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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첫집 살다가 두번째집 이사 이후 뒷북 올림 + 내가 투기꾼이라니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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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58849)
    222.232.***.***

    BEST
    평벙한 직장인이 집을 4채나 계약할수가있나....
    22.08.22 22:23

    (545699)
    123.212.***.***

    BEST
    어이가없네
    22.08.22 22:47

    (509482)
    116.42.***.***

    BEST
    기만도 적당히 해야지 내가 평범이란 단어를 잘못 알고살았나..
    22.08.23 00:57

    (1233027)
    182.225.***.***

    BEST
    평범하기 참 힘든세상 하하
    22.08.23 00:19

    (1296676)
    218.148.***.***

    BEST
    우리 어머니 보는거 같아요. 우리 어머니도 분양권 p붙여서 팔고 전세끼고 갭투자 하고 집 4채까지 가지셨죠. 어렸을 때는 그냥 마냥 대단하고 좋아보였어요 지금요? 어머니는 신불자, 아버지는 파산에 조금이라도 싼 월세 찾아서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는 부평초 가족입니다. 남들은 부동산으로 부자 됐다. 나 따라 해라 하는데 어머니와 아버지의 흥망성세를 옆에서 지켜보고 내 청춘을 갈아넣으면서 집을 지키다 경매 넘어가본 저는 부동산에 투자를 못하겠더라구요. 부동산 보다 나 스스로에게 투자를 해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22.08.23 20:50

    (5558849)
    222.232.***.***

    BEST
    평벙한 직장인이 집을 4채나 계약할수가있나....
    22.08.22 22:23

    (92843)
    121.139.***.***

    베지트블루
    부지런히 모으시고 청약 부터 시작하세요. 당첨되면 계약금치뤄야겟죠? 나이가 몇살이되든 현금 최소 5천이상~1억은 모으시면 그이후 테크는 본인이 스스로 공부하게 되니 저같은 평범한사람도 이렇게 결과를 보일수잇는겁니다~ | 22.08.22 22:40 | |

    (545699)
    123.212.***.***

    BEST
    어이가없네
    22.08.22 22:47

    (4784136)
    125.132.***.***

    진짜 사회초년생들 주식사고 코인사고 취미생활할거 진짜 악착같이 모아서 5천 이라도 만들어놓고 주택청약 진짜 본인 직장근처내에 나오는 출퇴 근 1시간 이내 모든거 죄다 넣으셔야됩니다. LH, 아파트투유 등등 나오는공고마다 진짜 점수고 뭐고 필요없고 계속넣으세요 갭투기라고 욕만하지말고 최소한 계약금지불할정도의 시드머니, 마이너스통장은 미리 뚫어놓고(쓰지는말아야함) 청약은 나오는족족 되던가말던가. 무조껀 넣고 그렇게 하다보면 당첨됩니다. 그렇게 계약금 넣고 중도금은 어짜피 대출돌리면 3년뒤에 중도금 담보대출전환하고 들어가 살면됩니다. 진짜 공사하는 3년동안 돈많이 못모아서 진짜 대출도 안되고 돈도 모자라면 전세라도 놓으면되구요
    22.08.22 22:57

    (92843)
    121.139.***.***

    야호옹
    뭐든지 해봐야 그것에대해 알게되고 그것들을 이해할수 잇습니다. 시작을 안하면 제가 이뤄논것들이 말도안된다 생각들수밖에없어용 | 22.08.23 00:10 | |

    (180936)
    118.235.***.***

    야호옹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청약도 골라 넣어야 함. 무조건 넣을 게 아니고 전세도 빠지고 있습니다. 세입자 못구하면 입주 연체비 내야할 판인데요. 적어도 시장 돌아가는 분위기는 보고 이런거 해야지 그냥 무지성으로 하면 돈 날리고 빚만 만들게 됩니다. | 22.09.05 16:56 | |

