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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40세 미국 캘리포니아 외노자 이사했습니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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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위에 내용의 아파트 월세가 현재 환율기준 300~400만원 아파트인데 이정도 월세면 서울에서 강남포함 대부분 가능함 제발 알고 이딴말했으면 좋겠내요 ㅋㅋ
    21.12.13 19:52
    (3611646)

    143.248.***.***

    BEST
    서울 근교에 나가도 싸게 살수 있죠~ 한국 뜨면 행복할것 같죠? 가서 한번 살아보고 말해주세요 ^^
    21.12.13 20:05
    (4792175)

    222.121.***.***

    BEST
    세계 어딜가도 너도나도 살고 싶어하는 좋은동네, 좋은집, 대도시쪽은 다 비싼데...
    21.12.13 22:01
    (1273242)

    210.205.***.***

    BEST
    나가보셈. 한국 대도시 같은 인프라를 원하면 월 2~3백은 기본인뎁쇼. 거기에 도둑 걱정 안할려면 교통이 불편해야합니다. 호주에선 도시철도 역 부근이 슬럼가인데, 도둑들이 자기 지갑마냥 잘털어갑니다. 털고 튀기 편하다고. 그래서 집값은 싸고, 보험료는 비싸죠.
    21.12.15 18:40
    (5027533)

    175.200.***.***

    BEST
    동네 하늘이 한국이랑 다르게 매우 높군요~ 부럽습니다
    21.12.13 17:20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미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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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내용의 아파트 월세가 현재 환율기준 300~400만원 아파트인데 이정도 월세면 서울에서 강남포함 대부분 가능함 제발 알고 이딴말했으면 좋겠내요 ㅋㅋ | 21.12.13 19:52 | | |
    (3611646)

    143.248.***.***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미나미
    서울 근교에 나가도 싸게 살수 있죠~ 한국 뜨면 행복할것 같죠? 가서 한번 살아보고 말해주세요 ^^ | 21.12.13 20:05 | | |
    (4792175)

    222.12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미나미
    세계 어딜가도 너도나도 살고 싶어하는 좋은동네, 좋은집, 대도시쪽은 다 비싼데... | 21.12.13 22:01 | | |
    (94636)

    47.1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미나미
    감사합니다. 위치가 엘에이 변두리 임에도 집세는 한국에 비해서는 많이 비싼 편입니다 ㅠㅠ | 21.12.14 00:51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미나미
    우리나라가 선진국중 집값이 싼편입니다. 특히 교통인프라도 엄청나게 잘되있어서 어느정도 멀리살아도 한시간 정도면 서울 편도 출퇴근이 가능하다는것도 엄청난 장점이자 살기 좋다는 뜻임. | 21.12.14 08:50 | | |
    (1273242)

    210.20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나미나미
    나가보셈. 한국 대도시 같은 인프라를 원하면 월 2~3백은 기본인뎁쇼. 거기에 도둑 걱정 안할려면 교통이 불편해야합니다. 호주에선 도시철도 역 부근이 슬럼가인데, 도둑들이 자기 지갑마냥 잘털어갑니다. 털고 튀기 편하다고. 그래서 집값은 싸고, 보험료는 비싸죠. | 21.12.15 18:4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jerom1
    저 동네도 한국 대도시 같은 인프라는 없지 않을까 싶어요. 구석에 박혀 사는 외노자라 다른 데는 못 가봐서 모르겠는데, 미국에 한국 대도시 같은 인프라 깔려 있는 곳이 어디가 있을까 궁금 하네요. | 21.12.22 07:49 | | |
    보물창고 부럽네요
    21.12.13 16:42
    (94636)

    47.145.***.***

    Al Massrieen
    곧 태어날 아들의 보물이기도 합니다 ㅎㅎ | 21.12.14 00:52 | | |
    (5027533)

    175.200.***.***

    BEST
    동네 하늘이 한국이랑 다르게 매우 높군요~ 부럽습니다
    21.12.13 17:20
    (94636)

