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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군산] 지린성 (짜장 & 짬뽕)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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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으로 유명한 군산의 중식집 지린성 입니다

 

저는 짜장이 더 맛있더군요

전국적으로 유명한 가게인지라 사람은 항상 많네요

 



댓글 | 70
1


(1111334)

112.160.***.***

BEST
짜장면 움짤 보고 지렸습니다. 아 근데 여기 백종원에 삼대천왕에 매운 짜장으로 나왔던 그 집 아닌가요!
19.04.17 01:52
(1308343)

211.36.***.***

BEST
지리는 지린성
19.04.26 17:22
(43311)

175.197.***.***

BEST
저번달에 군산다녀왔는데.. 진짜 쉐보레 빠지고 도시가 완전 비어가더라구요.. 그 중국집들과 빵집만 잘되고 나머지는 빈가게 투성이;;
19.04.26 11:49
BEST
그렇다고 그런 부실하고 방만하게 운영한 기업을 혈세투입해서 살리는 이유가 될수는없쥬.
19.04.27 12:12
BEST
죄송하지만 짬뽕의 기본은 불맛이 아닙니다. 불맛이란것은 보조적인 풍미일뿐이고 짬뽕같은 음식에 불맛이 강조된 적은 매우 비교적 근래의 일입니다. 저곳은 제가 안가봐서 뭐라 말할순없지만 짬뽕의 기본은 제대로 뽑은 육수와 식감이 잘 살아있는면이지 보조적인 풍미인 불맛이 아닙니다.
19.04.27 01:16
(1111334)

112.160.***.***

BEST
짜장면 움짤 보고 지렸습니다. 아 근데 여기 백종원에 삼대천왕에 매운 짜장으로 나왔던 그 집 아닌가요!
19.04.17 01:52
(142651)

121.144.***.***

人生無想
맞아요 상당히 맵습니다 ㅎㅎ | 19.04.17 01:52 | | |
人生無想
와 짜장짬뽕 두가지가 다 유명한곳이었네요 | 19.04.17 22:03 | | |
지린성 삼대천왕 나온지 몇년 지났는데 아직도 인기 많네요 짜장 비쥬얼이 크..
19.04.17 02:18
(142651)

121.144.***.***

뮌헨챔스우승
인기 여전하더군요 ㅋ | 19.04.18 11:11 | | |
(402612)

61.255.***.***

제 인생짜장!! 진짜 맵죠 ㅋㅋㅋ 가게 옮기고나서 쪼금 덜매워진거같긴한데 여전히 맛있게 맵고 달짝지근하니 최고~
19.04.17 03:02
(142651)

121.144.***.***

어붕
매운 짜장 최고 ㅎ | 19.04.18 11:10 | | |
(3728746)

68.131.***.***

짜장면 불모지에 살다보니, 이런 움짤은 매우 해롭습니다;;; 내용도 실하니 맛있겠습니다!
19.04.17 03:54
(142651)

121.144.***.***

복동이형
저도 멀리가서 먹었습니다 ㅠ | 19.04.18 11:10 | | |
(411506)

221.142.***.***

짜장이유명한곳 아니엇나요ㅎㅎ 작년에 짜장면이 먹고싶어서 군산가서 먹었는데 매운걸 좋아해서 참 맛있더라구요
19.04.17 07:34
(142651)

121.144.***.***

유메카나
짜장이 더 유명했군요 ㅎ | 19.04.18 11:10 | | |
(2899677)

175.208.***.***

고추짜장이 유명한줄 알았는뎅
19.04.17 07:47
(2899677)

117.111.***.***

장학사
복성루가 짬뽕이고 지린성은 고추짜장 햇갈리셧나보네요 근데 지린성 가시길 잘했음 복성루 이제 맛 완전 가서 타이틀 때야함 | 19.04.17 15:37 | | |
(142651)

