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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40년만에 내집마련 해봅니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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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ST
    내집마련 축하합니다. 저도 집값 폭등에 대책없다 싶어, 영끌이 해서 작년 12월에 구축아파트 들어갔습니다. 주위에 삐까뻔쩍한 신축들이 쭉쭉빵빵 있어 좀 비교되긴 하지만, 집에 들어오고 나면 이게 내 집이다란 생각에 만족하고 삽니다. 특히 이번 추석연휴 멀리 못가고 집에만 있었는데, 거실에서 "내집"에서 뒹굴뒹굴하는게 그리 안락할수 없습니다. 대출만기가 많이 남았지만(~2055년, 혼자 타임머신 타고 있음 ㅋ) 열심히 벌어서 메워야겠지만, 내가 누울곳이 있다는게 정말 행복한겁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1.09.23 14:56
    (64630)

    39.116.***.***

    BEST
    축하드립니다^^ 저도 3달전에 주택매매하고 년식 오래된 아파트 리모델링해서 이사했는데 만족합니다. 조금 외각이지만 지하철도 5분거리고 초 중 고 등학교 모두 도보3분거리에 있어서 이사했습니다. 주택(리모델링을해도 춥고 덥더군요)처분하고 아파트오면서 6살 큰딸내미한테 더 좋은 아파트못갔는데도 이사와서 좋냐니깐 괜찮다면서 안춥고 안더워서 너무 좋고 자기방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고 하더라구요. 돈이 많으면 당연히 좋은 아파트 이사가면 좋지만 지금 상황에 맞춰서 내집장만해서 가족들고 행복하게 지낼수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같습니다^^
    21.10.05 20:23
    BEST
    제가 살던 집이 퇴계원이었는데 이사 당시 3억대였던 매매가가 나올때 6억까지 올랐더라구요 불과 2년만에요 -ㄴ-;;; 이천도 신축 아파트들이 늘면서 구축들도 덩달아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제가 있는 아파트는 되려 1억이 떨어지더라구요 ㅎ 그래서인지 신축으로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신혼부부같은 분들이 많이 이사를 오는 상황입니다.
    21.09.23 15:25
    BEST
    내집마련 축하합니다. 저도 집값 폭등에 대책없다 싶어, 영끌이 해서 작년 12월에 구축아파트 들어갔습니다. 주위에 삐까뻔쩍한 신축들이 쭉쭉빵빵 있어 좀 비교되긴 하지만, 집에 들어오고 나면 이게 내 집이다란 생각에 만족하고 삽니다. 특히 이번 추석연휴 멀리 못가고 집에만 있었는데, 거실에서 "내집"에서 뒹굴뒹굴하는게 그리 안락할수 없습니다. 대출만기가 많이 남았지만(~2055년, 혼자 타임머신 타고 있음 ㅋ) 열심히 벌어서 메워야겠지만, 내가 누울곳이 있다는게 정말 행복한겁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21.09.23 14:56
    루리웹-22001601
    감사합니다~^^ 확실히 내집이라는 생각이 드니까 그냥 좋더라구요 ㅎㅎㅎ | 21.09.23 14:58 | | |
    축하드리며 이천도 가격많이뛰었더군요 남양주보니 5억이상도 많쿠
    21.09.23 15:13
    BEST
    Skyrim Khajiit
    제가 살던 집이 퇴계원이었는데 이사 당시 3억대였던 매매가가 나올때 6억까지 올랐더라구요 불과 2년만에요 -ㄴ-;;; 이천도 신축 아파트들이 늘면서 구축들도 덩달아 가격이 오르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제가 있는 아파트는 되려 1억이 떨어지더라구요 ㅎ 그래서인지 신축으로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아서 신혼부부같은 분들이 많이 이사를 오는 상황입니다. | 21.09.23 15:25 | | |
    -인생은타이밍-
    구축보다는 새로지은 아파트로 가는게 대세긴한데 이천 코앞인 송파구 상일동도 8억이상이네요 강일동도 -_- | 21.09.23 15:42 | | |
    Skyrim Khajiit
    회사가 하남인데 하남도 만만찮더라구요 큰처형네가 미사쪽 아이파크에 있는데 분양받아 들어갈 당시만 해도 주변에 허허벌판뿐이었는데 지금은 아파트에 스타필드에 뭐 엄청생겨서 10억가까이 하네요 | 21.09.23 15:57 | | |
    (42108)

