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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아파트 경매. 첫집 마련 후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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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81699)

    112.218.***.***

    BEST
    와 경매로는 못 살것 같은데 강심잠이시네요. 축하드립니다.
    21.11.24 11:08
    BEST
    임차인이면 그냥 나갈테지만 전주인이면 갈 곳 없다고 드러눕습니다 본인 전재산 털리고 마지막 인데 물불 안가리죠
    21.12.01 15:44
    (3817827)

    210.90.***.***

    BEST
    저도 경매로 살던 아파트가 넘어가게 되서 그 경매 참여해서 다시 구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경매금액 적을때 손을 부들부들 떨었음..
    21.11.24 12:53
    BEST
    전주인이 빚이있어 집이 경매에 넘어갔고 그 집을 낙찰받으신건가요? 말 만들었지 이렇게 보는건 처음인데 흔치 않은 경험을 하셨네요~ 집도 아늑하고 좋아보입니다 잘사시길!
    21.11.24 11:07
    BEST
    집 좋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경매로 하나얻으려 했는데 아버지친구 부동산하시는분이 함부러 경매사는거 아니라고 다 빠꾸먹었었는데 나름 순조롭게 잘되신거같네요 부럽습니다
    21.11.24 13:38
    (5548556)

    112.147.***.***

    내 집 마련 축하드립니다~
    21.11.24 10:55
    모인데
    ^^. 넵 | 21.11.24 11:13 | | |
    BEST
    전주인이 빚이있어 집이 경매에 넘어갔고 그 집을 낙찰받으신건가요? 말 만들었지 이렇게 보는건 처음인데 흔치 않은 경험을 하셨네요~ 집도 아늑하고 좋아보입니다 잘사시길!
    21.11.24 11:07
    루리웹-3690988960
    네.빚이 좀 많으셨던 거 같아요. 아무튼 축하 감사합니다. | 21.11.24 11:13 | | |
    BEST
    와 경매로는 못 살것 같은데 강심잠이시네요. 축하드립니다.
    21.11.24 11:08
    Emerald175641
    감사합니다. | 21.11.24 11:12 | | |
    와우 경매로 맘에 드신 집을 구매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1.11.24 11:45
    (2477907)

    119.192.***.***

    '지금은 낙찰금액보다 2억 이상 집이 올라' 무주택자는 웁니다ㅠㅠ 내집마련 너무 부럽습니다
    21.11.24 11:46
    단풍국
    다른 곳도 그만큼 올랐지만. 집을 장만해놨으니. ㅜㅜ 아무쪼록 내년에는 조정 및 하락이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 21.11.24 11:53 | | |
    (3817827)

    210.90.***.***

    BEST
    저도 경매로 살던 아파트가 넘어가게 되서 그 경매 참여해서 다시 구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경매금액 적을때 손을 부들부들 떨었음..
    21.11.24 12:53
    taenni
    다행이네요. 낙찰 받으셔서. | 21.11.24 13:09 | | |
    BEST
    집 좋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경매로 하나얻으려 했는데 아버지친구 부동산하시는분이 함부러 경매사는거 아니라고 다 빠꾸먹었었는데 나름 순조롭게 잘되신거같네요 부럽습니다
    21.11.24 13:38
    간바리마스
    몇천만원 더 싸게 사고 몸테크냐. 정상 매매하고 맘편히 들어가냐 차이인 것 같습니다. | 21.11.24 14:23 | | |
    브룩클린 락필드
    몸 테크??? | 21.12.01 20:06 | | |
    미라클KKK
    경매로 집을 샀는데 전주인이 안나가고 뻐팅기면 무단으로 점거한 전주인과 말싸움 몸싸움 해야하는건 다반사고 전주인이 이사비용조 혹은 불쌍하게 생각해서 얼마 달라고 하는데 터무니없는 금액을 부르는 경우도 많고해서 명도소송부터 시작해서 힘들어 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거기다 집 상태도 안좋은 경우가 많아서 수리도 해야되고 경매는 잘만하면 싸게 집을 사는 대신에 몸과 마음이 힘듭니다. | 21.12.02 01:01 | | |
    미라클KKK
    좀 고생 스럽 더라도 시세보다 싸게 잡는걸 통칭해서 몸테크 라고 하죠 대표적인게 전세기간 많이 남아있는 물건은 시세보다 5~10% 싼경우 있으니 일단 사서 몇개월 처가든 시댁이든 들어가서 버팀 10억 집 기준으로 잘하면 5천이상 절약 가능하죠 | 21.12.02 10:15 | | |
    대영 팬더
    아하 | 21.12.02 22:19 | | |
    루리웹-6333570402
    그렇군요 | 21.12.02 22:20 | | |
    (5110348)

