 포즈가 영 -_-;;




이럴땐 슬러시가 즉효약이랍니다.




에너지 보충하고 간곳은!?




여기가 노래방입니다 노래방




그런데 아무리봐도 보통 노래방 같진 않죠?





대관람차중에 노래방이 있습니다 여러분~

(요금은 1000원씩 더 비싸지만 아주 잼나요.)




잘놀고 두번째 목적지인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으로 출발~




미리 예약해둔 워크숍 시간이

될때까지 잠시 놀다가




호지니는 레인스틱 만들러갔는데 이게 맘에

드는지 엄청 큰거로 하나 사달라네요 ㅎㅎ




잼있게 체험하고 나와보니 광장이 시끌벅적 한거있죠?




마침 월드뮤직 페스티벌이 시작됐는데

아주 완전 매우 멋지더라고요.




간식거리 챙겨서 즐겁게 감상을 했습니다.




집에와서 치맥하면서




둘째 생일파티도 간단히 하고 꿈나로~




다음날..

새로 생긴 중국집에 방문했는데요.

새로운 음식점에 가보는건 즐거운 일이죠!





간짜장도 먹고




짬뽕까지 맛나게 먹었네요.




이날은 최초의 비빔밥집으로 알려진

음식점에서 먹방을 했습니다.


단순히 전주에서 파는 비빔밥이 있고

전통방식대로 만드는 전주 비빔밥집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원조인 곳이에요.




해물 파전으로 스타트!




전주 비빔밥의 핵심 재료인 황포묵 대령이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육회도 냠냠 먹고




진득한 국물의 불고기를 거쳐




육회비빔밥으로 피니쉬했네요.




2차는 최근에 개업한 술집을 찾았습니다.


이름이 양맥이라는데 간단하면서도

곱씹어보면 뭔가 의미가 있는 느낌이네요.




저도 한 잔 받긴했으나 독한술은 못마셔서

관상용으로 두고 맥주를 마셨습니다 ㅎㅎ





건배~~




맛있게 먹고 해장하러 근처 포차로 고고!




만원짜리 해물라면인데 해산물도 많지만

국물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골뱅이 소면까지 맛나게 먹었네요.




다음날.. 이제 해장을 해야겠죠?




얼큰한 감자탕이면 속이 딱 풀리는 느낌!




주말엔 막회집에 갔는데요.




무려 그릇의 절반이 전어!

전무무침이 아주 고소하고 맛났습니다.




내복군단 인기순위 1위인 소금구이도 먹고




2kg 넘는 대광어로 썰은 막회도 필수겠죠?




배불리 먹었지만 식후땡이 빠질수 없습니다.





그리고 오후엔 이제 점점 시즌이 마감되어가는

호진아쿠아월드 물놀이를 하면서~




비어치킨을 준비했습니다.

풍문으로 듣기에 하이내켄이 좋다고 ㅋㅋ





뚜껑 닫아 두면 알아서 조리되는 훈제 바베큐덕에

아이들과 놀면서 시간을 보내면되는데요.




무지개 만들기로 아이들의 존경의 눈빛을

한눈에 받을수 있었습니다 에헴


그나저나.. 비어치킨이 익을때가 된거 같은데~

  


62.jpg

 

 오홍.. 87도 가까이 올라가더군요.


닭고기는 85도 정도면 다 익은거로 치니까

더 기다릴거 없이 바로 먹어야겠습니다.




초롱이 잠깐 뒤돌아서 있어 -.-




비어치킨이 짠~ 하고 완성될 쯤 숯에 불이

붙도록 제가 다 손써두었답니다.




얼쑤 우리가락




치킨을 먹고 있는 동안




고기를 구우면 먹방이 끊어지지 않고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거든요 ㅎㅎ




양념 갈비살도 올리고 ♬





삼겹살까지 부지런히 구워서 배식을 하고




마무리는 비빔밥으로 =b




나중에 먹을 꼬기는 숯향을 입혀서 살짝 익혔네요.




