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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20대후반 유부남의 21년구축아파트 32평 반셀프 인테리어후기1편(스압)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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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26


    BEST
    도배쟁이가 빌런이군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보면서도 너무 고생하는게 보였어요 ㅠ 행복하게 사세요~
    21.07.11 21:27
    (3859160)

    211.47.***.***

    BEST
    저 도배쟁이......왔을때 목수 있으면 일을 안해야 하는데...하물며 일정도 틀리게 와서 일까지 한다니...대단하네요... 도배 할때 먼지 있으면 안되는데.... 더군다나 목수가 틀 잡아가는 마당인데 도배라니.....
    21.07.21 15:21
    BEST
    축하드립니다. 도배업자가 개념이 없네요. 그래서 저희는 일정및 업무감독하는 총괄지휘하는 관리감독자분을 고용해서 진행했는데, 엄청 수월했답니다. 고생하셨네요.
    21.07.15 19:13
    BEST
    대단하십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인테리어 너무 마음에드네요^^
    21.07.11 22:24
    (12092)

    24.143.***.***

    BEST
    저도 미국집 구입하고 혼자 집안에 깔린 카페트 다 들어내고 대나무바닥으로 교체할때 개고생을 해서 어떤 스트레스 받으셨는지 잘알것같습니다. 잘봤습니다.
    21.07.12 04:01
    BEST
    도배쟁이가 빌런이군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보면서도 너무 고생하는게 보였어요 ㅠ 행복하게 사세요~
    21.07.11 21:27
    다이죠부냥
    별수잇나요 ㅎㅎ 감사합니다^^ | 21.07.11 21:33 | | |
    (40232)

    182.209.***.***

    다이죠부냥
    현직 도배 4년차인데 원래 목공하고 도배랑 짬뽕이 될수가 없어요;;; 그냥 일정이 꼬인거 같은데.... 도배가 단가는 젤 싸고 일은 겁나 많아서 힘듭니다... 빌런은 좀... | 21.07.21 19:13 | | |
    꼭지
    현직 전기쟁이인데요 전공단가 17인데 이것보다 도배가 더 싸나요? 궁금해서 | 21.07.21 19:52 | | |
    다이죠부냥
    도배 빌런보다는이건 일정스케줄 잡는데 트러블일어난거같은데요 보통 목공 작업 다마치고 다음날 도배불러야할텐데 | 21.07.22 04:59 | | |
    다이죠부냥
    도배업자가 약속된 일자 어기고 자기 맘대로 온거면 빌런 맞고 그게 아니라면 인테리어 총괄한 작성자분 잘못이고 (도배업자가 일정 빼놨는데 왔다가 그냥 돌아가면 잘못없이 하루 공치는거니깐..) 근데 뉘앙스로는 전자일 확률이 큰것 같네요. | 21.07.22 12:00 | | |
    검도왕김권총
    도배업자분이 약속된 일정을 어기고 온겁니다… 원래 도배 하는날에 자기가 개인일이잇다고 미리 온겁니다. 그것도 사전 연락없이… | 21.07.22 16:32 | | |
    북극성북극곰
    그정도면 거의 미친거네요. | 21.07.24 21:57 | | |
    너무 멋있습니다. 고생하신 보람이 있네요! 샷시 뒷 이야기가 궁금하네요ㅎㅎ
    21.07.11 21:47
    내눈은동태눈깔
    뒷이야기 참 많아서…ㅎㅎ 조만간에 글 올려보겟습니다 | 21.07.11 22:31 | | |
    BEST
    대단하십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인테리어 너무 마음에드네요^^
    21.07.11 22:24
    꽁돌이곰돌이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7.11 22:31 | | |
    사진으로 보면 참 쉽고 이쁜데 막상 닥치면 ㅠㅠ 우리집도 도배쟁이가 풀 떡칠한 바람에 샷시쪽이 붙어버려서 개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창이 안열렸어요;;; 진짜 너무 랜덤이라 정말 아이고... 어떻게 필설로 다 하겠습니까? ㅠㅠ 고생 많이 하셨고, 이쁜집에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빌겠습니다 ㅎㅎㅎ
    21.07.11 22:48
    루리웹-6580653220
    고생많으셧겟습니다 ㅠㅠ | 21.07.11 23:08 | | |
    (72145)

    118.41.***.***

    죄송한데 TV장 정보 좀 알수 있을까요?
    21.07.11 22:50
    Enzogenol
    와이프가 주문햇는데 베이직가구 ae거실장이리고 하네요~ | 21.07.11 23:09 | | |
    (72145)