    125.132.***.***

    -인생은타이밍-
    지금사는아파트가 08년에 고분양가 논란으로 1250에 분양받았는대..32평 지금..9억5천이네요 하남 풍산지구 문제는 이걸팔아도 다른대못간다는거...다비싸서 | 21.09.24 14:42 | | |
    (319388)

    112.223.***.***

    내 집 마련 축하 드립니다~~ 안방 화장실이 저희 집이랑 같은 구조 비슷한 디자인이라 눈에 익네요 ㅎㅎ 새집에서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21.09.23 16:06
    CMPUNK
    감사합니다~^^ | 21.09.23 16:15 | | |
    저도 직장이 하남인데 혹시 출퇴근시간 여쭈어봐도 될까요?
    21.09.23 17:25
    야호옹
    역방향이라 출근 40분정도? 전에는 차막혀서 3~40분정도 걸렸던 터라 크게 거부감이 없네요 | 21.09.24 00:47 | | |
    (3817827)

    210.90.***.***

    게임룸에서 잠시 눈물좀 닦고 오겠습니다 ...ㅠㅠ
    21.09.23 18:19
    taenni
    모냥만 있네요 ㅠㅠ | 21.09.24 00:52 | | |
    (5110348)

    222.96.***.***

    집이 좋습니다. 축하드려요. ^^ 어느 아파트인지 궁금한데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21.09.23 19:36
    지끔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 21.09.24 00:53 | | |
    집장만 축하드려요. 안방 화장실 무드등 정말 멋집니다. 저도 생애 첫 집 마련했는데 올려봐야겠어요!
    21.09.23 21:06
    넨도푸치
    집사람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 21.09.24 00:52 | | |
    (5548556)

    112.147.***.***

    내 집장만 축하드려요 집에 아늑하고 포근해 보여요~^^
    21.09.24 10:48
    모인데
    감사합니다~~~무드등덕에 밤엔 아늑하네요 | 21.10.03 01:58 | | |
    (593)

    182.214.***.***

    집장만 축하드립니다.
    21.09.24 12:40
    그냥도씨
    감사합니다~~ | 21.10.03 01:58 | | |
    (5558480)