저녁도 먹었겠다 시원하게 샤워하고

커피를 마시며~




뮤지컬 공연 관람하고 꿀잠잤습니다~

긴 글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Phantom of the Opera - Sierra Boggess & Ramin Karimloo

 

 



댓글 | 53
1


역시 타마마님 글은 추천입니다^^
19.08.19 17:36
개구리용용
이분 최소 미남! | 19.08.19 18:31 | | |
(635382)

182.213.***.***

어제,,,,식자재마트를 가는길에 어떤 집 마당에 저 풀장 있는걸 보고야 말았는데,,,, hoxy?
19.08.19 18:31
히블
ㅎㅎㅎ 아마 맞을거 같은데요 다만 저는 세차를 안한지 몇달째라 바닥에 물이 흥건한건 마당 물청소를 해서 그럴거 같아용 | 19.08.19 18:33 | | |
(635382)

182.213.***.***

국방타마마
ㅎㄷㄷ 만약 맞다면 문틈너머로 내복군단중의 누군가의 실물을 보았네요ㅋ '사인'해달라구 할걸!!! | 19.08.19 18:55 | | |
히블
ㅎㅎㅎㅎ 동네 주민이시군요 방가워용 | 19.08.20 08:37 | | |
(929910)

114.200.***.***

육해공없는게 없네요!캬...육회가 맛나보여요 !!
19.08.19 19:27
Oblivion- Dust
넵넵 저집 육회는 예술입니다 매일 먹으라도 먹겠어요 | 19.08.20 08:38 | | |
(1882410)

107.220.***.***

비어치킨이 젤 먹고 싶네요ㅎ
19.08.19 19:37
MadMax1
원래 정성껏 오일을 발라가면서 궈야 색이 이쁜데 구찮아서 딱 한번 칠했더니 비주얼은 쪼끔 떨어졌지만 맛났습니다 ㅎㅎ | 19.08.20 08:38 | | |
(5227976)

168.126.***.***

초롱아...ㅠㅠ
19.08.19 19:50
뮤선생
초롱이 이제 눈떠 ㅠㅠ | 19.08.20 08:38 | | |
(70803)

118.41.***.***

전주 맛집 타마마님집.
19.08.19 20:05
착한사랑
음갤에 이런 명언이 있죠.. 남의 먹방이 커 보인다... (이게 뭔 소리야!!) | 19.08.20 08:39 | | |
(3688913)

1.238.***.***

조만간 내복삽니다.
19.08.19 20:27
chooooo
내복 장사가 솔솔하군요 호호호~~ | 19.08.20 08:39 | | |
(4278695)

112.221.***.***

와 호진이 젖살이 쪽쪽 빠지네요
19.08.19 21:01
♿️
운동을 좋아해서 그런지 엄청 먹고 잘자라고 있어요 ㅎㅎ 며칠후엔 배구 대회 나간다고 한 1주일 집떠납니다 ㅋㅋㅋ 원래 축구매니아인데 어느순간 배구도 하고있네여 ㅋㅋㅋㅋ | 19.08.20 08:39 | | |
항상 행복해 보이는 사진 잘봤습니다
19.08.19 21:43
레이네펠.
감사합니다!! 방학이라 내복군단 시리즈가 풍성하게 나오네요 ㅎㅎ 그런데 오늘 개학이라능 ㅠㅠ | 19.08.20 08:40 | | |
관람차 노래방 처음보는데 좋네요 고기굽기 달인님
19.08.19 22:14
꿈과음악사이
일반버전 있고 바닥에 구멍뚤린 시스루버전도 있는데 아이들이랑 같이 타기엔 노래방이 킹왕짱이에여 ㅎㅎ 선곡도 쉽더라고요 동요 누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가 주르르륵~ | 19.08.20 08:41 | | |
고기 너무 맛있겠습니다 츄릅츄릅
19.08.20 00:21
개념원리 수학
화화화화화화아~~~ 맨날 맛난거 드시믄서 기만자 ㅠㅠ 다음생엔 수학언니로! | 19.08.20 08:41 | | |
(3152570)