    (692918)
    115.21.***.***


    22.08.22 22:58

    (5678744)
    119.199.***.***

    차는 안사야 금방 모으겠죠?
    22.08.22 23:57

    (92843)
    121.139.***.***

    Asrd
    안사면야 그만큼 현금유동성이 좋아지니 아무래도 훨씬 이점이잇죠 월급에 맞춰서 하시면되고 대책없이 돈을 모은다 생각하면 결국 사람인지라 심리적인요소로 인해 금방 때려치게됩니다. 계획표를 세우고 가능한 한도내로 모을려고 시작하시고 점점 강도를 올리시면서 마인드셋하시면 됩니다. | 22.08.23 00:12 | |

    (132568)
    118.235.***.***

    22.08.23 00:12

    (1233027)
    182.225.***.***

    BEST
    평범하기 참 힘든세상 하하
    22.08.23 00:19

    (509482)
    116.42.***.***

    BEST
    기만도 적당히 해야지 내가 평범이란 단어를 잘못 알고살았나..
    22.08.23 00:57

    (6232)
    220.70.***.***

    정말 열심히 일하셨군요! 잘되시는게 부럽고 축하드리고 싶네요! 저로서는 어떤 트리로 계획하셨는지 감도 안잡히네요 ㅎㅎ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열심히 일했는데도 집 한채 못하는 사람도 있는지라 기만글이 될수도 있지만.. 일만 하신게 아니라 공부도 열심히 하셨을 거라 봅니다 ㅎㅎ
    22.08.23 01:13

    (92843)
    121.139.***.***

    노리노리노리
    전국구로 임장도 많이다니면서 입지공부많이 하고,세금공부 절세공부 법률공부 진짜 많이햇죠. 하지만 댓글보니 결국 부자의길은 소수만 갈수밖에 없다는걸 깨닫게되네요 아무리 알려줘도 친가족조차 이해못하는 단계니까요 ㅋㅋ | 22.08.23 09:15 | |

    (3296824)
    172.226.***.***

    평범의 허들이 너무 높아졌네
    22.08.23 01:34

    (4996229)
    58.231.***.***

    평범하네.
    22.08.23 07:28

    (1277441)
    112.217.***.***

    저도 청약당첨되서 '24년 3월에 입주 예정입니다. 지금 대출이 어찌될지 몰라서 걱정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힘드네요 ㅠㅠ 망할 DSR;;;
    22.08.23 09:45

    (92843)
    118.235.***.***

    아빠심슨
    올해는 오피스텔도 dsr규제에 적용이되서 더 사기가 힘들어졋죠.. 하지만 아파트같은경우엔 생애최초기준은 완화중이고 부부일경우 부부합산으로 잡히기에 전략만 잘 짜시면 생각보다 여유로우실겁니자 | 22.08.23 13:46 | |

    (180936)
    118.235.***.***

    아빠심슨
    Dsr 을 너무 늦게 적용한 감이 있죠. 빨리 적용 했어야 했는데. | 22.09.05 16:57 | |

    (3718493)
    118.38.***.***

    집은 충분히 잘봤구요, 이제 강아지 사진좀 더 올려줘봐요
    22.08.23 09:49

    (5309615)
    211.245.***.***

    미혼이라 대출도 그,렇고 이것저것 제한이 많이 걸리네요..아오..
    22.08.23 11:27

    (92843)
    118.235.***.***

    Chliaros
    미혼이라도 담보대출 및 신용대출 잘이용하면 사회초임생이라도 4억대까지는 구매하는데 문제없으실듯합니다. 물론 현재 목돈이 4천이상은 필요합니다 | 22.08.23 13:48 | |