121.144.***.***

장학사
아 전 처음에 이 가게를 짬뽕으로 알게되어서 그렇게 헷갈렸나 봅니다 ㅠ | 19.04.18 11:10 | | |
(3646036)

121.145.***.***

장학사
복성루 이제 맛없어요? | 19.04.27 05:16 | | |
(4736294)

121.157.***.***

맛있음 맵기는 불닭정도? 못먹을정도는 아님
19.04.17 09:09
(142651)

121.144.***.***

S-Kaze
불닭보단 덜 맵습니다만 더 맵게 주문되더군요 | 19.04.18 11:10 | | |
유현
신라면 이상은 못먹는 저에겐 힘들겠네요 | 19.04.26 21:16 | | |
(29068)

175.223.***.***

고추짜장이군요.
19.04.17 09:38
(142651)

121.144.***.***

노웨
네 고추짜장입니다 ㅎ | 19.04.18 11:10 | | |
(1337535)

117.111.***.***

와...짜장 저거 밥에비벼먹고싶네여
19.04.17 10:07
(142651)

121.144.***.***

갤럭시 BomB
밥 생각나죠ㅕ ㅋ | 19.04.18 11:10 | | |
지린성 지린다... 새우보소 으어..
19.04.17 11:09
(142651)

121.144.***.***

쁘띠거니
지린다~~ | 19.04.18 11:09 | | |
(1998019)

211.204.***.***

저도 짬뽕보단 짜장이 맛나더군요. 아는맛이라 보면서 입에서 군침이ㅎㅎㅎ
19.04.17 11:24
(142651)

121.144.***.***

scarlett_k88
저도 짜장이 ㅋ | 19.04.18 11:09 | | |
지린성 옆 노조미라멘 집도 함 가보심이...국물이 아주그냥~
19.04.17 11:41
(142651)

121.144.***.***

양치기깨비
다음엔 거기도 한번 들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4.18 11:09 | | |
(76118)

168.126.***.***

복성루 보단 지린성 인정~
19.04.17 12:15
(142651)

121.144.***.***

우하하오
복성루도 보긴 했었는데 안가봤었네요 | 19.04.18 11:09 | | |
(832758)

175.213.***.***

간짜장 비주얼 굿이네요 ㅋ
19.04.17 13:36
(142651)

121.144.***.***

wheeler
소스 부을때 기쁘더군요 ㅋ | 19.04.18 11:09 | | |
(8597)

210.105.***.***

와이프가 군산 사람인데 처가갈때 함 가봐야 겠네요
19.04.26 11:20
(753760)

210.100.***.***

왜 이런 집은 우리 동네엔 없는가
19.04.26 11:36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이사님이 휴가때 군산으로 골프치러 다녀온다고 해서 추천해드리고 칭찬받은집이네요.. 정작 저는 아직 못먹어본...
19.04.26 11:39
(43311)

175.197.***.***

BEST
저번달에 군산다녀왔는데.. 진짜 쉐보레 빠지고 도시가 완전 비어가더라구요.. 그 중국집들과 빵집만 잘되고 나머지는 빈가게 투성이;;
19.04.26 11:49
BEST
마쓰자카
그렇다고 그런 부실하고 방만하게 운영한 기업을 혈세투입해서 살리는 이유가 될수는없쥬. | 19.04.27 12:12 | | |
(4875687)

118.47.***.***

마쓰자카
이분은 그냥 상황 얘기한 건데 비추 박히는 이유가..? | 19.04.27 14:48 | | |
(4591976)

58.225.***.***

가게 이름 때문에 드립치고 싶군요 ㅋㅋㅋ
19.04.26 11:55
(497648)

106.252.***.***

3년전 줄서서 들어가서 먹은 후 남은 기억은.. 맵다..... 그냥 맵다.... 아무 맛 없이 그냥 맵다.... 같이 간 사람들도 전부 공감했어요 지금도 도대체 저길 왜 가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19.04.26 11:57
(4823003)