    118.41.***.***

    북극성북극곰
    번거로운데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21.07.11 23:12 | | |
    북극성북극곰
    TV모델도 알 수 있을까요? | 21.07.12 01:14 | | |
    루리웹-2161909556
    삼성 qled중 제일 낮은 모델입니다 ㅜ 크기만 85인치네요 ㅎㅎ 추천은 안드립니다 | 21.07.12 10:33 | | |
    대단하십니다.!!젊은나이에 이루었내요..ㅎㅎ행복하세요!!
    21.07.11 23:09
    루리웹-6274227793
    감사합니다^^ | 21.07.11 23:09 | | |
    (12092)

    24.143.***.***

    BEST
    저도 미국집 구입하고 혼자 집안에 깔린 카페트 다 들어내고 대나무바닥으로 교체할때 개고생을 해서 어떤 스트레스 받으셨는지 잘알것같습니다. 잘봤습니다.
    21.07.12 04:01
    뉴봉
    쉽지않은 공사엿습니다… 고생많으셧습니다! | 21.07.12 10:34 | | |
    (1120105)

    58.230.***.***

    화장실 배관 찍는건 인테리어공사시 유명한 지뢰죠... 난방배관 찍는 거 만큼은 아니지만;
    21.07.12 05:57
    Y-S
    자칫잘못하면 아랫집 전부 누수가 되는 상황이라 아찔햇습니다… ㅎㅎ | 21.07.12 10:35 | | |
    석류금호이신가요~? 중간 풍경 사진이 정겹네요~~
    21.07.12 07:41
    루리웹-6790029176
    눈썰미 좋으십니다^^ | 21.07.12 10:35 | | |
    구축 전형적인 30년전 현대 아파트 구조 네요.
    21.07.12 08:39
    개울섶민들레
    아무래도 같은 연식이면 그런거 같습니다! | 21.07.12 10:36 | | |
    확장 안하신건 탁월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21.07.12 09:53
    몽갓갓
    네 맞습니다. 오히려 확장안한게 더 좋네요 ㅎㅎ | 21.07.12 10:36 | | |
    와 리모델링이 완전 뼈를 깎은거같아요 ㅋㅋ 멋져요!!
    21.07.12 10:04
    루리웹-0810853976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1.07.12 10:36 | | |
    20년된 현대아파트 사는데 똑같은 구조네요. 셀프인테리어 대단합니다~~
    21.07.12 22:41
    너구리에센스
    감사합니다^^ | 21.07.13 14:36 | | |
    그 맘 다는 모르지만 조금은 압니다. 전 집을 거의 직접 지었거든요...
    21.07.12 23:14
    뿡콱찍쫙
    대단합니다…! | 21.07.13 14:36 | | |
    어머 완전 우리집 구조다!!
    21.07.12 23:43
    세링SL
    전형적인 옛날구조네요 ㅎㅎ | 21.07.13 14:36 | | |
    글쓴이님은 2.2t보다 더 두꺼운 장판을 시공했어야 한다고 후회하시는데, 어떠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저도 20년넘은 옛 연립주택에서 거주하고 요번에 장판상태가 메롱이여서, 친구소개로 업체 사장님 소개받아 한달전에 1.8t 로 깔았습니다. 업체 사장님이 1.8t 이상의 두께부터 푹신하다고 하는데 일반인들이 느끼는 것은 힘들며 난방시에 시간이 좀 더 걸린다는등 단점이 많아 가격대비 추천하지 않는다고 하여 1.8t로 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21.07.13 13:50
    I'fine THX,au?
    사람마다 장단점 느끼는게 다르겟지만 전 2.2t햇을때 찍힘자국이 너무 많이 보엿습니다다. 음 예를들자면 식탁의자 앉아잇다가 일어나면 원상복귀가 잘 안된다던가… 좀 싸게 할려고 이름없는 업체 장판햇는데 그게 하자였나봅니다.. 각자 느끼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 21.07.13 14:40 | | |
    북극성북극곰
    아하, 무거운 중량체로 눌렀다가 떼어내면 원상복구되는 것이 떨어진다는 말씀이시군요! 거진 한자리에 고정되게 위치하는 생활가전은 상관없지만, 말씀하신 의자나 자주 위치가 바뀌는 가구의 경우에는 쥐약이겠군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 | 21.07.13 14:48 | | |
    (1262705)