    47.145.***.***

    hoho591
    감사합니다. 평소 낮에는 캘리포니아 햇살이 좀 많이 따갑습니다. 밤에는 좀 추워져서 하루에 사계절을 다 만나는 느낌입니다 | 21.12.14 00:53 | | |
    이런게 닭장이 아니라 사람사는 집이군요
    21.12.13 17:21
    (94636)

    47.145.***.***

    유성로토
    전에는 닭장같은 곳에서 살다가 이곳에 온 후로 사람답게 사는것 처럼 느낍니다! | 21.12.14 00:55 | | |
    (250519)

    218.233.***.***

    재택근무의 필수인 허먼밀러도 보이고... 동네도 깨끗하고 아파트 넘 좋아보이네요~~^^
    21.12.13 17:52
    (94636)

    47.145.***.***

    중미산
    네, 아내와 함께 이곳을 답사한 뒤에는 엘에이 코리아 타운 같은 동네에서는 도저히 못살거 같아서 도시와는 조금 멀어도 이곳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 21.12.14 00:56 | | |
    선 정리 해주세요~ ㅋㅋ 와 집 외관은 엄청 좋네요 태어날 아이에겐 신의 축복이 있기를!
    21.12.13 18:12
    (94636)

    47.145.***.***

    다코짱
    선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감도 안잡힙니다ㅠㅠ 혹 좋은 노하우가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21.12.14 00:57 | | |
    (35990)

    175.193.***.***

    Welco
    https://m.blog.naver.com/dudgus7913/221972666468 이런걸로 일단 멀티탭을 책상에 가깝게 올리신 뒤 선들은 최대한 케이블 타이로 묶으세요. | 21.12.17 12:46 | | |
    windship
    오 대박.... | 21.12.21 16:15 | | |
    ㅎㅎㅎ 날씨가 부러워요.. 역시나.. ㅠㅠ
    21.12.13 20:12
    (94636)

    47.145.***.***

    쭌쭌탐험대
    한국도 중국만 아니라면 정말 날씨 좋은데 말이죠 ㅠㅠ | 21.12.14 00:58 | | |
    (143796)

    210.94.***.***

    사는 얘기 잘 봤습니다 가족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21.12.13 20:41
    (94636)

    47.145.***.***

    StreamW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1.12.14 00:57 | | |
    혹시 집에서 신발 신고 생활하시나요??
    21.12.13 20:56
    (94636)

    47.145.***.***

    Routebreaker
    그럴리가요;; 말만 들어도 발이 답답해지는거 같습니다 ㅎㅎ | 21.12.14 00:59 | | |
    Welco
    -.-b | 21.12.14 01:04 | | |
    플스5 바닥에 선이라도 발에 걸리면 바닥으로 떨어질것같아보여요.
    21.12.13 21:29
    (94636)

    47.145.***.***

    바람의명
    그러게요... 저 선들을 어떻게든 하긴 해야 할것 같네요ㅜㅜ | 21.12.14 01:00 | | |
    오~ 이런 다른 삶을 사는 모습 구경하는것도 좋음~ 역시 외국은 건식 화장실이라 신기하군요~
    21.12.13 21:29
    (94636)

    47.145.***.***

    어메이징꿀방석
    네 건식이라 청소는 쓸고 닦고 하는게 다라서 전 더 편한거 같아요. | 21.12.14 01:01 | | |
    Welco
    전 미국살때 건식 화장실 변기밑의 카펫이 참 그렇더군요 | 21.12.21 17:17 | | |
    (5110348)

    49.168.***.***

    이직 축하드려요. 모기지로 집도 장만하세요. ^^
    21.12.13 21:34
    (94636)

    47.145.***.***

    지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1.12.14 01:02 | | |
    메타에서 근무하시는군요. 연봉도 무척 좋을테니 곧 자가 구입도 가능하실거라 기대합니다 :)
    21.12.13 22:06
    (94636)

    47.145.***.***

    닙에아
    연봉이 다른 곳에 비해서 좀 더 높긴 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1.12.14 01:02 | | |
    저희 이모네도 오렌지카운티 얼바인에 사는데 처음 갔을때 화장실 바닥에 배수구가 없어서 깜짝놀랐어요 ㅋㅋㅋㅋ 컬쳐쇼크를 진하게 느끼고 왔었습니다
    21.12.14 09:00
    (94636)