    (4165820)
    223.62.***.***

    3년만에 세 채면 전세놓고 전세금 돌리신건가요..? 엄청 열심히 사신거 같아서 한 수 배우고 갑니다
    22.08.23 13:41

    (92843)
    118.235.***.***

    윌킨스
    첫집 세주고잇고 2번째집 실거주 나머지는 분양권상태입니다 | 22.08.23 13:45 | |

    (4990349)
    223.39.***.***

    찌르효크
    멋지네요ㅠㅠ 등안시했는데 정신차려야겠네요ㅠㅠㅠ | 22.08.23 16:50 | |

    (5279001)
    221.151.***.***

    다 신축이라 부럽습니다ㅠㅠ 저도 늦은 나이에 부동산에 눈을 뜨고 20~30대 아껴쓰고 모은 돈으로 몇 년 동안 등기 몇 채 쳤어요 보유세가 살짝 부담이긴 한데 솔직히 든든해요 살기 힘들고 지칠 때 뒤에서 절 지지해 준다고 할까요
    22.08.23 17:25

    (92843)
    118.235.***.***

    blue-bell
    고생하십니다 뒤늦게라도 도전하시니 부자되실수 잇으실거에요 재산세는 어짜피 내는세금이라 무섭진않아요~ 앞으로 전 더 모을예정이라 일단 1차적으로 자샌 30억목표엿는데 현재 40억달성해서 이제 100억을 목표로 잡고잇습니다 성투하세요 | 22.08.23 17:55 | |

    (1296676)
    218.148.***.***

    BEST
    우리 어머니 보는거 같아요. 우리 어머니도 분양권 p붙여서 팔고 전세끼고 갭투자 하고 집 4채까지 가지셨죠. 어렸을 때는 그냥 마냥 대단하고 좋아보였어요 지금요? 어머니는 신불자, 아버지는 파산에 조금이라도 싼 월세 찾아서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는 부평초 가족입니다. 남들은 부동산으로 부자 됐다. 나 따라 해라 하는데 어머니와 아버지의 흥망성세를 옆에서 지켜보고 내 청춘을 갈아넣으면서 집을 지키다 경매 넘어가본 저는 부동산에 투자를 못하겠더라구요. 부동산 보다 나 스스로에게 투자를 해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22.08.23 20:50

    (3393030)
    118.36.***.***

    odeng1
    저도 이건 모 아님 도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그 결과는 고스란히 자신이 감내하던 누리던지 하겠죠. | 22.08.23 23:31 | |

    (1296676)
    218.148.***.***

    너구리에센스
    도는 앞으로 나가기라도 하죠. 부동산은 빽모도 나올수 있습니다. 저희집이 그랬어요.ㅎㅎ | 22.08.24 01:14 | |

    (50485)
    168.126.***.***

    위스키들을 햇볕이 안드는 곳으로 옴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22.08.24 13:48

    (4859418)
    14.47.***.***

    대단하십니다! 배우고 싶네요! 혹시 저 네채다 청약으로 당첨된 건가요? 청약되면 청약통장 사라지는 데 어떻게 사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ㅠ 혹시 피주고 분양권 사신건가요?
    22.08.27 16:30

    (92843)
    121.139.***.***

    루리웹-1256646201
    전부 당첨된겁니다 피주고살만큼의 자금여력은 안되지만 향후 전부 처분하면 피주고 강남권 아팟을 매수할생각입니자 | 22.09.01 09:50 | |

    (4920815)
    114.204.***.***

    지금같은 버티기 시기에 이렇게 노빠꾸로 가셔도 되요? 워메..... 인커밍 탄탄하신갑네요
    22.08.27 23:10

    (92843)
    121.139.***.***

    루리웹2ndConnect
    처음에 1억을 모으는게 가장힘들뿐, 그뒤에는 5억 10억만들기의 대한 난이도가 더 낮습니다. 화이팅 | 22.09.01 09:51 | |

    (5370984)
    121.165.***.***

    찌르효크
    전 겁이 많아서인지 지난 상승장에서 20억까지 굴린 다음에는.....도무지 다음단계로 가기가 무섭네요. | 22.09.01 19:42 | |

