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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신상 gs편의점 블랙앵거스 채끝스테이크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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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9
1


(207734)

153.158.***.***

BEST
해동할때 설탕 넣는게 삼투압인가 뭔가때문에 해동되면서 고기육즙이 안빠지게 해주는거라 하더군요.
18.04.06 18:51
(200446)

121.134.***.***

BEST
추가로 무쇠팬의 경우 관리법에 대해 굉장히 까다롭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그거 신경을 다 쓰면 쓰다가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무쇠팬은 다른 조리기구와 다른 터프함이 강점이기 때문에 적당히 굴려도 됩니다. 1. 설거지 때 세제사용 -쓰면서 가장 고민이 많은 부분인데 지금은 그냥 적당히 세제 씁니다. 물론 매번 쓰는 건 아니고 도저히 냄새나 기름때가 보통 세척으론 힘들겠다 싶은 때 씁니다. 보통은 베이킹소다 같은 거로 가볍게 씻어주구요. 2. 기름막 -쓰고 나서 기름을 발라서 보존하게 되는데, 이 기름막은 산화철피막(검게 보이는 무쇠팬의 표면)을 보호하기 위함이기에 2차적인 방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름막이 세제로 씻겼다고 하더라도 검은색의 산화피막이 있으면 바로 녹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3. 산화피막 시즈닝으로 형성된 산화피막이 제품을 녹슬지 않게 하는 가장 큰 방어막인데, 쓰다보면 깨지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걸 따로 시즈닝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면 알아서 쓰면서 다시 피막이 생성됩니다. 그냥 적당히 쓰세요. 어차피 녹슬어도 수세미로 밀어버린 다음에 기름 발라서 다시 쓰다보면 그거도 원래대로 언젠가 돌아가니까요.
18.04.10 18:09
BEST
정보는 추천
18.04.06 23:16
BEST
답글 설명도 너무 좋은 설명입니다. 일단 코팅팬이 온도에 의해서 코팅이 파괴되기도 하는데 스텐펜이나 무쇠팬은 ㅇ열전도율로 좀 더 음식을 할때 높은 온도지점을 줘서 더 맛있게 해주는 역활도 한다고 하네요 코팅팬의 수명이 짧지만 잘 관리하며 쓰는 스텐팬 같은경우 자식에게 물려줘도 될정도로 오래 쓴다고 하네요
18.04.07 11:32
(200446)

121.134.***.***

BEST
코팅팬으로 스테이크나 삼겹을 굽는다면 프라이팬 수명은 굉장히 짧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보여도 코팅이 그렇게 고열을 잘 버티지 못한다고 하네요. 게다가 늘러붙은 기름이나 타버린 찌꺼기를 수세미로 강하게 밀면 수명은 더 줄어들고요. 그래서 대안으로 아예 코팅이 벗겨질 일이 없는 스텐리스(엄밀히 말해선 이거도 산화막이란 코팅이 있죠)나 무쇠팬을 선택하게 됩니다.
18.04.06 22:39
(454763)

117.111.***.***

오호홍 좋아요!!
18.04.06 18:45
국방타마마
가격대비 너무 좋네요 굿 | 18.04.07 11:25 | | |
(207734)

153.158.***.***

BEST
해동할때 설탕 넣는게 삼투압인가 뭔가때문에 해동되면서 고기육즙이 안빠지게 해주는거라 하더군요.
18.04.06 18:51
BEST
샤리 페넷
정보는 추천 | 18.04.06 23:16 | | |
샤리 페넷
아 육즙을 잡아주는군요, 1번 과정을 생략 했음에도 맛이 훌륭하더라구요 ㅎㅎ | 18.04.07 11:26 | | |
샤리 페넷
맹물에 해동하면 고기 안쪽보다 바깥이 농도가 훨씬 얕아서 핏물이 빠지죠. 우리가 말하는 핏물이 곧 육즙입니다 | 18.04.07 12:44 | | |
샤리 페넷
정말로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 그러면요 소금을 넣어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왜 꼭 설탕을 넣으라고 하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 18.04.11 10:56 | | |
(696709)

1.252.***.***

Deep Zeppelin
해동 할 때는 대개 소금을 씁니다만, 저 경우는 아마도 해동 할 때 고기 표면에 설탕물이 입혀지면서 구울 때 카라멜 라이징을 용이하게 하기 위함이 아닌가 샆습니다. | 18.04.11 11:33 | | |
(207734)