    211.209.***.***

    I'fine THX,au?
    저도 장판은 돈 좀 들여서 두꺼운거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게....을지로서 같은 업체에 같은 브랜드였는데도 두꺼우면 두꺼울수록 복원도랑 바닥 촉감이 확 달라집니다....벽지는 합지로하면 비싸던 싸던 일반인이 느끼기엔 차이가 크게 안 나는데 장판은 돈들이면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 21.07.22 02:56 | | |
    먼저 집장만과 리모델링 멋지게 되신점 정말 축하드려요!! 하나 제가 궁금한 부분이 있는데 본문에 보면 '리모델링비용중 3/2를 차지한 샷시입니다.' 이렇게 적은신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꼬투리를 잡으려고 하는게 아니라 분자를 앞의 쓰고 분모를 뒤에 써야 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분모를 앞에 쓰는 경우를 종종 보다보니 지금까지 내가 알던 지식이 잘못된건가 멘붕이 와서 물어봅니다 ㅠㅠ
    21.07.15 17:39
    흑과다의환상
    제가 실수햇네요~ 2/3이 맞습니다~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 21.07.16 00:59 | | |
    BEST
    축하드립니다. 도배업자가 개념이 없네요. 그래서 저희는 일정및 업무감독하는 총괄지휘하는 관리감독자분을 고용해서 진행했는데, 엄청 수월했답니다. 고생하셨네요.
    21.07.15 19:13
    언젠간빛이오겠죠
    관리감독자분 고용은 정말 현명한 선택이셧네요!! | 21.07.16 01:02 | | |
    언젠간빛이오겠죠
    와 이건 생각 못했네요. 저도 이사할 때 리모델링은 커녕 바닥 장판도 무서워서 (비용/스트레스 등등) 그냥 들어갔는데, 작업관리자분 고용하면 직접시공의 비용절감, 꼼꼼함과 업체시공의 편리함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거 같군요. 나중에 꼭 참고해야겠습니다. 좋은 팁 감사합니다. | 21.07.21 19:40 | | |
    언젠간빛이오겠죠
    와 어떤 루트를 통해서 고용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작업별로 업체 별도 선정해서 진행하신건가요? | 21.07.22 12:56 | | |
    바깥 풍경 보고 진주가 아닌가 하네요 ㅋㅋ; 진주에도 은빛마을이라는 아파트가 있어서...ㅋㅋ
    21.07.19 05:50
    안녕유저들아
    눈썰미 좋으시네요 ㅎㅎ 맞습니다~ | 21.07.20 13:08 | | |
    제가 집보면 부엌쪽을 많이봐서 그런진 몰라도 부엌쪽이 진짜 아쉽네요ㅠ 특히나 게임방 컴퓨터방까지 구비되있는데 부엌은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는게 더 눈에 채이구요ㅠ 아내분에게 진짜 잘해주셔야겠어요 주부에겐 진짜 부엌이 대부분의 생활공간이라 나중에 두고두고 바가지긁혀서...
    21.07.20 18:52
    류영윤
    와이프한테 정말 미안하더라구요… 좀 살다가 여유좀 생기면 다시 손봐야 될거같습니다 ㅜㅜ | 21.07.22 15:42 | | |
    진짜 리모델링 할떄 견적 가장 쎄게 먹히는 부분이 샷시더군요...
    21.07.21 15:16
    (3859160)

    211.47.***.***

    피날레 바드
    그만큼 했을때 만족도가 높은것도 샷시 입니다. | 21.07.21 15:21 | | |
    피날레 바드
    샷시… 확실히 비쌉니다.. ㅎㅎ | 21.07.22 15:43 | | |
    Andante~
    만족도 높은건 팩트맞습니다 ㅎㅎ | 21.07.22 15:43 | | |
    (3859160)

    211.47.***.***

    BEST
    저 도배쟁이......왔을때 목수 있으면 일을 안해야 하는데...하물며 일정도 틀리게 와서 일까지 한다니...대단하네요... 도배 할때 먼지 있으면 안되는데.... 더군다나 목수가 틀 잡아가는 마당인데 도배라니.....
    21.07.21 15:21
    Andante~
    도배는 진짜… 생각만 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 21.07.22 15:43 | | |
    저도 서슴없이 벽에 구멍내서 벽걸이 큰 티비 달고 싶네요. 하필 벽이 대리석인지 타일인지... 뭐 어쨌건 낮은 티비 다이로 스텐드형을 사자니... 조카 놈들이 박살을 낼거 같고...
    21.07.21 15:22
    루리웹-6279916732
    저희도 쌍둥이 조카가 잇어서.. 왠만하면 초대안합니다.. ㅋㅋ | 21.07.22 15:44 | | |
    (2634522)