    112.158.***.***

    축하드려요! 집도 깔끔하니 좋고 뷰도 너무 좋네요.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
    21.09.24 15:37
    Krrm
    감사합니다~^^ | 21.10.03 01:58 | | |
    축하드립니다. 자기 이름으로 되어있는 집 하나 있으면 든든하죠
    21.09.24 17:44
    아유카와 마도카
    감사합니다~~전세살다 내집마련하니 든든하네요 확실히~^^ | 21.10.03 01:58 | | |
    인테리어 정말 잘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인근에 거주하는데 조만간 내 집 마련해서 이사 가려 하거든요. 판교로 출근하는데 가성비로 송정동만한 위치가 없더라구요. 혹시 인테리어 업체 소개 좀 받을 수 있을까요? 요즘 믿고 맡길 만한 업체가 별로 없네요.
    21.09.27 12:58
    호빵맨3214
    준 디자인에서 했습니다. 일은 잘 하는데 수시로 확인해봐야하더라구요. 진척상황을 잘 안알려주는게 흠이라면 흠일까... 수시로 얼마나 했는지 어떻게 할껀지 물어봐야 알려주더라구요 ㅋ | 21.10.03 02:00 | | |
    -인생은타이밍-
    저도 준디자인하고 공간쟁이 중에 고민중이었는데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21.10.13 09:02 | | |
    축하 드립니다.
    21.09.27 16:55
    루리웹-7582012503
    감사합니다~ | 21.10.03 02:00 | | |
    다 좋은데 가장의 공간이 ㅠㅠㅠㅠ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21.09.27 21:35
    호들짝호도독
    전에 살던 집보다 넓습니다 ㅎㅎㅎ 다른분들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좁긴하지만 없는것보다 낫네요 ㅠㅠ | 21.10.03 02:00 | | |
    3년전에 김포 파크드림 2.8억에 산게 신의 한수인듯.... 그때안샀으면 아마도 평생 집 못샀을수도 있었을듯 합니다. 뭐이리 계속올라;;;
    21.09.27 23:48
    루리웹-8522126550
    인생은 역시 타이밍입니다. 동생네도 갈매 한라비발디 4억대 후반 끝물에 사서 들어갔는데 지금 꽤나 올랐더라구요 바로 옆 아이파크덕에 쭉 올라가더군요 | 21.10.03 02:01 | | |
    좋은집 멋지게 꾸미셧네요! 축하 드립니다^^
    21.10.01 18:23
    지옥수호병
    감사합니다~^^ 신경을 많이 썼는데 쓴 만큼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네요 | 21.10.03 02:02 | | |
    저도 거주지가 이천인데 집구매 축하드립니다. 집이 주는 안정감은 말로 못하죠~~ 혹시 어디 아파트인가여??
    21.10.03 01:43
    논노21
    감사합니다~송정 수림1차입니다~ 초중고가 전부 근처에 있어서 아이들 학교다니는건 편할것 같더라구요 | 21.10.03 02:03 | | |
    -인생은타이밍-
    아거기 군요 거기 동네 로또집 명당이 있어서 가끔 들려요^^ ㅎㅎ 반갑습니다. | 21.10.04 17:14 | | |
    논노21
    반갑습니다~^^ | 21.10.04 22:43 | | |
    집이 넓직하니 좋으네요~~ 축하드립니다~~
    21.10.05 16:46
    하늘바다35
    감사합니다~~ 이 집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ㅎㅎㅎ 거실이랑 부엌이 넓은 대신 방들이 작더라구요 ㅠㅠ | 21.10.06 11:04 | | |
    진심 축하드려요 ! 저도 열심히해서 꼭 ㅜㅜ
    21.10.05 19:47
    오징어세모군
    감사합니다~!!! 분명 저보다 더 좋은집을 얻으시게 될껍니다!! | 21.10.06 11:05 | | |
    BEST
    축하드립니다^^ 저도 3달전에 주택매매하고 년식 오래된 아파트 리모델링해서 이사했는데 만족합니다. 조금 외각이지만 지하철도 5분거리고 초 중 고 등학교 모두 도보3분거리에 있어서 이사했습니다. 주택(리모델링을해도 춥고 덥더군요)처분하고 아파트오면서 6살 큰딸내미한테 더 좋은 아파트못갔는데도 이사와서 좋냐니깐 괜찮다면서 안춥고 안더워서 너무 좋고 자기방 생겨서 너무 행복하다고 하더라구요. 돈이 많으면 당연히 좋은 아파트 이사가면 좋지만 지금 상황에 맞춰서 내집장만해서 가족들고 행복하게 지낼수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같습니다^^
    21.10.05 20:23
    규규대디
    그쵸 아이들이 좋아하니 그걸로 만족스럽더라구요. 어디 한곳 맘붙이고 살 곳이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 21.10.06 11:07 | | |
    (5322276)