153.249.***.***

Deep Zeppelin
음 저도 얼마전에 본거라서요. 설탕이 고기를 연하게 해주고 빨리 해동시키는 역활을 한다고 하네요. 해산물은 소금을 풀어서 해동하는게 낫다고 합니다. | 18.04.11 12:07 | | |
샤리 페넷
아하..그럼 육지고기는 설탕, 바다고기는 소금 으로 하는게 기왕이면 뭔가 더 좋다는 소리군요... 정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18.04.11 12:30 | | |
(95126)

218.49.***.***

샤리 페넷
역활->역할 | 18.04.11 14:43 | | |
(4980094)

222.70.***.***

앙앙몬스터
그리고 참고로 해동후 글쓴이님께서 키친타올로 빼낸것도 핏물이 아니고 육즙입니다 피가아님 , 핏물제거는 이미 하고 나온제품들이에요 그상태에서 더 "핏물제거"하면 육즙이 다빠져나감 | 18.04.13 09:20 | | |
(129183)

121.164.***.***

저도 사서 오늘 해먹었습니다 고기 시러하시는 부모님도 같이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잘산거 같아요 ㅎ
18.04.06 20:43
와우애플
가격대비 퀄리티 매우 좋아요 | 18.04.07 11:26 | | |
오 가격괜찮네요 두개만원이면
18.04.06 21:50
꽁치통조림
두개 만원이라 좋은거 같아여 굿굿 | 18.04.07 11:26 | | |
이거 간되있는게 아니고 직접해야되는거겠죠?
18.04.06 22:02
(1098316)

210.179.***.***

아라스라무스
그냥먹어도 괜찮음 | 18.04.06 22:15 | | |
아라스라무스
그냥 구워서 소금 찍어도 될정도로 고기상태는 좋은거 같아요 구 | 18.04.07 11:27 | | |
앙앙몬스터
글보고 편의점가서 사왔습니다 ㅎㅎ 스테이크는 첨해보는거라 불안하네요ㅋ | 18.04.07 12:1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뉴리웹-8171251488
중불로 2-3분 가열해주고 물을 살짝 팅겨서 물이 쭈루루룩 흐를때 넉넉하게 기름을 쫙 해서 기름온도를 뭐 올려주고 하다가 익혀보니 괜찮네요 ㅋㅋㅋㅋㅋㅋ 뭔말을 써놓은건지 어쨋든 쓰다보니 이젠 좀 적응이 되어가네요 | 18.04.07 11:28 | | |
(34967)

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뉴리웹-8171251488
유투브에서 사전 준비 관련 정보 찾아보세요. 도움되더군요. 다만 어떻게 해도 팬이 지저분 해지는거는 막기 힘들더군요.. | 18.04.11 14:21 | | |
(4272881)

220.77.***.***

일반 후라이팬이랑 스텐팬이랑 뭔가 다른가요? 일반 후라이팬 삼겹이건 스팸이건 뭐만 구웠다하면 그 눌러붙거나 좀 탄 기름붙는 느낌 너무 싫네요 ㅠㅠ
18.04.06 22:30
(200446)

121.134.***.***

BEST
ZEPA
코팅팬으로 스테이크나 삼겹을 굽는다면 프라이팬 수명은 굉장히 짧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보여도 코팅이 그렇게 고열을 잘 버티지 못한다고 하네요. 게다가 늘러붙은 기름이나 타버린 찌꺼기를 수세미로 강하게 밀면 수명은 더 줄어들고요. 그래서 대안으로 아예 코팅이 벗겨질 일이 없는 스텐리스(엄밀히 말해선 이거도 산화막이란 코팅이 있죠)나 무쇠팬을 선택하게 됩니다. | 18.04.06 22:39 | | |
BEST
ZEPA
답글 설명도 너무 좋은 설명입니다. 일단 코팅팬이 온도에 의해서 코팅이 파괴되기도 하는데 스텐펜이나 무쇠팬은 ㅇ열전도율로 좀 더 음식을 할때 높은 온도지점을 줘서 더 맛있게 해주는 역활도 한다고 하네요 코팅팬의 수명이 짧지만 잘 관리하며 쓰는 스텐팬 같은경우 자식에게 물려줘도 될정도로 오래 쓴다고 하네요 | 18.04.07 11:32 | | |
(1326252)