174.238.***.***

멋진 아빠는 추천입니다!!
19.08.20 01:40
효누
감사합니다 오늘 부터 개학이라 내복군단시리즈가 조금 시들할지 몰라도 꾸준히 올릴께요! | 19.08.20 08:42 | | |
(5043015)

58.237.***.***

보는 제가 다 행복하네요
19.08.20 02:04
호럥총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잼있게 봐주시는 분들이 포스팅 원동력입니다 힘이 불끈~ | 19.08.20 08:42 | | |
LCH
(2553)

221.148.***.***

노래방이 저런곳에;; 신박하네요;;
19.08.20 08:56
LCH
국내에서 가장 큰 크기라서 20분까진 아닌거 같고 15분 이상 도는거 같아서 몇곡 부를수 있어요 ㅋㅋㅋ 문제는 경치 구경할 시간이 없다는것 그래도 잼나요 | 19.08.20 09:26 | | |
(4772420)

112.222.***.***

타마마님의 글은 언제나 추천
19.08.20 14:52
행운아
복받으실꺼에용~ | 19.08.20 14:55 | | |
(5111830)

175.223.***.***

매순간이 아이들에겐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네요. 언제나 좋은 게시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9.08.20 15:58
얼음요정
감사합니다 내복군단이 오늘부터 개학이지만 꾸준히 올릴께용! | 19.08.20 16:06 | | |
훌룡한 아빠가 있어서 아이들 많은 경험을 하네요........배워야겠군요,,^^;
19.08.22 11:16
(454763)

121.186.***.***

네스타코비사랑
감사합니다 저도 놀고 아이들도 같이 노는 그런 컨셉이에용 ㅎㅎ | 19.08.24 08:06 | | |
(4969126)

110.70.***.***

오셧군요!! 이제야 봣습니다!! 너무너무 글 재밋게 잘쓰셔요!! 다음 에피소드(?)도 부탁드려요~~
19.08.22 11:56
(454763)

121.186.***.***

무트너스
다음편은 아마도 축구장과 바베큐친구들 편이 될거 같아용 ㅎㅎ | 19.08.24 08:06 | | |
(5190867)

112.171.***.***

멘야 케이 다녀오신 모양이군요.ㅎ 전주에 사시다니 부럽습니다.
19.08.24 02:06
(454763)

121.186.***.***

danbab
넵넵.. 이 포스팅 이후로 한번 더 가서 냉면도 먹어봤어요! | 19.08.24 08:06 | | |
(681617)

221.138.***.***

영국에서 직관할때가 생각나는군. 참 좋았었는데...
19.08.28 18:21
루리영자xxx
헙!! 부럽습니다 | 19.08.29 08:53 | | |
(3497748)

61.252.***.***

맛있겠당~
19.08.28 19:34
체민
마당에서 먹으면 더 맛나긴해용 ㅎㅎ | 19.08.29 08:53 | | |
(19187)

219.254.***.***

글 제목만 봐도 누구의 글인지 느낌이 팍!!
19.08.28 19:52
센베이
글에 내복이 팍! | 19.08.29 08:54 | | |
(1130735)

119.77.***.***

광주 놀러오셨나 보군요
19.08.29 00:03
mineralwater
넵넵 멀지도 않고 드라이브 삼아 다녀올만해용 | 19.08.29 08:54 | | |
와 호진이가 벌써 저렇게 컸다니
19.08.29 07:56
세상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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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지니 마니컸죠 ㅎㅎ 지금 배구대회 출전중이라 강원도가있어요 ㅋㅋ | 19.08.29 08:55 | | |
국방타마마
아주아주 애기때부터 봐왔었는데 저렇게 훌쩍커있고 운동도 한다니.... 제가 늙은게 느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08.29 12:18 | | |
애들이 아빠 잘 만나서 잘 먹네요. 부럽습니다.
19.08.29 11:00
(18526)

211.38.***.***

다미부대찌개 인가요? 탁자랑 밥그릇이 큰게 맞는거 같은데요 ㅋㅋㅋ
19.08.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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