119.149.***.***

안매운 짜장은 안파나요?
19.04.26 13:43
(1273615)

223.194.***.***

친구네랑 같이 갔다가 땡여름에 줄 엄청난거 보고 걍 딴대 갔었습니다
19.04.26 14:27
(2067020)

119.149.***.***

전라도네요. 왜 가보고싶다 생각 든 가게는 항상 멀리 있는지 ㅠㅠ
19.04.26 14:42
(521685)

223.38.***.***

그 짜장 때문에 군산 놀러갔는데 고추짜장 보다 옆에 있는 라멘집이 인생라멘급 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19.04.26 15:11
(4736294)

121.157.***.***

저번에 갔을때 줄이 거의 1시간 정도 기다려야할정도였는데 (크리스마스 연휴) 근처 아이스크림 사장님이 가게 들어와서 아이스크림 먹으면 음식 가져다 준다길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 포장해오셔서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맛있게 먹구 아이스크림 후식 먹고 갔던 기억나네요 친절하셨는데
19.04.26 15:16
(1303821)

218.151.***.***

좀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있는 군산통닭도 매우 유명한 집이니 참고하시길 ㅋㅋ
19.04.26 15:31
(4707134)

211.247.***.***

내 군대 동기가 군산 사는데 군산에 지린성이라는 중국집이 그렇게 맛있다고 했는데 저긴가 보군요 ㅋㅋㅋㅋㅋㅋ
19.04.26 15:49
(550944)

211.174.***.***

여기 옛날 방송 막 나왔을때 가고 가게 저렇게 리모델링 하고 가봤는데 감상은 옛날엔 맵지만 진짜 맛있던 불맛나는 짜장이었다면 리모델링 후엔 체인점 화를 했는지 맵기만한 그냥 별로인 집 됬습니다. 참고하십셔
19.04.26 16:09
(1302414)

218.151.***.***

지린성 리뉴얼 오픈했군요...한동안 고향동네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네요... 정작 군산사람들은 저기 줄서려면 얼굴 가리고 섭니다. 아는 사람 만날까봐요...
19.04.26 16:14
(4753048)

222.98.***.***

군산은 해물칼국수집만가도 면보다 바지락이 더많더군요...ㅋ
19.04.26 16:46
(35896)

121.164.***.***

위생에 많이 민감하지 않은 분께서는 군산에 놀러가면 "뚱보식당" 여기 한번 가보세요. 군산가면 꼭 들르는집중 하난데, 개인적으로는 군산에서 가장 인상깊은집입니다.. 단, 여름은 무조건 피하시고(너무 더움), 시간대는 점심시간(사람 너무 많음)을 피하셔야합니다.
19.04.26 17:19
(1308343)

211.36.***.***

BEST
지리는 지린성
19.04.26 17:22
(5153913)

175.119.***.***

1239
!!!!! | 19.04.26 19:54 | | |
어라? 지린성 이사간건가요? 작년에 갔을때는 저런 간판이 아니였는데?
19.04.26 17:36
매운맛은 너무 매워요.. 그래도 보통맛은 잘 먹었습니다
19.04.26 17:54
역시 우리동네아녀 ㅠㅠ
19.04.26 18:10
저도 가봤는데 맛은있는데 상당히 비싸서 기분내기용으로 한번이지 차라리 동네 고추짜장이 더 가성비 있다고 생각되는 맛이었습니다. 저는 비교적 바로 먹을수있어 그랬지 먹으면서 '기다리면서 까지는 아니겠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19.04.26 19:09
(4940876)

175.197.***.***

개인적으로 짜장면은 지린성 짬뽕은 수송반점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복성루요? 그게 중국집인가요 애견사료센터지
19.04.26 22:18
(4739380)