211.186.***.***

ZEPA
수명이나 코팅 유지같은 문제를 떠나서라도, 코팅 후라이팬은 조리 온도 유지율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구우면서 물기가 나오는 류의 재료의 경우엔 스텐 펜에 비해 삶은 거에 가까운 결과(삶은 거와 스텐 펜의 사이)이 나오기 쉬운 게 그거 때문이라고.. 스텐 펜의 장점이 온도인 만큼 반대로 온도를 잘 다루지 못하면 폭망하기 쉽다지만요. | 18.04.11 11:32 | | |
(34967)

117.111.***.***

ZEPA
유툽에서 본 정보로는 고기를 구울때 고온에서 갈색으로 익혀야 맛있는데 코팅팬은 고온에서 사용하면 망가져서 못 쓴다고 하네요. 그래서 스테인리스 나 무쇠 후라이팬을 쓴다고 하더군요 | 18.04.11 14:27 | | |
(1706888)

211.203.***.***

오징어SP
무쇠가 주물 후라이팬 말하시는거죠? 이건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불편한가요? | 18.04.11 17:56 | | |
(263229)

124.197.***.***

오징어SP
울엄니께선 일반 후라이팬을 거의 20년정도 쓰셨는데.....ㅠ_ㅠ 물론 상태가 좋다고는 할 수 없어서 최근에 새로 하나 사긴 했습니다. | 18.04.11 19:24 | | |
(4797213)

175.204.***.***

ZEPA
스텐인레스 팬은 스테인레스 강철 자체가 고온에 강성을 가지도록 되어있는 소재인지라 가열을 해도 강도가 약화되는 정도가 낮고 윗분들이 말한 코팅의 역할을 하는 산화 피막이 따로 코팅을 해야하는 일반 강철이나 무쇠 팬과는 다르게 재질 자체에서 발생해서 눌러붙거나 탄 기름을 긁어내도 코팅 벗겨지는데한 우려를 사실상 안해도 됩니다. 벗겨져도 스스로 생기니까요. 다만 구성성분분 니켈이 들어가서 쇠독 오르는 사람이면 주의해야할겁니다. | 18.04.11 19:48 | | |
(200446)

121.134.***.***

Exclusive
솔직히 불편은 합니다. 남에겐 코팅팬을 주기적으로 바꿔서 사용하길 권하거나 스텐리스를 추천하는 편인데요. 전 스텐레스 변색을 막기가 어려워서 무쇠로 넘어왔습니다.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으론 1. 잘 식지 않는 특성 장점이기도 한데 단점입니다. 뭘 하려고 해도 잘 식질 않고, 뜨거운 상태에 찬물을 부어서 설거지를 하면 열팽창 된상태에서 갑자기 수축하게 되어 위험이 있습니다. 그거로 깨졌다는 이야긴 못들어 봤는데, 일단 뜨거워서 바로 설거지 하기 힘든게 문제네요. 2. 무게 무겁습니다. 10인치 넘어가면 그거만으로 3킬로 정도 나가는데 좀 그렇죠. 저 같은 경우는 가벼운 쇠 중화팬으로 볶음 등을 하고 스테이크 같은 거는 무쇠팬으로 나눠서 쓰고 있습니다. 솔직히 로망은 있는 조리기구인데 남에게 추천하긴 좀 그렇긴 해요. 일본제로는 가벼운 무쇠팬이 꽤 있는데(대표적으로 스노우피크) 가격이 너무 나가서 추천하기엔 좀 어려운 제품들이고...다른 댓글에서 언급드렸듯이 5~8인치 사이의 스킬렛으로 입문을 해보시고 영 아니다 싶으면 서빙용 접시 비슷하게 쓰시는 게 가장 좋을 거 같네요. | 18.04.11 22:00 | | |
(1706888)

211.203.***.***

오징어SP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코팅을 자주 바꿔주는게 낫겠네요 ^^ | 18.04.12 12:11 | | |
(4724591)

