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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룸] 고시원 월세 전세 매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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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멋집니다. b
    21.06.13 23:49
    (2634522)

    211.196.***.***

    BEST
    층간소음 매트를 저렇게 빈틈없이 까는건 처음봤어요.
    21.06.15 08:41
    (44343)

    211.177.***.***

    BEST
    고생 많으셧습니다 고시원부터 아파트까지 열심히 일하시고..얼마나 고달프셧을지 상상해 봅니다..
    21.06.14 05:58
    BEST
    나빼고 부자웹
    21.06.14 03:43
    BEST
    잘 봤습니다~
    21.06.14 00:01
    BEST
    멋집니다. b
    21.06.13 23:49
    lIlIlIllllIIIIII
    감사합니다. | 21.06.14 12:46 | | |
    BEST
    잘 봤습니다~
    21.06.14 00:01
    알라딘아빠
    감사합니다. | 21.06.14 12:47 | | |
    BEST
    나빼고 부자웹
    21.06.14 03:43
    무지개목장갑
    부자는 아닙니다. ㅜㅜ | 21.06.14 12:47 | | |
    저도 돈 열심히 벌어서 저런 집에서 살고싶네요ㅎㅎ 정말 아늑하고 멋진 집입니다~
    21.06.14 04:36
    하쿠나바나나
    감사합니다. 꼭 좋은집 가실거에요 | 21.06.14 12:48 | | |
    (44343)

    211.177.***.***

    BEST
    고생 많으셧습니다 고시원부터 아파트까지 열심히 일하시고..얼마나 고달프셧을지 상상해 봅니다..
    21.06.14 05:58
    조개
    그래도 나름 행복했습니다. ㅎㅎ | 21.06.14 12:50 | | |
    웅와 집 멋지세요! 이모부님이 능력자시네요 식탁도 진짜 멋집니다👍👍
    21.06.14 09:47
    햄스더✨
    감사합니다. ㅎㅎ | 21.06.14 12:50 | | |
    우와우 영화한편 보는줄 알았네요~ 크 아이랑 엄청 잘놀아주실것같아요 같이 조립도하고 게임도하고 정말 보기 좋습니다~^^
    21.06.14 10:47
    고양이로세계정복
    그렇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ㅎㅎ 아들이랑 항상 재미있게 놀아주려고 노력하지만 힘이 들더군요 ㅎㅎ | 21.06.14 12:50 | | |
    니친구보거스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를 더 낳으시면 됩니다. 4명쯤 되니까 지들끼리 너므 잘 놉니다.. ㅋㅋㅋ | 21.06.28 14:10 | | |
    다산=파산교주
    선생님.. 닉네임에서 이 댓글의 신뢰도가 하락합니다 ㅜㅜㅜㅜ 물론 실제로는 너무 행복하시겠지만요 ㅎㅎ | 21.06.28 23:30 | | |
    화이팅요!! 언제나 열심히 사시는 아버지분들은 언제나 추천이죠!!
    21.06.14 11:59
    마하루비
    감사합니다. 부모님들 화이팅~ㅎㅎㅎ | 21.06.14 12:51 | | |
    축하드립니다~ 소음매트 위에 가구 올려도 흔들림없나요? 매트 효과는 어떤지요?
    21.06.14 12:28
    너구리에센스
    단단한 매트여서 흔들림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ㅎㅎ 만족스러워용ㅎㅎ | 21.06.14 12:54 | | |
    (772675)

    222.96.***.***

    좋네요. 뷰도 좋고. ㅎ
    21.06.14 14:06
    와... 정말 깔끔하게 꾸미셨네요! 부럽습니다ㅎㅎ
    21.06.14 15:02
    (2634522)

    211.196.***.***

    BEST
    층간소음 매트를 저렇게 빈틈없이 까는건 처음봤어요.
    21.06.15 08:41
    멋지십니다..bb
    21.06.15 11:44
    추천 ㅊㅊㅊㅊㅊ 멋져요
    21.06.17 15:02
    아들 분이 티비를 보구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오늘 유치원 (?) 이랑 학원 (?) 생활은 힘들어썽 ... 하구 감상에 젖어 쉬고 있는 거 같네요 . 그리고 살림과 차과 바뀌는 모습은 잘 봤슴다 ㅋ
    21.06.20 09:06
    (5533995)

    222.112.***.***

    멋있네요!! 저도 살고 싶습니다ㅎㅎㅎ
    21.06.23 17:37
    발전 된 집만큼 얼마나 열심히 살으셨을지 짐작이 가네요. 좋은 기운받아 갑니다~ 더 행복하십쇼!
    21.06.23 18:37
    열심히 살아오신 결과물 멋지네요!
    21.06.25 09:11
    (195318)

    121.184.***.***

    새집에서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가족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21.06.28 12:23
    (3998161)

    14.34.***.***

    성실하게 살아오신 발자취가 부럽고 멋지십니다! 추천으로 좋은 기운 받아가겠습니다!
    21.06.28 12:45
    부럽습니다 !!!
    21.06.28 13:28
    좋은 아내분을 두신게 제일 부럽네요!!! (좋은분이니 좋은분 만나셨겠지만요^^)
    21.06.28 13:29
    인생의 승리자!!
    21.06.28 13:36
    (4806875)