    163.114.***.***

    새턴아이
    익숙해지면 오히려 한국식 배수구있는 화장실이 더 불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항상 슬리퍼 신고 들어가야 되고.... 저희집은 거실 바닥재질이랑 화장실이 이어지기 때문에 항상 그냥 맨발로 다닙니다ㅎㅎ | 21.12.15 13:54 | | |
    Welco
    저도 직장생활 초창기에 미국 주재원 생활하면서 건식 화장실에 익숙해져서 한국에서도 그거 하려고 계속 시도하다가^^ 금년 여름 이사하면서 인테리어 새로하면서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 21.12.19 14:48 | | |
    (94636)

    47.145.***.***

    루리웹-1096006054
    오 축하합니다! 건식화장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죠! ㅎㅎㅎ | 21.12.21 20:44 | | |
    과는 다르지만 왠지 저와 같은 학교 동창이실 것 같습니다. AAU 졸업하신 것 아닌지요? 저도 2010년에 졸업하고 현재 미시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동네에 계셔서 부럽습니다. ㅎㅎ 좋은 새 직장, 새 집, 그리고 태어날 아기 모두 축하드립니다. 곧 더 좋은 집으로 이사가시겠군요!!
    21.12.14 09:39
    (94636)

    163.114.***.***

    urdsculd22
    동문이시군요~ 반갑습니다! 미시간의 삶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나중에 기회되시면 이곳에 공유해 주시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21.12.15 13:58 | | |
    외국은 방바닥이 복슬복슬하게 되어있는 곳이 자주 보이는데 뭘 까는 건가요 아니면 원래 바닥 재질이 그런 건가요?
    21.12.14 17:35
    (94636)

    163.114.***.***

    아소비야
    여기 집 대부분은 거실바닥은 주로 딱딱한 재질로 되어있고 방은 바닥에 카펫이 깔려있습니다. 혹은 전체가 카펫으로 깔려있기도 하고 가끔은 전체가 다 하드 플로어 재질로 되어있기도 합니다. 근데 대부분은 저희 집처럼 거실은 딱딱, 방은 푹신 으로 되어있죠. | 21.12.15 14:01 | | |
    (759085)

    211.204.***.***

    건담이 눈에 뛰는군요 ;;; ㄷㄷ
    21.12.17 20:20
    (94636)

    47.145.***.***

    워털루
    결혼전부터 갑자기 삘받아서 모아온게 저렇게 됐네요 ㅎㅎ | 21.12.20 15:38 | | |
    크으 의자 허민밀러 부럽네요 ㅡㅡb
    21.12.18 16:41
    (94636)

    47.145.***.***

    버틸수가 없다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지만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는 의자다 생각하고 질렀습니다ㅎㅎ | 21.12.20 15:39 | | |
    계속 엄청까지는 부럽지 않다가 마지막에 모든 오큘러스 게임을 1센트에 구입할 수 있다는 말에...... 진심 부럽슴다 ㅠㅜ
    21.12.19 14:47
    (94636)

    47.145.***.***

    루리웹-1096006054
    불감증 안걸리도록 조심스럽게 사모으고 있습니다 ㅎㅎ. VR게임은 회사 옮기면서 처음 접해봤는데 기존 게임과는 확실히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 21.12.20 15:41 | | |
    멋진 집+와이프+자동차+게임기+프라모델+pc+곧태어날아기 세상을 다가진 분이군요..!부럽습니다..!
    21.12.21 16:09
    (94636)

    47.145.***.***

    nino_el_tigre
    세들어 사는 세입자라 아직 집은 없습니다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1.12.21 20:17 | | |
    (4526170)

    76.176.***.***

    우왕 좋은 곳으로 진출 하셨군요. 전 첫짤에 보여주신 비슷한 싼마이 원베드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아직은 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구경만 하고 있네요 얼렁 벌이가 나아져야 할 터인데 말이죠.
    21.12.21 16:10
    (94636)