    223.39.***.***

    규규대디
    저는 아들 유/초/중까지 이 아파트에서 살기로 하고 이사와서 14년째 삽니다만.. 그간에 이사다니며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들 보면 좀 아쉽기도 하네요. 어쨌거나 아들 고교 입학하면 이사 예정인데.. 못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 | 21.10.06 14:17 | | |
    오령
    이사다니면서 돈번사람들보면 아쉽다는 말씀은 저도 공감이 됩니다ㅠㅠ | 21.10.07 10:09 | | |
    축하 드립니다^ ^ 집 좋아 보이네요~~
    21.10.05 22:19
    트레이더방
    감사합니다~^^ 리모델링해서 그래도 좀 괜찮아진거에요 ㅎㅎ | 21.10.06 11:03 | | |
    집이 너무 이뻐요~! 애기방도 너무 귀엽구ㅎㅎㅎ
    21.10.05 22:25
    16자까지닉네임앞뒤로공백불가단
    ㅎㅎ 애들 놀이방의 벽지는 큰애가 선택한거에요 핑크 하겠다더니 보라색 벽지보고는 이걸로 하겠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더라구요 ㅎㅎ | 21.10.06 11:03 | | |
    애기 사진 옆에 보이는데 이뻐요^^
    21.10.05 22:56
    간바레 고에몽
    감사합니다~^^ 요즘 둘째는 하는 짓이 너무 귀엽고 첫째는 그냥 이쁘더라구요 ㅎㅎㅎ 물론 둘다 ㅈㄹ 맞을때도 있지만요 ㅋㅋㅋ | 21.10.06 11:08 | | |
    주식같은거 하셨나요? ㅠㅠ
    21.10.05 23:49
    Blue-White
    그럴리가요 ㅠㅠ 비트코인 1달러에 20개할 때 저거 사기야 라며 안산걸 천추의 한으로 여깁니다 ㅋㅋㅋ 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입니다 그나마 정부지원받은거라 이자는 상당히 낮아요 | 21.10.06 11:02 | | |
    축하드립니다 이정도면 몇평대일까요? 요즘 집값 같아서는 서울을 벗어나야하나 싶네요
    21.10.06 04:17
    차카게살래요
    32평대입니다. 평수대비 거실이랑 부엌, 베란다가 엄청 넓네요 덕분에 작은방들이 많이 작네요 ;;; | 21.10.06 11:09 | | |
    축하드립니다!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1.10.06 08:43
    큐야@AV악숀로망스타
    감사합니다~ | 21.10.06 11:09 | | |
    (4796847)

    112.221.***.***

    축하드립니다. 작업실 겸 오락실 정말 부럽네요 ㅠㅠ 저도 저 정도의 공간이 허락되었으면..ㅠ
    21.10.06 08:54
    4딸라
    결혼하고 빌라로 이사하면서 4년 정도 노래를 불렀거든요 ㅎㅎ 프라모델 만드는걸로 서로 다투기도 하고 했는데 다행히 이해 해줘서 이사하면서 공간을 허락해줬네요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거네요 ㅠㅠ | 21.10.06 11:12 | | |
    (397811)

    14.38.***.***

    오락실 저부분은 그냥 베란다 아닌가요;;
    21.10.06 10:29
    parkbob
    넵 맞습니다 베란다입니다 ㅎㅎㅎ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 그 베란다입니다. | 21.10.06 11:12 | | |
    (1472608)

    211.114.***.***

    베란다가 진짜 넓게 빠진 집이군요!! 거기에.. 우수관도 없어서.. 활용하기 딱 좋네요!! 공간 분리도 되고..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방을 스틸(?!) 당해도 저 공간 만큼은 사수할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아 보입니다!!
    21.10.06 12:00
    Pandragon
    네 엄청 넓어서 방이 좁아졌어요 ;;; | 21.10.07 01:32 | | |
    (1472608)

    211.114.***.***

    -인생은타이밍-
    그래도 공간은 확보하실 수 있으실테니.. | 21.10.07 19:12 | | |
    내집 마련 축하드립니다!
    21.10.06 13:30
    Matsu Takako
    감사합니다~ | 21.10.07 21:17 | | |
    (988043)