121.143.***.***

편의점에서 이제 별걸 다파네요.. 스테이크용 소스같은건 따로 동봉되지 않는건가요
18.04.06 22:34
철혈제왕
소스는 따로 동봉이 안되어있습니당 전 소스 없이 와사비 찍어 먹었어요 ㅎ | 18.04.07 11:33 | | |
(271630)

221.141.***.***

편의점에서 스떼키를:::
18.04.06 22:40
톰냥이
편의점에서 정말 많은걸 팔아요 ㅎㅎ | 18.04.07 11:33 | | |
(4393)

49.174.***.***

우와 가성비 좋아보입니다 !
18.04.06 23:09
난알아요
가성비 넘나 좋네요 | 18.04.07 11:33 | | |
(1905147)

210.206.***.***

가성비 좋네유
18.04.07 03:41
-Stereotype-
드셔보세요!! | 18.04.07 11:33 | | |
(82715)

58.226.***.***

저번 달 부터 이거 이번달에 판다고 해서 단골 편의점에 매번 들러도 없길래 오늘 아침 다른 곳에 가서 사먹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이번달 할인 행사할 동안은 재구매 의사 상당히 높았어요 ^^
18.04.07 12:55
白い流星
딱 이 가격이면 재구매 해야죠 쟁여놓겠다는 분들도 많네요! | 18.04.11 14:15 | | |
편의점에서 스테이크 팔아요?
18.04.07 16:43
루리웹-0373677182
스테이크도 파네요 gs편의점에서 ㅎㅎ | 18.04.11 14:15 | | |
(1171751)

165.132.***.***

무쇠팬 하나 살 생각 하고 있는데 뭐가 좋을까요 굽신굽신
18.04.09 16:48
(200446)

121.134.***.***

Kanoth
일반적으로 롯지가 대표적인 상품이긴 한데, 사실 제품 특성상 크게 브랜드에 연연하지 않아도 됩니다. 롯지도 그렇게 마감이 뛰어난 제품은 아니라서요. 일단은 가볍게 프라이팬으로 쓰신다면 롯지 스킬렛 5~8인치 정도로 입문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크기가 적당해서 그냥 핫플레이트로 음식 서빙용으로도 사용 가능한게 매력이죠. 10인치부터는 조금 본격적인 요리용 프라이팬이라고 보심 될 거 같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재질이나 제품 특성상 브랜드 빨을 그렇게 타지 않는 제품이라 무쇠팬으로 검색해서 형상이나 크기로 맘에 드는 걸 사셔도 됩니다. 다만 시즈닝(시커멓게 되어 있는 제품)을 거친 제품을 사시는게 어지간하면 이롭구요. 개인공방 같은 곳에서 만들어 파는 경우는 시즈닝 비용을 따로 받기도 하는데 어지간하면 자가 시즈닝은 노동력과 시간이 꽤 드니 돈 쓰는게 속 편합니다. | 18.04.10 17:59 | | |
(200446)

121.134.***.***

BEST
Kanoth
추가로 무쇠팬의 경우 관리법에 대해 굉장히 까다롭게 설명이 되어 있는데, 그거 신경을 다 쓰면 쓰다가 방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무쇠팬은 다른 조리기구와 다른 터프함이 강점이기 때문에 적당히 굴려도 됩니다. 1. 설거지 때 세제사용 -쓰면서 가장 고민이 많은 부분인데 지금은 그냥 적당히 세제 씁니다. 물론 매번 쓰는 건 아니고 도저히 냄새나 기름때가 보통 세척으론 힘들겠다 싶은 때 씁니다. 보통은 베이킹소다 같은 거로 가볍게 씻어주구요. 2. 기름막 -쓰고 나서 기름을 발라서 보존하게 되는데, 이 기름막은 산화철피막(검게 보이는 무쇠팬의 표면)을 보호하기 위함이기에 2차적인 방패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기름막이 세제로 씻겼다고 하더라도 검은색의 산화피막이 있으면 바로 녹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3. 산화피막 시즈닝으로 형성된 산화피막이 제품을 녹슬지 않게 하는 가장 큰 방어막인데, 쓰다보면 깨지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걸 따로 시즈닝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면 알아서 쓰면서 다시 피막이 생성됩니다. 그냥 적당히 쓰세요. 어차피 녹슬어도 수세미로 밀어버린 다음에 기름 발라서 다시 쓰다보면 그거도 원래대로 언젠가 돌아가니까요. | 18.04.10 18:09 | | |
(1171751)