    182.230.***.***

    몇년이나 걸리셨을지 궁금하네요... 넘 대단하십니다.
    21.06.28 13:42
    차사면 바퀴에 막걸리 뿌리는거 부모님들 국룰인가보군요...저도 차사고 엄마가 막걸리도 뿌리시고 절도 하셨습니다... 엄마 기분 좋으라고 놔두긴했는데....그래도 그 덕분인지 별 사고는 없었습니다.
    21.06.28 14:14
    안녕하세요. 질문있습니다. 저도 내년쯤 결혼을 하는데요. 저희가 온도가 ㄹㅇ 엄청나게 안맞아서 여행가서도 침대 2개하거나 제가 전용 이불을 따로 들고다녀요. 그래서 침대를 따로쓰려고해요. 저런 침대도 요즘 부부용으로 많이나오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06.28 14:16
    단단지단단지
    제가 산게 부부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슈퍼싱글 하나랑 중간에 협탁을 놔봤습니다. ㅎㅎㅎ | 21.06.28 17:00 | | |
    ㅊㅊ
    21.06.28 14:38
    (1250791)

    104.175.***.***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너무 좋네요! 어느 지역인가요? 어릴 때 저런 수풀이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는데, 지금도 가장 행복했던 장소를 뽑으라면 그 아파트라 아드님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을 듯.
    21.06.28 14:39
    RAHARU
    경기광주입니다. 앞에 산이 있어서 좋은것도 있는데 밤에 창문열고 있으면 고르니가 꺄악!! 거리더라구요 ㅎㅎㅎ | 21.06.28 20:49 | | |
    실례가 안된다면 소파 어디서 사셨는지 알수있을까요? 알아보고있는데 이쁘네요
    21.06.28 14:42
    즐겁게 보았습니다. 한계단씩 차근차근 열심히 사신것 같아 보는제가 뿌듯하네요 저도 원룸살다가 전세살다가 고생중이긴 한데 그래도 어느정도 이루신것 같아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21.06.28 14:52
    축하 드립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게시물이네요~ 행복하세요~
    21.06.28 15:03
    CJ 수퍼레이스 관람하는 어린이라니....... 멋지네용!!
    21.06.28 15:04
    (4888)

    116.32.***.***

    막 뛰나요 ? 아니면 뛰지 말라고 하는데 간간히 뛰는 정도인가요? 밑에 집에서 말나온적은 없나요? 매트 시공비는 얼마나 드셧나요? 나중에 철거는 그냥 때는건가요 ? 접착제로 붙인건가요? 집이쁘네요~
    21.06.28 15:07
    재수니
    가끔씩 빵이나 계란 한판씩 들고 내려가서 여쭤보곤 했는데.. 매트를 깔아도.. 소리가 완전 방음이 되는건 아니구요 한층 걸러서 들리는 정도라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심하게 뛰면 주의 주는 정도입니다. 가격은 매트 한장당 만원정도였고 저희집엔 200장 정도 들어갔습니다. 철거할땐 접착제같은건 없구용 그냥 스폰지 블럭 때는거 처럼 때면 됩니다. 대신 문틀쪽엔 양면테이프가 붙어있어서 그것만 잘 때시면 됩니다. ㅎㅎㅎ | 21.06.28 20:57 | | |
    (4888)

    116.32.***.***

    니친구보거스
    스폰지 매트처럼 퍼즐로 끼우는것도 아닌데 안밀리고 고정이 잘 되는게 신기하네요. 개당1만.... 쌔긴 하네요. 혹시 제품명 알수 있을까요? | 21.06.29 12:33 | | |
    형님 이제부터 꽃길만 걸으세요:)
    21.06.28 15:18
    (32926)

    110.12.***.***

    고생많으셨고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좋은 날들이 많을겁니다.
    21.06.28 15:29
    뭐랄까.. 별거 아닌거 같은데 보면서 정말 웃으면서 봤습니다. 한사람의 행복한 모노로그를 쭉 훑어본 느낌이네요 ㅎ 제가 원하는 삶을 살고 계신거 같아서 괜히 대리만족합니다!
    21.06.28 15:31
    ▶◀Get_Lucky
    감사합니다. (_ _) ㅎㅎ 꿈을 꼭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21.06.28 20:58 | | |
    와 정말 성실하게 살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더욱 잘 되시길
    21.06.28 15:52
    노력의 결과가 보이네요~축하드려요~
    21.06.28 15:54
    감동…. ㅠㅠ
    21.06.28 16:01
    와 진짜 멋지세요
    21.06.28 16:15
    리스팩
    21.06.28 16:17
    (12693)