    (3444052)
    211.63.***.***

    훌륭하시네요 ㄷㄷ 더 정진해야겠습니다
    22.08.29 15:41

    (4819518)
    211.212.***.***

    이제는 집 많이 산다고 투기꾼 붙이기도 어려운게 대부분 국민들이 집을 투자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죠. 지금 집값 하락하려하니 아무도 안사는것만 봐도..ㅎㅎ이제는 자신이 선택하고 그걸 책임지는 시대기때문에 피해만 안준다면 얼마든 투자할수 있다고 봅니다
    22.08.29 21:39

    (17111)
    210.117.***.***

    대출로 이렇게 하고 계신다면 작년까지는 이게 가능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어림도 없습니다. 이분은 현재 굉장한 리스크를 짊어지고 계신 것이고, 외줄타기 하고 계신겁니다.
    22.08.31 17:45

    (92843)
    121.139.***.***

    포게이
    그래서 돈못버시는겁니다ㅎㅎ 외줄타는지 안타는지 저에대해 뭘아시나요~~ 리스크를 못버티면 그건 망한투자입니다. 리스크감당이 되는투자를 하는것이고 자금의 대한 파이프라인을 확실하게 정립후 투자하는게 투자의원칙 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4주택자인게 말이안된다 생각하시나요? 돈버는게 그렇게 간단하게 될것이엿으면 개나소나 다 부자가 됫을것이고 부자는 결국 소수만 있습니다. 왜 제가 이렇게 할수잇는지 부자에대해 공부를 하실생각을 하시길바랍니다 저같은 평범한 사람도 부자의길의 대해 이해하고 행동하고잇는데 꼭 깨우치시길 | 22.09.01 09:41 | |

    (92843)
    121.139.***.***

    찌르효크
    작년까지만 가능햇다? 그것도 부자가 될수없는 못버는사람의 핑계일 뿐이구요. 올해가 오히려 부자테크타기 쉬운해입니다. 하락 쭉하고있죠? 이럴때 부자들은 쓸어담고잇습니다. 모르는사람들이 이런소식을 알려면 경제뉴스만 봐도 있는사람들은 더 과감히 투자,없는 사람들은 손절매하는 상환이죠. 전 주식도 안해본 주식초보인데 다들 주식폭락장이다 하는데 전 일주일만에 5프로 이상 이익봣습니다. 안된다라는 핑계속에서만 살면 계속 그렇게 밖에 시야가 안보이고 그런관점만 알수밖에없어요. 제발 그런시야에서 벗어나시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뭐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 22.09.01 09:47 | |

    (17111)
    118.235.***.***

    찌르효크
    제가 도전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 마음대로 판단하시네요. 제가보기에 님은 전형적인 갭투자 성공사례로 보이는데, 자기가 성공했다고 우월감에 빠져서 평범한 사람들더러 공부를 안했느니 돈버는법을 모르느니 선민의식 가지신 상태에서 글 쓰시는게 굉장히 보기 좋지않습니다. 비추버튼이 사라져서 그렇지 있었으면 비추폭격 드셨을 겁니다. 사람마다 투자 방법은 다른 것이고 개인이 처한 환경과 지역마다 다 다른겁니다. 그냥 자랑만 하셨으면 별로 반감이 안들었을 건데 뭐 사람들이 못배워서 겁나서 공부안해서... | 22.09.01 10:54 | |

    (92843)
    118.235.***.***

    포게이
    전 우월감에 빠진적도없고 맘대로 판단한적도 없습니다. 결과로만 말할뿐이죠. 전 평범하게 살고잇지만 부자의대해 공부를햇고 실행햇습니다. 그리고 결과를 보엿구요. 님은 결과도 없는데 오히려 저를 판단하고잇죠. 그래서 님같은분이 세상엔 너무많아서 이제라도 정신차리시고 공부하시도 부자되시라고 응원해드린겁니다. 지금대댓글도 엄청 부정적이신데 뭐를 취하셔야될지 잘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반감이 드는건 팩트에대해 찔리셔서 그런것이구요 | 22.09.01 11:32 | |