    211.196.***.***

    요새 신축들은 베란다확장을 기본으로 깔고가서 확장안하면 너무 좁아서 살기 힘든데 비해서 구축은 확장안해도 충분하더라고요. 잘만 쓰면 베란다 있는게 더 좋고요. 다만 구축의 경우 노후화되어 샷시위쪽 벽을 통해 빗물이 스며들어오거나 윗집 배수관에서 누수가 되어 천장에 물이 스며들어 페인트가 뜨거나 곰팡이 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비오는날 전후로 천장 잘 체크해보세요.
    21.07.21 15:26
    사림
    초반에 누수때문에 고생좀 햇습니다 ㅠ | 21.07.22 15:44 | | |
    군대 갔다와서 아파트 욕조랑 세면기 설치하는 아르바이트 했었는데, 세면대 달려고 벽에 구멍 뚫으니 물이 줄줄.. 급하게 사장님 콜해서 얘기하니 공사 관계자랑 보더니 한 집 더 뚫어보자. 해서 한집 더 뚫어보니 또 물이 줄줄 ㅋㅋㅋ 어찌됐나 모르겠네요. 우선 그 현장은 철수하고 다른 현장 들어갔었는데 ㅋ
    21.07.21 15:37
    +ㅣ은영ㅣ+
    누수 끔찍해요 ㅠㅠ ㅎㅎ | 21.07.22 15:45 | | |
    드릴로 벽 뚫을 때 청소기로 빨아들이는건 저도 요긴하게 사용하는 팁입니다. 시멘트가루 안 날리고 아주 좋죠 ㅎ
    21.07.21 15:37
    +ㅣ은영ㅣ+
    아주 신기햇습니다 ㅎㅎ | 21.07.22 15:45 | | |
    (1422673)

    218.157.***.***

    조금 올드한 인테리어지만 깔끔하네요
    21.07.21 16:07
    가온날
    티는걸 와이프가 별로 좋아하지않아 심플하게 햇습니다 ㅎㅎ | 21.07.22 15:46 | | |
    (6670)

    221.167.***.***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신문인지 우유인지 넣는ㅋㅋ 추억 돋네요
    21.07.21 16:10
    사자비
    예전 아파트는 필수엿죠 ㅎㅎ | 21.07.22 15:46 | | |
    (11222)

    118.235.***.***

    인테리어업체 안끼고 직접하면 꼭 이슈가 한번씩 생겨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고생하셨네요~ 근데 비용문제가 아니었다면 강마루로 다 까시지..아니면 거실만이라도 했으면 어땠을까 조금 아쉽네요~ 물에 약한건 지금은 사라진 강화마루지 강마루는 상관없어요
    21.07.21 18:00
    꿀동동
    사실 지금도 강마루 하고싶어요… ㅋㅋㅋ | 21.07.22 15:47 | | |
    돈도 돈이지만 노가다 쟁이 불러다 일 시키면 몇년 늙는다는 소리가 있을정도로 골머리 아프다던데 잘 하셨다니 박수보냅니다. 장수하실겨~~~ㅋ
    21.07.21 18:20
    얼짱짱오
    좋은경험햇다거 생각합니다 ㅎㅎ | 21.07.22 15:48 | | |
    (40232)

    182.209.***.***

    도배 만족하시나요? ㅎㅎ
    21.07.21 19:14
    꼭지
    도배 최악입니다 좀 살다가 다시 싹 뜯어서 제대로 할려구요… 이상한 업자 만나서 참 맘에안드네요 | 21.07.22 15:48 | | |
    컴터 와이드 모니터도 부럽고, 게임용 OLED 모니터도 부럽고, 특히.....................PS5 조차도 부럽습니다....왜 나는 못 사는 건지
    21.07.21 19:15
    방탕노인단
    충분히 이룰수잇을겁니다…! | 21.07.22 15:48 | | |
    (65014)