125.185.***.***

개인적인 감상입니다만....여기 불짬뽕 먹었다가, 진짜 충격적으로 맛도 없고 맵기만 매워서..(짬뽕의 기본인 불맛이 전혀 안남...) 제 옆자리 테이블도 반 이상 비우고 나가고...진짜 다시한번 관광지 맛집은 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만 배웠네요 가격도 9천원...
19.04.26 22:35
BEST
김개꺽
죄송하지만 짬뽕의 기본은 불맛이 아닙니다. 불맛이란것은 보조적인 풍미일뿐이고 짬뽕같은 음식에 불맛이 강조된 적은 매우 비교적 근래의 일입니다. 저곳은 제가 안가봐서 뭐라 말할순없지만 짬뽕의 기본은 제대로 뽑은 육수와 식감이 잘 살아있는면이지 보조적인 풍미인 불맛이 아닙니다. | 19.04.27 01:16 | | |
(1247140)

211.184.***.***

정의로운국가
그러게요. 제가 강릉 사람인데 정작 교동짬뽕을 타지 나와서 굉장히 늦게 접했는데 처음 먹고선 매일 즐겨 먹던 짬뽕하고 너무 달라서 입맛에 안맞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맛이 교동짬뽕 특유의 강한 불맛이었구요. 교동짬뽕이 체인점 내고 유명해 지기 전까진 짬뽕에서 불맛을 찾진 않았던거 같네요 | 19.04.27 02:35 | | |
(5132316)

223.62.***.***

정의로운국가
맞는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말투가 너무 쿄이쿠상같으세여ㅠ | 19.04.27 11:25 | | |
(3273359)

121.147.***.***

정의로운국가
사람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짬뽕의 기준이 다른거지 무슨 제대로 뽑은 육수니 살아있는 면이니 ㅋㅋㅋㅋㅋ 누구는 국물을 더 중시할수있는거고 누구는 면을 누구는 해물을 이렇게 다 취향이 다른건데 누가 기본을 정하나요? | 19.04.27 12:47 | | |
Marceline。
??? 뭐든 표준이있는거죠. 개인적으로 불맛을 중시한다고하면 되죠 근데 기본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잘못되서 말하는거죠 개인취향을 말하는게아니라 진짜 일반적으로 모든것들의 기본을 말하는겁니다 제가 정한것도 아니고요. 기본이란말 모르세요??? 기본이 전부 개취로 퉁치면 교과서니 교육이니가 무슨필요가있나요 걍 지맘대로 하면 되겠네요.ㅡㅡ | 19.04.27 13:58 | | |
(1247786)

103.79.***.***

정의로운국가
기본이라는건 세대와 트랜드에 따라 변하는 겁니다. 누구에게는 불맛이 짬뽕의 기본이 될 수도 있는거고, 님 처럼 면발이나 육수가 될 수도 있는거죠. 그 개인이 대다수 되면 "적어도 무엇은 무엇이어야 기본은 하는거다" 라는 인식이 박히는 거고. 미디어로 인해서 "짬뽕의 기본은 불맛이다"가 트랜드를 넘어 짬뽕의 기본기로 꼽히는 것이 됐는데 혼자서 오버해서 사실 짬뽕의 기본은 불맛이 아니다. 육수와 식감이다라고 그러면서 지식을 뽐내려하시면 황교익씨가 떡볶이 까는 것과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 19.04.27 15:10 | | |
김개꺽
불맛나는 짬뽕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 19.04.27 15:11 | | |
(516429)

222.239.***.***

저는 진짜 인생 짬뽕이었어요. 유명해지기 전이었는데 고추로 낸 매운 맛이라 캡사이신 매운맛 같은 것도 아니고 큼지막한 돼지고기가 매운 걸 억눌러줘서 진짜 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음.
19.04.27 00:53
(4718054)

223.62.***.***

지리것다
19.04.27 10:24
(4844688)

115.89.***.***

와 새우보소.. 구글 지도에 저장해둬야지
19.04.27 12:03
(162315)

14.36.***.***

부먹이 근본이다
19.04.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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