    49.168.***.***

    간바리마스
    경매 힘들데요. | 21.12.15 20:27 | | |
    오우 새틀라이트 닷 저거 하나만 봐도 흐뭇하지요
    21.11.24 14:07
    나인브레이커
    영화나 PS5할 때 참 좋습니다. ^^ | 21.11.24 14:22 | | |
    (240140)

    203.246.***.***

    강제퇴거 잘 되었다고하니 다행이군요.. 억하심정 있으면 다 부수고 퇴거한다는데.. 그래도 뭐...
    21.11.24 14:40
    (1254219)

    220.121.***.***

    작년 12월에 초에 아파트 경매 준비 다해놓고 수표까지 발권해놓은 상태에서 코로나로 집합금지가 실행되어 경매가 미뤄지고 미뤄진 사이 해당물건은 감정가가 더 올라가고.. 아흑 ㅜㅜ 결국 업체 수수료만 부담하고 경매는 포기했습니다. 경매 성공 축하드려요
    21.11.24 15:45
    딕케이
    저도 그때 코로나로 강제집행 날짜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위추 드려요. | 21.11.24 16:33 | | |
    경매 하면 저렇게 점유자 문제 해결이 골치 아프다고 하더군요.
    21.11.24 16:15
    토착왜구다카키마사오
    투자목적으로 자본금 소액에 대출받으실 분들은 피가 마를겁니다. | 21.11.24 16:34 | | |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멘트가 제 심금을 울리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1.11.24 17:10
    (507273)

    39.7.***.***

    저도 경매 신청했다가 2순위로 떨어지고 입찰보증금 들고 부동산 가서 같은 단지 일반 매물 몇천 더주고 그냥 샀었죠ㅎ 그때 경매 나왔던 호수는 몇개월 지나도록 인기척도 없어서 걍 좀 더 주고 일반 매물 사길 잘했다 싶었습니다 명도소송 힘드셨을텐데 고생하셨네요 집도 깔끔하고 이쁩니다
    21.11.24 17:33
    F777
    네. 강제집행 결정되기까지 아내가 경매 왜 했냐고 분통을 터트릴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지나고 오니 다행이죠. 감사합니다. | 21.11.24 17:42 | | |
    브룩클린 락필드
    대항력 없는 점유자는.. 언젠가는 나가고,, 이사비 좀 줄테니깐 자진 나가 달라 하면 얼씨구나 하고.. 나갈텐데요.. | 21.11.30 16:47 | | |
    BEST
    삼익비치
    임차인이면 그냥 나갈테지만 전주인이면 갈 곳 없다고 드러눕습니다 본인 전재산 털리고 마지막 인데 물불 안가리죠 | 21.12.01 15:44 | | |
    삼익비치
    만약 그집 주인이였으면 안나가고 드러 눕습니다. 그러고는 나갈테니 이사비조로 현금으로 얼마 달라고 하는데 대부분 터무니 없는 금액을 요구하지요 | 21.12.02 01:04 | | |
    내집마련 축하드려요 ^^ 급 궁금한게 있는데요 ㅎㅎㅎ 점유자는 퇴거 당일에도 곱게 퇴거했나요? 혹시 이사비용같은거 지원하셨나요? 다음 게시글은 이쁘게 잘꾸민 집 기대해 봅니다 ^^
    21.11.24 17:39
    마돌이a
    부부맞벌이라 부모님을 대리로 해서 전해들었는데 못나간다고 저항을 엄청나게 했답니다. 자기집이라고 불법침입죄로 경찰 신고하고 난리났었죠. 이사비용은 당연히 안드렸죠. 강제집행 전에 일찍 나가신다면 협의했겠지만. 집행비 300만원 넘게 나왔습니다. | 21.11.24 17:45 | | |
    브룩클린 락필드
    답변 감사합니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져서 경매도 조금 공부하던 찰나에 궁금했던 내용이였어요 대부분 끝까지 내몰린 분들이라 쉽게 혹은 곱게 나가지 않는다고 들었거든요 낙찰부터 입주까지 쉽지 않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 | 21.11.25 10:16 | | |
    브룩클린 락필드
    집행비도 사실 점유자에게 청구 할 수 있지만, 인지상정상 못하는게 현실이지요.. 엄청나게 저항하는 것도 낙찰자가 무슨 죄인지.. .. 저항 여부를 떠나 협의해서 나가야 하는 것을요.. 점유자가 전 주인이였나요? 아니면 임차인이였나요?? | 21.11.30 16:48 | | |
    삼익비치
    전주인입니다. | 21.11.30 20:32 | | |
    (5468107)

    211.184.***.***

    브룩클린 락필드
    불도저로 밀어야죠 용역도 좀쓰고요 | 21.12.01 19:42 | | |
    (275648)