    59.26.***.***

    구축은 동일하다더니 저희 집이랑 구조가 똑같네요ㅎㅎ(97년준공)
    21.07.21 20:15
    MONNIM
    저희집은 99년준공이던데 비슷한가봅니다 ㅎㅎ | 21.07.22 15:49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저도 딱 1년전에 '똑같은' 32평 구축들어오면서 마루는 물론 화장실 타일까지 모조리 다 뜯고 풀 인테리어하고 들어왔습니다. 물론 저는 인테리어 업자끼고 했구요 그래도 고르고 수정하고 바꾸고 하느라 다시는 인테리어 안한다 다짐했는데 반셀프로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21.07.21 20:40
    런던스웨이드
    전 다음에는 무조건 업자끼고… 너무 힘들엇습니다 ㅜ | 21.07.22 15:50 | | |
    확장 안하신 거는 참 좋은 선택 하신거에요. 최근에 그런 변경 건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 떨어지고 과태료 부과한다는 뉴스도 자주 나오니까요. 난방 문제도 크고요
    21.07.21 20:46
    双葉杏
    맞습니다. 혹시나 하는 상황이 생길까봐… | 21.07.22 15:50 | | |
    가정집 인테리어는 안해봐서 잘은 모르지만, 매장 바닥용 단단한 데코타일 (타일모양이지만 딱딱하고 유연성 없는 장판같은 소재) 로 하시면 적재로 인한 눌림이나 변형이 거의 없어서 괜찮았을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매장에 쇼케이스 잔뜩 넣고 이동도 하고 그랬었어도 눌림이나 깨짐 같은거 없었거든요
    21.07.21 22:49
    베지터는 생동까쓰
    오호 참고하겟습니다! | 21.07.22 15:51 | | |
    (4769473)

    125.178.***.***

    셀인 축하드립니다. 다음 후기도 기다려집니다 저도 계획중이라 더 유심히 보게 되는데 샤시 궁금증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1. 베란다 거실 샤시 이중창 부분 나무로 괸거 아닌가요? 안방쪽은 쇠로 댄것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2. 베란다 거실 샤시 오른쪽 아래 부분, 타일로 구배를 줘서 수평이 쏠려 있는거 같은데 샤시 아래쪽도 약간 왠지 (제 눈이 이상할수도) 수평이 일정하지 않은것 같은데 (2중 고임목? 기준으로 11시 방향) 여닫는데 부드럽게 잘 문제 없으신가요? 기술자분들이 알아서 다 해주셨으려나요? 3. 하부 타일 붙인건 스티로폼이나 폼으로 막고 타일 마감 하신건가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21.07.22 01:25
    (4769473)

    125.178.***.***

    WCDMA
    참고로 4.5t장판도 눌립니다 ㄷㄷ | 21.07.22 01:26 | | |
    WCDMA
    음 1번질문은 업자가 작업해서 확실히 답변은 못드리겟네요. 2번질문은 수평확인은 저랑 업자가 확실히 햇고 여닫는데도 부드럽게 잘됫습니다. 3번 하부타일은 폼작업고 타일 마감햇습니다~ | 21.07.22 15:54 | | |
    와이프 선견지명 ㄷㄷ 빔은 TV 대용하기 힘들져 세컨이면 모를까
    21.07.22 01:58
    본조비3
    그래도 빔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ㅎㅎ | 21.07.22 15:55 | | |
    shift키 고장났음? 읽는데 암 걸리는 줄.. ‘셀프’ 인테리어라고 해서 들어와봤는데 모든 공정을 기술자분들 섭외해서 한거 같은데?
    21.07.22 03:50
    루리웹-4152967
    답글 감사합니다^^ | 21.07.22 15:56 | | |
    북극성북극곰
    질문 뭉게지 말고. 셀프라고 했는데 사진상으로 보이는건 철물점에서 보양지 사다 나른 것밖에 없는데 도대체 어디가 셀프인거냐고요. | 21.07.23 04:55 | | |
    루리웹-4152967
    엘리베이터 보양하고 세면대 철거한거? | 21.07.23 05:01 | | |
    루리웹-4152967
    세상에 불만이 많으신가봐요 ㅎㅎ 무슨 화가 이렇게 많이 나셧는지..ㅎ 위에 제목부터 반셀프라고 적혀잇고 사진에는 많이 안나오만 철거랑 세면대 드릴로 벽뚫어서 나사고정하고 인터폰이랑 베란다 페인트칠 등등 제가 한것도 굉장히 많습니다ㅎㅎ 아예 집을 지으라고 하시죠…^^ | 21.07.23 16:19 | | |
    집 깔끔하니 예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난 언제 돈 벌어서 이사 가면서 싹 고칠까... ㅠㅠ
    21.07.22 06:44
    자칼의날
    지방이라 가능한거 같습니다…ㅠ | 21.07.22 15:57 | | |
    와 업자끼고 해도 힘든데 반셀프로...고생많으셨네요!!
    21.07.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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