    47.145.***.***

    AidenR
    저도 올해 중반까지만 해도 벌이가 상당히 시원찮았는데 갑자기 두번이나 이직을 하게 되어서 이제서야 좀 숨통이 트였습니다. AidenR 님도 좋은 일이 생기시길 빌겠습니다! | 21.12.21 20:21 | | |
    미국은 아파트라는 용어가 우리나라랑은 다른 개념인가 보군요 ㅋ
    21.12.21 16:44
    +ㅣ은영ㅣ+
    대부분 임대 주택 개념입니다. 우리처럼 분양하는 것은 콘도라든가 다른 명칭으로 불리죠. 그리고 특별한 몇몇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3층 이하 건물이구요. | 21.12.21 17:02 | | |
    (94636)

    47.145.***.***

    +ㅣ은영ㅣ+
    한국같은 층수가 좀 있는 아파트는 도시에 가면 있긴 있는데 그나마도 한국 아파트랑은 생김새가 많이 다릅니다. 한국의 자이같은 아파트 단지는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21.12.21 20:24 | | |
    아발론이란 부동산 개발 및 임대 회사는 미국 온사방에 부동산을 갖고 있군요...제가 목격한 것만 서너개 주에서 본 것 같은데...
    21.12.21 17:01
    (94636)

    47.145.***.***

    ironman1971
    전 캘리포니아 에서만 살아서 몰랐는데 미국 전역에 퍼져있는 회사였군요~ | 21.12.21 20:25 | | |
    아파트 마당이 넘 이쁘네요...
    21.12.21 17:12
    (94636)

    47.145.***.***

    죄수번호2362596686
    그래서 자주 산책을 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21.12.21 20:28 | | |
    집이 저래야지 닭장 탈출 부럽습니다. 한국은 평생불가능 할듯
    21.12.21 17:30
    (94636)

    47.145.***.***

    이런종간나새키🎴🥋🎮
    한국 서울에서는 불가능하겠죠 ㅠㅠ 그래도 서울이 그립네요 ㅎㅎ | 21.12.21 20:30 | | |
    와 페이스북 정직원 ~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21.12.21 17:51
    (94636)

    47.145.***.***

    호랑호야S
    감사합니다! | 21.12.21 20:31 | | |
    (1253757)

    76.170.***.***

    치노힐스시군요~ 로렌 하이츠에 맛집들 많아서 그 지역에 가끔 갑니다 ㅎㅎ
    21.12.21 17:54
    (94636)

    47.145.***.***

    DZshk
    오 반갑습니다! 미국인들도 치노 힐스 산다고 하면 잘 모르더라구요 ㅎㅎ | 21.12.21 20:31 | | |
    외국 생활 결코 쉽지 않고 많이 외로운 데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생활 이뤄 나가시길 바랍니다 ^^
    21.12.21 18:03
    (94636)

    47.145.***.***

    마스터 류
    감사합니다 ㅠㅠ 외국생활 정말 외롭고 쉽지 않은건 사실인거 같아요... | 21.12.21 20:32 | | |
    글 쓰실 때 줄 좀 띄어서 써주시면 안될까요? 읽기가 너무 힘들어서... ㅎㅎ;;;
    21.12.21 18:42
    (94636)

    47.145.***.***

    카오리즈마
    다음에 쓸때는 반드시 띄어서 올리겠습니다! | 21.12.21 20:34 | | |
    오~~ 즐거운 메타 생활 되세요
    21.12.21 18:47
    (94636)

    47.145.***.***

    애미야틀니가짜다
    감사합니다 ㅎㅎㅎ | 21.12.21 20:34 | | |
    거실이 좀 좁은걸 빼면 좋은집이네요 ㅎㅎ 수영장+피튼니스 리조트인지 임대주택인지 ㅎㅎ 직업이 애니메이터셨군요?
    21.12.21 19:19
    (94636)