125.132.***.***

오징어SP
감사합니당!! | 18.04.10 22:34 | | |
(4880357)

59.9.***.***

Kanoth
롯지랑 노브랜드 두개 가지고 있는데 사실 크게 의미 없습니다. 윗분이 설명 잘 해주셨는데 진짜 저도 처음에는 막 관리한다고 엄청 그랬는데 다 필요없어요. 그냥 대충 쓰면 됩니다. 브랜드 차이도 느끼지 못했었구요. 절대 고민하지 마세요. 아무 브랜드나 그냥 대충 쓰다가 한번 박박 딲고 기름한번 다시 먹여주면 끝입니다. | 18.04.11 10:29 | | |
(1255459)

49.1.***.***

Kanoth
저는 롯지랑 다다마특강꺼 두가지 샀는데,롯지는 일반적인 주물팬이고 다다마특강은 철판(질화철이라고 나름 녹에 강함)을 눌러서 만든팬입니다. ㅈ 결국 가벼운 다다마특강꺼만 쓰게되더라구요. 기름 좀 먹이고 지저분하면 철수세미로 박박문지릅니다 ㅡㅡ | 18.04.12 23:59 | | |
삼투압은 소금으로 하는게 맞는거구요~ ㅎㅎㅎ 스테이크는 스텐에 구워야 제맛이죠
18.04.11 10:12
알면서그래
확실히 좋네요 스탠팬 ㅎㅎ | 18.04.11 14:18 | | |
(4719648)

222.106.***.***

알면서그래
매실액도 소금으로 만드시겠죠? | 18.04.12 11:5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뉴리웹-8171251488
가성비가 아주 좋은거 같아요 굿 | 18.04.11 14:18 | | |
(4488664)

112.175.***.***

편의점에서 만원에 스테이크고기.... 이거 괜찮네요 고기 땡길때 싸고 간편하게 집에서 스테이크 굿굿
18.04.11 11:56
Zephyr_Hawk
네 아무래도 호주산 살려면 이마트는 가야 하는데 편의점에서 구할수 있는게 장점인거 같아여 굿 | 18.04.11 14:18 | | |
(8625)

1.241.***.***

오~오! 앙앙몬스터님 덕분에 저도,. !_! ^_^;
18.04.11 12:58
스타드림
맛있게 드세요!! | 18.04.11 14:18 | | |
(8625)

1.241.***.***

앙앙몬스터
예~이! ^_^; | 18.04.13 10:22 | | |
(4809585)

110.44.***.***

와.. 300g에 만원이면 충분히 살만하네요 전기레인지가 너무약해 오븐으로 구워도될지 고민이네요
18.04.11 17:13
Deshret
후라이팬에 한번 굽고 오븐에 넣는게 어떠실까요오 | 18.04.12 11:33 | | |
(303455)

175.223.***.***

마트 가격보다 저렴한건가요?
18.04.11 21:35
밤늑대아홍
보통 마트에서 호주산을 파는지 모르겠네요, 이마트나 홈플같이 대형마트 아님 좀 구하기 힘들다 보니 편하게 집근처 편의점에서 구할수 있기에 마트보다느 ㄴ저렴한것 같습니다. | 18.04.12 11:34 | | |
(3383)

220.118.***.***

포장지에 조리법에서도 잘못된 상식을 써 놨네요. 고기 구울 때 한 번만 뒤집으라고...여러번 뒤집어도 아무 상관 없는데...
18.04.11 22:11
지네딘지성
그렇죠 한번만 뒤집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너무 빨리 뒤집으면 안될꺼 같아요 ㅎ | 18.04.12 11:35 | | |
(32926)