    (92843)
    118.235.***.***

    찌르효크
    하나더 말씀드리자면 제가 가지고잇는것들은 갭투자물건이 1개도없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첫번째집 = 실거주후 비과세 채운후 전세돌리는중,두번째집=실거주중이고 24년 2년비과세 채운후 세입자돌릴생각, 세번째집= 실거주로 돌릴생각 , 네번째집=전세입자를 돌리거나 담보 받은후 2년비과세까지 별장용도로 쓸생각) 갭투자는 20대 초반에 소액잇을때나 해봣지 제갸 현재 추구하는 투자는 갭투자가 아닙니다. 갭투자는 자산증식에 대한 한계가 크거든요. 부동산 공부 많이하시면 갭투자는 초보단계라는걸 이해하실겁니다 | 22.09.01 11:37 | |

    (675947)
    14.52.***.***

    찌르효크
    님말에 상당수 동의하긴하는데...말투가 참.... 난 투자잘하고 일잘해서 한방에 강남신축왔는데 청약갈아타기하느라 애쓰시네요. 공부 더 열심히 하셔라 라고 하면 뭐라하실건지. | 22.09.21 13:16 | |

    (92843)
    121.139.***.***

    켄지81
    그게 진실이면 님한테 비결을 배우기위해 축복드릴겁니다 ^^ 님도 열공하셔서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 22.09.21 18:30 | |

    (675947)
    1.235.***.***

    찌르효크
    네. 감사합니다.전 이미 위에 쓴대로 이뤄서 부동산보다는 은퇴를 언제할지 고민중입니다. 제가 말씀드린건 님 말투입니다. 맞는말이래도 님의 말투는 초보니 뭐니 하는건 조언이 아닌 조롱의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 22.10.11 02:20 | |

    (17111)
    203.228.***.***

    켄지81
    제가 처음부터 지적한게 그겁니다. 말투나 화법이 글쓴이는 못느끼는 모양인데, 조롱을 하면서 은근히 가스라이팅을 하고있어요. 마치 최근에 부동산 상승장 부추기다가 갑자기 하락장 펼쳐지니까 부동산 이야기 입 싹 닦은 부읽남하고 비슷하군요. 부동산 상승장 편승하신 분들 말투는 다 이런식인가요? | 22.10.26 18:34 | |

    삭제된 댓글입니다.

    (1270408)
    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휴써글놈
    아파트랑 오피스텔이 달라서.. | 22.09.06 09:44 | |

    (1270408)
    223.62.***.***

    부러우면 부럽다고 배울거나 궁금한거 물어보면 되지.. 그걸 가지고 배알꼴려서 갭투했으니 망할거다 저주하는건 끔찍할정도로 불쌍한 상태라는걸 알고있음? 저도 26년 첫집 입주예정인데 그후엔 갈아타기 하면서 2주택자 되보면 좋겠다고 생각도 합니다. 청약 갈아타기만 잘 해도 한번에 몇억씩 버니 뭐..
    22.09.06 09:44

    (17111)
    203.228.***.***

    Love8
    제가 언제 저주를 했나요? 위에 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전 섣불리 따라하지말라고 경고를 하고 있는겁니다. | 22.10.26 18:36 | |

    (4721256)
    211.36.***.***

    이번 겨울은 길고 추울건데 부디 감당할수 있길 바랍니다.
    22.09.17 09:59

    (608584)
    1.177.***.***

    멋집니다
    22.09.20 17:01

    (92200)
    211.170.***.***

    상승장에는 너도나도 워런버핏에 투자의 고수~ 부동산 고수인데 하락장에서는 한방에 골로가는거 여럿 봤음 아직 하락장을 경험해보지 않으셨는데 너무 자만하시면 나중에 큰일 치루실수 있습니다.
    22.09.22 11:03

    (1292582)
    121.171.***.***

    성공하신건 축하드리는데 말투가 개 역겹네요 3대가 저주 받으시길 ^^
    22.09.25 15:28

    (132568)
    118.235.***.***

    22.10.01 02:06

    (4761016)
    112.151.***.***

    코인족들도 자기가 공부해서 성공했다고 믿었지요
    22.10.2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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