    47.145.***.***

    일리시나
    원래 경영학과였는데 졸업하고 내 길이 아니다 싶어서 뒤늦게 다시공부한 늦깎이 애니메이터 입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 21.12.21 20:37 | | |
    우아! 사진 잘 봤습니다 부럽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도 좋고 조만간 더 좋은곳으로 이사하시겠네요~
    21.12.21 19:23
    (94636)

    47.145.***.***

    세일러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1.12.21 20:38 | | |
    (675916)

    211.211.***.***

    와우 facebook 역시 회사 게임이라서 싸게 사실수 있군요
    21.12.21 20:02
    (94636)

    47.145.***.***

    saintS
    네 그부분이 제일 좋네요 저는 ㅎㅎ | 21.12.21 20:38 | | |
    저도 미국에서 일해보고싶네요 ㅠㅠ 다른 외국에 있는데, 미국은 유학 안가면 암만봐도 비자 받는걸 백프로 확신할수가 없어서 인생걸고 도박할수없다보니 먼저 경력 쌓으러 나왔습니다 어떤루트로 가셨나 본문보니까 역시나 유학이시군요ㅠ 미국에서 일하시는 한국분은 99프로는 예외가 없네요 다른방법도 있나 알고싶은데..
    21.12.21 20:28
    (94636)

    47.145.***.***

    루리웹-3514050162
    하...정말 신분문제 때문에 고생한걸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문제는 유학을 온다고 해도 비자 받는걸 백프로 확신할 수가 없는데 있는거 같습니다...특히 저같은 애니메이터 직종은 취업이 쉬운 쪽이 아니기 때문에 제 주변사람 80프로 정도는 결국엔 한국으로 돌아가더라구요. 엔지니어 같은 경우에는 유학을 하지 않아도 미국 진출이 상대적으로 훨씬 수월한거 같아요. | 21.12.21 20:42 | | |
    Welco
    저도 o1이라도 받지 않는한 경력쌓고 가려고해도 엄청 힘들어 보이는데 그렇다고 o1받을정돈 아니라서.. 아직 먼얘기지만 워낙 잠깐 준비한다고 갈수있는게 아니다보니 벌써부터 고민이 많네요 정착 성공하신것같아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ㅋㅋ | 21.12.21 20:47 | | |
    (94636)

    47.145.***.***

    루리웹-3514050162
    어느쪽 계통에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o1 비자가 생각했던것 보다는 받기가 그렇게까지 어려운 비자는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미국은 회사가 비자 지원을 해준다고 해도 지원자가 많아서 뺑뺑이 돌리는 판국이라 추첨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아서 아예 o1비자를 처음부터 노리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님도 행복하세요! | 21.12.22 03:0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94636)

    47.1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농구왕하승진
    한국보다 더 빡센걸로 알고 있습니다... 몇달전 한국은 그래도 구하기 좀 수월해졌었다고 들었는데 미국은 그때도 여전히 빡셌답니다 ㅠ | 21.12.22 03:06 | | |
    예전에 뉴스에서 듣고 충격이었던게 미국에서 연봉 1억6천 받는 4인가족은 저소득층으로 분류된다는 사실
    21.12.21 22:46
    (165071)

    71.43.***.***

    폰치키
    그전 잘못된 정보입니다. 대략 12만불 정도 인컴인것 같은데 동부 몇몇 주들을 제외하곤 2020년 기준 4인가족 인컴 중간값이 10만불이 넘는곳은 10곳도 안되네요. 미디안이 14만불인 워싱턴DC에서 4인가족 기준 빈곤기준이 2만6천불입니다. | 21.12.22 00:01 | | |
    (94636)

    47.145.***.***

    폰치키
    저소득 층은 아니고 그정도면 캘리포니아에서 중산층 정도 될거 같습니다. 4인 가족이면 결혼에 자식이 있다는 소린데 그러면 세금 감면 혜택을 꽤 많이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단 미혼에 자식이 없다면 세금이 높습니다 ㅠ | 21.12.22 03:09 | | |
    Welco
    미혼에 자식 없는 외노자... 크흑ㅠ | 21.12.22 07:52 | | |
    (165071)