    121.158.***.***

    강제집행 비용은 누가 부담하나요?
    21.11.24 21:01
    I.Kant
    입찰자가 냅니다. | 21.11.25 11:20 | | |
    I.Kant
    낙찰자가 예납을 해요. | 21.11.30 16:49 | | |
    축하드립니다! 5.1채널은 추천입니다. 저도 하고 싶은데... 대공사가 될 것 같아 고민만하고 있습니다. ㅠㅠ
    21.11.25 06:18
    와... 축하드립니다!!!
    21.11.25 12:09
    (165382)

    121.148.***.***

    이왕 하는김에 5.1.2로 하시지...
    21.11.26 13:00
    유튭보면 경매관련 기상천외한 이야기 많이 있던데 실제로 경험하셨군요
    21.11.28 04:20
    경매물건은 대출이 가능한건가요?
    21.11.28 20:11
    진아수라파천무
    가능합니다. 예전엔 낙찰가 90프로까지 법원 내 은행에서 빌려줬는데 이게 부동산 규제로 일반 대출과 동일하게로 변경되었을 겁니다. | 21.11.29 14:37 | | |
    셰키랍아우
    감사합니다. 요즘 규제 때문에 ㅜ.ㅜ | 21.11.30 20:26 | | |
    (930586)

    121.136.***.***

    마음 고생이 심하셨을 테데 예쁘게 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21.11.29 21:13
    (45527)

    121.14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12.01 03:36
    아마 경매로 아파트 겁나게 쏟아 나올겁니다.. 최소 자가주택의 빚이 50%까지를 줄여야.. 그나마 밥 숟가락이라도 물지요..
    21.12.01 07:02
    컨테이너에 짐 보관하셨는데 상태 어떠셨나요?? 저희도 곧 이사가는데 세입자와 날짜가 안 맞으면 컨테이너 보관 이사도 염두해두고 있어서요.
    21.12.01 15:53
    눈꽃친위대
    석달 넘게 보관했는데 다행히 문제는 없었습니다. | 21.12.01 16:20 | | |
    와 경매라니... 엄두도 못낼 건데 대단하십니다~!!
    21.12.01 15:55
    내집마련은 언제나 추천입니다. 잘 진행되어서 다행이네요.
    21.12.01 15:56
    역시 나 빼고 부자들뿐인 루리웹
    21.12.01 17:31
    (337735)

    220.118.***.***

    이건 뭐 축하드립니다~~~~~~~~~~~~~~~!!
    21.12.01 18:39
    낙찰자분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샘나는 분이 있으신가보네요 전 거주자 분을 강제집행으로 내보내야할 때는 참 마음이 착잡할 것도 같습니다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염두해두시던 아파트에 보금자리를 얻으신 것 같아 기쁘네요 축하드립니다
    21.12.01 18:46
    법무팀장질로 밥을 먹었지만 저는 경매로는 집을 못살것 같습니다. 고생하셨네요.
    21.12.01 19:32
    부동산 경매 및 명도 실력은 전국에서 5손가락 안에 든다고 자부하는 사람입니다. 초심자가 3달에 집행까지 하신거면 굉장히 잘 하신거네요 아마 점유자가 멋모르고 첫 송달을 받았고 이후 지연도 별로 안시킨 행운이 있었을것으로 보입니다. 간혹 자기가 망하는데 아무런 관계도 없었던 낙찰자에게 화풀이겸으로 나 망해서 너잘되는 꼴은 못봐 라고 하는 악질도 있긴한데 다행히 집 상태도 나빠 보이지 않게 넘겨받으신거 같네요 ^^ 보통 실무에서는 실제 집행보다는(집행하면 짐 보관했다가 동산경매까지하는거 짱귀찮음..) 그냥 문두드려서 방문하고 너 집행당할꺼니 내가 집행비용 줄게 이사비로 받고 나가라고 합의해서 내보내는게 보통입니다만 여튼 초심자가 강제집행까지 바로 하셧다는게 참 대단합니다.
    21.12.01 20:08
    주식과 홀덤
    제가 전국 5위 안에 드는 분 노하우를 배우고 싶네요..^^ | 21.12.06 13:43 | | |
    작성자에게 보내는 비추 ㅋㅋㅋ 배아프냐
    21.12.01 20:26
    전세살다가 부동산 업자와 집주인 짜고 치는 고스톱에 속아서 올려주고 더 살던 중 경매로 넘어감. 짜증나서 내가 사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이 낙찰 받아서 결국 다른 아파트 구매하고 잘 살고 있는데 그 집주인 생각하면 빡침... 경찰도 못찾고 재판에도 안나타나고 뭐 한푼도 못받음. 뉴스에 나오는 것 처럼 수많은 사람에게 사기치고 튐. 부동산도 믿으면 안되고 서류도 직접 떼서 봐야하는 세상.
    21.12.01 20:33
    (3052854)