    119.195.***.***

    축하드려요.
    21.10.06 14:02
    코넬
    감사합니다~~ | 21.10.07 21:17 | | |
    집 구경 잘했습니다 저도 아직 투룸에서 신생아랑 생활하는 중인데 아파트는 이제 못들어갈꺼 같네여 ㅎㅎ 실례가 안된다면 범퍼침대 모델명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21.10.06 14:36
    나름노력
    저희도 첫째 다섯살, 둘째 태어날때 투룸 빌라에 있었어요 상가주택이고 근처가 죄다 고기, 술파는곳이라 새벽에도 시끄럽고 그랬었는데 둘째 태어날때 아파트 전세로 이사해서 2년 있다가 내려왓어요 ㅎㅎ 충분히 가능하세요~ 범퍼는 당근에서 구입한거라 정확한 모델은 모르겠네요;; | 21.10.07 21:19 | | |
    수림1차 같은데 ...맞나요? ㅎㅎ 자가 마련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천에서 집하나 마련하려고 아둥바둥 하는데, 요즘 이천집값이 너무 널뛰어서 머리만 아프네요 ㅎㅎㅎ 축하드려요~
    21.10.07 00:13
    불꽃의장미
    네! 맞습니다~ 요즘 이천도 집값이 많이 오른것 같더라구요 롯데캐슬 옆에 신세계에서 고층 아파트 짓고있다는데 얼마전 회사 실장님이 청약 당첨됐다해서 얼마냐니까 32평 5억1천이라고;;;;;; 수림은 라온 들어서면서 1억정도 올랐다 제가 매입하기 한달전즈음 다시 떨어졌다고 잘사는거라고 공인중계소에서 그러더라구요; 한솔3차도 4월보다 5월에 1억이나 오르고;;; 이천 집값도 천차만별이더라구요 | 21.10.07 21:23 | | |
    (962110)

    220.85.***.***

    자가마련 축하드려요! ㅎㅎ 베란다 앵글장 정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ㅎㅎ 저도 베란다에 제 공간을 만들기 시작해서요 ㅎㅎ
    21.10.14 11:34
    라솔84
    https://url.kr/fb9ryi 에서 구입했습니다. 무볼트라 조립하기 쉽더라구요 | 21.10.15 08:08 | | |
    축하합니다ㅎㅎㅎㅎㅎ 집 멋지네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작업실 외풍은 없나요? 저도 비슷한 환경이었는데 겁나 추웠거든요... 벽에 물도 막 배고...
    21.10.17 13:22
    디어사이드
    감사합니다~^^ 글세요 여름에 이사한거라 겨울을 나봐야 알 것 같은데 요즘 많이 춥긴하네요 그래도 실내온도 보면 외부보다는 6~7도 이상 높네요 | 21.10.17 17:56 | | |
    디어사이드
    전에 집은 베란다 외측도 통창이었는데 온풍기랑 샤오미 전열기로 충분히 버틸 수 있더라구요. 여기도 그럴것 같은데 결로는 봐야알것 같네요 | 21.10.17 17:58 | | |
    (4711851)

    211.187.***.***

    뒷베란다뷰도 나쁘지 않네요. 저정도면 아파트간에 간격이 상당히 먼편이죠. 예전에 둔산신시가지 살적엔 아파트끼리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근데.. 당시엔 어린맘에 뭔가 미래도시같은 느낌이 들어서 싫지 않았슴..ㅎ
    21.10.17 23:47
    hustler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사실 바로전에 살던 집 뷰가 너무 사기라서요 ㅎㅎㅎ | 21.10.17 23:57 | | |
    hus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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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는 창밖에서 찍은거고 이거는 작업실로 사용하던 베란다 뷰입니다. | 21.10.17 23:58 | | |
    hus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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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게 앞베란다 뷰였거든요 이 집에 들어갈때도 저 뷰만 보고 들어간거나 마찬가지였는데 한가지 흠이있었다면 바로 앞에 경춘선 전철이 지나가서 여름엔 시끄러웠네요 -ㄴ- 그래도 뭐 디젤기차가 다닐때 보다는 소음이 덜 하긴 했지만요 | 21.10.17 23:59 | | |
    (4711851)

    211.187.***.***

    -인생은타이밍-
    아마 예전뷰가 낫다는 분들이 훨씬 많겠지만, 전 지금 사시는곳 뷰가 더 좋아요 ㅋㅋㅋ 회색빛콘크리트가 너무 좋아~~ | 21.10.17 23:59 | | |
    hustler
    각자의 취향은 다르니까요 ㅎㅎ 존중합니다~ | 21.10.19 22:55 | | |
    같은 40인데 난 뭘까 ㅠㅠ 집이쁘고 좋네요 축하드립니다
    21.11.01 19:35
    교토갈매기
    감사합니다~^^ 너무 낙심마세요 더 좋은 기회가 오고 있을꺼에요 | 21.11.02 09: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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