    71.43.***.***

    외노자 화팅! 저도 유학와서 15년째 렌트 생활이네요 ㅠ.ㅠ
    21.12.21 23:52
    (94636)

    47.145.***.***

    Soganji
    화이팅! ㅠㅠ 어서 렌트생활 청산하고 싶어요 | 21.12.22 03:09 | | |
    (4774576)

    75.50.***.***

    치노힐스 꽤 좋은 동네로 알고 있는데 ^^ 저는 바로 고 밑에 플라센티아 주민으로 왠지 친근하게 느껴지는 군요 ㅎㅎ
    21.12.22 04:44
    (94636)

    47.145.***.***

    햇박
    반갑습니다! 은근히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기분 좋네요 ㅎㅎ | 21.12.23 03:41 | | |
    너무너무 부러운 삶입니다.. 혹시 가상화폐 종목 추천좀 부탁드려도될까요.. 메타버스 관련하여..전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회사에 다니시니...
    21.12.22 04:47
    (94636)

    47.145.***.***

    역무원
    감사합니다~ 회사 들어온지 아직 한달밖에 안된 풋내기라 감히 추천을 못드리겠네요 ㅠㅠ. 거기다 전 게임 쪽이라 더더욱.... | 21.12.23 03:42 | | |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 있는데 여기도 주변에 여기저기 아발론 있습니다ㅋ 대기업 지원은 거의 비슷비슷한 듯. 홈오피스 구성하라고 지원해주고 매달 인터넷 비용도 조금씩 지원해주더군요. 집세가 너무 비싸서 이 동네를 좀 떠나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요.
    21.12.22 04:53
    (94636)

    47.145.***.***

    임페리얼마치
    네 저도 피어 39쪽 아파트에서 12년 살다 왔어요. 반갑습니다 ㅎㅎ 중소기업만 다니다 대기업 오니 확실히 등이 많이 따뜻해 지는걸 느끼네요 | 21.12.23 03:49 | | |
    (598542)

    24.4.***.***

    LA에 있는 페북 AR/VR관련 팀으로 가시는군요. 한국 Meta패밀리 환영해요.
    21.12.22 06:53
    (94636)

    47.145.***.***

    Leen
    엘에이 쪽은 아니고 샌프란 쪽인데 리모트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21.12.23 03:52 | | |
    (598542)

    24.4.***.***

    Welco
    그러시군요... 제 생각에 초반에 챙겨야 할 중요한 perk는 인터넷 비용청구랑, 혹시 새해 오기 전에 일을 시작하시는거면 health 및 운동 관련 기구 구매보조 빨리 써버리는 것입니다. 입사 시기에 상관없이 내년이 되면 refresh 되니까요... 출산직전에 합류하시니 출산보조금과 휴가도 다 챙기시겠네요 ;; | 21.12.23 04:03 | | |
    (94636)

    47.145.***.***

    Leen
    메타 다니시는거 같은데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보니까 아기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3000불 정도 지원해 주는거 같은데 올해까지 써야 하고 내년에 갱신되는거 맞죠? 근데 저같은 경우는 아기가 1월 초에 태어날 예정인데 혹시 아기가 아직 안태어났더라도 준비하면서 산 카시트라든지 옷이라든지 여러가지 비용들도 청구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21.12.23 05:27 | | |
    (598542)

    24.4.***.***

    Welco
    CYC tool에 보이는 child care $3000 항목은 제가 알기로 babysitting이나 nanny, private lesson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reimburse 해주니까 아직 아기가 없으시면 현재로썬 딱히 사용하실 방법이 없을것 같습니다. 아기를 위해 산 물품들은 옛날엔 청구 했었는데 이제는 baby cash $4000? 를 그냥 일시불로 받습니다(출산후 신청해야함). 따라서 제 생각엔 올해까지 써버려야 할 복지비용은 wellness 720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 야외 탁구대랑 패들보드삼;;) 혹시 모르니 FB workplace 에 parents 관련 그룹 가입하셔서 또 질문해 보세요. 아무때나 저한테 쪽지 주셔도 됩니다. | 21.12.23 05: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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