    14.32.***.***

    루리웹에서 강제집행을 보게 될줄은ㅎㅎ본문에 적어주신 컨테이너 보관업을 하고 있습니다.그래도 4달이면 빠른편에 속한다고 생각하네요, 어제 집행한곳은 채권자분 말씀으로는 1년 넘게 기다렸다고ㅠ고생하셨어요~
    21.12.01 20:34
    와,, 요즘 저도 경매 알아보고 있는데, 혹시 공부하면서 도움 받은 블로그,유투브나 책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21.12.01 21:28
    대단하세요
    21.12.01 21:58
    (4778049)

    182.219.***.***

    거실에 설치하신 새틀라이트 5.1 홈시어터와 리시버 정보좀 쪽지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21.12.01 22:08
    집 점거 하고 있을땐 버티면 되겠지 하다가 문이 박살이 나고 열리는 순간..그 희망 마저 무너져서 걍 자연스럽게 나가게 만듬 ...
    21.12.01 22:15
    (17635)

    175.193.***.***

    경매로 집 사는 거 상당히 어려운 걸로 아는데. 축하합니다
    21.12.02 01:09
    (3062574)

    118.235.***.***

    저랑은 반대의 경험이시군여 약 십여년전에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살고 있던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갔죠 구매당시 무조건 아버지 명의여야한다고 아버지가 난리 피우는 바람에.. 여튼 각설하고 저는 그때 부터 전세집알아보고 생애 첫 전세 대출받아서 두달만에 깔끔하게 나와드렸죠 머 주변에선 이사비용이라도 받아야하는거 아니냐 말 많았지만 그런게 어딨습니까 이제 우리집이 아닌걸.. 그래도 전세로 이사간 곳 집주인분이 좋으신분들이라 아득바득 모아서 저도 제 명의로된 곳으로 석달전에 이사했네요 제가 괜히 이런 얘기한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집마련하신거 축하드립니다!
    21.12.02 07:31
    벨드린
    맘 고생 많으셨군요 고생은 반드시 보람으로 돌아 옵니다! | 21.12.02 09:05 | | |
    (5110348)

    49.168.***.***

    벨드린
    고생 많으셨어요. 집 장만 축하드립니다. | 21.12.15 20:37 | | |
    운좋게 점유자가 그냥 물러난 모양이네요. 험한꼴 많이 봐서 경매는 잘 안하려고 하지만 약간의 센스만 있으면 돈을 크게 아낄수 있는 방법이라 종종 하곤 합니다. 맘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론 행복하게 사세욤.
    21.12.02 09:32
    내집마련 축하드립니다. 다만..거실 5.1채널은...아랫집에 소음공해를 유발할 소지가 다분해보입니다.... 아파트 거실이라면 헤드셋이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아니면 방마다 층간소음이 덜한 구석진방이 하나씩은 있습니다. 거기에 해도 되지 않았을까란 생각도 드네요. 사진상으론 벽식아파트인데 (대한민국 아파트 80%이상) 소음이 벽을 타고 아래층으로 그대로 전달되거든요.
    21.12.02 09:36
    (435497)

    106.244.***.***

    정말 마음 고생이 심하셨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ㅜㅜ
    21.12.02 11:08
    경매 레전드 ㄷㄷㄷㄷㄷㄷㄷ 이런 케이스는 저도 처음 읽어봐서 좋은 참조가 될 거 같습니다
    21.12.02 11:16
    는 경찰이랑 들어갔다면 그때까지 전주인이 집에 물건 하나도 패키징 안하고 뻐기고 있었다는 거잖아요? 그럼 물건들 치워야 할건대 강제집행팀이 도와주나요? 전주인의 가구와 물건들은 아파트 문 앞으로 빼버리는 건가요?
    21.12.02 11:24
    랜덤포레스트
    집행팀이 당일 수거해서 법원지정창고 보관후 찾아갑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겠죠. | 21.12.02 11:40 | | |
    (622598)

    118.131.***.***

    참고가 됐습니다.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12.02 11:36
    (57013)

    112.166.***.***

    축하드립니다.전 언제 내집장만하는데 성공할지 이사비 몇백만 받고 조용히 퇴거해주기만 해도 양반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게 경매라고 들어서 쉽지 않다고 들었는데 잘 풀리셨네요.
    21.12.02 12:08
    저도 한 15년전에 시골에 경매로 집을 하나 낙찰받았는데 그때도 전주인이 이사를 안나가서 이사비 좀 주고 겨우 내보냄..
    21.12.02 13:21
    (197676)

    118.47.***.***

    경매로 사면 좀 저렴해서 괜찮은듯
    21.12.03 14:30
    부동산 유튜브 보니 별의 별 퇴거자들 다 있음
    21.12.03 16:41
    집 상태는 괜찮아 보이네요 축하드립니다.
    21.12.04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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