58.127.***.***

150g*2개로 9900원이면 나쁘지 않네요 티몬 슈퍼마트같은데서도 200g 부채살 스테이크 5천원대에 팝니다. (아주 맛있다는 아닌데 200g에 5천원이면 괜찮네 한번씩 사먹어야지..정돕니다) 낱개 포장 잘되어 있고 갈릭버터, 로즈마리 포함이더라구요. 그거말고도 5천원~7천원 정도 스테이크 제품 팔더군요. 아마도 티몬말고도 당연히 비슷한 가격에 파는 제품들이 있을테니 인터넷 찾아보시면 비슷한 가격대에 적당한 부위 스테이크 팔겁니다.
18.04.11 22:21
leslie..
가성비가 확실히 좋습니다. 굿 | 18.04.12 11:35 | | |
스테이크 맛있게 굽는법 1. 평상시 허브 오일을 만들어둔다 (유리병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채우고 후레쉬 로즈마리와 후레쉬 타임등을 뜯어 넣고 보관하면 완성) 2.2틀정도 향이 우러난 올리브유를 스테이크에 앞뒤로 잘 발라준다 3. 통후추를 그라인더로 갈아서 골고루 뿌려준다 4. 오븐에 구운 꽃소금으로 간을 맞춰 뿌려준다 5. 일자무늬 그릴팬에 열을가한다(모양이 이뻐져요) 6.적당히 온도가 오르면 고기를 얹고 사이드에 로즈마리등을 놓아준다 7.십자무늬가 나게 90도로 돌려가며 앞뒤로 잘구운후 남은 기름과 육즙은 버리지말고 그팬에 시판용 소스와 레드와인등을 부어 조리다가 마지막에 버터를 조금넣고 적당히 조려준다 이후, 스테이크에 얹어주면 끝 8.추가로, 구운채소와 홀그레인 머스타드등을 기호에 맞게 추가 해줄수있다. 제가 아는 방법이에요 ~ 맛있게 드세요~
18.04.11 22:36
알럽 코리아
나중에 참고해봐야 겠습니다 ㅎㅎ | 18.04.12 11:35 | | |
(4949731)

211.106.***.***

이 시간에 스테이크 글을 보고 무쇠팬 검색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하나 사고 자야겠습니다. 진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04.12 01:30
후후 확실히 아무리 쇠고기라도 부채살 이랑 치마살 은 너무 밍밍 맹탕이라 영 맛이 없죠. 개인적으론 부채살 치마살 먹느니 그냥 돼지 삼겹살 선택. 당연히 등심이 맛있는데 저는 그냥 등심보다는 역시 채끝이...
18.04.12 11:08
(4796331)

211.247.***.***

전 항상 퇴근 후에 마트를 들려서 유통기한 체크를 합니다. ㅋㅋㅋㅋ 그럼 싸게 많이 먹을수 있음 매일 출퇴근 해서 직원이 저 알듯 ^^
18.04.12 11:53
(64868)

210.94.***.***

부채살이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죠. 요즘은 마트에서도 스테이크용으로 잘라서 팔더군요~
18.04.12 15:00
(5020667)

123.214.***.***

처음 알았네요 편의점에서도 소고기를 판다는거...ㅎㅎ
18.04.12 17:18
헐..지에스.. 집앞에 있는 유일한 편의점..가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8.04.12 18:18
(1246854)

118.222.***.***

홈플러스에서 스테이크용 채끝살 팝니다. 2근에 3만8천원정도 하니 드셔보세요. 편의점 고기하고 비교도 안되게 두껍고 맛있더라고요.
18.04.12 19:07
(1613205)

1.244.***.***

각겨적인 면에선 마트가 더 나을겁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같은데가 더 나을 수도 있겠죠. 참고로 저거 1+1이니까 먹을만 하지 1개에 저 가격으면 굳이;;; 그리고 저거 저도 동네 편의점 가봤지만 딸랑 하나 남았다고 해서 하난 나만의 냉장고 앱에 저장하고 근처 편의점 한 30분 이상은 돌아다니다가 겨우 하나 찾았습니다. 그만큼 인기 많습니다. ㅠㅠ 동네 편의점에 없을 확률 높아요. ㅠㅠ
18.04.12 23:38
이글 보고 한번 사먹어보려 했는데 지에스라고 다 파는건 아닌가봐요 집근처에는 안파네....아예 취급도 안함 ㅜㅜ
18.04.13 04:12
(2990592)

49.168.***.***

뭔가 편의점이 마트화 되고 있는거 같아요ㅋㅋ 방금 가서 부채살밖에 없었지만 사와봤는데 바로 못 찾아서 둘러보면서 느낀게 바나나, 사과, 샐러드 등등 취급하는 물건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18.04.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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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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