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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직접 만든 간장 된장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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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간장 만드는 장면을 사진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메주에 소금물을 붓고 한참 기다려서 된장이랑 간장으로 분리했어요.

 

일년 먹을거라 만들때마다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이제는 엄마 도움없이도 척척 해냅니다 ㅎㅎ 맛도 있어요!

 

 

jang2.jpg

 

 



댓글 | 33
1


(929910)

114.200.***.***

BEST
와 대단하셔요. 된장을 직접담그시다니 햐.....
19.08.09 14:27
BEST
네. 매년 초봄에 장 담그기랑 가을에 김장 담그는 게 제 나름의 큰 일입니다 ㅎㅎ
19.08.09 14:42
(9208)

211.206.***.***

BEST
잘봤습니다~! 대단하시네요~ 혹시 된장이 까만색깔을 띄는것은 만들때 간장을 안빼서 그런건가요?
19.08.09 14:33
BEST
직접 담그면 기성품이랑 맛이 어떻게 다른지 정말 궁금하네요. 멋있습니다.
19.08.09 14:39
BEST
저는 메주에다가 소금물 부어서 70일 후에 장 갈랐는데요 일찍 가르는 분은 50일에도 갈라요. 그렇게 되면 메주의 성분이 간장으로 덜 빠져나가 된장이 맛있고 간장이 조금 맛이 덜한데 요때는 된장이 까맣고 간장이 더 맑더라고요. 100일 넘게 담그면 반대가 되겠지요. 아니면 햇빛 직접 받아도 말라서 까매져요
19.08.09 15:09
(4432531)

1.244.***.***

쩐당
19.08.09 14:07
개구링
깜싸합니당! | 19.08.09 14:41 | | |
(126512)

110.11.***.***

와~ 직접 담그시는군요!
19.08.09 14:14
BEST
temjin
네. 매년 초봄에 장 담그기랑 가을에 김장 담그는 게 제 나름의 큰 일입니다 ㅎㅎ | 19.08.09 14:42 | | |
(929910)

114.200.***.***

BEST
와 대단하셔요. 된장을 직접담그시다니 햐.....
19.08.09 14:27
Oblivion- Dust
딱히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다들 바빠서 못하는 거예요. 힘이 좀 들지만 쉽고 재밌어요 | 19.08.09 14:42 | | |
(9208)

211.206.***.***

BEST
잘봤습니다~! 대단하시네요~ 혹시 된장이 까만색깔을 띄는것은 만들때 간장을 안빼서 그런건가요?
19.08.09 14:33
드림캐스트
집에서 만든 된장이요? | 19.08.09 14:43 | | |
(9208)

211.206.***.***

열혈집밥러
네 가끔씩보면 된장이 까만색을 띄는게 있어서 궁금해서요^^;; | 19.08.09 15:04 | | |
BEST
드림캐스트
저는 메주에다가 소금물 부어서 70일 후에 장 갈랐는데요 일찍 가르는 분은 50일에도 갈라요. 그렇게 되면 메주의 성분이 간장으로 덜 빠져나가 된장이 맛있고 간장이 조금 맛이 덜한데 요때는 된장이 까맣고 간장이 더 맑더라고요. 100일 넘게 담그면 반대가 되겠지요. 아니면 햇빛 직접 받아도 말라서 까매져요 | 19.08.09 15:09 | | |
(9208)

211.206.***.***

열혈집밥러
아 그런거군요 잘알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 19.08.09 15:21 | | |
BEST
직접 담그면 기성품이랑 맛이 어떻게 다른지 정말 궁금하네요. 멋있습니다.
19.08.09 14:39
루리웹-0316964507
좀 더 구수하고..더 짜요 ㅋㅋ | 19.08.09 14:43 | | |
(815745)

118.45.***.***

노고에 박수를! 저는 시중제품의 단맛에 길들어져서 집된장의 짠맛에 이제 적응하지 못하더라구요..
19.08.09 15:32
I'fine THX,au?
네. 많이 짜지요. 간장도 그렇고 ㅎㅎ 그래도 가끔 이걸로 요리해먹으면 맛있어요 | 19.08.09 15:34 | | |
(4831294)

223.62.***.***

무야 간장도 메주로 만드는거였네요!???
19.08.09 17:46
부프란
넹. 소금물 + 메주에서 빠져나온 맛. 왜 시꺼멓게 변하는지는 모르겠어유.. | 19.08.09 17:58 | | |
헐 이 정도면 장인 인정
19.08.09 18:20
루리웹-3060323121
딸이 없어서..장인은 어렵습니다. | 19.08.09 18:41 | | |
(3989942)

1.220.***.***

오이고추랑 배추 밥만 있으면 되겠다!!
19.08.09 19:44
g3space
좀..짜요 ㅋㅋ 청양도 썰어넣고 해서 쌈장으로 만들어야 먹을만 합니다 | 19.08.09 21:12 | | |
(125651)

211.246.***.***

없으면 만드는 루리웹이라지만 장은 또 처음보네요 장맛과 추천은 정성에 비례!
19.08.09 20:43
스컬크래셔
다행히 단지는 있었어요. 단지까지 없었다면 단지도 만들뻔했습니다 | 19.08.09 21:12 | | |
(1873710)

1.250.***.***

이분 뭔가 능력자다!
19.08.17 21:35
로켓발
이게 어렵지는 않은데 일이 많아요 ㅠ | 19.08.19 06:10 | | |
오오.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멋지셔요!
19.08.17 22:27
진짜 가치있는? 음식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음식인듯
19.08.17 23:16
(1322944)

175.193.***.***

집된장은 사랑입니다.
19.08.18 02:25
캬...
19.08.18 03:24
(764300)

211.193.***.***

저 된장이랑 간장으로 짱아찌 담으면 끝내주겠네!!!
19.08.18 05:31
(5063349)

121.88.***.***

추천!!!
19.08.18 07:32
(5055734)

39.115.***.***

흐 된장에다가 이것저것 넣어서 찐 다음에 찐된장을 깻잎에 무쳐 먹고 밥에다 비벼 먹고 하면 진짜 밥도둑인데.. 요즘 여건상 기름진 것만 먹었더니 된장 보니까 입에 침이 고이네요. 진짜 좋아하는데
19.08.18 14:04
대단하시네요~! 장이라니... 시간과 정성이 정말 많이 들어간게 사진에 보이네요.
19.08.1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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