    113.43.***.***

    저도 3살배기 아이 키우면서 사는 아재인데 저희와 비슷한 사진의 느낌에 게시물 보는 내내 절로 흐믓한 웃음이 나오네요. 아이랑 함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1.06.28 16:36
    집 넘모 이뻐요 축하합니다 :)
    21.06.28 16:40
    성공하셨네요!!
    21.06.28 17:29
    찡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21.06.28 17:30
    와 어디인지 몰라도 안개낀 뷰가 죽이네요.
    21.06.28 17:30
    고시원이 맞나?
    21.06.28 17:45
    게임기도 스위치 ps5로 업그레이드 되셨네요 ㅎ 전아직 아파트는 못갔습니다만 사진보고 화이팅이 돋네요!
    21.06.28 17:55
    평범한 삶이라고 하기엔 댓가가 너무나 큰.. ㅠ
    21.06.28 18:12
    (4744050)

    183.103.***.***

    행복하게 사세요!
    21.06.28 18:25
    (831737)

    58.77.***.***

    열심히 살아오셨으니 그에 맞는 결과일거라 생각합니다
    21.06.28 18:57
    층간소음 매트의 효과 어떨까요? 정말 소음에 효과 좋을지요?
    21.06.28 20:09
    꾸웨에엑
    사실 제가 밑에서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ㅎㅎ 그래도 한번씩 내려가서 여쭤봤었는데, 한층 걸러서 들리는 정도 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 21.06.28 21:03 | | |
    (33684)

    118.235.***.***

    정말 부럽습니다 멋있으시구요 ㅎ
    21.06.28 20:19
    열심히 사신 흔적이 곳곳에 보이네요. 저도 힘내서 짝도 만나고 집도 꾸려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1.06.28 20:40
    아들 너무 파는건 안좋습니다.
    21.06.28 20:57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셔요!!
    21.06.28 21:00
    (881544)

    39.7.***.***

    우와 넘모 멋지십니다
    21.06.28 21:0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6.28 21:19
    (21270)

    219.255.***.***

    축하드립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네요. 처음 내 집에 들어갈 때의 기분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21.06.28 21:41
    (4905586)

    175.223.***.***

    축하드립니다. 저도 첫 타지 생활을 고시원에세 시작했었는데 글을 보면서 분위기와는 안맞겠지만 한편의 성장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하시는 일에 있어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1.06.28 22:02
    첫번째 전세집 사진의 티비에 개그콘서트가 나오는 군요 제법 오래된 건가 봅니다
    21.06.28 22:42
    곤양희 어디갔엉 ㅠㅜ....
    21.06.28 22:59
    잘 보고 갑니다. 느낌 좋네요
    21.06.28 23:35
    (69911)

    187.72.***.***

    점점 삶이 윤택해 지는거 같아서 참 보기 좋네요 ㅎ
    21.06.29 00:29
    (3669898)

    125.180.***.***

    그와중에 야옹이..아앗..
    21.06.29 00:42
    우아 ㅜ 집 넓어보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1.06.29 01:16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구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같이하길 바랍니다 ^^)
    21.06.29 01:21
    부지런히 사셨네.... 덜렁 새집만 올라오는 글보단 따뜻하네요
    21.06.29 01:39
    (1717841)

    211.193.***.***

    정말 열심히 사셨나보네요ㅎㅎ 좋은 집에서 행복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21.06.29 01:54
    층간소음 매트 너무 지성인처럼 보이시네요 애 키우면서 저런 시공 안 하는 집도 널렸는데 배려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빈틈없이 까셨네요~ 효과도 어떨지 넘 궁금 ㅎㅎ
    21.06.29 03:20
    (71112)

    222.236.***.***

    축하드려요 그리고 고영희씨 얼른 돌아오세요
    21.06.29 05:2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러한 우리의 다락방의 로망은 끝나신 듯 하지만, 깔끔한 아파트의 삶도 좋겠네요~
    21.06.29 06:52
    미래도인가요? 같은 광주 시민이라 박수 보냅니다~
    21.06.29 07:31
    같은 아파트 살고계시네요!! 반갑습니다 ㅎㅎ
    21.06.29 07:31
    쭉 보는데 흐뭇하네요 행복하게 사세요
    21.06.29 07:40
    정말 흐뭇하네요
    21.06.29 07:56
    (1581055)

    119.194.***.***

    층간소음 매트 가격이 궁금하네요. 전체 시공비가 만만치 않았을거같습니다.
    21.06.29 08:36
    (4818959)

    119.192.***.***

    인생이 있는 사진
    21.06.29 09:24
    (4817409)

    211.104.***.***

    나만 그런가ㅠ 중간에 사라진 고양이때문에 마음이 아프네
    21.06.29 11:03
    (249124)

    220.85.***.***

    애 건강하고 가족 화목하면 그게 성공이지 별게 성공이겠습니까. 집이 넓어지신것 보다 아이가 행복해 보이니 좋아보이네요.
    21.06.29 11:14
    (4393)

    222.106.***.***

    진짜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것 같습니다. 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비슷한 테크 타고 있습니다 ㅎ
    21.06.29 11:41
    고시원에서 아파트까지...저도 어린시절 부모님과 같이 거실에서 잤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21.06.29 12:23
    (5529246)

    42.200.***.***

    행복한 전기 잘 봤어요 .. 꽃길만 걸으세요
    21.06.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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